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충주시는 8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소속 임예진 선수를 초청해 격려 행사를 가졌다. 이날 격려식에는 이동석 충주시장과 충주시체육회장, 시청 직장운동경기부 감독 등이 참석해 임 선수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냈으며, 충주시체육회에서 준비한 격려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임예진 선수가 출전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나고야 파로마 미즈호 스타디움 등지에서 개최되며, 임 선수는 대한민국 마라톤 국가대표로 출전해 세계 무대에 도전한다. 서울체육고등학교를 졸업한 임 선수는 2022년부터 충주시청 육상팀에 합류해 맹활약하고 있다. 특히 2024년과 2025년 서울마라톤대회 및 전국체전 10,000m 부문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는 등 대한민국 여자 장거리 육상 부문의 뛰어난 기량을 증명해 왔다. 이동석 충주시장은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안게임 무대에 서는 임예진 선수의 도전은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의 큰 자긍심”이라며 “22만 충주시민과 함
(시사미래신문) 구례군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7일까지 8일간 구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제61회 대통령기 전국단체 대항태권도대회’가 전국 각지의 선수와 관계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 및 주관했으며, 전국 고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선수·관계자 3,000여 명이 참가해 겨루기 종목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였다. 대회는 8일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원활하게 진행됐으며, 구례군은 참가자들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경기장 운영, 환경정비, 시설관리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뒷받침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구례를 찾은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은 지역 내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을 이용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탰다. 특히 전국 각지에서 모인 태권도인들이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춘 구례에서 대회를 치르며 구례의 매력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장길선 구례군수는 “전국의 우수한 태권도 선수들이 구례를 찾아 멋진 경기를 펼쳐준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시사미래신문)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가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탁 트인 남해안의 푸른 파도를 무대로 펼쳐진 2026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러시아 등 8개국에서 27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남해안의 거친 조류와 바람을 극복하며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를 선보였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경남, 전남 광주, 부산 3개 광역시와 도가 상생발전을 위해 남해안권 해양레저 관광벨트를 구축해 해양레저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남해안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당초 여수 코스탈 레이스를 시작으로 여수~통영, 통영~부산으로 이어지는 장거리 레이스가 예정돼 있었지만, 기상과 해상 상황을 반영해 4일 여수 코스탈 레이스와 6일 통영 코스탈 레이스로 축소 운영됐다. 조직위원회는 기상 악화(풍랑주의보 등)에 대비해 신속하게 코스를 변경하고 유관기관과 합동 상황망을 가동하는 등 철저한 위기관리 능력으로 안전하고 안정적인 대회 운영을 완수했다. 도남항 일대에서는 미래의 해양 스포츠를 이끌어갈 선수 40
(시사미래신문) 순창군은 오는 19일부터 진안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장애인체육대회를 앞두고, 지난 7일 순창군 장애인체육관에서 선수단의 결연한 의지를 다지는 ‘결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순창군장애인체육회(회장 최영일)가 주최한 이날 결단식에는 출전 선수와 감독, 장애인체육회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대회 승리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결의를 모았다. 행사는 출전현황 보고를 시작으로 단기 수여, 인사말씀, 격려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돼 선수들의 필승 의지를 드높였다. 이번 대회는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진안군 일원에서 펼쳐진다. 정식 14종목, 시범 2종목, 전시 3종목 등 총 19개 종목으로 치러지며, 순창군은 이 중 게이트볼, 골볼, 파크골프, 론볼 등을 비롯한 정식종목 14개 종목에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계획이다. 이에 발맞춰 순창군은 선수 및 감독 120명, 본부 임원 및 관계 직원 50명, 안전하고 원활한 지원을 돕는 활동보조인 30명 등 총 200명 규모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한다. 선수단은 대회를 앞두고 남은 기간 최종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시사미래신문) 영덕군은 지난 9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영덕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1회 영덕군수배 전국탁구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영덕군이 주최하고 영덕군체육회와 영덕군탁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전국 동호인 간의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 기간 전국 각지에서 모인 64개팀 60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영덕을 찾아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며 뜨거운 열전을 펼쳤다. 경기는 남·여 단체전과 개인전(단·복식), 부수별 리그전으로 나뉘어 박진감 넘치게 진행됐다. 