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13일, 군포와 의왕에서 열린 ‘찾아가는 교육감실’타운홀 미팅에서 학부모들과 만나 경기교육 정책을 상세히 설명하고, 지역별 교육 현안에 대하여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타운홀 미팅은 군포에서 열한 번째, 의왕에서 열두 번째로 진행됐다. 군포는 오후 2시 군포의왕교육지원청에서, 의왕은 맞벌이 학부모들의 참여를 고려해 저녁 7시에 계원예술대학교에서 개최해 많은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정숙경 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안 교육감은 학부모들과 직접 질문하고 답하는 즉문즉답 방식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교육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군포 타운홀 미팅은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지역 학부모와 학교장, 한대희 군포시장, 허성희 군포경찰서장, 경기도의회 김미숙 부의장, 군포시의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포 타운홀미팅에서 학부모들은 ▲등하교 안전 및 교통 문제 ▲자기주도 학습센터 ▲RAS 교육 활성화 방안 ▲학부모 RAS 동아리 지원 ▲교사 행정업무 제로화 ▲IB 교육 지속 등에 대한 질문과 답변이 이어졌다. 같은
(시사미래신문) 교육부는 10월 12일,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한다.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국민이 체감하는 우수사례를 발굴하여 공직문화를 혁신하고, 창의적인 성과를 창출한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한 대회로 2019년부터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개최하고 있다. 우수공무원 동기부여를 위해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상장과 부상 수여 및 인사 혜택을 부여한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46건(교육부 등 소속기관 17건, 시도교육청 29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행정안전부 ‘소통24’ 누리집)을 통한 국민 2,168명의 투표와 교육부 국민 정책 점검단의 투표를 거쳐 최종적으로 우수사례 20건을 선정했으며, 최우수 사례는 아래와 같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에 대한 보상과 함께, 자율적인 책임 아래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조직 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교육 현장의 불편을 해소하고 ‘일하는 정부’ 구축을 위해 적극행정이 현장에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
(시사미래신문)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10월 13일 재한몽골학교(서울시 광진구 소재)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교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갖는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한국-몽골 교육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이후 양국 간 교육협력 및 우호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교진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 한국과 몽골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할 재한몽골학교 학생들을 격려한다. 이어 학교 및 서울시교육청 관계자들과의 차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경청하고, 학교 시설을 참관할 계획이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양국의 교육 교류와 우호 증진을 이끌어갈 재한몽골학교 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하며, “한국과 몽골 간 교육협력이 더욱 활발히 이어질 수 있도록 교육부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교육청은 13일 남부청사에서 불교·개신교·천주교 등 종교계와 ‘벽깨기’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 성장 지원과 지역교육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을 확대한다. 이번 협약은 종교계가 보유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교육과 연계하고, 독서·예술·스포츠 중심의 RAS 교육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용주사, 봉선사, 경기도종교지도사협의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천주교수원교구, 천주교의정부교구 등 종교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RAS 교육 확산 공동 추진 ▲종교계 자원 연계·활용을 통한 학생 성장 지원 ▲학교 및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속 가능한 지역교육생태계 조성 등이다. 특히 종교계가 보유한 시설과 인적 자원을 활용해 명상·인문독서·문화유산 체험, 오케스트라·합창 교육, 나눔·봉사활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학교 교육과 연계할 계획이다. 또한 자비와 나눔, 생명존중, 평화, 공동체 의식 등 종교계의 보편적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인성 함양을 위한 사회정서학습과 생명존중교육 등도 협력하기로 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종교계 벽깨기 협약을 계기
