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24일 오후 1시 전곡항에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 축제는 조선통신사선 입항식을 비롯해 환상적인 해상 불꽃놀이가 3일간 펼쳐지면서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제16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24일 오후 1시 전곡항에서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 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축제는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 행사장 곳곳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특히 올해 축제는 조선통신사선 입항식을 비롯해 환상적인 해상 불꽃놀이가 3일간 펼쳐지면서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의회(의장 김종욱)는 18일 제2회의실에서 국제자매도시인 일본 히다카시 대표단을 만나 양 도시 간 우호와 교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접견에는 김종욱 오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야가사키 테루오 히다카시 시장, 와다 요시히로 히다카시의회 의장, 히다카시의원 등 대표단이 참석했다. 이번 히다카시 대표단의 방문은 제38회 오산시민의 날을 축하하고, 자매도시 결연 30주년을 맞아 양 도시가 쌓아온 교류와 우호의 의미를 되새기는 한편, 양 의회 간 의정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측은 환영 인사와 환담을 나누며 그동안 이어온 교류의 의미를 되짚고, 30년간 쌓아온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특히 양 의회 간 상호 교류와 의정활동 경험 공유 등을 통해 지방의회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김종욱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38회 오산시민의 날을 축하하기 위해 오산을 찾아주신 히다카시 대표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오늘 이 자리가 오산시와 히다카시의 30년 우정을 되새기고, 그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의회 박창선 의원(국민의힘, 대원1·2동·남촌동·초평동)은 12일 열린 제307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7분 자유발언을 통해 2027~2028년 경기도 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와 실행계획 마련을 촉구했다. 박 의원은 “2027년 경기도체육대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8년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과 경기도장애인생활체육대축전 개최에 약 25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고, 2년간 약 4만 명의 선수단과 방문객이 오산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회 준비부터 사후 활용까지 면밀한 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경기장 공정률과 예산 집행, 교통·숙박·안전 등을 아우르는 대회 준비 종합관리체계 구축 ▲선수단 체류와 지역 소비를 유도하는 숙박·상권 활성화 대책 ▲셔틀버스와 주차 연계 및 장애인 이동 편의 확보 ▲경기도의 추가 재정 지원 확보 등 네 가지 과제를 제안했다. 특히 경기장별 추진 상황과 예산 집행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하고, 체육시설 개보수 예산이 대회 이후에도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자산으로 남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숙박업소와 음식점의 가격·위생·서비스를 사전에 점검하고,
(시사미래신문) 충남도가 보령 지역 친환경 에너지 전환과 해양관광 경쟁력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 투입, 새로운 성장동력을 키우고 시민의 일자리와 지역경제 활력을 뒷받침한다. 석탄화력발전소 폐지로 인한 고용 위축과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 하고, 수소산업 육성과 교통망 확충, 섬과 바다를 활용한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 등을 보령시와 함께 추진한다는 구상이다. 박수현 지사는 13일 보령에서 ‘충남통(通)행’ 여덟 번째 일정을 진행, 시민들의 목소리와 지역 현안을 듣고 민선 9기 도정 방향과 보령 발전 구상을 공유했다. 이날 충남통행은 엄승용 보령시장과의 조찬간담회에 이어 언론인 간담회, 시의회 방문, 시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조찬간담회에서 박 지사와 엄 시장은 섬과 바다를 담은 밑그림에 직접 색을 입히는 ‘홍보스케치’에 참여하며 보령 섬비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보령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한 시민과의 대화에서 박 지사는 가수 류빈의 ‘보령이 최고야’에 맞춰 입장했다. 도는 행사장 밖에 ‘도지사 직통 현장 민원실’을 운영해 생활 속 불편과 건의 사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지혜 의원(국민의힘)은 12일 경기도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와 관련해 어린이집 보육예산과 산후조리비 지원 예산이 복원된 것은 당연한 결과라면서도, 여전히 삭감된 채 남아 있는 다른 민생예산과 도민들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충분한 논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지혜 의원은 “어린이집과 출산가정을 위한 예산 복원은 반드시 필요했던 조치이며, 이를 두고 누가 더 큰 성과를 냈는지 자랑할 일이 아니다”라며 “정작 이번 예산 조정 과정에서 누구의 목소리가 반영됐고, 누구의 절박한 요구는 외면받았는지 되돌아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 보육예산·산후조리비 복원은 당연… 목소리 내지 못하는 도민의 예산은 누가 지키나 경기도는 10월 12일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과정에서 보육교사 처우개선비 등 보육예산 27억 원과 산후조리비 36억 원을 추가 반영했다. 도의회 심의를 통해 최종 증액된 자체사업은 17건, 216억 원 규모다. 이에 대해 이지혜 의원은 “도민의 거센 반발과 의회의 문제 제기로 일부 민생예산이 되살아난 것은 다행이지만, 이를 민생을 지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명자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0)은 지난 12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수원시 어린이집협의회와 정담회를 열고, 보육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교사 처우 개선과 지원제도 보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0세아반 교사 비율 확대를 위한 인건비 증액과 교사 수급 문제,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 격차, 공동주택 내 공공어린이집 설치 기준 개선 등 보육현장의 다양한 어려움과 제도 개선 필요성이 제기됐다. 조명자 의원은 “0세아반 교사 비율 확대는 아이들에게 더 나은 보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교사 인건비 증액과 처우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보육교사들의 대체인력 수급까지 어려운 상황에서 교사들이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과 관련해서는 “어린이집은 월 15만 원, 유치원은 월 35만 원으로 지원에 차이가 있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이용 시설에 따른 지원 격차를 줄여 외국인 아동도 안정적인 보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