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법무부는 국민이 안전한 사회 구현을 위해 수용자 중독재활 기능 강화, 교정시설 과밀수용 해소, 인공지능(AI)·첨단기술 기반 첨단교정 구축, 교정공무원 처우 개선 등을 향후 5년간 중점 추진한다. 법무부는 이같은 내용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교정정책의 방향을 담은'제2차 형의 집행 및 수용자의 처우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제2차 기본계획은 “교정의 패러다임을 ‘수용관리’ 중심에서 ‘치료·재활을 통한 회복과 예방’ 중심으로 전환” 했다. 일률적인 수용자 구금을 통한 교육이 아니라 범죄성 개선을 통해 재범을 줄이고 범죄로부터 국민의 안전 확보라는 책임 있는 국가 시스템 구축을 지향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변화와 혁신의 교정, 국민과 함께하는 안전한 사회”이라는 비전 아래 △치료·재활을 통한 재복역률 감소 △ 교정시설 조성계획 완수 △인공지능(AI)·첨단기술 기반 첨단교정 구축 △교정공무원 처우개선의 4대 목표를 설정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인권의 가치를 존중하는 교정행정, 재범예방 및 재복역률 감소를 통한 국민 안전망 구축, 치료·재활 시스템
(시사미래신문) 조달청은 형식적 보고서 작성, 보여주기식 행사 및 종이·수기 업무 등 비생산적 관행을 줄여 핵심 조달업무에 역량을 집중하는 ‘Work-Diet’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조달청은 2월부터 전직원 토론과 내부 게시판(가짜일 신고센터)을 통한 의견수렴을 거쳐 59건의 개선·폐지 과제를 확정하고, 즉시 실행이 가능한 26개 과제부터 신속히 추진한다. 조달청은 보고·회의 등 일하는 방식 혁신, 종이 없는 행정 구현, 비효율 제거 및 전산시스템 고도화, 조직 운영 방식 개선 등 4대 전략을 세우고 불필요한 일은 덜고 조달개혁 이행과 공공조달 AI 전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보고·회의 등 일하는 방식 혁신) 간담회 등 행사 개최 시 사전에 주제를 면밀히 선정하여 내실 있게 운영하고, 핵심 위주 보고서 작성·전자보고 원칙으로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한다. (종이 없는 행정 구현) 개정이 잦은 법령집, 수요가 불명확한 정책홍보 인쇄물의 일괄 제작·배포를 없애고 PDF나 QR코드 배포 원칙으로 행정력, 예산의 낭비를 막는다. (비효율 제거 및 전산시스템 고도화) 나라장터 내
(시사미래신문) 조달청은 국내 대표 공공조달 종합박람회인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가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올해로 26회를 맞이한 나라장터 엑스포는 중소·벤처·혁신기업의 공공판로를 지원하고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공공조달 박람회로서 지난해에는 해외바이어 80여개사와 우리 기업 388개사가 770여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1,276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달성한 바 있다. 이번 엑스포는 “세상을 바꾸는 K-조달! 혁신을 On, 세계로 Go, 미래로 In”이라는 주제로 약 700여개 중소·벤처·혁신기업이 참가하여 1,100여개 부스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특히 올해 엑스포는 전시효과와 관람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전시장 구조와 운영 방식을 더욱 개선했다. 첫째, 관심이 높은 홍보관, 특별전시관, 구매실무 교육장 등을 전시장 곳곳에 고르게 배치하여 관람객이 전 구역을 고르게 방문하도록 유도했다. 둘째, AI 대전환 시대에 대응하여 AI 기반 제품·서비스를 집중 전시하는 AI 특별관을 신설하여 공공부문의 AI 수
(시사미래신문) 관세청은 23일 서울세관에서 제12기 관세청 정책기자단(C-STAR) 발대식을 개최하고 기자단 위촉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관세행정 소식을 전하는 별’이라는 의미를 담은 정책기자단(C-STAR)은 지난 2015년 첫발을 내디딘 이후 국민의 시각에서 관세정책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온 관세청의 대표 소통 창구다. 이번 12기 기자단 모집에는 총 618명이 지원해 25.75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대학생 및 일반인 24명은 내년 1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기자단은 앞으로 국민이 관심 있고 필요로 하는 관세행정 정보를 국민의 시각에서 영상, 웹툰, 기사 등 디지털 콘텐츠로 제작한다. 제작한 콘텐츠는 관세청 공식 누리소통망(SNS)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게시된다. 아울러 기자단은 관세행정 현장을 직접 찾아 취재하며 정책의 장점을 알리는 동시에, 개선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도 국민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는 등 국민과 정책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여 대국민 홍보 효율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n