(시사미래신문)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은 9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열린 ‘한글, 참 좋다! 제580돌 한글날 축제’에서 시민들과 함께 한글의 역사적 가치와 창제 정신을 되새겼다. 시교육청과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기념 100주년, 훈맹정음 반포 100주년을 맞아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훈민정음 머리글 함께 읽기, 한글날 공모전 시상, 외국인 지원센터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 등이 펼쳐졌다. 또한 ‘가갸날 마을 사람들’ 참여형 거리극과 노랫말 콘서트, 한글 창작 공연을 비롯해 훈맹정음 점자 체험, 한글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28개 체험·판매 공간이 운영돼 시민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렸다. 도성훈 교육감은 “한글은 한류의 핵심이자 한국 문화로 들어가는 문”이라며 “세종대왕의 한글 창제와 강화 교동 출신 송암 박두성 선생의 훈맹정음에는 누구나 자신의 뜻을 표현하고 배울 수 있어야 한다는 존중과 포용의 정신이 담겨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교육은 읽걷
(시사미래신문) 경기도는 12일부터 자매결연 지역인 중국 장쑤성·광둥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6년 경기도 청소년 국제교류’ 하반기 초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은 지난 5월과 6월 경기도 청소년 55명이 장쑤성과 광둥성을 방문한 데 이어 진행되는 상호교류 프로그램이다. 먼저 장쑤성 청소년 24명은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이천중학교 학생들과 정규수업에 참여하고 한복·도예·음식문화 체험, 청소년 공연과 토론회 등을 함께한다. 광둥성 청소년 34명은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안양 신성고등학교를 찾아 수업 참관과 문화교류 활동을 하고 국궁, 한국무용 체험과 화성행궁·에버랜드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경기도 청소년 국제교류’는 경기도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청소년들의 국제 소통 역량을 높이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관광이 아닌 학교 수업과 공동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서로의 역사와 문화, 생활방식을 이해하는 참여형 교류를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재훈 경기도 미래평생교육국장은 “양국 청소년들이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학교생활을 경험하고
(시사미래신문) 안민석·경기도교육감은·9일·국회·앞에서·열린·‘교육활동·보장·법·개정·촉구·전국·교원·집회’에·참석해·교원의·정당한·교육활동·보호와·정치기본권·보장을·위한·법률·개정을·촉구했다. 안·교육감은·아동복지법·개정과·교원의·정치기본권·보장을·요구하며,·교사들이·안심하고·교육활동에·전념하는·동시에·시민으로서·기본적인·권리를·행사할·수·있도록·제도·개선이·필요하다고·강조했다. 또한,·집회에·참여한·교사들과·만나·무분별한·아동학대·신고와·악성·민원·등·교육·현장에서·겪는·어려움을·듣고·의견을·나눴다. 이·자리에서·안·교육감은·“교육감·직속·교권보호단을·구성하고·직접·단장을·맡아·선생님을·지키기·위해·앞장서고·있다”라며·“그러나·현행·제도만으로는·교원의·정당한·교육활동을·보호하는·데·한계가·있다”고·말했다.· 이어“교사도·한·사람의·시민으로서·기본적인·권리를·존중받아야·한다”며·“선생님들이·교육활동에·전념하고·시민으로서의·권리도·보장받을·수·있도록·국회가·관련·법률·개정안을·조속히·통과시켜·줄·것을·간곡히·호소한다”고·밝혔다. 경기도교육청에서는·전국·최초로·교권보호전담관을·운영하는·등
(시사미래신문) 안민석·교육감은·8일·오전·고양,·오후·파주에·이어·김포에서·‘찾아가는·교육감실’·타운홀미팅을·열고,·지역·교육·현안과·학교모들의·의견을·청취했다. 이날·행사에서는·학부모와·학교장,·김주영·박상혁·국회의원,·경기도의회·최명진·의원·등·200여·명이·참석했다. 현장에서는·▲과밀학급·해소·▲통학로·안전·▲특수학급·증설·▲원거리·통학·문제·▲학교밖청소년·교육·등에·대한·질문이·이어졌다. 안민석·교육감은·“과밀학급과·특수학급·부족·문제는·학생을·중심에·두고·해결해야·할·과제”라며·“교육청과·지자체가·긴밀히·협력해·지역·여건에·맞는·실질적인·해결·방안을·마련해·나가겠다”고·말했다. 이어·김포교육지원청·권성규·교육장은·중학교·배정·시뮬레이션·결과를·바탕으로·원거리·학교·배정·문제에·대한·개선·방향을·설명했다.·또한·과밀학급·해소와·특수학급·증설에·대해서도·학교별·여건을·면밀히·살펴·지자체와·함께·개선·방안을·모색하겠다고·밝혔다. 함께·자리한·김포시·이기형·시장은·통학버스·노선·확대·방안과·청소년재단을·통한·학교밖청소년·지원·프로그램·등·김포시에서·추진하는·교육·지원·정책을·설명하고,·지역·교육
