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확신의 K-뷰티, 꽃을 피우다”를 주제로, ‘2026년 화장품의 날’ 기념식을 9월 7일 더 플라자 호텔(서울 중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화장품 산업의 정책적 중요성을 알리고, 화장품의 안전과 국제 경쟁력 강화에 대한 소비자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화장품법' 제정일인 9월 7일을 ‘화장품의 날’로 지정했다. 화장품의 날은 지난해 법 개정을 통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올해는 두 번째로 개최되게 된다. 이번 기념식에는 정부·국회·산업계·학계 등 화장품 분야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해 화장품의 날을 기념하고, 지난해 세계 화장품 수출 2위를 달성하는 등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K-뷰티의 성과를 함께 축하하며, 세계 1위라는 더 큰 목표를 향한 도약을 다짐할 계획이다. 아울러 올해는 K-뷰티의 국제 위상과 화장품의 날의 중요성 등을 인정받아 정부포상이 신설됐다. 정부포상 규모는 훈·포장 등을 포함한 총 10점으로 화장품 안전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수여한다. 이에 따라 엘지생활건강(주) 강래규 전무에게 동탑산업훈장을, 코스맥스비티아이(주) 허민호
(시사미래신문) 관세청은 마약밀수 차단에 기여한 우수 직원을 적극 발굴 · 포상하기 위해 ‘이달의 마약단속왕’을 신설하고, 초대 마약단속왕으로 인천공항세관 김영재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이달의 마약단속왕’은 갈수록 대형화 · 지능화되는 마약밀수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현장에서 우수한 마약 단속 성과를 거둔 직원을 발굴 · 격려하고, 이들의 단속 사례와 기법 등을 조직 내에 공유 · 확산하기 위해 도입됐다. 첫 수상의 영예를 안은 김영재 주무관은 입국 과정에서 마약 운반책을 최초 검거한 데 이어 추가 수사를 통해 다른 운반책과 국내 유통책까지 검거하며 조직적 범행의 전모를 밝혀낸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 주무관은 최초 검거한 운반책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고액 아르바이트 모집 게시글을 통해 범행에 가담한 사실에 주목해 통신내역 등 관련 정보를 면밀히 분석했으며, 이를 토대로 추가 운반책과 유통책을 추적 · 검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단순 마약 적발에 그치지 않고 후속 수사를 통해 범행 연결고리를 추적해 조직적 밀수 · 유통구조를 밝혀냈다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관세청은 앞으로 ‘
(시사미래신문) 조달청은 공공조달 시장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반부패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자체 ’청렴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 주간‘은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일상 업무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실천함으로써 공직사회에 청렴과 공정의 가치를 확산하고, 국민과 조달기업이 신뢰할 수 있는 공공조달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부패 추진기반 회의 개최, 조달청장의 청렴 서한문 전파, 대국민 참여 청렴퀴즈 이벤트, 전직원 청렴라이브 교육 등을 운영한다. 우선 9월 7일, 청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추진기반 회의’를 개최하여, 부패 취약분야 개선과제 등 종합청렴도 향상 대책에 대한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9월 8일에는 내부 포털과 나라장터, 나라장터 쇼핑몰, 조달청 누리집 등을 통해 청장의 청렴 서한문을 게시하여 조직 내·외부에 청렴 실천 의지를 전파한다. 또한, 9월 8일부터 11일까지는 조달청 공식 누리소통망(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대국민 참여 ‘청렴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정답
(시사미래신문)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국가청렴권익교육원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아시아·아프리카 총 8개국 공무원을 대상으로 반부패 역량강화 연수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국민권익위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 한국국제개발협력센터(KIDC)가 공동으로 실시하며, 인도·몽골·네팔·부탄·세네갈·베냉·기니·토고 8개국의 반부패 기관 공무원 24명이 참가한다. 베냉 부패예방고등위원장 자크 미강 아셰퐁, 몽골 부패방지청 부청장 아자르갈 가바수렌, 기니 국가부패방지청 부청장 모아메드 코나트 등이 주요 참석자로 참가할 예정이다. 연수 프로그램은 한국의 대표적인 반부패 정책과 권익구제 제도를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 2012년 유엔 공공행정상 대상을 수상한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제도를 비롯해, 부패영향 평가 제도,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K-CP), AI 국민권익 플랫폼, 서울시 청렴건설행정 시스템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한국의 우수사례를 학습한 후 자국 제도에 적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성평등가족부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공시대상회사 3,146개와 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ALIO)에 공시된 공공기관 355개를 분석한 ‘2025년 성별 임금 통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5년 공시대상회사와 공공기관의 성별 임금 격차가 전년보다 모두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공공기관은 2020년 성별 임금 통계 공표 이후 처음으로 성별 임금 격차가 20% 아래로 내려갔다. 공시대상회사의 남성 1인당 평균임금은 1억 203만 원, 여성은 7,216만 원으로 조사됐고, 성별 임금 격차는 29.3%로 전년(30.7%)보다 1.4%p 감소했다. 남성 임금이 전년보다 4.3% 상승한 데 비해 여성 임금은 6.5% 올라 성별 임금 격차 축소에 영향을 미쳤다. 아울러 여성 근로자 비중은 27.1%에서 27.4%로 늘었고, 여성 평균 근속연수도 9.4년에서 9.5년으로 증가하며 성별 근속연수 격차는 19.8%로 전년(20.9%)보다 1.1%p 줄었다. 산업별로는 ‘금융 및 보험업’의 평균임금이 남성 1억 4,150만 원, 여성 9,850만 원으로 가
(시사미래신문)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는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활용성 높은 추락사고 예방 아이디어·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가 공동 주최하고, 국토안전 관리원,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건설기술인협회,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공동 주관한다. 공모전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분야는 홍보영상(숏폼)과 정책 제안·우수사례 등 2개 부문으로 진행한다. 홍보영상(숏폼) 부문에서는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의 중요성과 안전수칙 등을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표현한 간결한 형태의 영상을 공모한다. 정책제안·우수사례 부문은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관련 실효성 있는 정책 아이디어와 실제 건설현장의 실제 우수 사례를 접수한다. 접수 기간은 9월 14일부터 10월 13일까지이며, '건설 추락사고 예방 콘텐츠 공모전'누리집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에 대해서는 전문가 심사 및 표절 여부 등에 대한 공개검증을 통해 최종
