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국회 국방위원장인 국민의힘 성일종 (3 선 , 충남 서산 · 태안 ) 국회의원은 15 일 김민석 국무총리가 최근 미국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JD 밴스 부통령을 만난 것과 관련 “ 김정은 얘기로 트럼프 대통령의 환심을 샀다는 얘기만 강조하니 , 이란 전쟁 중에 대한민국 국방과 안보 , 경제는 안중에 없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는 것 아니냐 ” 고 비판했다 . 성 위원장은 이날 SNS 에 올린 글을 통해 “ 전쟁을 치르고 있는 미국은 지금 비상시국이다 . 동맹국 국정 2 인자를 대통령과 부통령이 만났다면 한가한 얘기만 했겠느냐 ” 며 “ 비상시국을 맞이한 총리라면 당연히 이에 대한 책임과 의무가 우선이지 미국 대통령을 만나 김정은 얘기를 했다고 자랑할 때가 아니다 ” 라고 강조했다. 최근 김 총리가 미국을 찾아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을 만난 뒤 , 특파원 간담회 등을 통해 북미 정상회담에 관한 논의를 강조했다는 사실을 겨냥한 것이다 . 성 위원장은 그러면서 “ 김 총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밴스 부통령을 만난 이후 ‘ 이란 관련 구체적인 얘기나 군사적 지원 요청에 대한 얘기는 없었다 ’ 고 밝혔는데 하루 만에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
(시사미래신문) 우리공화당이 18일 12시, 서울고법 앞에서 세 번째 이재명 공직선거법 재판 속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3월 17일(화) 보도자료를 내고 “이재명 독재정권이 이재명의 사법 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만든 사법 3법 때문에 대한민국이 범죄자가 주인인 나라가 되고 있다”면서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된 성추행범, 협박범 등이 앞다퉈 재판소원을 내겠다고 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정의는 사라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조원진 대표는 “사법부의 판결에 불만을 품고 일선 판사를 ‘법왜곡죄’로 고소하는 첫 사례도 나왔다. 헌법재판소에서는 재판소원 청구가 쏟아지고 있고 판검사에 대한 ‘법왜곡죄’ 고소가 폭증하게 될 것”이라면서 “엄청난 사회적 비용, 엄청난 사회적 갈등을 도대체 누가 막을 것인가. 이재명 독재정권이 그야말로 대한민국을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이재명 독재정권이 ‘공소취소 거래설’은 가짜뉴스라고 진화하고 있는데, 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 3분의 2가 공소취소 모임에 참여하고 있는가”라면서 “공소취소 거래설이 가짜뉴스라고 판단하기 전에 공소취소 모임에 참여하고 있는 100명이 넘는 국회의원들
(시사미래신문) 유튜버 김어준씨가 진행하는 방송에서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 탄핵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 나오는 가운데, 우리공화당이 ‘공소취소 거래설’ 의혹에 대한 특검을 요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3월 12일(목) 보도자료를 내고 “이재명 정권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김어준씨의 방송에서 ‘공소취소 거래설’의혹이 폭로가 되더니 급기야는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언급됐다”면서 “김어준 방송뿐 아니라 어떤 국민도 ‘공소취소 거래설’이 사실이라면 당연히 이 대통령의 탄핵 사유가 된다고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지금 대한민국이 대내외적으로 엄청난 경제, 안보 위기에 직면해 있는데 정권의 핵심들은 오직 이재명 사법 리스크 해소를 위해 혈안이 되어 있다. 정신이 딴 곳에 가 있다”면서 “심지어 대한민국 헌법의 핵심 가치인 삼권분립 정신마저 파괴시키는 온갖 공작 정치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공소취소 거래설’이 제기 되었다. 공소취소 거래설은 모든 정치적 이슈를 집어 삼키는 불랙홀이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그동안 이 대통령은 외국에 있던, 어떤 시간이든 자신의 사법 리스크와 관련된 이야기면 SNS를
(시사미래신문) 사람은 인생에서 수없이 많은 돌을 만납니다. 문제는 그 돌이 디딤돌인지 걸림돌인지, 디뎌보기전에는 절대 알 수 없습니다. 넘어지고 나서야 그돌이 디딤돌인지 걸림돌인지 알게 됩니다. “아… 이 돌, 밟고 가라고 있었구나.” 똥인지 된장인지 직접 찍어보고 확인하듯 돌도 어떤돌인지 반드시 파악하고 옥석을 가리고 전진해야 지혜로운 삶을 영위할수 있습니다. 공자는 논어에서 말했습니다. “군자는 곤궁해도 도를 잃지 않고, 소인은 곤궁하면 난리를 만든다.” 같은 돌을 밟아도 어떤 이는 계단을 만들고, 어떤 이는 발가락을 차며 발가락을 다쳐 아프다며 세상을 원망합니다. "신은 죽었다" 고 유명한 말을 남긴 철학자 니체는 말했습니다. “나를 죽이지 못한 고통은 나를 더 강하게 만든다.” 이 말은 고통 중인 사람 앞에서 얘기하면 몰매를 맞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면, 대부분 고개를 끄덕이고 그 말의 뜻을 깨닳게 됩니다. 왜냐하면 인생에서 가장 단단해진 부분은 대부분 가장 많이 부딪힌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명화 속 ‘돌’은 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림속 돌은 다 표현합니다. 돌은 미술사에서도 중요한 상징의 역할을 합니다. 말하지 않지만, 가장