(시사미래신문) 국민권익위원회는 인공지능(AI)과 공공데이터의 관리‧활용 업무를 총괄하는 전담부서인 지능데이터담당관을 24일 신설한다. 국민권익위는 공공부문 AI 대전환(AX)이 범정부적 핵심 과제로 추진되는 가운데, 행정업무에서 AI와 데이터의 전략적 활용이 중요해짐에 따라 국민권익위의 AI 도입과 활용을 체계적으로 이끌고 이를 뒷받침할 인프라와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담 조직을 설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지능데이터담당관은 국민권익위의 AI 도입과 활용에 관한 전반 사항을 총괄하며 AI 활용 확산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 관련 법·제도적 기반 조성, AI·데이터 전문인력 양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은 “지능데이터담당관 설치를 계기로 AI 기술과 데이터를 활용하여 행정 효율을 제고하고 국민 고충 해소와 국민권익 보호, 청렴문화 확산 등 국민권익위의 본연의 임무를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수행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KBO와 롯데웰푸드㈜(대표이사 서정호)는 3월 23일(월) KBO 스튜디오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스폰서십 체결을 통해 KBO 리그가 중계되는 TV채널과 온라인 플랫폼에서 ‘빼빼로’를 노출하는 한편, KBO 올스타전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 사는 라이선스 협업 기반의 상품화 사업도 추진한다. KBO 및 각 구단의 공식 CI 사용 권리를 바탕으로 롯데웰푸드의 대표 브랜드 제품에 구단별 상징을 반영한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제품은 ▲빼빼로, ▲자일리톨, ▲꼬깔콘, ▲몽쉘, ▲크런키 등 야구팬들에게도 친숙한 제품들로 구성되며, 제품별로 KBO 리그 10개 구단의 로고와 마스코트가 담긴 특별 패키지가 적용된다. 패키지 외에도 콜라보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증정품과 이벤트를 마련하여 일상 속에서도 야구와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KBO X 롯데웰푸드 콜라보 제품’들은 오는 4월부터 주요 온·
(시사미래신문) 영주시가 오는 4월 5일 개최하는 ‘2026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대회는 1만 1천여 명이 참가 신청을 마쳐 성황을 이뤘다. 이는 소백산의 수려한 경관과 주요 문화·관광지를 잇는 코스,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제공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참가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마라톤 코스는 영주시민운동장을 출발해 영주역, 서천교, 순흥면 일대와 선비촌 등을 경유하는 구간으로, 자연과 문화를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해 교통통제 협조체계 구축, 관계기관 및 자원봉사자와의 사전 협력 강화, 마라톤 코스 정비 등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환경정비, 차선도색, 국토대청결운동 추진 등 대회 당일까지 철저한 준비를 이어갈 계획이다. 대회 당일에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잔치국수, 영주한우·한돈 불고기, 고구마빵, 영주사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특히 시는 원활한 경기 진행과 참가자 안전 확보를 위해 코스 전 구간에 대한 교통 통제와 도로변 주정차
(시사미래신문) 중소벤처기업부,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는 20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관계부처와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 전문가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중소기업인과의 대화’에서 ‘혁신·지방·공정 관점의 중소기업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중소기업 관련 정책을 국민에게 소개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민토론회에 앞서 중소벤처기업부는 ‘중소기업 혁신 성장 정책 방향’을, 고용노동부는 ‘지역인재 육성을 통한 지역 균형성장’을, 공정거래위원회는 ‘함께 성장하는 공정한 시장환경 조성’에 대해 발표했다. [중소기업 혁신 성장 정책 방향] R&D → 생산 → 판매로 이어지는 중소기업 전주기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소기업 정책에 ‘혁신 성장’, ‘지역 우대’, ‘대·중소 동행’의 가치를 반영하여 중소기업의 도약 기반을 조성한다. 첫째, 실험실의 기술을 시장의 매출로 연결한다. 민간이 선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TIPS 방식 R&D 규모를 2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AI·바이오·방산·기후테크 등 신산업 분야 특화 R&D를 확대한다. 또한, 기술개발 단계부터 시장을