(시사미래신문) 교육부는 10월 8일 한-이집트 정상회담을 계기로 ‘대한민국 교육부와 이집트아랍공화국 고등교육·과학연구부 간 고등교육 분야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개정했다. 양국은 지난 2016년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고등교육 분야의 경험과 지식 공유, 인적 교류 활성화를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한 바 있다. 이후 정부 초청 외국인 장학사업(GKS), 국제협력 선도대학 육성·지원 사업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육 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양해각서 개정은 지난 10년의 교육환경 변화를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인공지능(AI) 교육 및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발전, 고등교육의 국제화 등 구체적인 협력 우선 분야를 명시함으로써, 양국이 미래 사회의 핵심 과제들을 함께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등교육기관 간 공동 학위 프로그램 및 공동 교육과정 개발 지원을 통해 양국 간 인적 교류를 활성화하고, 공동실무그룹(JWG)을 설치해 정책 교류를 추진하며 교육 협력을 지속해 나간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이번 개정은 10년 전 마련한 협력의 기틀을 시대적 변화에 맞춰 보완했다는 점에서
(시사미래신문)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은 8일 고양과 파주에서 ‘찾아가는 교육감실’ 타운홀미팅을 열고, 지역별 교육 현안과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살피며 학부모들과 의견을 나눴다. 8일 오전 고양에서는 지역 학부모들과 학교장, 민경선 고양시장,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북부 교육격차 해소 ▲학교시설 개방 ▲교육경비 확대 ▲원거리 통학 문제 등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다. 이어 8일 오후 파주에서는 지역 학부모들과 학교장, 경기도의회 박은주 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경기북부 교육격차 해소 ▲소규모 학교 운영의 어려움 ▲특수교육대상자 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안 교육감은 고양과 파주 두 지역에서 공통으로 제기된 교육격차 문제에 대해 “경기북부를 제2부교육감이 전담하여 교육행정을 추진하도록 조직개편을 준비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지역에서 선출한 제2부교육감이 경기북부의 교육 여건과 특성을 반영해 교육의 질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학교시설 개방과 관련해서는 “지자체와의 벽깨기 협력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교육자원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사미래신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가 경기지역 여성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과 판로 확대를 위해 화성특례시를 찾았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는 16일 화성시청에서 ‘2026 경기 우수 여성기업 찾아가는 공공구매 상담회 및 제품 전시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수한 제품과 기술력을 보유하고도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여성기업에 공공기관과의 직접적인 상담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내 여성기업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15일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첫 상담회에 이어 화성특례시에서 두 번째로 진행되면서 경기지역 여성기업의 공공구매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현장 중심의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상담회에서는 여성기업의 제품과 기술력을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에게 소개하고, 구매 가능성과 거래 연계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함께 진행된 제품 전시전에서는 여성기업들이 생산한 우수제품을 선보이며 제품의 경쟁력과 활용 가능성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변화순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기지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경기 우수 여성기업 공공구매 상담회를 위해 화성시를 찾았다”며 “경기도 31개 시군에 여성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널리 알리고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가 1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이민 행정의 지역화, 경기도의 역할과 리더십’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행사에는 도내 이민·다문화 정책 관계자와 이민 관련 학회 임원진, 이주민 지원 관계 기관, 도민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 등록외국인의 30%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이주민 규모가 크고 다양성 있는 경기도는 이민 행정의 중앙 집권적 패러다임을 지역 중심으로 전환하고, 이민정책의 표준 모델을 정립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기획했다. 