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나경원의원페북) 채무는 민주당 이재명·김동연 경기도정 8년 사이 1조원대에서 7조원으로 급증,
지방채는 한도의 99.6%까지 찍어 9430억원을 발행,
가짜 복지예산은 17조3000억원으로 폭증,
올해 예산 41조7000억원 가운데 도가 자율적으로 쓸 수 있는 돈은 3조5000억원에 불과한 상황.
무책임한 민주당식 탕진잼 정치가 다다를 수밖에 없는 예견된 파국이다.
이재명·김동연 도정은 재난지원금, 지역화폐, 각종 현금성 지원, ‘현금 살포 정치’를 7차례나 반복하며 4조1957억원을 쏟아부었고, 그 재원을 일반회계가 아니라 각종 기금과 지방채로 메우면서 경기도 재정을 구조적으로 파탄냈다. 사실상 부도다.
이재명의 성남모라토리엄, 경기도 부도, 이재명의 대한민국 미래부도와 오버랩된다.
투표조작질, 주가조작질, 세금폭탄 부동산조작질로 갈데까지 간 이재명 정권, 빨리 부도처리 하라는 것이 국민의 명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