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우리는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하나님이 심어 주신 존재입니다.
바람 좀 분다고 걱정하지 마시고
비좀 맞는다고 아파하지 마세요.
그러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밖이 요란할 수록 마음의 뿌리를 더 깊이
하나님의 집에 뻗으세요.
하나님의 손에 양육되고 보호받는
6월이 되실 것입니다.
어차피 우리는 종려나무 같이 번성하며
레바논의 백향목 같이
하나님이 심어 주신 존재입니다.
바람 좀 분다고 걱정하지 마시고
비좀 맞는다고 아파하지 마세요.
그러면서 자라는 것입니다.
밖이 요란할 수록 마음의 뿌리를 더 깊이
하나님의 집에 뻗으세요.
하나님의 손에 양육되고 보호받는
6월이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