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양지면, 교동회관 건축물 불법 증축... 일부 인사의 개인사무실로 운영해 논란 커져

-주민들, "용인시 처인구청의 세심한 관리 미흡해서 생긴 사례이다"

2021.07.19 12:5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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