(시사미래신문) 조달청은 미주개발은행(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 IDB)와 공동으로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조달청 본부(대전), 킨텍스(경기도 고양시)에서 2026 국제공공조달워크숍(IPPW)을 개최한다. 2016년 시작된 국제공공조달워크숍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아프리카개발은행(AfDB), IDB 등 유수의 국제기구와 공동 개최하며 한국의 최신 조달 행정 트렌드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조달 동향을 공유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공공조달 워크숍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IDB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워크숍은 2024년에 이어 두 번째로 공동 개최하는 행사이며 과테말라의 까를로스 멜가르 차관을 포함하여 우루과이, 파나마, 파라과이, 콜롬비아 등 중남미 5개국의 고위급 공무원 13명과 IDB와 미주기구(OAS)측 조달담당자 6명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의 목적은 중남미 고위 공무원들이 한국 공공조달 모델을 구조적으로 이해하여, 자국의 조달 제도 개선과 시스템 역량 강화에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특히 한국의 전략적 조달 체계와 디지털 전자조달
(시사미래신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중동상황에 따른 글로벌 자원 공급망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인도-태평양 에너지 안보 장관회의(3.14(토)∼15(일), 일본 도쿄)’ 계기 미국, 일본 등과 양자회담*에 이어, ❶사우디(3.9(월)), ❷UAE(3.11(수)), ❸카타르(3.20(금)), ❹EU(3.20(금)), ❺필리핀(3.23(월)) 등 주요국의 장관들과 연쇄적으로 양자회담(화상 또는 유선)을 가졌다. 김 장관은 석유가스 등 자원 안보가 단일 국가의 문제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긴밀히 연계되어 있어, 최근 중동상황 장기화로 인하여 원유 도입부터 석유제품 수출에 걸친 글로벌 자원 안보와 수급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공동 협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장관은 각 국 장관들과 면담 계기에 최근 중동상황으로 촉발된 호르무즈 해협의 긴장 고조로 전 세계 에너지 시장에 유례없는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원유와 LNG의 약 80% 이상이 아시아로 향하고 있어 한국 등 아시아 국가의 위기 의식이 높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의 전체 원유 수입의 약 70%가 중동産이며 이 중 9
(시사미래신문) 올 시즌 KPGA 챌린지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2026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가 하루 뒤인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충남 태안에 위치한 솔라고CC 라고코스에서 열린다. KPGA 챌린지투어는 2021년을 시작으로 6년 연속 솔라고CC에서 개막하고 있다. ‘KPGA 챌린지투어 1회 대회’에는 총 123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군 전역 후 2026시즌 KPGA 투어에 복귀하는 ‘조선의 거포’ 장승보(30.플로우)와 김근태(30)를 포함해 지난해 KPGA 투어에 데뷔한 김현욱(22.NH농협은행), 이성호2838(22.하나금융그룹), 올 시즌 KPGA 투어 진출을 앞둔 박정훈(20.종근당), 지난 시즌 최종전인 ‘KPGA 챌린지투어 챔피언십’ 우승자 김용태(27) 등이 참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KPGA 챌린지투어는 모두 20개 대회로 ‘1회 대회’부터 ‘5회 대회’까지 '시즌 1', ‘6회 대회’부터 ‘10회 대회’까지 '시즌 2', ‘11회 대회’부터 ‘15회 대회까지 '시즌 3', ‘16회 대회’부터 ‘19회 대회’까지 '시즌 4'로 나뉘어 펼쳐진다. 한편 ‘20회 대회’인 ‘챌린지투어 챔피
(시사미래신문) 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김원섭,KPGA)는 최근 JTBC '사건반장'에 보도된 부산 지역 골프 레슨 수강생 성추행과 폭행 사건의 가해자가 현직 KPGA 회원이 아닌 2015년 회비 미납으로 제명된 김모 씨(60)로 최종 확인됐다고 3월 23일 밝혔다. 지난 2월 방영된 JTBC '사건반장'에서는 부산의 한 골프 연습장에서 교습가로 활동하던 남성이 레슨을 받던 여성 수강생에게 지속적으로 성추행을 가하고 이를 거부하자 식당에서 무차별 폭행을 가하는 CCTV 영상이 공개됐다. 재판 과정에서 가해자는 "피해자가 호감이 있었다"는 황당한 주장을 펼쳐 시청자들의 공분을 샀다. 부산지방법원은 가해자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2심)을 선고했다. 방송 직후 가해자의 신원이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황에서 온라인을 중심으로 추측성 주장이 확산됐다. 특히 '부산에서 제일 점잖은 골퍼'라는 표현만을 근거로 KPGA 투어에서 활동한 신모 씨가 가해자로 지목되는 심각한 명예훼손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JTBC '사건반장' 측은 "가해자를 신모 씨라고 지목한 댓글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는 공식 입장
