2026.05.17 (일)

  • 맑음동두천 15.8℃
  • 맑음강릉 23.1℃
  • 맑음서울 17.8℃
  • 맑음대전 16.9℃
  • 맑음대구 18.7℃
  • 맑음울산 18.0℃
  • 맑음광주 18.6℃
  • 맑음부산 19.6℃
  • 맑음고창 14.1℃
  • 맑음제주 18.3℃
  • 맑음강화 13.0℃
  • 맑음보은 14.2℃
  • 맑음금산 15.0℃
  • 맑음강진군 14.8℃
  • 맑음경주시 15.0℃
  • 맑음거제 15.4℃
기상청 제공

사회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석오 이동녕 주석을 기억하자”...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7주년 기념식 성료!

URL복사

(시사미래신문)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제107주년을 맞아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석오 이동녕 선생을 기억하자”라는 주제로 4월 11일 “석오이동녕도서관”(천안중등야간학교 내)에서 열렸다. 본 기념식은 석오 이동녕 선생 선양회(상임대표 서문동•남서울대학교 행정지원처장•이하 선양회)가 주최하고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본부장 염남훈•천안중등야간학교 교장, 이하 나사본)가 주관했다. 기념식은 국민의례,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 애국가 제창에 이어, 선양회 손영재 여성위원장의 임시헌장 낭독, 서문동 상임대표의 기념사, 염남훈 본부장과 신성철 석오아카데미 제1기 회장의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고, “대한민국 건국의 아버지 석오이동녕주석을 기억하자” 는 제목으로 세미나가 개최되었다.

선양회 서문동 상임대표(남서울대학교 행정지원처장)는 기념사에서 “2019년도부터 대한민국임시정부 기념식을 임원세미나와 함께 진행하여 왔는데, 올해는 여러 지역과 기관에서 다양하게 개최하게 되어 우리 역사의 정통성을 세워나가는데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우리 민족이 1905년 을사늑약과 1910년 한일병탄조약으로 나라를 잃고 애국지사들은 해외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하며 1919년 1월 무장 투쟁을 선언한 대한독립선언(무오년), 동경유학생 2.8 독립선언, 민족대표 33인(기독교인 16명, 천도교인 15명, 불교 2인)의 3.1 독립선언을 시발점으로 전국 각지로 만세운동이 확산되는 계기로 독립에 대한 우리 민족의 강한 의지를 모아, 석오 이동녕 선생은 연해주에서 대한광복군정부를 수립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애국지사들을 규합하여 각 지역대표 29명이 참여하여 1919년 4월 10일 밤 10시에 개회하여 4월11일 오전 10시까지 회의 및 무기명투표로 석오 이동녕 선생을 임시의정원 의장으로 선출하고, 1919년 4월 11일 국민이 주인이 되는 나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하는데 중심이셨던 석오 이동녕 선생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이라는 국호를 정하고 국민이 주인이 되는 자유민주주의의 이념을 최초로 도입하는 삼권분립을 기초로 국민의 기본권인 참정권, 평등권을 규정하고, 국민의 기본의무인 교육, 납세, 병역의 의무를 규정하였고, 최초로 여성의 참정권을 부여한 임시헌장을 발표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하여 우리민족의 처절한 독립투쟁을 이끌었던 석오 이동녕 선생의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미에 대하여 새롭게 조명하고, 임시정부내에서도 대표적인 통합의 리더십, 소통의 선한 리더십으로 이끌어 임시정부의 수호신이라 불리는 석오 이동녕 선생의 역할과 업적에 대하여 새롭게 조명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염남훈 나사본 본부장(한국결혼문화진흥원장, 선양회 공동대표)은 축사를 통해 "우리민족의 독립과 부흥운동의 등대 역할을 해오신 석오이동녕선생은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초대의장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 주석으로 대한민국 국회의 선구자이며 상징적 인물로 한 시대를 불꽃처럼 살다 가신분이다"면서 "우리민족이 숱한 역경속에서도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것은 석오이동녕선생을 비롯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노력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또한 염 본부장은 "이동녕선생의 의로운 삶과 꿈은 오늘날 우리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전해져 정의로운 지표가 되고있다 "면서 "그래서 우리가 이시대에 주인의식을 가지고 해야 할 일은 시대적 위기앞에 놓인 인구절벽문제를 극복하는 일이다며 ”계왕개래“의 정신으로 새로운 100년을 함께 준비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석오아카데미 제1기 신성철 회장(더좋은치과 이사)은 축사에서 백범 김구 선생이 가장 존경했던 분이 바로 석오 이동녕 선생이라는 사실을 알고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다며 초대 임시의정원 의장으로 대한민국 국호를 정하고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하는데 중심이셨던 이동녕선생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며, 석오 아카데미 제2기 회원들이 수료하여, 석오이동녕선생님을 알리는데 함께 할수 있을거라고 하였다.

 

 

선양회 손영재여성위원장은 자유민주주의의 주춧돌을 놓으신 “대한민국 민주주의 아버지”로 존경해야 하며,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에서 선생님의 이름을 올려 우리 미래 세대에게 이동녕선생님을 알려야 하며, 교육자로서, 언론인으로서 독립운동가로서 국권회복운동고 독립운동을 새롭게 조명하여 역사적 재평가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 선양회 남명우공동대표(한국노인복지연합회 본부장), 석오아카데미 이윤지부회장, 천문에너지 이정희 회장, 홍보위원장 김용부, 이용학부장, 박종선행정사, 등이 참여해 열띤 토론을 벌였으며,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에 중심이셨던 석오 이동녕 선생을 선양하는데 함께하자고 하였다.

 

서문동 상임대표는 “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상향 범시민추진위원회(위원장 서문동)” 천안시에서 구성하고, 천안시 및 충남도에서 석오 이동녕 선생서훈 1등급 대한민국장 상향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 9만 5천여명으로부터 서훈 상향 동의를 받고 있으며, 올해 선생님의 공적과 예우에 맞는 독립서훈이 1등급을 추서되어야 한다고 힘주어 말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