기조 발제는 윤인진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가 맡았다. 윤 교수는 이민 행정 지역화에 대한 당위성을 설명하고, 광역 지자체로서 경기도가 맡아야 할 핵심적인 역할과 리더십을 제시했다. 지정 토론에서는 정기선 전 이민정책연구원장이 좌장을 맡고 ▲임동진 한국이민정책학회 회장 ▲이병하 한국이민학회 회장 ▲손병덕 한국이민행정학회 회장 ▲최윤철 한국이민법학회 회장 ▲이민영 한국다문화복지학회 명예회장 등 대한민국 5대 이민·다문화 학회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여해 ‘공정·혁신·포용’의 가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장정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11)은 15일 수원교육지원청으로부터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계획(안)과 주요 현안사업을 보고받고, 경기도의회 교육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본격적인 예산안 심의에 앞서 사업의 필요성과 우선순위, 현장 수요를 사전 점검했다. 수원교육지원청이 마련한 2027년도 본예산 편성계획은 약 193억9천만 원 규모로, 전년도 대비 감소가 예상된다. 수원교육지원청은 특별교부금 사업 반영 감소와 청사 신축 일정 조정 등을 주요 원인으로 설명했다. 장 의원은 단순한 총액 증감보다 어떤 사업이 줄고 늘었는지, 그 변화가 학생과 학교 현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따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약 126억3천만 원 규모로 계획된 교육자치사업에 대해서는 기존 사업의 통합·재편 과정에서 사업 목적과 성과가 흐려지지 않도록 점검했다. RAS 문예체 교육과 관련해서도 학교별 악기와 교육기자재의 보유·수요 현황을 먼저 파악해 중복지원이나 학교 간 편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초자료를 갖출 것을 주문했다. 학생 안전과 직결된 경기체육고등학교 다이빙장 리모델링
(시사미래신문) 이준형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3)은 15일 명동에 소재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개최된 ‘서울연구원 개원 34주년 기념세미나’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서울연구원은 서울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해 '지방연구원법'에 근거하여 설립된 서울시의 정책개발·연구기관으로 1992년 10월에 개원했다. 이준형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현재 서울은 K-컬쳐로 인해 전 세계인들이 방문하고 싶은 첫 번째 도시”라며, “서울시는 단순한 교통시설이었던 지하철 역사를 시민이 각종 여가를 즐기는 장소가 될 수 있는 ‘펀스테이션 사업’이나 시민이 즐기는 도시가 될 수 있는 ‘야간 경제 활성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Fun City에 대한 각종 정책을 소개하고, “서울이 글로벌 Top3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오늘 세미나가 큰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오늘 행사의 의의를 높이 평가했다. 이어 이준형 위원장은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으로서 서울연구원이, 그리고 서울시가 추진하는 시민을 위한 사업들에 대하여 함께 머리를 맞대고 더욱 진취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혀 세미나 참
(시사미래신문)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서채현·이도현(스포츠클라이밍), 전하영(펜싱) 등을 비롯한 서울시 선수단 2,156명이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한다. 지난해 전국체전 다관왕과 종목별 기대주들도 함께 출전해 메달 경쟁에 나선다. 서울시는 이번 대회 50개 전 종목에 선수 1,480명과 임원 676명을 파견한다. 선수단은 고등부 617명, 대학부 168명, 일반부 695명으로 구성됐으며, 종목별로는 육상(116명), 수영(93명), 축구(89명) 순으로 많은 선수가 출전한다.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전국체전 다관왕 출전…국제무대 활약 이어간다' 이번 대회에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메달을 획득한 서울시 소속 선수들이 출전한다. 국제무대에서 성과를 거둔 선수들이 전국체전에서도 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스포츠클라이밍에서는 서채현(금1·동1), 이도현(은1·동1), 정지민(동1)이 출전한다. 펜싱에서는 전하영(금1), 박지희(은2), 심소은(은1)이 메달 경쟁에 나선다. 사이클 박도영·민경호·이진구(각 동1),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