참가 선수들은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발휘하며 수준 높은 명승부를 연출해 관중들의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이번 대회는 주말 동안 대규모 선수단과 가족들이 관내에 체류함에 따라 숙박시설과 관내 음식점, 주요 관광지가 붐비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실질적인 파급효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주홍 영덕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영덕을 찾아 열정과 감동의 경기를 보여준 탁구 동호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시사미래신문) 지난 5일 영천종합스포츠센터 실내수영장은 ‘제1회 영천시장배 동호인수영대회’에 참가한 8개 클럽 350여 명의 선수들의 열정과 관람객들의 응원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영천시체육회(회장 박봉규)에서 주최하고, 영천시수영연맹(회장 홍순태)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수영을 통해 시민들의 건강과 체력을 증진하고, 동호인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영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대회는 지역 수영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친목을 다지는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영천시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김병삼 영천시장은 “제1회 영천시장배 수영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수영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대회가 승패를 넘어 서로의 열정과 기량을 나누고, 수영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충전하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영천시도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생
(시사미래신문)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과 프랑스가 공동 의장국을 맡아 9월 7일, 프랑스 생폴드방스 마그 재단에서 개최한 국제 영화·영상 분야 회의인 ‘뤼미에르 서밋(The Lumière Summit, 이하 서밋)을 계기로, 우리 기업과 정부 및 공공기관이 국제 영상산업의 핵심 주체들과 만나 실질적인 협력을 약속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에는 전 세계 50여 개국의 영화·영상 관련 정부, 기업, 공공기관, 창작자 200여 명이 함께했다.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서밋’은 영화의 탄생지인 프랑스에서 영상 분야 최초로 다자간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영상 콘텐츠와 영상 매체의 새로운 가치 창출과 지속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명 대통령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공동 의장으로 참석한 ‘서밋’ 개막식에서 양국은 ‘국제 영화·영상산업 투자 협력 구상(이하 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을 선언했다. ‘뤼미에르 파트너십’은 양국이 향후 5년간 각각 5억 유로(한화 약 8,000억 원)를 자국의 영화·영상산업에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울러 양자 간 콘텐츠 제작-투자-유통 협력
(시사미래신문) [대회 관전 포인트] · 올해로 42회째 맞이하는 ‘신한동해오픈’… 일본투어와 공동주관으로 열려 -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2026시즌 KPGA 투어 12번째 대회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 어반,링크스 코스(파72. 7502야드)에서 펼쳐진다.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총 138명이 참가하며 2라운드 종료 후 프로 상위 60명(동점자 포함)이 3라운드에 진출한다. 총상금 15억 원, 우승상금은 3억 원 규모로 우승자에게는 KPGA 투어 시드 5년, 일본투어 시드 2년, 제네시스 포인트 1,200포인트가 부여된다. - ‘제42회 신한동해오픈’은 올해 일본투어와 공동주관 대회로 개최된다. 본 대회는 2019년부터 KPGA 투어, 아시안투어, 일본투어까지 3개 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최초의 대회로 열린 바 있다. 2020년과 2021년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인해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로 열렸고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다시 3개 투어 공동주관 대회로 치러졌다. · 국내 단일 스폰서 대회 중 가장 오랜 역사
(시사미래신문) KIA 김도영이 2026 신한 SOL KBO 리그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10표(28.6%), 팬 투표 49만 5,144표 중 27만 7,640표(56.1%)로 총점 42.32점을 받은 김도영은 총점 23.89점을 기록한 두산 곽빈을 제치고 8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김도영은 8월 화끈한 방망이를 보여주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타율 0.321과 함께 6홈런을 기록해 월간 홈런 공동 1위에 올랐다. 또한 16득점, 장타율 0.714로 두 부문 모두 단독 1위에 자리했다. 특히 지난 8월 26일(수) 광주 롯데전에서는 시즌 39호포를 쏘아올려 2024시즌 기록한 자신의 종전 단일시즌 최다 홈런(38개)을 넘어섰다. 김도영은 2018년 김재환(당시 두산), 박병호(당시 넥센), 한유섬(당시 SK) 이후 8년 만의 국내 타자 40홈런에도 홈런 1개만을 남겨놓는 등 꾸준한 타격감을 자랑하고 있다. 김도영이 월간 MVP에 오른 것은 2024년 3~4월, 6월 수상 이후 3번째다. 김도영은 KIA 소속 선수 중 양현종(5회)에 이어 2번째로 많은 월간 MVP 수상을 기록
(시사미래신문) KBO와 KBSA는 야구 국가대표팀 의류 및 용품 공식 후원사인 프로-스펙스와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다. 신규 유니폼은 지난 6월 발표한 대표팀의 신규 BI를 반영하여 기존 상징색인 ‘Team Korea Navy’를 메인 컬러로 유지하되 ‘Team Korea Red’를 포인트 컬러로 구성했으며, 유니폼 전면에는 리뉴얼된 ‘KOREA’ 워드마크를 적용하여 고유 헤리티지를 계승함과 동시에 변화된 이미지를 선보인다. 새로운 출발의 문을 연다는 의미를 더해 한국 전통 ‘세살문’을 디자인 모티프로 활용했으며, 어깨와 소매에 맑은 기운을 들이고 액운을 걸러낸다는 의미의 세살문 격자 문양을 적용했다. 서로 맞물리고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하나로 결속된 야구 국가대표팀의 모습을 형상화하고, 승리를 향한 염원을 담아냈다. 하의에도 동일한 디자인 모티프를 적용해 유니폼 전체의 통일감을 높였다. 모자는 포인트 컬러와 K 로고를 활용해 대표팀의 정체성을 강조했다. 유니폼 원단은 세살문 격자 문양을 메시 조직으로 구현해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기능적으로 확장했으며, 촘촘하게 연결된 조직감은 대표팀의 강한 응집
