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교육부, 법무부, 유엔난민기구(한국대표부 대표 김새려)는 1월 15일, 정부서울청사 무궁화홀에서 학생난민 장학생 지원을 위해 정부초청장학생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학생난민 프로그램은 난민캠프 등에서 생활하고 있는 난민 중 학업 의지와 자격 요건을 충족하는 학생을 선발하여 고등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제도로, 해외에서 이미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특히 독일, 캐나다, 호주, 일본 등이 고등교육을 통한 학생난민 보호와 자립 지원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우리 정부도 ‘제2차 글로벌 난민 포럼(GRF, Global Refugee Forum)*’에 참석하여, 학생난민 프로그램 운영을 국제사회에 공약한 바 있다. 이번 양해각서를 토대로 신설되는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 Global Korea Scholarship) 내 난민 전형은 대한민국의 난민 보호 공약을 구체적으로 이행하는 성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양해각서는 난민 중에 학업 의지와 성장 가능성이 높은 학생들이 적절한 교육 기회를 충분히 누리지 못하는 현실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우수한 학생난민 장학생에 국내 고등교육 기회
(시사미래신문)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월 15일 삼성금융캠퍼스(서울)에서 열린 '제1회 생명존중 임팩트 데이'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삼성금융네트웍스’와 ‘생명의전화’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하는 자리로,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민·관이 협력하는 우수모델(‘라이키’, ‘라임’)*의 사회적 가치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의원, 기업 임원, 학계 전문가, 라이키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교장‧교사‧학생‧대학생 멘토, 라임 상담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학생 마음건강 증진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삼성생명금융네트웍스’와 ‘생명의전화’에 기관 표창을, 우수 라이키 학생, 교사, 대학생 멘토, 상담원으로 선정된 이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우수사례를 청취한다. 아울러 축사를 통해 “우리 학생들의 마음건강 문제는 학교와 가정뿐 아니라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책임져야 할 공동의 과제이다.”라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민간의 전문성과 현장의 경험이 교육정책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긴밀히 협력하여,
(시사미래신문) 보건복지부와 메가스터디교육(그룹 회장 손주은)은 1월 14일 오후 3시, 서울 서초구 소재 메가스터디교육 본사에서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위탁가정 등에서 생활 중인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장학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보호대상아동의 생활, 양육상황 지원 등에서 나아가, 학업에 대한 의지와 꿈을 가진 아동들이 본인들의 상황에 위축되지 않고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고등학교 때부터 학업성취와 대학진로 상담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메가스터디교육은 3년간 총 약 12억 원의 재원을 후원한다. 재원은 ▲ ’26년부터 연간 300명씩 중3~고2 보호대상아동을 대상으로 인터넷 강의 수강 기회를 제공하고 ▲ 이 중 본인의 학업성취 목표를 달성한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대학 1학기 등록금에 해당하는 장학금(1인당 4백만 원)을 지원하는데 활용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아동들을 선발하고, 이들을 위한 학습교재 구입 지원 및 지역사회 멘토링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아이들이 외부적 요인에 의해 스스로 성장판을 낮추는 사례가 많은 듯
(시사미래신문) 교육부는 ‘2025년 아이에답(AIEDAP) 사업 성과공유회’를 1월 15일 파라다이스 호텔(부산)에서 개최한다. 아이에답(AIEDAP, AI Education Alliance & Policy lab) 사업은 인공지능(AI)융합교육을 실천·확산할 수 있는 선도 교원인 ‘마스터교원’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이를 통해 현장 교원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2025년에는 마스터교원의 지속적인 전문성 강화, 수업 실천을 기반으로 한 현장 교원 연수 운영, 지역 맞춤형 연수를 위한 권역별 특화 과제 추진 등을 중심으로 사업이 운영됐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현장 교원(마스터교원 포함)을 비롯해 시도교육청과 교원양성기관 담당자, 관련 기관 및 민간기업 관계자 등 500여 명(현장 300여 명, 온라인 200여 명)이 참여한다. 참여자 간 교류와 성과 확산을 강화하기 위해 ‘네트워킹 존’과 ‘사례나눔 존’으로 공간을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네트워킹 존’에서는 권역별 사업지원단 공간(부스) 운영을 통한 인공지능(AI)·디지털 도구 활용 체험, 교원 연수 및 수업 자료 전시가 이루어진다.
