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도 하나님의 손에

  • 등록 2020.06.01 18: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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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우리는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하나님이 심어 주신 존재입니다.


바람 좀 분다고 걱정하지 마시고
비좀 맞는다고 아파하지 마세요.
그러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밖이 요란할 수록 마음의 뿌리를 더 깊이

하나님의 집에 뻗으세요.
하나님의 손에 양육되고 보호받는

6월이 되실 것입니다.

 

 

 

 

 

 

 

 

 

 

 

 

 

 

 

 

 

 

 

 

 

 

 

 

 

 

 

김은숙기자 lovehimsk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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