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대통령, 차기총리에 권영세· 비서실장 원희룡. 홍보수석 하종대. 정무수석에 신지호.시민사회수석에는 전광삼 유력하게 검토중

- 대통령실, 소통 강화 차원에서 '담화보다는 기자회견'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와

- 홍보수석에 쾌도난마 하종대 전 한국정책방송원장, '현 정부 정책 홍보의 순기능 기대'

2024.04.13 13: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