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예천군은 대한민국 육상의 미래를 책임질 국가대표후보·청소년·꿈나무 선수단의 ‘2026년 하계 합숙훈련’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최고의 육상 전지훈련 ‘허브’의 명성을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대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예천스타디움 일원에서 진행된다. 단거리 및 도약 종목의 국가대표후보 선수 59명, 청소년 선수 54명, 꿈나무 선수 70명 등 유망주 183명과 지도자·트레이너 33명 등 총 216명의 대규모 선수단이 집결한다. 군은 대한육상연맹과 끈끈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훈련 기간 선수단이 오직 훈련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숙식-이동-재활 치료-멘탈 케어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케어 시스템’을 가동한다. 먼저 육상교육훈련센터와 관내 숙박업소를 연계해 최상급 숙식과 전용 이동 차량을 지원하며, (사)대한선수트레이너협회 트레이너 6명이 상주하며 부상 방지 및 컨디셔닝을 돕는다. 또한 해외 우수 지도자 특강, 심리 교육, 스포츠과학 기반 체력 측정 등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해 훈련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방침이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
(시사미래신문) 국가유산청은 광복절을 앞두고 13일 오전 10시 30분 덕수궁 중명전(서울 중구)에서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과 함께 일본에서 환수한 '안중근의사 유묵 – 만국공법불여대포(萬國公法不如大砲)'를 언론에 최초로 공개한다. '만국공법불여대포'는 ‘만국공법(萬國公法), 즉 국제법이 대포(大砲)만 못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이 유묵은 1910년 2월 중국 뤼순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안중근 의사가 느낀 국제법의 무력함에 대한 깊은 회의를 고스란히 담고 있다. 안중근 의사가 뤼순감옥에서 집필한 『동양평화론』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안 의사는 만국공법에 따른 동양의 평화와 질서 유지를 주장했다. 1909년 10월 26일 중국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이후에도, 그는 대한의군(大韓義軍) 참모중장의 자격으로 정당한 전쟁 행위를 수행한 것이라 주장하며 만국공법에 따른 재판을 요구했다. 그러나 일본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안중근 의사를 단순 살인죄로 기소해 사형을 구형했다. ‘만국공법불여대포’ 여덟 글자에는 이러한 현실에 대한 인식이 그대로 반영돼 있다. 이 작품의 왼쪽 하단에는 안중근 의사 유묵의 상
(시사미래신문) 진주시는 12일 오전 11시 진주실내체육관에서 ‘제66회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선수 선발대회’의 개회식을 개최하고, 12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오상욱(사브르), 송세라(에페), 박상영(에페) 등 국가대표급 선수를 포함해 전국 781개 팀, 2200여 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진검승부를 펼친다. 여기에 감독과 코치 등 지도자 1560여 명, 선수 가족과 학부모 4800여 명 등 대회 기간에 모두 8600여 명이 진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는 12일 에페 종목을 시작으로, 15일부터 18일까지는 플뢰레 종목이, 18일부터 21일까지 사브르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이 차례로 진행된다. 이어 22일부터 23일까지는 ‘전국 생활체육 펜싱대회’가 열려 선수와 동호인이 함께하는 일정으로 마무리된다. 에페 종목에서는 송세라와 박상영이 12일부터 15일까지 경기에 나서며, 사브르 종목에서는 오상욱이 18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남녀 개인전 및 단체전에 출전한다. 모든 경기는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국내 정상급 선수들
(시사미래신문) 순창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23일까지 6일간 순창군 공설운동장 다목적구장에서 ‘제52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초등학교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 초등학교 정구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64개 팀, 3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는 엘리트 선수부와 스포츠클럽부로 나눠 진행된다. 엘리트 선수부는 남녀 단체전과 개인복식, 개인단식 종목으로 치러지며, 스포츠클럽부는 남녀 단체전과 개인복식 종목에서 우승자를 가린다. 군은 전국 각지에서 많은 선수와 지도자, 가족 등이 순창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경기장과 각종 편의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관리와 경기 운영 지원체계를 정비해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대규모 선수단과 방문객의 지역 내 체류가 이어지면서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대회 참가자와 가족들의 주요 관광지 방문 등으로 이어질 경우