(시사미래신문)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월 13일 서울에서 대학 등록금 정책과 관련해 ‘전국총학생회협의회’ 임원진과 면담한다. 이는 대학 등록금 정책과 관련하여, 지난 12월 30일에 개최된 ‘전국대학학생회네트워크’ 간담회에 이은 총학생회단체와의 두 번째 만남이다. 2026학년도 대학 등록금 인상 상한이 공고(‘25.12.31.)된 이후, 이어지는 등록금심의위원회 운영 과정에서 학생들의 의견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하고 등록금 정책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날 ‘전국총학생회협의회’ 임원진과의 만남에서, 등록금 정책을 비롯해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총학생회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를 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부도 “등록금심의위원회 운영 상황 등을 면밀히 살피고, 등록금 규제 합리화 이후에도 학생들에 대한 지원이 계속 두텁게 이루어지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월 13일, 티피(TP)타워(서울)에서 예비 초등학교 3학년 학부모들과 함께 ‘제2차 교육진담 간담회’를 개최한다. 교육부는 2026년부터 ‘온동네 초등돌봄‧교육’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의 자원을 함께 활용하여 모든 초등학생에게 질 높은 돌봄과 교육을 제공하고, 돌봄보다 교육에 대한 수요가 더 큰 초3 학생에게는 희망하는 프로그램의 참여를 돕는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한다. 이날 간담회에는 예비 초3 학부모와 학교의 업무 담당자, 돌봄‧교육 관련 분야 전문가 등 8명이 참여하여, 초3 이상 학생의 성장‧발달 단계와 수요에 맞는 초등돌봄‧교육 지원 방향을 논의한다. 특히, 2026년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의 지원 대상인 예비 초3 학부모의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 수요를 고려해 정책의 발전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교진 장관은 “그간의 정책을 통해 초등학교 1‧2학년의 돌봄 공백은 해소됐고, 앞으로는 3학년 이상 학생의 교육 수요를 고려한 초등돌봄‧교육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초3 이상 자녀를 둔 학
(시사미래신문) 교육부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사무총장 직무대행 윤병순)는 ‘2026년 유네스코 청년 전문가 연수 프로그램(U-STEP)’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나라 청년들이 국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유네스코에서의 실무 연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 처음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지난 7월부터 4명의 청년이 유네스코 파리 본부에서 연수에 참여했다. 올해는 선발 인원을 10명으로 늘려, 보다 많은 청년들이 국제기구에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했다. 이번에 선발되는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본부(프랑스 파리 소재)와 유네스코 방콕사무소(태국 방콕 소재)에서 6개월간 실무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분야는 교육정책, 디지털 전환, 학습 데이터, 생태·환경, 문화유산 등이다. 지원 자격은 「청년기본법」에 따른 청년(만 19세~만 34세)이며, 각 업무의 특성에 따라 분야별로 어학점수, 관련 전공 분야 학력 및 경험 등이 요구된다. 모집 기간은 1월 13일부터 2월 1일까지이며, 유네스코한국위원회 누리집 (unesco.or.kr)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이후 국내 심사와 유
(시사미래신문) 교육부는 1월 8일부터 1월 12일까지 3일에 걸쳐 소관 공공기관과 주요 유관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 이번 업무보고는 각 기관이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지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한국장학재단 등 지역으로 이전한 기관에는 지역 균형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도 확인했다. 첫째 날인 1월 8일(목)에는 지역(대구, 대전)으로 이전한 기관들이 보고 대상인만큼, 대구(한국장학재단)에서 업무보고를 받았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각 기관에 지역인재를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는지 질의했고, 특히 사학진흥재단에는 사립대학 구조개선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의 위기와 교육격차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도 같이 고민할 것을 요청했다.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를 운영하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는, 작년 9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와 유사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예비 시스템 및 데이터 분산 저장 등 대응책이 마련되어 있는지를 확인했다. 둘째 날인 1월 9일에는 서울(사학연금공단 TP타워)에서 국립대학병원 등 13개 기관이 주요 업무를 보
(시사미래신문) 남서울대학교는 지난해 12월 17일 남서울대 지식정보관 사랑홀에서 열린 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와 한국ESG협회에서 주최하는 '제4회 대한민국 ESG대상” 시상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ESG대상 시상식은 2022년도부터 ESG경영 실천의 환경(Environment) · 사회(Social) · 지배구조(Governance)를 핵심가치로 하는 ESG경영을 실천하는 우수 교육기관과 단체를 발굴 ·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남서울대학교는 제4회 대한민국 ESG경영대상의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남서울대는 친환경 교육시설 건축, 자원순환형 조형물 및 편의시설 디자인 및 제작 교육으로 탄소 중립 인식 개선교육에 앞장서 왔으며, 지난 16년간 대학 등록금 동결 및 인하 정책에 따른 교육 재정 확보의 어려움을 대학행정제도 개선 등 효율적인 대학운영으로 이를 극복하였다. 특히, 남서울대는 탄소중립 ESG경영 실천의 4대 환경요소(전력, 수도, 가스, 유류) 중 대학 관리운영비 중 지출 비중이 높은 전력, 상수도 시용량을 줄이기 위해 2019년 3월에 수돗물 절수시스템 도입으로 양변기 1회 물 사용 70%를 절감(
(시사미래신문)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월 8일을 시작으로 1월 12일까지 3일간 교육부 소관 공공기관과 주요 유관기관 등 총 32개 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다. 교육분야의 공공·유관기관은 정부의 재정지원을 받아 사업을 운영하거나, 정부 업무를 위탁 수행하는 등 정책을 실행하는 핵심 주체로 기능해 왔다. 한국장학재단은 국가장학금과 학자금 대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은 교육 분야의 다양한 정보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한국사학진흥재단은 사립학교의 교육환경 개선과 사립대학 재정 진단 및 경영 자문을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 연구재단은 우수한 연구와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공공·유관기관 업무보고는 공공기관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점검하고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지난해 12월에 있었던 부처 업무보고의 후속으로 마련됐다. 업무보고를 통해 각 기관이 설립 목적과 취지에 따라 주요 사업을 충실하게 추진하고 있는지 등 전반적인 운영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대구에서 개최되는 1일차 업무보고는 한국장학재단,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사학진흥재단, 한국연구재단을 대상으로
