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의 정체성과 비전을 반영한 정책개발의 싱크탱크 역할을 맡을 시흥시정연구원의 초대 원장으로 이소춘 전 시흥시 부시장을 12월 9일 자로 임명했다. 이소춘 초대 원장은 경희대학교 테크노경영대학원과 영국 버밍엄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청 예산담당관, 경기도 인재개발원장을 거쳐 2022년 1월부터 2023년 6월까지 시흥시 부시장을 역임하며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책 전문성을 쌓아왔다. 원장 공개모집 절차를 거쳐 시흥시정연구원 이사회의 의결로 최종 후보자로 선정된 이소춘 원장은 40여 년간의 행정 경력과 시흥시 부단체장 근무 경력 등을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조직 경영 능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또한, 시흥시의회 인사청문회 특별위원회에서 지자체 출연기관장으로서의 직무수행능력과 도덕성ㆍ윤리성을 인정받아 ‘적합’ 의견의 경과보고서를 채택받았다. 이날 임명장 수여식에서 임병택 시흥시장은 “이소춘 초대 원장이 첫발을 내딛는 시흥시정연구원의 개원 초기부터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 적임자라고 확신한다. 앞으로 시흥의 발전과 주민의 행복을 위한 실용적인 정책개발에 앞장서는 연구원으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
(시사미래신문) 용인시산업진흥원(이사장 이상일) 제9대 원장으로 김홍동 신임 원장이 취임했다. 김홍동 원장은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출신으로 1981년 공직에 첫 발을 내딛은 후 감사관, 수지구청장, 자치행정실장 등의 주요 직책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리더라는 평이다. 김홍동 신임 원장은 이날 별도의 취임식 대신 본부장 및 팀장들과 티타임을 갖고 “소통과 공감 속에서 청렴과 윤리를 우선으로 하되, 진흥원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역할과 역량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자”는 당부를 전했다. 김 원장은 앞으로 2년의 임기 동안 진흥원 경영 전반과 다양한 사업을 총괄하며, 전문 기업지원기관으로의 내실을 다지는 역할을 맡게 된다.
(시사미래신문) 남서울대학교 빈대욱 교수가 IQCS(국제자격인증서비스) K-POP 댄스 명예 (ISO/IEC 17024) 심사위원 위촉 및 부사장으로 임명되어 국내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재단법인) 국민사회복지협회(NFSWA) 사회복지 협회를 위한 국가재단은 2024년 10월 1일부로 본 재단의 규칙에 따라 정식으로 남서울대학교 빈대욱 교수를 K-POP 댄스 명예 (ISO/IEC 17024) 심사위원으로 위촉하고 정식으로 부사장에 임명하였다. 2024년도 대한민국 IQCS(국제자격인증서비스) K-POP 댄스 심사위원으로는 △빈대욱(남서울대학 교수) △강원래(한류1호가수, 방송인) △팜핀현준(공연예술가) △이기성(명지대학교 실용무용과 교수, 교육학 박사) 오재익(안무가, 뮤지컬연출가) △최종환(세종대학교 실용무용과 교수) △홍영주(방송안무가, 국제대학교 부교수) △전상준((K-POP 안무가, 공연예술가) △이현(춤서리 아카데미 원장) 등 총 9명이 영예로운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촉 및 임명 소감으로 남서울대학교 빈대욱 교수는 “직책의 기준을 준수하고 최선을 다해 임무를 수행 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 재단법인 대전청년내일재단(이사장 이장우)은 4일(월) 대전시청에서 NH농협은행 대전본부로부터 일억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받았다. ㅇ 기탁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NH농협은행 이재윤 대전본부장과 농협중앙회 김영훈 대전본부장이 참석했다. □ NH농협은행 이재윤 본부장은 “청년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청년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이장우 대전시장은 “여러 어려운 환경에서도 장학기금을 내 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라면서 “대전의 미래인 청년들이 대전을 사랑하고, 꿈꾸고 도전하는 멋진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한편, NH농협은행 대전본부는 작년에도 대전시에 일억 원의 장학기금을 낸 바 있다. 또한, 올해에만 146개교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특수학교 발전 기금을 내는 등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인사발령(전보) ▲철산3동장 직무대리 권위향 ▲회계과 공정계약팀장 김정아 ▲철산1동 행정팀장 노정화 ※ 인사발령: 2024. 8. 26.자 ◇6급 인사발령(승진) ▲예산법무과 김미경 ▲총무과 조은아 ▲평생학습원 황나연 ▲세정과 이혜림 ▲복지정책과 노성희 ▲도서관정책과 김경미 ▲환경관리과 성자영 ▲철도정책과 안창은 ▲하수과 박종림 ※ 인사발령: 2024. 8. 23.자