(시사미래신문)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은 8월 12일 오후 2시, 아트코리아랩(서울 종로구)에서 청년 문화예술인들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듣는다. 이번 간담회는 청년 문화예술인들이 창작, 실연, 기획 등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현실을 직접 듣고, 그들에게 필요한 정책과 지원 방향을 짚어보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간담회에는 오케스트라 단원, 국악 창작자, 연극배우, 시각예술인, 예술 전공 대학생, 독립영화 감독, 인디게임 개발자, 웹툰 작가, 인디밴드 멤버, 예술·콘텐츠 분야 창업자 등 문체부 지원사업 참여 경험이 있는 다채로운 이력의 청년 11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각자 분야에서의 활동 경험과 성과, 어려움, 앞으로 필요한 지원 등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최휘영 장관은 “청년들이 문화예술 현장에서 마주하는 고민을 가감 없이 듣고, 이를 정책에 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간담회에서 나눌 이야기를 바탕으로 청년 문화예술인들이 마음껏 도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11일 열린 잠실, 고척, 문학, 광주, 창원 경기에서 총 6만 7,134명이 입장하며 역대 3번째이자 2024시즌부터 3시즌 연속으로 9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904만 9,365명을 기록한 KBO 리그는 역대 최소 경기인 505경기 만에 900만 관중을 넘어섰다. 종전 역대 최소 경기 900만 관중 돌파 기록은 528경기 만에 달성했던 2025시즌에 세워졌다. 오늘 505경기 만에 달성함에 따라 종전 기록보다 23경기를 줄이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KBO 리그는 앞선 100만 관중 돌파부터 이번 900만 관중 돌파까지 단 한 번도 빠짐없이 매 구간 역대 최소 경기 기록을 갈아치우고 있다. 역사상 최초로 1,2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던 지난해(1,231만 2,519명)보다 빠른 속도로 관중을 동원하는 중이다. 2024년에 처음으로 1,000만 관중 시대를 연 후,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오늘 경기까지 평균 관중은 1만 7,920명으로 지난해 동 경기 수(1만 6,904명) 대비 약 6% 증가했다.
(시사미래신문) 진안군은 8월 11일 문예체육회관에서 '2026 전북특별자치도 양대체전 성공다짐대회 및 진안군 선수단 출정식'을 개최하여 대회 성공개최와 진안군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결의를 다졌다. 이번 행사는 도민체전 조직위원회를 비롯한 진안군 선수단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전북도민체전 개막을 앞두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진안군을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단과 임원들을 격려하며 필승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공연 ▲국민의례 ▲내빈소개 ▲추진상황 보고 ▲출정선언 ▲성공개최 결의다짐 ▲선수단 격려 순으로 진행되며, 도민체전 성공 개최와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졌다. 특히 "생태치유 진안에서, 하나되는 전북도민"이라는 대회 슬로건 아래 군민 모두가 함께 만드는 성공 체전을 향한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고, 출정식에서는 진안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선수단이 필승을 다짐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진안군은 처음으로 개최하여 도민(장애인)체전 손님들을 맞이하는 만큼, 대회 전반에 걸쳐 경기장 시설 정비, 교통 및 주차대책, 자원봉
(시사미래신문)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9일 관내 4곳 당구 경기장에서 ‘제1회 제물포구청장배 당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제물포구가 후원하고 제물포구체육회와 제물포구당구협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제물포구 클럽 동호인을 포함한 총 256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뽐냈다. 총 256명의 선수들의 열띤 경쟁의 결과 초대 제물포구청장배 당구대회 우승의 영광은 박성빈 선수가 차지했으며, 2위는 차충배 선수, 공동3위는 윤성훈·김규남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김찬진 제물포구청장은 “제물포구 출범 후 첫 번째 당구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구는 동호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장수군은 장수군장애인체육회(회장 최훈식)가 주관한 ‘2026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 생활체육 슐런 및 론볼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1일 밝혔다. 전북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가 지원한 이번 대회는 장애인 생활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도내 시·군 장애인체육회 회원 간 교류와 우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시·군에서 선수단과 관계자 등 17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쳤다. 