(시사미래신문)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다. 헌법은 국민의 기본권으로 종교의 자유를 분명하게 보장하고 있다. 헌법 제20조는 “모든 국민은 종교의 자유를 가진다. 국교는 인정되지 아니하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최근 정치권에서 등장한 입법 움직임을 보면 이 헌법 정신이 흔들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깊은 우려를 갖게 된다. 2026년 1월 9일 무소속 최혁진 의원 외 10명(더불어민주당 김우영 김준혁 김재원 권칠승 염태영 이건태 이성윤 송재봉 서미화 진보당 손솔)이 헌법이 정한 정교분리의 원칙을 내세우며 민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공동 발의한 민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정교분리 원칙’을 명분으로 종교 법인의 정치 개입을 규제하겠다는 취지를 내세우고 있다. 이 법안은 정교분리 원칙을 위반한 비영리 법인에 대해 설립 허가 취소를 가능하게 하고, 행정기관의 조사 권한을 강화하며, 해산 시 잔여 재산을 국고에 귀속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표면적으로 보면 헌법 질서를 수호하고 종교의 정치 개입을 막겠다는 취지처럼 보인다. 그러나 문제는 이 법안이 가진 권력 남용의 가능성과 종교 자유 침해의 위험성이다. 정교분리의 본래 의미는 무
(시사미래신문) 더불어민주당과 범여권이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하고자 하는 ‘사법 3법’에 대해 우리공화당이 ‘헌법위반, 사법부 무력화법’이라며 결사반대를 천명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2월 24일(화) 보도자료를 내고 “이재명 독재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강행 처리하고자 하는 ‘사법 3법’은 대한민국 헌법이 보장한 3권분립을 무력화하는 법”이라면서 “4심제가 도입되면 헌법이 대법원을 최고법원으로 규정한 헌법 101조 2항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것으로써 현행 3심제의 존재는 사실상 의미가 없어지게 된다. 지금의 사법부는 그야말로 식물 사법부, 유령 사법부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대법원의 판결도 헌법재판소의 심판 대상으로 삼게 되면 국민들은 법적인 불안정성에 오랫동안 노출될 수 밖에 없고 그만큼 대한민국 사회는 불안과 불만으로 가득 차게 될 것”이라면서 “대한민국 사법부와 대법원의 권위는 땅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다. 그런데 대법관 증원법이 통과되면 26명 중 22명을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하게 되는데, 대법원은 사법의 기능이 아닌 정치재판의 하수인으로 전락하게 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조원진 대표는 “법왜곡죄는 사법부에 완전히 족쇄와 재갈을 물
(시사미래신문) 20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장 대표는 12·3 비상계엄(계엄령) 사태 관련 1심 법원의 판결에 대해 강한 반발 입장을 냈다.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형을 선고한 것에 대해 “판결 근거가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입장문을 통해 “계엄이 곧 내란이 아니라는 당의 기존 입장을 견지해 왔다”며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내란죄 수사 자체가 위법하다고 일관되게 지적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다수의 헌법학자와 법률 전문가들도 유사한 견해를 제기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1심 판결은 이 같은 주장과 비판을 뒤집는 충분한 설명을 제시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확신 없이 내려진 판결은 양심의 떨림이 느껴진다”고 비판하면서, 판결문 곳곳의 논리적 허점을 지적했다. “무죄 추정의 원칙은 누구에게나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또한 윤 전 대통령은 이미 탄핵·정치적 심판을 받았고 이후 다른 사법 심판 절차도 진행되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이번 선고는 아직 1심에 불과하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이와 함께 당은 현
(시사미래신문)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수도권 과밀화와 지방 소멸 위기 해결을 위해 수도권과 지방의 세제를 차등화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 의원은 최근 입장문을 통해 “지방에는 일자리가 부족해 청년층의 수도권 유출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영·호남과 충청, 강원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의 경기가 침체를 겪고 있다”고 진단했다. 반면 수도권은 인구 집중으로 집값과 월세 상승, 물가 부담 가중, 교통난 심화 등 과밀 문제가 심각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직업과 주거의 불안정이 결혼과 출산 기피로 이어지고 있다”며 “수도권 인구를 지방으로 분산하는 것이 핵심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을 겁박하거나 갈라치기식 접근으로는 인구 과밀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주 의원은 해법으로 ‘세제 차등화’를 제시했다. 지방에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청년층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지방에서 안정적인 직장과 주거가 보장되면 자연스럽게 출산율도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는 지방의 주택 미분양 문제를 고려해 대출 규제와 양도소득세 등 부동산 관련 규제의 기준을 수도권과 달리 적용할 필요가 있다
