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4 (수)

  • 맑음동두천 13.9℃
  • 맑음강릉 18.5℃
  • 맑음서울 15.2℃
  • 맑음대전 16.1℃
  • 맑음대구 18.0℃
  • 맑음울산 17.5℃
  • 흐림광주 18.0℃
  • 맑음부산 19.1℃
  • 구름많음고창 16.9℃
  • 맑음제주 21.2℃
  • 맑음강화 15.2℃
  • 맑음보은 16.1℃
  • 맑음금산 16.3℃
  • 구름많음강진군 18.6℃
  • 맑음경주시 15.7℃
  • 맑음거제 19.1℃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갤러리

[포토]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 개막

URL복사

- 전통연희부터 K-POP까지…안성맞춤랜드·안성천 일원서 신명나는 축제 한마당

 

(시사미래신문) ‘2026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축제’가 2일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축제 첫날은 ‘안성의 신명, 조선을 넘어 오늘로 흐르다’를 주제로 메인무대와 안성천무대, 장터무대, 반달무대 등 행사장 곳곳에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오후 7시 메인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은 K-POP 히스토리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개회사와 축사, 바우덕이 AI 영상 ‘별의 기원’ 상영 등이 이어졌다. 이어 김보라 안성시장의 개막 선언과 함께 ‘정3품 조선 아이돌’ 바우덕이의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아이돌 그룹의 댄스와 풍물놀이패가 어우러진 공연이 펼쳐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과 반인숙 안성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도의원, 윤종군 국회의원, 해외 초청 인사 등이 참석해 축제의 시작을 함께했다.

 

 

행사장에서는 세계문화유산 마스터 클래스와 전통연희페스티벌, 공예체험, 어울림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남사당 6마당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바우덕이 테마파크를 비롯해 옛 장터를 재현한 ‘안성 옛장터’, 장인과 공예문화를 만날 수 있는 안성문화장, 농축산물 판매장, 먹거리마당, 축산물 구이존 등이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이번 축제는 10월 2일부터 5일까지 나흘간 안성맞춤랜드와 안성천 일원에서 펼쳐진다.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