(시사미래신문) KBO와 주식회사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2026 신한 SOL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을 체결했다. 컴투스는 2022년 KBO 올스타전 스폰서를 시작으로 포스트시즌, K-베이스볼 시리즈, 국가대표팀 후원 등 KBO와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컴투스는 KBO 정규리그는 물론 포스트시즌, 퓨처스리그 등 KBO가 주최하는 주요 행사 전반에서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특히 지난해 KBO 올스타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에서 ‘최다 홈런상’ 및 ‘최대 비거리상’ 시상과 ‘컴프야존’ 운영으로 올스타전의 열기를 더했던 컴투스는, 올해도 컴투스프로야구 홈런더비의 공식 파트너로서 KBO 리그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컴투스 홍지웅 제작총괄은 “KBO 리그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협업을 통해 야구팬들에게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대한민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2026’, ‘컴투스프로야구V26’ 등 KBO 리그 기반의 모바일 야구 게임 시리즈와 연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며 올
(시사미래신문) KBO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은 3월 19일(목) 틱톡코리아 본사에서 조인식을 갖고 2026년 KBO 리그 디지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지난 2년간 KBO 리그 디지털 콘텐츠 협력을 통해 팬 접점을 확대해 왔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해당 파트너십을 3년 연속 이어가게 됐다. 틱톡은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 이상의 폭넓은 이용자 기반과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바탕으로 높은 영향력을 보유한 콘텐츠 플랫폼이다. KBO는 틱톡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고, 팬 이벤트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KBO 리그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글로벌 플랫폼을 활용한 콘텐츠 확산과 디지털 마케팅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은 “KBO 리그는 높은 콘텐츠 경쟁력과 팬 참여도를 갖춘 스포츠 리그로, 디지털 환경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매우 크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BO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더욱 창의적이고 몰입도 높은 콘텐츠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KBO는 2026년 신한 SOL KBO 리그 시즌 개막을 맞아 스타벅스 코리아와 협업해 ‘Swing for Joy(승리를 부르는 즐거움)’를 주제로 한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야구 팬들이 경기장은 물론 일상 전반에서 응원하는 팀과 연결된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음료와 푸드, 굿즈 등 다양한 상품과 프로모션을 통해 팬들에게 올 시즌 개막의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KBO + 스타벅스 콜라보를 통해 출시되는 신규 음료 ‘베이스볼 매실 그린 티’는 야구장의 분위기를 모티브로 기획됐으며, 매실 베이스에 보바 토핑을 더해 야구공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을 구현했다. 남녀노소 산뜻하게 즐길 수 있는 티 음료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야구 관람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베이스볼 미트 칠리 핫도그’와 ‘베이스볼 팝콘&프레첼’ 푸드 2종도 선보인다. ‘베이스볼 팝콘&프레첼’에는 구단별 유니폼을 입은 베어리스타 스티커를 랜덤으로 구성해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 신규 식음료 품목 외에도 베어리스타 인형 ‘키체인’, 구단별 모자를 착용한 베어리스타 ‘캡 머그’, 응원 타월
(시사미래신문)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2026년 1분기에 공모사업과 기부금 유치를 통해 총 5억 3천만 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재단이 공모사업 참여 확대와 유관기관 협력 강화를 통해 외부재원 확보 기반을 꾸준히 구축해 온 결과다. 이를 통해 재정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의 자생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은 국립국악원, 예술경영지원센터,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경기문화재단 등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며, 국·도비 약 4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4월 <한국의 흥과 신명>과 <안녕, 잠!>을 시작으로 연내 총 6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지역 예술인 창작 지원사업 <모든예술31>, 지역협력형 생활문화 지원사업 <경기 생활문화 플랫폼>, <민간문화공간 활성화> 사업 등을 통해 지역 기반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생활문화 확산과 문화 인프라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지난 3월 공식 출범한 문화예술 후원 플랫폼 ‘WAT’을 통해 1억 3천여 만원의 기부금을 유치하며 민간 참여 기반 재원 확보에도 의미 있는 성
