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공식선거운동 돌입...與野, 수도권서 출정식 갖고 필승 다짐
4.15총선 전날까지 선거운동 가능범위 대폭 늘어...인터넷-전자우편-문자메시지 선거운동은 선거일까지도 가능
기간 중 만18세 미만자, 공무원, 공공기관-지방공사-공단 상근 임직원, 예비군 중대장급이상 간부는 선거운동 불가
미래 통합-한국당, 전날 자정 직전 광화문서 출정 선언...더불어 민주-시민당, 오늘 오후 국회서 공동 출정식
민생당과 정의당은 각각 0시에 맞춰 선대위 출정식, 심야 노동자 격려 진행...국민의당, 안철수 국토종주 선거운동 계속
2020.04.03 01: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