(시사미래신문) 해군 군악대 출신이며 문화예술전문가이자 공연기획자인 빈대욱 교수가 공정한 언론보도, 건강한 사회를 지향하며 전국종합기사를 보도하고 정론직필을 지향하고 있는 시사미래신문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국제, 오피니언, 지방, 종교, 행사, 국방, 경찰 등 기사제공)이 방문자와 독자들이 최근 460만 명을 돌파하고 있는 가운데 시사미래신문의 논설위원과 발전자문위원으로 2024년 8월6일 위촉 되었다. 이날 빈대욱 교수는 "시사미래신문의 논설위원으로 위촉받아 참여하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또한 영광이다. 다양한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논설위원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명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밝혔다. 위촉된 빈대욱 논설위원은 2026년 8월 5일까지 활동하게 된다. 빈교수가 학장으로 있는 남서울실용전문학교는 서울 신설동에 위치한 보건계열, 아동가족, 사회복지, 경찰행정, 미용예술, 미술, 게임이 특화되어 있는 2년제 직업전문학교이다. 우수한 교수진으로 구성된 1대 1 취업 및 진로 멘토링 시스템과 1인 3개 이상 자격증 취득, 폭 넓은 장학제도, 정부기관, 산하기관, 산업체, 협회 등 협력기관과 연계해 실습기회를 통한 풍부한 교육서비스를 제공
(시사미래신문) ▲남서울대학교 남서울평생교육원 빈대욱 교수(학장) 모친 김춘자씨(향년 85세) 별세 = 경남 거창 한국병원장례식장 1호실, 발인 2024년 08월 02일 (금) 오전7시, 장지 마리면원말흘선영 ☎055-940-5245
(시사미래신문) 7월9일 제16회 한국 장로교의 날을 맞이하여 대전 주사랑교회 하재호목사가 사단법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가 선정한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선교및 문화부무분)을 수상했다. 하 목사는 30여년동안 청소년 선교에 힘써온 공적을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하 목사의 리더십과 가르침은 많은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변화를 가져다주었고, 그의 설교와 말씀은 삶에 큰 영향을 미치며, 청소년들을 인도하고 격려해 주었다. 그의 헌신과 노력, 그리고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열정과 사명은 장로교인 모두에게 큰 영감을 주기도 했다.
(시사미래신문) ◇ 지방서기관 승진 ▲ 만안구보건소장 한영자 ◇ 지방사무관 승진 ▲ 안양1동장 정은경 ▲ 안양5동장 문상진 ▲ 안양9동장 최은영 ▲ 박달1동장 김동일 ▲ 부림동장 설정현 ▲ 호계1동장 권혁준 ▲ 부흥동장 문성숙 ▲ 귀인동장 김혜숙 ▲ 동안구도서관장 최순애 ◇ 지방사무관 전보 ▲ 징수과장 신경수 ▲ 위생정책과장 이난영 ▲ 만안구 행정지원과장 이명아 ▲ 만안구 민원봉사과장 김재필 ▲ 만안구 세무과장 이재홍 ▲ 만안구 복지문화과장 이상진 ▲ 동안구 민원봉사과장 노형성 ▲ 동안구 환경위생과장 임현경 ▲ 동안구보건소 건강증진과장 김진희
(시사미래신문) <인사> 경기도 용인시 ◇ 지방사무관 전보(2024. 4. 1.자) ▲ 교육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장 조문희 ▲ 기흥구 산업환경과장 직무대리 이영현 ◇ 명예퇴직 (2024. 3. 31.자) ▲ 교육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장 송명자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가 도내 25개 시군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재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폭염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화성시를 비롯한 도내 25개 시군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폭염 위기경보를 기존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기존 합동전담팀 운영체계를 재난안전대책본부 체계로 전환했다. 이는 올해 들어 처음 시행되는 폭염 재난 대응 조치다. 기상청은 현재 경기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특별지시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며 시군별 대응태세 강화를 주문했다. 특히 생활지원사와 자율방재단 등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옥외근로자, 논밭근로자, 독거노인 등 폭염 3대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예찰과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가장 더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실외작업을 자제하도록 적극 홍보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7월 11일 이섭대천홀에서 관내 초등·특수학교 평가담당교원과 희망교원을 대상으로 '2026 AI 서·논술형 평가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등학교 평가담당교원이 모두 참석하고 희망교원까지 함께하는 실습 중심 직무연수로, AI·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 AI 서·논술형 평가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AI 서·논술형 평가 정책과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평가 문항과 채점기준 설계, AI 채점 시스템 활용, 학생 맞춤형 피드백 적용까지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행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AI를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한 디지털 시민성과 AI 윤리 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특히 참여 교원들은 자신이 직접 설계한 평가 문항과 채점기준안을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에 적용하고, AI 채점 결과와 교사의 전문적 판단을 비교·분석하며 학생 맞춤형 피드백 활용 방안을 함께 탐색하게 된다. 