참가자들은 슐런과 론볼 종목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한편, 서로를 격려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대회 기간 폭염이 이어 졌음에도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든 경기 일정을 마무리했다. 유봉수 상임부회장은 “폭염 속에서도 성숙한 시민의식과 스포츠 정신을 발휘해 안전하게 대회를 마쳐주신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장애인들이 생활체육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최훈식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스포츠에 대한 열정으로 장수군을 찾아주신 전북특별자치도 시‧군지회
(시사미래신문) 대구광역시 북구청은 지난 8월 10일 북구청에서 ‘대구광역시 북구장애인체육회 설립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장애인체육회 설립 추진 방향과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근수 북구청장을 비롯해 김한규 설립추진위원장, 이재경 대구장애인체육회 관리부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체육회 설립 추진 일정과 운영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북구청은 장애인 체육회 설립을 통해 장애인 맞춤 체육행정 기반을 마련하여 장애인 체육단체 육성, 프로그램 운영, 각종 대회 참가 지원 등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근수 구청장은 “북구장애인 체육회 설립은 대구 최초의 구·군 단위 장애인체육회 출범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자 장애인 체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장애인체육 발전의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 관계기관과 협력해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청은 간담회에서 제시한 의견을 바탕으로 관련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해 오는 2027년 상반기 북구장애인체육회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문화·체육·관광 분야 정책 협력을 넓혀 나가기로 했다. 최휘영 장관은 8월 10일,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 참석을 계기로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을 만나 부산광역시의 주요 관심 현안을 듣고, 문체부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휘영 장관은 먼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 세계도서관정보대회(WLIC)’ 개회식 현장을 찾아 개막을 축하하고 전재수 시장과 함께 전시관을 둘러보며 대회 운영 상황과 참가국 전시를 살폈다. 국제도서관협회연맹(IFLA)이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변화를 이끄는 도서관(Libraries Powering Transformation)’을 주제로 8월 13일(목)까지 열리며, 120여 개국에서 3,000여 명이 부산을 찾았다. 이어진 오찬 간담회에서 전재수 시장은 부산광역시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복합 돔구장 건립 등 문화·체육·관광 분야 요청 사항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중앙정부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 최휘영 장관은 지역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문체부 정책들을 소개했다. 최 장관
(시사미래신문) KT 힐리어드가 2026 신한 SOL KBO 리그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기자단 투표 총 35표 중 22표(62.9%), 팬 투표 42만 8,888표 중 7만 702표(16.5%)로 총점 39.67점을 받은 힐리어드는 기자단 투표 2표, 팬 투표 22만 8,406표로 총점 29.48점을 기록한 삼성 김지찬을 제치고 7월 월간 MVP 영예를 안았다. 힐리어드는 7월 매서운 방망이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19경기에 출전해 9홈런 26타점 장타율 0.743을 기록하며 세 부문 모두 단독 1위에 올랐다. 지난 5월에 기록했던 8홈런을 넘어 자신의 월간 최다 홈런 기록도 새로 썼다. 또한 7월 17일(금) 잠실 LG전에서는 2홈런 6타점을 몰아치며 개인 한 경기 최다 타점 타이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타율 0.365, 출루율 0.413을 기록하는 등 한 달 내내 준수한 기량을 선보였다. 이로써 힐리어드는 KBO 리그 첫 시즌에 월간 MVP 타이틀을 거머쥐게 됐다. KT 외국인 타자가 월간 MVP를 수상한 것은 2020시즌 6월에 선정된 로하스 이후 6년 만이다. 7월 MVP로 선정된 힐