(시사미래신문)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13일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송영길 소나무당 대표 사건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이날 서울고법 형사1부는 ‘돈봉투 살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기소된 송영길에게 1심 실형을 뒤집는 무죄 판결을 내렸다. 법원은 수사의 단서가 된 이정근 전 민주당 사무부총장의 녹음파일 등 일부 증거가 위법하게 수집된 것으로 봐 증거능력을 부정하면서 불법 정치자금 혐의까지 모두 무죄로 결론지었다. 이에 대해 주진우 의원은 “이번 항소심 무죄 판결은 법원이 권력자에 대해 수사·증거 기준을 지나치게 엄격히 해석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주 의원은 위법 수집 증거 법리가 오히려 권력자의 범죄를 가리게 하는 잘못된 전례를 남겼다고 지적했다. 주 의원은 특히 1심에서 먹사연 계좌를 통한 후원금 수입과 송 전 대표의 정치자금 사용 내역, 그리고 관련 증언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항소심이 이를 부정했다는 점을 문제삼았다. 주 의원은 “증거 수집 과정에 대한 엄격한 통제가 권력자에 대한 수사를 사실상 어렵게 만든다”고 말했다. 또 주 의원은 민주당 일각에서 일각에서 벌써 송 전 대표의 복당 논의가 나오는 것을 두고 “상고 포기 여
(시사미래신문)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설탕부담금'도입 논란을 일으킨 것과 관련하여 우리공화당이 '설탕부담금은 국민의 부담을 가중시키는 사실상 세금'이라며 강력히 반대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2월 8일(일) 보도자료를 내고 "이 대통령이 국민 건강을 위해 '설탕부담금', 소위 말하는 설탕세를 도입하자며 공개 토론을 제안했는데, 그렇다면 앞으로 국민 건강을 위해서는 각종 발암물질에 대해서 전부 부담금을 걷겠다는 것인가"이라면서 "이 대통령의 설탕부담금은 국민의 부담을 가중시키고, 국민경제를 어렵게 하는 암적 부담금"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조원진 대표는 "세계적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가뜩이나 물가 상승, 소비 위축, 실업 부담 등의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데, 설탕부담금과 같은 일종의 세금을 늘리면 기업위축, 고용위축, 소비위축은 물론이고 국민의 장바구니 물가에 엄청난 영향을 미친다. 결국 국민 삶과 국민 착취의 시작인가"라고 지적했다. 조원진 대표는 "우리 생활 속에 대표적인 유해식품으로는 햄, 소시지 같은 가공육, 바비큐 등 고온 조리 음식, 소금에 절인 생선, 고온의 튀김 요리, 탄 음식, 짠 음식 등 실로 다양하다"면서 "이 대통령은 앞으로
(시사미래신문) 우리공화당은 1월 2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 ‘제명’을 의결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당은 이번 제명이 보수 진영이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같은 날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재명 정권이 탄생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한동훈 전 대표가 결국 제명됐다”며 “내부 분열과 권력 다툼에만 몰두해 보수우파 국민의 마음을 상하게 한 만큼, 제명 결정은 보수가 다시 태어나고 강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조 대표는 특히 한 전 대표가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해 충분한 소명 기회를 가졌음에도 진정성 있는 사과를 하지 않았다고 비판했다. 그는 '해 볼 테면 해 보라'는 식의 태도와 윤리위원회 결정문을 전체주의와 비교하는 등의 독선적 발언은 정치인으로서 부적절하다”며 “배신의 아이콘이 된 한동훈은 자숙과 반성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또 조원진 대표는 한 전 대표 측 인사들이 보수우파 정당을 극우세력으로 비유한 데 대해서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좌파와 싸워온 자유우파 국민들을 극우세력으로 치환하는 것은 사이비 보수이자 배신 세력의 행태”라며 “한동훈 제명을 계기로
(시사미래신문)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평가 관련해 전국조사에서 처음으로 과반이 무너졌다는 펜앤마이크 여론조사 결과가 1월27일 공개됐다.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주)에 의뢰해 지난 25일과 26일 전국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대통령 국정운영평가를 실시한 결과, '긍정' 49.3%, '부정' 46.9%, '잘 모르겠다' 3.8%로 나타났다. 펜앤마이크 여론조사 전국조사에서 이 대통령 긍정 평가가 50% 아래로 떨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긍정의 경우 '매우 잘하고 있다' 38.0%, '잘하는 편' 11.2%였으며, 부정의 경우 '매우 잘못하고 있다' 37.2%, '잘못하는 편' 9.67%였다. 세부내역을 보면, 우선 지역별로는 ▲서울('긍정' 45.8%, '부정' 51.7%) ▲경기·인천(47.8%, 50.4%) ▲대전·세종·충남북(46.9%, 52.4%) ▲광주·전남북(70.2%, 25.0%) ▲대구·경북(43.1%, 49.1%) ▲부산·울산·경남(45.6%, 46.6%) ▲강원·제주(62.0%, 30.4%)였다. 성별로는 남성(47.1%, 49.2%), 여성(51.4%, 44.7%)였으며, 연령별로는 ▲20대
