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난방비는 생존 필수비용”…경기도, 취약계층 34만여 가구에 5만 원씩 긴급지원

- 도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노숙인 시설까지 지원 대상 확대

2026.02.04 12: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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