(시사미래신문) 이천시의회 박노희 의원이 3일 의회 발언을 통해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돌아보고 향후 과제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박 의원은 “지난 4년은 이천 전역의 현장을 살피며 시민 의견을 행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온 시간이었다”고 언급하며, 교통 불편 해소, 보육 환경 개선, 청년 일자리 확대, 어르신 돌봄 체계 구축 등 생활 밀착형 정책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이어왔다고 설명했다. 또한 어린이 동요역사관 행정 절차 검증, 이천시노동자종합복지관 수영장 개보수 예산 검토, 산하기관 인사청문회 도입 필요성 제기 등을 통해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한 의정 활동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천시의 재정 구조와 관련해 특정 산업에 대한 의존도를 언급하며, 물류·바이오·친환경 소재 등 다양한 산업 기반 확충 필요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공공시설 확충에 따른 장기 운영비 부담에 대해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다. 박 의원은 “정치는 정책 중심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의정활동의 방향성을 제시했으며,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임진모 이천시의회 자치행정위원장은 3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인사이동 시 반복되는 업무 공백과 민원 처리 단절 문제를 지적하며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임 위원장은 담당자 변경으로 인해 민원인이 동일한 내용을 반복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는 행정 신뢰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도로 정비, 농로 개선, 건축 인허가 등 장기 민원의 경우 담당자 교체 시 업무 연속성이 떨어지는 문제가 더욱 두드러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천시 사무의 인계인수 규칙」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실무 담당자까지 제도가 충분히 적용되지 않고 있는 점을 짚으며, 표준화된 인수인계 체계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민원 및 장기 과제를 중심으로 한 표준 인수인계서 마련, 민원 관리 체계 구축, 인수인계 점검 시스템 도입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또한 담당자 변경 시 적극적인 민원 안내를 통해 시민 불편을 줄이고 행정 신뢰를 높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시사미래신문)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은 2일 열린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농기계 폐유 처리 문제의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다. 송 의원은 농가에서 발생하는 폐유가 비용 부담과 접근성 문제로 제대로 처리되지 못하고 있으며, 일부는 불법 투기나 소각으로 이어져 토양과 지하수 오염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농번기에는 위생매립장까지 직접 운반해야 하는 현행 방식이 현실적으로 이용하기 어렵다는 현장 의견도 함께 전달했다. 또한 폐유가 장기간 방치되거나 부적절하게 처리될 경우 농산물 안전성과 주민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타 지자체 사례를 언급하며 농기계 임대사업장 내 폐유 수거함 설치와 마을 단위 공동 수거통 운영, 무상 수거·처리 체계 도입 등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또한 수거된 폐유의 재활용과 관련 부서 간 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5일 시청 다산홀에서 남양주시태권도협회 태권도시범단 단복 수여식을 열며 시를 대표하는 명예 홍보대사로서의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태권도시범단 신규 단원에게 단복을 수여해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고, 시를 대표하는 명예 홍보대사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체육회장, 시의원, 강신관 남양주시태권도협회장과 협회 임원, 시범단원과 학부모 등 약 240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범단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며 단원들을 격려했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환영사 및 축사 △단복 수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주광덕 시장이 신규 단원 42명에게 직접 단복을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 단원들은 단복을 착용하며 시범단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되새겼다. 남양주시 태권도시범단은 초·중·고·대학생 120명으로 구성된 전문 시범단이다. 각종 전국대회와 시범공연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시 위상을 높여왔다. 특히 2025년 경기도의장기 시도 대항전 종합우승을 기록하며 뛰어난 기량을 입증했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