(시사미래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자동차와 의약품 등에 대한 관세를 15%에서 25%로 다시 인상한다고 밝힌 것과 관련하여 우리공화당이 이재명 정권의 한미 관세협상의 진실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를 요구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월 28일(수) 보도자료를 내고 “트럼프 대통령이 한미 팩트시트를 두 달 반 만에 뒤집는 배경으로 대한민국 입법부의 법안처리 미이행을 거론했다. 언론 분석으로는 디지털 규제에 대한 우려와 함께 쿠팡에 대한 제재도 배경으로 언급되고 있다”면서 “국민들에게 한미 관세협상이 엄청난 성공인 것처럼 허풍을 떨었는데 지금은 한미 팩트시트의 진실이 무엇인지 국민들이 궁금해하고 있다. 사실상의 대국민 사기와 다름이 없다. 한미 관세협상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국정조사를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원진 대표는 “지금까지 미국은 이재명 정권에게 몇 차례의 경고장을 날린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이재명 정권은 미국의 동향을 파악하기보다는 중국 동향을 파악하는데 더 신경 쓴 것처럼 보인다”면서 “트럼프의 관세 압박의 배경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대한민국의 자동차 산업 등 주요 산업 경제는 불안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원진
(시사미래신문) “싸울 적이 없는 군대, 목적이 없는 군대가 되고 있다”는 표현은 단지 과장이 아니라 오늘날 대한민국 안보 논쟁의 한 단면을 보여 준다. 군은 단순한 조직이 아니라 국가의 생명선을 지키는 최후 보루다. 외부 위협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임무를 완수할 수 있도록 훈련되고 조직되는 존재다. 군의 존재 이유가 흔들릴 때, 곧 국가의 기둥이 흔들리는 것이다. 북한은 최근에도 탄도미사일 발사로 한반도의 긴장을 재확인했다. 이 같은 도발은 북한이 군사력을 과시하는 동시에 현실적인 위협 환경이 지속되고 있음을 상기시킨다. 한편, 최근 한국 정부에서 남북 군사합의인 9·19 군사합의의 일부 효력이 정지된 것은 한국군이 제한돼 온 대응 능력을 정상화하려는 조치로 평가된다. 이 합의는 과거에는 남북 긴장 완화를 위한 장치였으나, 북한의 잇단 약속 불이행과 일방적 파기로 현재 사실상 유효성이 크게 떨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서는 군의 연합훈련 축소나 북한과의 긴장 완화 조치가 논쟁적으로 제기된다. 그러나 한·미 연합훈련은 한국군과 미군이 복합적 위협에 대비하는 핵심 수단이며, 연합 억지력과 전시 대비태세를 강화하는 장치로 기능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국민의힘 김선교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경기 여주·양평) 이 수협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2021년~2025년 9월)금융사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총 16건의 금융사고가 발생했으며 피해액은 약 116억 9,158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 회수된 금액은 59억 9,299만 원에 그쳐 회수율이 51.3%에 불과했다. ◆ 금융사고, 해마다 발생…2024·2025년 증가세 뚜렷 연도별로는 2021년 2건, 2022년 2건, 2023년 1건, 2024년 6건, 2025년(9월 기준) 5건 등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 이후 사고 건수가 크게 늘면서 내부통제와 관리체계의 문제점이 반복적으로 지적되고 있다. ◆ 서울에서 사고·피해액 집중 사고 발생 지역을 보면 서울이 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인천 3건, 경기 2건, 경남·대구·세종·제주·해외 각 1건 등으로 나타났다. 사고 금액 역시 서울이 약 108억 2,662만 원으로 압도적으로 컸으며, 경기 4억 7,742만 원, 인천 2억 원, 세종 1억 8천만 원, 해외 753만 원 등이 뒤를 이었다. ◆ 단일 최대 사고는 ‘허위 매매계약서 대출’ 최근 5년간
(시사미래신문)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은 지역 문화예술인의 창작·공연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지역문화예술 홍보 버스킹-여주 예술인 한마당’ 공연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 예술인이 주체가 되는 ‘여주 예술인 한마당’은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활동 기반 마련과 시민·관광객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재단이 지난해 처음 추진한 사업으로, 출연진과 관람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올해로 2회를 맞는다. 특히 공연 기회가 제한적인 지역 예술인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자생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 18일부터 19일까지 총 4일간 여주 남한강 출렁다리 북단 광장에서 진행된다. 15분 내외의 자유 장르 공연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예술적 시도를 담은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여주시에 거주하는 공연 예술가 또는 단체로, 일정 공연 실적을 보유한 예술인이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팀에게는 소정의 공연료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창작·공연 활동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 대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찐찐’을 대원2동 착한가게 12호점으로 지정하고, 지난 18일 착한가게 인증스티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게는 매월 일정 금액이나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업소로, 기부된 후원금품은 대원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지역복지 사업에 활용된다. 