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부, 장교·부사관 단기복무 장려금 2500만원씩 인상검토...“임관 초기 월급 상대적 박탈감…국힘당 정책위서 논의중”

- ‘병사들 월급 200만원’ 지급공약에 따른 군 간부 지원율 급 하락 우려

- "직업군인 현실화 되지 못한 수당을 인상 또는 신설하고, 주거 지원 정책도 강화할 것”

2022.05.08 23: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