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행정안전부는 세종, 충남·북, 전북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7월 8일 12시 40분 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중대본 가동에 따라 다음 사항을 지시했다.

아울러, 국민께서도 기상정보와 재난문자 등 당국의 안내를 수시로 확인하고, 해안가·하천변 등 위험지역 접근을 자제하는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행정안전부는 세종, 충남·북, 전북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7월 8일 12시 40분 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했다고 밝혔다.
윤호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중대본 가동에 따라 다음 사항을 지시했다.

아울러, 국민께서도 기상정보와 재난문자 등 당국의 안내를 수시로 확인하고, 해안가·하천변 등 위험지역 접근을 자제하는 등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충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20일 제370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충남도 건설교통국과 건설본부의 2026년도 주요 업무 추진 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위원들은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건설 정책 추진을 위해 SOC 예산 확보와 국가철도망 반영, 공공기관 이전 및 발전공기업 유치, 광역교통망 구축, 지역 균형발전 대책 마련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충남도의 적극적이고 전략적인 대응을 촉구했다. 이철수 위원장(당진1·국민의힘)은 “건설교통국 예산이 충남도 전체 예산의 3.5%에 불과해 대규모 SOC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의회와 긴밀히 소통해 예산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지역건설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열린 행정을 펼쳐달라”고 강조했다. 정근수 부위원장(천안10·더불어민주당)은 “천안·아산이 대한민국 최초의 ‘K-AI 시티’로 지정된 만큼 두 도시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는 광역교통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아울러 건설 분야의 공정한 시장 질서 확립을 위해 페이퍼컴퍼니 퇴출 제도 개선과 공사 점검 확대를 추진해달라”고 촉구했다. 장승재 위원(서산2·더불어민주당)은 “충
(시사미래신문) 충남도의회 행정문화위원회는 20일 제370회 임시회 제3차 회의를 열고 충남역사문화연구원,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충남문화관광재단 소관 2026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청취했다. 이날 위원들은 ▲중장기 전략계획을 통한 역사문화사업 구체화 ▲15개 시군별 균형 있는 역사문화 연구 ▲연구원의 전문성과 역할 강화 ▲고용 안정 대책 마련 ▲아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 ▲유물 기증자에 대한 충분한 예우 ▲문화누리카드 이용률 제고 등을 주문했다. 충남역사문화연구원 업무보고에서 김복만 위원장(금산2·국민의힘)은 “금산군 문화유산 중장기 전략계획이 보고서로만 남아서는 안 된다”며 “금산군과 충남도가 협력해 국가유산청 공모 대응과 국·도비 확보, 사업 구체화에 힘쓰고 지역 문화유산이 관광·교육·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역할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연숙 부위원장(당진2·더불어민주당)은 “연구가 백제권에 다소 편중된 만큼 중장기 계획을 통해 연구가 부족한 지역까지 균형 있게 조명해야 한다”며 “연구 성과가 정책·관광·교육으로 이어지도록 후속 사업도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이선 위원(비례·
(시사미래신문)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는 20일 열린 제370회 임시회 제3차 회의에서 산업경제실 소관 조례안과 출연계획안을 심사하고, 산업경제실 및 충남테크노파크의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받았다. 정병인 위원장(천안8·더불어민주당)은 산업경제실 출연계획안 심사 과정에서 국비 공모사업의 재원 분담과 관리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정 위원장은 “시·군 부담금은 사전 협의를 거쳐 확정되는 만큼 사업 추진 과정의 협의 절차를 철저히 이행할 것”을 주문하고 “국비 중심 사업이라도 충청남도가 성과관리와 사업 점검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고가 연구장비 구입 시 예산 집행의 투명성과 관리·감독 강화를 당부했다. 이상근 위원(홍성1·국민의힘)은 국가공모사업의 추진 절차 준수와 의회의 예산심의권 보장을 강조했다. 특히 “사업이 착수된 이후 출연 동의안이 제출되는 관행은 의회의 심의 기능을 약화시킬 우려가 있다”며, “공모 단계부터 사업 필요성과 재원 분담 계획을 의회에 충분히 설명하는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출연금 편성 방식의 적정성을 재검토하고, 출연기관의 성과관리 및 감독 체계도 더욱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종혁)는 인천시 서해구 석남동에서 발생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고와 관련, 20일 인천시교육청으로부터 이재민을 위한 학교임시주거시설 지원 대책을 청취했다. 교육위는 이날 시교육청 안전복지과로부터 화재 연기 등으로 거주가 어려운 인근 주민들을 위해 신현초등학교와 신현북초등학교·신현여중을 이재민 임시주거시설로 개방·지원키로 했다는 내용의 보고를 받았다. 보고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화재가 발생한 18일에는 신현초를, 19일에는 신현북초를 각각 임시주거시설로 운영하기로 학교들과 협의하고, 시설 확인 및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물류센터 붕괴 우려에 따른 주민 대피령이 내려진 전날 밤에는 신현여중을 추가로 확보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 중이다. 19일 기준 신현초에는 46가구 77명이 입소했고, 신현북초에도 38가구 76명 등 총 84가구 153명이 입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교육청과 서부교육지원청, 임시주거시설 지원에 나선 학교 등은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주민과 시설에 대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에 대해 정
(시사미래신문) 충남교육청은 20일부터 31일까지 교육감 집무실에서 도교육청 19개 부서를 대상으로'제19대 충남교육감 비전 실현 부서별 현안 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보고회는‘공동체성 회복과 미래를 향한 도전’을 주제로, 이병도 교육감의 교육철학과 핵심 공약을 도교육청 전 부서의 주요 정책·사업과 연계해 조기에 안착시키고, 부서별 당면 현안을 교육감이 직접 점검·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의 가장 큰 특징은‘일하는 방식의 혁신’이다. 기존의 나열식 보고에서 벗어나 핵심 현안 중심의 토론과 실질적 대안 도출에 집중하고 있다. 부서별로 50분씩 배정해 과장이 핵심 현안을 10분간 발표한 뒤, 나머지 40분은 교육감과의 심층 질의응답과 협의로 운영하며‘보고를 위한 보고’가 아닌‘해법을 찾는 협의’로 전환했다. 회의는 종이 문서를 인쇄하지 않는‘똑똑한·탄소중립 회의’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는 모든 자료를 인쇄 없이 대형 화면으로 공유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동시에 행정 업무 부담도 줄이도록 하고 있다. 또한 부서 간 소통과 실행력도 함께 강화한다. 부서장뿐만 아니라 팀장, 수석 업무 담당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