이번에 착한가게로 지정된 ‘찐찐’은 떡케이크와 기름세트 등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손효숙 ‘찐찐’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가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소영 대원2동장은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나눔이 모여 더욱 따뜻한 대원2동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찐찐’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사미래신문) 오산시 세마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세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차상위 계층 등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세마동 새마을부녀회를 중심으로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여러 단체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으며, 오산시 새마을회(회장 이광수)도 현장을 찾아 따뜻한 손길을 보탰다. 이날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고추장은 관내 취약계층 50여 세대에 전달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위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정순 세마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미정 세마동장은 “항상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참여 단체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세마동은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나눔이 살아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적 안전망 강화를 위한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처음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든든케어 통합돌봄 지원사업’은 신규 맞춤형급여 수급자와 돌봄 연계가 필요한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신장1동 특화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진행된다. 매회 6가구를 방문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첫 활동에서는 공무원 1명과 협의체 위원 2명으로 구성된 3인 1조, 총 3개 조가 참여해 각 조별로 2가구씩 총 6가구를 방문했다. 방문을 통해 신규 수급자와 돌봄이 필요한 가구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복지서비스 안내 및 연계, 개별 욕구 조사를 실시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향후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지원 물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장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내 다양한 자원과 연계해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또한 의료·교육·문화·취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지원 범위를 확대해 지속 가능한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시사미래신문) 오산시 남촌동은 지난 18일 구도심 지역인 14통 일대 주민들을 위한 마을 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밝혔다. 남촌동 14통 일대는 노후 주거지역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으며, 특히 어르신들이 모여 담소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장소가 없어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오산 세교로타리클럽(회장 이용장)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나서 14통 대국빌라 옆 유휴부지에 보도블록을 정비하고 평상을 설치해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쉼터를 조성했다. 새롭게 마련된 쉼터는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은 물론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하는 마을 공동체 거점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용장 오산 세교로타리클럽 회장은 “작은 공간이지만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쉬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찬웅 남촌동장은 “이번 마을 쉼터 조성은 주민들의 일상 속 휴식과 소통을 위한 의미 있는 공간 마련이라는 점에서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