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개의 이슈, 500번째 이슈 본!

  • 등록 2025.04.10 0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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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V 정책저널리즘 탐사 프로그램 'PD리포트, 이슈 본(本)' 500회

 

(시사미래신문) ▢ KTV 정책저널리즘 탐사 프로그램 'PD리포트, 이슈 본(本)'이 500회를 맞았다.

 

10년, 14,400분, 240시간...

그리고 4월 13일 오전이 주목된다. '이슈 본'이 걸어온 10년의 길을 되돌아보고, 더 나아가는 이정표를 찾아보는 시간이 찾아온다.(13일 오전 9시 10분.)

 

지난 2014년 7월 18일. 국민 모두가 눈물을 흘렸던 세월호 침몰. 사고 100일째. '이슈 본'은‘대한민국, 다시 시작이다’편을 가지고 첫 무대에 올라 국민을 보듬고 새 길을 다듬었다.

 

그 뒤 '이슈 본'은 ‘열정페이’논란,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오송지하차도 참사 원인 분석 등 균형 있는 시선으로 국민 관심의 현장에서 진실을 추적하고,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는 바로미터 역할을 해냈다.

 

500회 특집에서는 2015년 8월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한반도에 긴장이 최고조로 달한 사건과 자발적으로 전역을 연기한 장병들의 사연을 당시 홍용표 통일부 장관(64회)이 회고하고, 학교밖 청소년 지원정책으로 검정고시에 합격한 김효정 씨(79회), 국내 1호 코로나 백신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된 사연(397회) 등 정책의 개선으로 삶의 질이 나아진 이들의 사연과 그 뒷이야기가 방영된다.

 

'이슈 본'은 500번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는다. 저출산 및 초고령화, 연금개혁, 인공지능, 그리고 기후변화 등 10년 후 대한민국을 움직일 이슈에 대해서도 그 방향성을 전망해본다.

 

'이슈 본'은 그동안 5명의 프로듀서와 20여 명의 PD와 작가의 열정과 자부심으로 완성되어왔다. 2025년 4월, '이슈본' 이승진 PD는“한국 사회가 직면한 이슈를 분석하고 대안과 방향성을 모색해 온 지난 10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정책 저널리즘의 본을 세우고 사회 이슈의 본질을 파헤쳐 갈 것이다”고 말했다.

강은민 기자 rkddmsals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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