이를 통해 AI를 활용한 평가의 신뢰성과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
(시사미래신문)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는 12일 오후 4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박승원 추대 및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KDLC 회원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시민, 국회의원, 당대표 후보 등이 참석했으며, KDLC는 상임대표인 박승원 광명시장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공식 추대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예정인 고민정, 김민석, 김보미, 송영길, 정청래 후보(가나다순)가 참석해 정견을 발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전국 226개 시·군·구의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해 온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그리고 풀뿌리 당원들의 뜻을 모아 더 단단한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은 결국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정책을 설계하는 지도부에 정책을 집행해 본 지방정부의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은 기초행정과 광역행정, 입법을 두루 경험한 대한민국 최초의 기초단체장 출신 대통령”이라며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시사미래신문) 기록과 경쟁보다 나만의 속도를 즐기는 서울형 아침운동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7월부터 정례 운영에 들어갔다. ‘쉬엄쉬엄 모닝’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제안으로 지난 3월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마라톤처럼 기록을 겨루는 방식에서 벗어나 걷기와 달리기,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 동반 등 누구나 자신의 체력과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상반기 3회 시범 운영 결과 총 25,726명(1회 1만명, 2회 7,486명, 3회 8,240명)이 참여했고, 시민 만족도는 90.4%, 재참여 의향은 96.1%를 기록했다. 기록보다 건강한 일상과 즐거운 경험을 중시하는 새로운 운동 문화에 시민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지면서, 서울시는 7월부터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운영 공간도 서울 곳곳으로 확대한다. 정례 운영의 첫 무대는 7월 12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여의도 코스다. 참가자들은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km 구간을 달리거나 걸으며 도심 속 특별한 아침운동을 즐길 수 있다. 이어 7월 19
(시사미래신문) ‘공공배달앱은 안 된다’는 통념을 서울배달+땡겨요가 뒤집고 있다. 2%대 낮은 중개수수료 정책과 배달전용상품권 발행, 할인 이벤트 등 소비자 혜택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26.1월~6월) 서울배달+땡겨요 매출은 819억 원으로 전년 동기(’25.1월~6월, 326억 원) 대비 2.5배, ‘24년 동기 대비 4.5배로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서울배달+땡겨요는 가맹점·회원·매출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6월 말 기준 누적 가맹점은 6만 2천 개소, 회원은 291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9.2%, 57.3% 증가했다. 서울시민 3명 중 1명 꼴로 가입한 셈이다. 이처럼 이용자와 가맹점이 함께 늘면서 서울배달+땡겨요는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혜택을 누리는 대표적인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민간 배달앱(최대 9.7%) 대비 2% 중개수수료를 통한 소상공인 부담 완화 ▲배달전용상품권, 할인쿠폰 발행 등 소비자 혜택 확대 ▲신한은행과의 협업 프로모션 ▲가맹점 지속 확대를 꼽았다. 가장 큰 경쟁력은 ‘착한 수수료’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