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한 지붕 식구’가 ‘한 배를 탄 전우’로, 동해 지키는 형제 해군

-해군1함대사령부 소속 고속정(PKM)에 홍종윤 일병과 홍주연 일병 형제 함께 근무 중

-3개월 차이로 같은 고속정에 전입, 한 배 탄 형제가 힘 합쳐 ‘동해 수호’ 임무 완수 다짐

2019.11.27 10:5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