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일본 등 ‘복지선진국’ 연구단, ‘청년기본소득’ 배우러 경기도 방문

○ 독일연구단 5명 , 15일 경기도청, 경기연구원 방문, 도 및 연구원 관계자와 간담회
- 마누엘 프란트만 교수(Kiel 대학교) 비롯 5명으로 구성…기본소득 확산방안 등 다양한 의견교환
- ‘청년기본소득’ 정책추진사례 및 경험 등 청취…‘대한민국 기본소득박람회’ 등에도 높은 관심
○ 다음달 15일 일본 타다시 오카노우치 교수(호세이대학교)를 비롯한 일본대표단도 도 방문 예정
- 도, “지속적인 국제 교류 통해 ‘청년기본소득’ 알리고, 전 세계 기본소득 흐름 선도해 나갈 것”

2019.10.15 19:4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