(시사미래신문)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청라하늘대교(제3연륙교) 본공사 완공 및 개통에 이어, 인천 지역업체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전체공사를 마무리하고 건설경제를 이끌 예정이라고 밝혔다. 청라하늘대교 건설 공사에는 포스코이앤씨·한화 건설부문을 중심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통해 인천 지역업체가 공동 참여해, 지역 건설 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기술력 향상을 견인하고 있다. 청라측의 경우, 인천 지역업체 8곳이 함께 참여한 포스코이앤씨컨소시엄이 수주해 지역의 우수 기업들과 시공에 참여했다. 특히, 인천지역 건설사가 보유한 신기술과 특허공법을 적용해 구조적 안전성과 시공 효율을 동시에 높이는 한편 인천지역 건설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일례로, 염분이 많은 해안 환경에서도 성능이 유지되는 고내구 방수 공법을 교량의 바닥에 적용했다. 온도 변화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균열을 효과적으로 억제해 장기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또한 접속교 구간에는 지역업체의 특허인 이물질과 빗물 유입을 차단하는 신축이음 장치를 적용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지역 기업의 기술력을 현장에 반영해 교량 안전성과 시공 품질을 높이고 지역 상생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영종측 역
(시사미래신문)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2026년도 월미바다열차 법정 정기검사를 위해 오는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5일간 임시휴무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기검사는 궤도운송법에 따라 매년 시행되는 법정 검사다. 감독관청인 인천 중구청이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의뢰해 진행된다. 검사는 차량과 궤도 등 전 분야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 위주로 실시된다. 이에 따라 2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월미바다열차 운행은 전면 중단된다. 월미바다열차는 검사가 끝나는 주말인 2월 7일부터 정상적으로 영업을 재개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사 홈페이지(www.ictr.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9일 시청 시장실에서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로부터 청소년 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서를 전달받고 간담회를 가졌다. 용인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용인시 청소년육성위원회 및 청소년참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된 청소년 참여기구로,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5명의 청소년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위원회는 ▲청소년 정책과 사회문제에 대한 의견 제시 ▲청소년 인권·권리 모니터링 및 개선 제안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는 정책과제 발굴과 캠페인 활동 등을 수행한다. 지난해에는 경기도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전 정책제안 분야에서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찬주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6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시설 확충과 정책서비스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미르내’ 정책을 제안했다. ‘미르내’는 ‘개천에서 용 난다’는 속담에서 착안한 명칭으로, 청소년시설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충해 지역과 환경에 따른 청소년 정책서비스 격차를 줄이자는 취지다. 이찬주 위원장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는 19일 처인구 이동읍 용인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인 ‘(주)에스앤에스텍’에서 현장 간부공무원 회의를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시청 간부공무원 30여명과 회의를 열고 용인에서 진행 중인 초대형 반도체산업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력과 용수, 도로·철도 등 기반시설 구축 현황을 점검하고,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시장은 간부회의가 끝난 후 회의 참석자들과 함께 ‘제2용인테크노밸리’ 조성 현장을 방문해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산업단지 운영에 필요한 도시 인프라 구축 계획에 대해서도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간부회의가 열린 ‘(주)에스앤에스텍’은 미국과 일본이 독점하고 있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인 ‘블랭크마스크’를 국내 최초로 생산에 성공한 기업이다. 이상일 시장은 “국내 최초로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해 반도체 소재인 블랭크마스크 생산에 성공하고,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조성될 예정인 용인에 투자를 결정한 ‘(주)에스앤에스텍’에서 회의를 진행하는 것은 매우 의미있는 일”이라고 말했다. &
(시사미래신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월 16일 10시, 장애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평택시 최초의 '제1회 팀보로봇 코딩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로봇 코딩 수업에 참여하여 꾸준히 실력을 갈고닦은 아동·청소년들이 그간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작품들을 선보이는 축제의 장이었다. 참가 아동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스스로를 표현하고 자신감을 키우며, 코딩 능력 향상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개발해 왔다. 프로그램 초반에는 조립에 어려움을 겪던 아이들도 점차 스스로 로봇을 조립하고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코딩으로 구현하며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날 대회에서는 참가자들의 열정과 재능이 담긴 다채로운 작품들이 공개됐으며, 대상 및 여러 부문의 시상이 이어져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 유영애 관장은 "평택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팀보로봇 코딩대회는 아이들이 1년간 쌓아온 노력과 열정이 고스란히 담신 결실“이라며 ”단순히 로봇을 만들고 코딩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 한 뼘 더 성장하는 소중한 과정이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