(시사미래신문) 인천교통공사(사장 최정규)는 인천지하철 1·2호선 환승역인 인천시청역 지하 1층 이동통로 양측에 각 16m 규모의 갤러리 월(Gallery Wall) 2개소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8일 밝혔다. 공사는 이를 기념해 인천문화재단과 협업한 <인천미술은행 소장품전>을 열어 수장고 속 명작 20점을 선보인다. 이번 사업은 작년 시민 5,600여 명의 참여로 이름 붙여진 복합문화공간 ‘아트로 인천(ART-RO INCHEON)’의 2단계 프로젝트다. 공사는 이동 통로 벽면을 갤러리로 변모시켜 통로 미술 작품과 중앙 홀 대형 미디어월이 하나로 연결되는 입체적인 문화예술 보행 동선을 완성했다. 2026년 9월 8일부터 2027년 2월 26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인천문화재단이 2005년부터 수집·보관해 온 인천미술은행 소장품 중 주요 작품을 엄선해 선보인다. 전시작은 황병식의 ‘붉은 서창벌’ 등 자연의 서정을 담아낸 명작들로 구성되었으며, 매일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쉼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정규 인천교통공사 사장은 “시민 곁으로 온 화가들의 예술 작품이 출퇴근길 시민의 마음에 따스한 울림을 주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전
(시사미래신문) 평택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상균)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활용 기초문화재단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은 지역 문화예술 정책을 실행하는 기초문화재단을 대상으로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 이하 NCAS)을 활용한 문화예술 지원사업 운영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에는 평택시문화재단(이하 재단)을 포함해 전국 5개 기초문화재단이 선정됐다. 사업 선정에 따라 재단은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NCAS를 단계적으로 도입해 지원사업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원신청부터 심의, 교부, 사업관리, 정산, 결과보고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원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행정업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업 데이터의 축적과 활용 기반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는 하나의 통합 시스템을 통해 지원사업 신청 및 관련 절차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재단 역시 지원사업의 운영·관리 체계를 표준화하고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지원사업의 편의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일
(시사미래신문) 재단법인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폭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을 받아 냉감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8월 한 달간 처인·기흥·수지구에서 진행한 ‘폭염 취약계층 얼음생수 나눔 활동’과 연계해 마련됐다. 센터는 폭염에 노출되기 쉬운 시민들이 무더위에 보다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얼음생수와 함께 냉감용품을 현장에서 전달했다. 냉감용품은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지원으로 마련됐으며, 용인시자원봉사센터는 나눔 대상과 현장을 연계하고 물품 전달 등 활동 전반을 운영했다. 현장에서는 용인시 재난재해 레디-용 봉사단과 용인시자원봉사 인재캠퍼스 봉사단 등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폭염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물품을 전달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 활동을 펼쳤다. 센터는 이번 지원이 장시간 야외에 머물거나 무더위에 취약한 시민들의 체감온도를 낮추고 온열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용인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냉감용품을 지원해 주신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
(시사미래신문) 과천시의회(의장 황선희)는 9월 8일 과천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2025회계연도 통합결산 승인의 건’등 총 13개 안건을 처리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2025회계연도 통합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의 건’과‘과천시 청렴도 향상 및 부패방지 조례안(지태훈 의원 발의)’, ‘과천시 느린학습자 평생교육 지원 조례안(이주연 의원 발의)’ 등 조례안 3건, ‘과천시 상권활성화센터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기타 안건 7건을 원안 가결하였고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은 수정 가결하였다. 아울러 과천시의회는 9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어 정례회 마지막 날인 17일 오후 5시에는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의결하고, 16일간의 제302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야탑유스센터는 지난 9월 3일, 5일, 8일 청소년과 지역주민 약 2,00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 청소년 중독예방 문화예술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중독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내정중학교와 야탑고등학교를 찾아가는 공연과 야탑유스센터에서 청소년·가족이 함께하는 공연 등 총 6회에 걸쳐 진행됐다. 배우 박해미((주)블루블라인드 대표)가 감독·출연한 청소년 마약 예방 창작뮤지컬 '우리가 사랑할 수 있었던 모든 시간'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이야기와 음악을 통해 마약 중독의 위험성과 예방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공연과 함께 지역사회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중독예방 캠페인도 진행됐다. 분당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기도약사회 마약퇴치사업본부, 성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을지대학교 중독예방 동아리 ‘EXIT’와 ‘용기 한걸음 메아리’가 참여해 ▲중독 예방 OX퀴즈 ▲마약 모의체험 ▲인식 설문조사 ▲마약진단키트 배포 등 다양한 체험·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양경석 성남시청소년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