(시사미래신문) KBO 리그 공식음료 스폰서인 동아오츠카가 현재 진행 중인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잔여 경기에 선수단을 대상으로 생수와 이온음료를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현재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도 고교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원활한 수분 보충을 도와 온열 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에서 진행한다. 동아오츠카는 8월 11일(화)부터 잔여 대회 기간 동안 ‘마신다’ 생수와 이온음료인 ‘포카리스웨트’를 각각 10,000개씩 현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2000년부터 KBO 리그 공식음료 스폰서로 함께하며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활동을 펼쳐온 동아오츠카는 이번 지원을 통해 KBO 리그를 넘어 아마야구까지 선수 보호를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폭염 속에서도 선수들이 안전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예정이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아마야구 선수들의 건강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수들이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하게 경기를 마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대전시는 8월 10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전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오석진 대전시 교육감, 조성칠 대전시의회 의장, 고재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대회 참가 학교 교장단, 지도교사, 선수단 등 50여 명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대회 참가 현황 보고와 선수 대표의 결의문 낭독, 선수단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필승의 각오를 다지며 전국 무대에서의 활약을 다짐했고, 내빈들의 격려와 함께 기념 촬영도 이어졌다.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8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인천광역시 송도컨벤시아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산업용드론제어 등 51개 직종에 전국 17개 시도 대표선수 1,815명이 참가하며, 대전시에서는 29개 직종에 선수 74명이 출전한다.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금메달 1천만 원, 은메달 6백만 원, 동메달 4백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팀)에게는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을 거쳐 202
(시사미래신문) “하반기에는 KPGA 투어 ‘통산 3승’을 일궈내겠다” 2026시즌 KPGA 투어 하반기를 앞둔 신상훈(28.PXG)의 각오가 남다르다. 신상훈(28.PXG)은 현재까지 진행된 10개 대회에 전부 출전해 모든 대회에서 컷통과했고 제네시스 포인트 5위(2,416.94P), 상금순위 14위(202,053,518원)로 상반기를 마쳤다. 최고 성적은 ‘KPGA 파운더스컵’에서 기록한 3위다. 이어 ‘2026 우리금융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에서 공동 5위,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 with A-ONE CC’에서 공동 7위를 기록하며 10개 대회 중 총 4개 대회서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신상훈은 “군 복무를 할 때 클럽을 손에 잡을 수가 없어 휴가를 나갈 때마다 라운드를 다녔다. 제대하고 맞이하는 첫 시즌인데 나름대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는 것 같아 다행”이라며 “매 대회 컷통과를 해서 주마다 최종 라운드까지 뛰었던 것이 대회 감각을 빠르게 되찾을 수 있게 해준 것 같다”고 말했다. 2020년 KPGA 투어에 데뷔한 신상훈은 2022년 국내 최
(시사미래신문) 평택도시공사(사장 한병수)는 진위천유원지의 계절별 자연경관을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이를 통해 유원지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2026 진위천 사계 기록단」을 시범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진위천 사계 기록단」은 ‘풍경지기’라는 이름으로 시민이 직접 진위천유원지를 방문해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자연경관을 사진과 영상으로 기록하고, 이를 온라인으로 공유·확산하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올해 기록단은 2026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매월 진위천유원지를 방문해 월별 주제에 따라 사진을 촬영·제출하고, 자연경관을 담은 1분 내외의 영상을 제작해 개인 SNS에 게시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모집기간은 8월 13일(목)부터 27일(목)까지이며, 모집인원은 6명 이내다. 개인 SNS 채널(인스타그램 또는 유튜브)을 운영하면서 사진 촬영 및 영상 제작이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기록단에게는 활동 완료 시 소정의 활동비를 지급하며, 우수 기록단을 선정해 별도 포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모집 공고와 지원서 양식을 확인한 후, 지원 신청서와 개인정보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오세철 문화체육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파장·송죽·조원2)은 13일 홈플러스 북수원점에서 열린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기자회견 및 장보기 캠페인에 참석해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홈플러스 북수원점은 임시휴업을 마치고 이날 영업을 재개했지만, 홈플러스는 여전히 기업회생절차를 진행하고 있어 경영 정상화를 위해서는 매출과 영업 기반 회복이 중요한 상황이다. 