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함정 승조원들의 인권도 충분히 고려하는 조치 필요해... ‘고준봉함’ 33명 무더기 확진여파로 ‘해군 전 함정 장병들 재함대기 통제’로 과잉조치논란
-해군의 함정내 격리 조치는 오히려 함정내 확진자가 증가할수도 있어
-함정은 밀폐된 공간, 단체 생활을 한다는 점에서 코로나 감염에 취약할 수밖에 없어
- 함정 간부들 생필품도 없이 출근한 인원들 많아
-국방부와 해군본부의 지나친 통제 위주가 아니라 합리적인 대책이 신속히 필요하다
2021.04.24 14:44:10
- 정치류수노 전 방통대 총장, 새해 첫날 현충원 참배… “서울교육 대전환, 민생 교육으로 응답할 것”
- 경제수협은행, 최근 5년간 금융사고 누적 116억…회수율 절반 그쳐
- 사회차별금지법 제정, 국민 10명 중 6명 “반대”…찬성은 23.3%(여론조사 공정)
- 문화평택아트센터, ‘정명훈 &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with 임윤찬’ 30일 공식 개관 공연 포문
- 교육교육부, 「데이터로 읽는 우리 교육」 연재로 교육에 대한 국민의 궁금증을 해소한다
- 지역종합[영상뉴스] 평택시, 국제학교 설립·운영 협약(MOA)식 개최...미국 명문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에 온다.
- 오피니언<김주근 칼럼>여러분! 새해 안녕하십니까 ?
- 종교본이되는교회, 특별 문화예배 ‘신의 악단’ 단체 관람
- 국제해양수산부, 프랑스 명장 요리사들 서울로… K-수산식품 알린다
- 국방/경찰해군사관학교 제80기 사관생도 졸업식 - 2월 27일, ‘충무공의 후예’ 해군사관학교 사관생도 137명 졸업
- 시사미래TV[영상뉴스] 평택시, 국제학교 설립·운영 협약(MOA)식 개최...미국 명문 ‘애니 라이트 스쿨’ 평택에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