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2026년 4월 28일 - 국민의힘 화성특례시장 후보로 박태경 전 화성시 민생경제산업국장이 최종 선출됐다. 이번 경선은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국민참여경선(ARS)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결과는 28일 오후 5시에 발표됐다.

박태경 예비후보는 "화성시 미래를 이끌 행정 전문가"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이번 선거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 그는 "정신적으로 무장되고, 실력으로 인정받는 후보만이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경선에는 김용 화성시정 당협위원장, 박태경 전 민생경제산업국장, 석호현 당 국민소통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여했으며, 박태경 예비후보가 최종 경선에서 승리하여 공천을 확정지었다.
국민의 힘 박태경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현 정명근 시장과 오는 6월 3일 선거에서 경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