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7월 7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출국했다.
이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과 몽골 국빈 방문 등 외교 일정을 소화한다.
(시사미래신문)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이주연)은 시민의 생활 속 아이디어를 지식재산으로 보호하고 사업화로 연결하기 위해 ‘성남시민 1인 1특허 갖기 운동’ 제4기 교육생을 7월 20일부터 8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아이디어를 가진 성남시민이라면 특허 출원 경험이나 전문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이번 제4기 교육은 ▲서현도서관 ▲판교도서관 ▲복정도서관 ▲성남특허센터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 등 6개 기관에서 진행되며, 기관별 20명씩 총 120명을 모집한다. 도서관 교육 과정은 성남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성남특허센터는 청년, 중장년기술창업센터는 만 40세 이상 중장년, 성남여성인력개발센터는 여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8월 24일부터 9월 18일까지 기관별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회당 2시간씩 총 6회, 12시간의 지식재산 종합 교육으로 구성된다. 전문 변리사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해 지식재산을 생활과 사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교육생은 전문 변리사의 무료 상담을 받
(시사미래신문) 경기도 내 26개 시·군에 호우 예비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20일 밤부터 21일 낮 사이 집중호우가 예상됨에 따라 경기도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선제적 대응에 나선다. 기상청에 따르면 20일 밤부터 21일 낮 사이 시간당 20~80mm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고, 이번 주 동안 정체전선이 남북을 오르내리며 잦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비상 1단계는 자연재난대책팀장을 상황관리총괄반장으로 산림녹지과, 도로안전과, 하천과 등 풍수해 관련 부서 공무원 22명과 주요 부서·기관별 자체상황실 15명 등 총 37명이 근무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번 호우에 대비해 20일 공문을 통해 ▲부단체장 중심의 선제적 상황판단회의 및 현장 대응력 강화 ▲산사태, 하천, 지하공간 등 인명피해 3大 유형 중심의 사전예찰·점검 및 사전통제 ▲선행강우로 인한 노후·취약 옹벽·축대 등 위험시설 사전 예찰·점검, 필요시 대피·통제 ▲계곡·하천·산사태 취약지역 인근 펜션, 야영장 이용객 및 반지하주택, 산사태 취약지역의 우선대피대상자를 대상으로 필요시 사전대피 권고 등을 시군에 긴급 지시했다. 경기도는
(시사미래신문) 제392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으로 경기도의회 김동규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1)이 선출되었다. 김동규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장, 안산시의회 4선 의원 및 의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의정 경험을 갖추고 있으며, 사회복지 현장과 지역사회 공익활동을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보건·복지 정책 실현에 힘써왔다. 김 위원장은 “1,420만 경기도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도내 복지 격차를 줄이고, 도민이 체감하는 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며 “도민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보건복지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위원회는 김동규 위원장, 문승호 의원(더민주, 성남1), 국은주 의원(국힘, 비례), 명성숙 의원(더민주, 부천4), 방미숙 의원(더민주, 하남4), 우현욱 의원(더민주, 용인10), 정현미 의원(더민주, 남양주8), 채정선 의원(더민주, 양주1), 최경순 의원(더민주, 안양2), 권태익 의원(국힘, 비례), 김성기 의원(더민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류기준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3)은 20일 열린 미래과학협력위원회 AI국 업무보고에서 ‘AI 디지털배움터’ 사업을 점검하며, 경기도내 모든 시군이 소외받지 않고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세심한 배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AI 디지털배움터는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자 하는 경기도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국비 48억 9,200만 원과 도비 6억 1,150만 원이 편성되어 있다. 류기준 의원은 “AI 디지털배움터 사업은 국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증액을 요구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정보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는 가장 기본적인 통로인만큼, 경기도에서도 중요하게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이라고 밝혔다. 특히 류 의원은 “디지털 격차 해소는 AI 디지털 교육에 대한 수요는 경기도 31개 시군 모두 있다”면서 현재 8개밖에 없는 디지털배움터는 더욱 늘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사업을 배정하는 과정에서 단 한 곳의 시군도 소외받는 일이 없도록, 각 시군별 수요와 여건을 꼼꼼히 살피고, 디지털배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은 20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첫 회의에서 “37년 동안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 당사자의 권리를 중심에 둔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현덕 의원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랜 현장 경험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하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장애인 당사자의 목소리가 정책 수립과 집행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업무보고에서는 장애인의 이동권과 지역사회 참여를 위한 정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김현덕 의원은 복지국을 대상으로 구도심 상가의 장애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경사로 설치 지원사업의 추진 여부와 일정을 질의했다. 이에 복지국은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약 1억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약 260개소를 대상으로 설치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또한 경기복지재단 업무보고에서는 31개 시·군 장애인단체가 지역사회에서 수행하는 역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우수사업 발굴과 확산 방안을 점검했다. 김현덕 의원은 고령 장애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