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의 유능한 함정근무자들 사기하락, 이렇게 방치 할 것인가? 해군 인력 유출 심각... 5년간 728명 해군을 떠났다. 바다는 누가 지킬 것인가?”

-해군함정 근무 강도 높으나, "상대적으로 낮은 처우 및 열악한 근무환경 견디지 못하고 떠나"

-“숙련도 높은 함정근무자 확보하기 위해서는 해군 함정 근무자 수당 현실화 시급”

-"해군과 해경 한 달 치 수당비교해본 결과, 월 170만원 이상 차이가 있는 것으로 조사"

-"동일 지역 장기근무가 가능하고 상대적으로 처우가 좋은 해양경찰로 이직하는 사례가 늘어"

-해군 예비역들, "해군은 해경 양성소라고 해도 할말이 없다"

2022.09.25 20: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