이에 이날 캠페인은 시민들이 다시 홈플러스를 찾아 장보기에 참여함으로써 매출 회복을 돕고, 노동자의 고용과 입점업체·납품업체, 지역 상권을 함께 지켜나가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오 위원장은 지난해 「홈플러스 폐점·매각에 따른 지역경제 붕괴 우려 및 대응 촉구 건의안」을 대표발의해 폐점이 노동자와 입점상인, 납품업체는 물론 주변 상권과 지역경제 전반에 미칠 영향을 지적하고 종합적인 대응책 마련을 촉구한 바 있다. 오 위원장은 “시민들의 장보기 참여가 홈플러스 정상화와 지역의 일자리를 지키는 힘이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를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과천시의회(의장: 황선희)는 12일 의회 북카페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본부 과천시지부와 간담회를 갖고 공직사회 현안과 직원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며 상호 소통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선희 의장을 비롯한 7명의 시의원과 노동조합 위원장을 포함한 관계자 4명이 참석했다. 노조 측은 공무원들이 업무 과정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고충과 어려움을 전달하고, 직원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공무원을 시정 운영을 함께하는 파트너로 존중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의회와 공직사회가 서로의 입장과 역할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건강한 조직문화와 원활한 시정 운영을 위해 중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황선희 의장은 “의회와 공직사회가 서로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소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무원들이 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의회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과천시의회는 앞으로도 공무원 노조를 비롯한 다양한 구성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사미래신문) 과천시의회(의장: 황선희)는 12일 과천시와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 간 종교시설 용도변경 항소심에서 과천시가 승소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번 소송은 과천시가 별양동 중심상업지역 내 건축물의 종교시설 용도변경 신청을 주민 생활환경과 교육환경, 지역사회 갈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불허하면서 제기된 것으로 과천시의회는 이번 판결이 특정 종교에 대한 찬반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안전과 생활환경, 공공복리를 고려한 지방자치단체의 행정판단을 법원이 인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과천시의회는 그동안 시민의 안전과 공공복리 수호를 위해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왔다. 특히 의원들이 번갈아 수원지방법원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우려와 의회의 입장을 알리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또한 지난 7월에는 ‘과천시 중심상업지역 신천지 상가건물 용도변경 불허처분의 공익적 판단 존중 촉구 결의안’을 재석의원 전원 찬성으로 채택하며 과천시의 행정적 판단을 지지한 바 있다. 황선희 의장은 “법원이 시민의 안녕과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한 과천시의 행정판단을 존중한 것을 환영한다”며 “이번 판결은 수차례의 집회와 1인 시위, 서명운동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최순자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7월 27일 포천 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 경기교육 대전환을 위한 안민석 교육감 행정 결재 1호인 ‘폰 프리 스쿨(Phone Free School)에 참석 후 정책 성공을 위한 제안 내용을 13일 밝혔다. ‘폰 프리 스쿨’은 학교에서 학생들이 휴대전화에서 벗어나 독서, 문화 예술, 스포츠(LAS) 활동을 통해 전인 성장을 하도록 돕는 정책이다. 최승일 추진단장 설명을 들은 후, 최순자 의원은 “이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가정과의 연계도 필요하다” 한편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되어야 휴대전화 과몰입에서 벗어날 수 있다. 심리 안정을 위한 프로그램도 도입하기를 바란다”라고 제안했다. 최 의원은 “자녀는 부모의 등을 보고 자란다. 또 부모와의 관계가 좋아야 심리적 안정이 된다” “심리적 안정이 되어야 휴대전화 사용을 줄일 수 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