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복 칼럼> 이권재 오산시장, ‘열정 리더십’ 50만 자족 도시 시민의 밝은 미래 앞당긴다

-시 행정은 시민 위에 군림하는 권력 아냐. 오히려 시민의 권익을 지키는 수단 되어야

-동탄2 물류센터 백지화, 화성시와의 하수처리 갈등 조정 등에서 그 의지를 실천

-이권재 시장의 보기 드문 ‘열정 리더십’에 시민들 큰 기대

2025.07.02 23:1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