(시사미래신문) 중대범죄수사청장후보추천위원회는 9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회의를 개최하고 오는 10월 2일 출범하는 중대범죄수사청의 초대 청장 후보자로 4명을 선정하여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 수사 전문성, 공정성과 인권 의식, 조직관리 역량 갖춘 후보자 선정 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8월 19일부터 8월 26일까지 진행된 대국민 천거 절차를 통해 접수된 피천거인들을 대상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중대범죄 수사 전문성, 공정성과 인권 의식, 신설 조직을 안정적으로 이끌 리더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4명을 후보자로 선정·추천했다. ※ 청장 후보자 4명(가나다 순) : 김관정(김관정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 김지용(법무법인 에이펙스 변호사), 문홍주(법무법인 일선 변호사), 이윤제(명지대학교 법학과 교수) 이주원 후보추천위원장은 “수사와 기소의 분리라는 검찰 개혁의 취지를 올바르게 구현할 적임자를 찾기 위해 위원 전원이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공정하게 심사했다”라며, “국민 천거를 통해 접수된 다양한 의견과 초대 중수청장에 필요한 자질과 역량 등을
(시사미래신문) 정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군 복무 청년에게 정당하고 충분한 보상이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지난 6월 9일 ‘제3차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토의한 ‘군 복무 청년 관련 정책 개선방안’을 마무리한 것으로서, 관계부처 협의 등을 거쳐 제13차 국가정책조정회의(한성숙 국무총리 주재)에서 확정됐다.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➊ 군 의무복무 청년 공공 상해보험 도입 추진 (국방부) 현재, 국방부에서 군 복무 중 발생한 상해 또는 질병에 대해 지원하는 군 병원 무상진료, 「재해보상법」 상 장애보상금 지원 등은 제한된 인프라, 협소한 보상범위 등으로 폭넓은 지원에 한계가 있으며,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경기도 등 지자체에서는 별도의 ‘군 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사업’을 운영 중으로, 청년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지자체별로 해당 사업 운영여부 등이 상이하여, 동일하게 군 복무 중 발생한 질병·상해임에도 거주 지역에 따라 지원여부, 지원항목, 보상수준 등에 차이가 발생한다는 지적이 있었다. &nb
(시사미래신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9월 4일 오전, 새로 부임한 션 호이(Séan Hoy) 주한 아일랜드대사를 접견하고 최근 한반도 평화 진전을 위한 양국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정 장관은 션 호이 대사의 부임을 축하하며, 올해 유럽연합(EU) 이사회 의장국인 아일랜드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정 장관은 아일랜드의 독립 투쟁과 30년 이상 이어진 북아일랜드 분쟁을 극복하고 평화를 이뤄낸 과정이 한반도의 역사와 매우 닮아있다고 평가했다. 이어서 아일랜드가 보여준 평화에 대한 인내와 지혜는 남과 북이 모두 깊이 성찰해야 할 부분이라며, 평화의 기회가 왔을 때 이를 포착하는 노력과 결단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아일랜드가 올해 하반기 EU 의장국으로서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유럽의 이해와 지지를 이끌어내는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요청했다. 션 호이 대사는 우리 정부의 평화 증진 노력에 공감을 표하며, 아일랜드의 평화 프로세스 경험을 공유했다. 션 호이 대사는 지난 30년 간의 평화 정착 과정을 거치며 얻은 확신은 “평화는 언제나
(시사미래신문) 행정안전부는 9월 4일 서울 상암동에서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해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 국민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SBS와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에 가져온 변화와 우수사례를 국민에게 소개하고, 이를 전국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과 지방정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의 날’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유공자 포상, 우수 지방정부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유공자 포상’에서는 고향사랑기부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선정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답례품 공급업체, 지방정부 공무원 등 총 9명에게 직접 포상을 수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올해는 차별화된 축산물 답례품 판매와 함께 지역 어르신 대상 갈비탕 후원 등 선제적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민간인이 대통령 표창을 받으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고향사랑기부대상 시상’에서는 고향사랑기부제 운영
(시사미래신문) 가평군이 8일부터 18일까지 북면 도대리 명지산생태전시관에서 ‘생태·문화·예술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해 6월과 10월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됐다. ‘자연을 담은 순간, 가평을 만나다’를 주제로 가평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일상 속 자연이 어우러진 생태·문화·예술·관광의 매력을 소개한다. 전시에는 △야생화 사진 40점 △기상·기후 사진 30점 △가평 관광사진 50점 △미술협회 작가 작품 30점 등 총 150점의 작품이 선보인다. 관람 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휴관일 없이 운영되고,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전시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영화 상영을 비롯해 동물 먹이 주기, 동판 그리기, 포토 키오스크 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특히 포토 키오스크를 이용해 자연학습원에서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아름다운 명지산의 자연과 다양한 미술·사진 작품을 함께 감상하며 가평의 가을을 풍성하게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가평군이 올해 처음으로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고 실제 공동체 활동으로 발전시키는 ‘우리동네 작당소’를 운영해 주목된다. ‘우리동네 작당소’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지역의 문제와 관심거리를 직접 발굴하고, 학습과 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주민주도형 학습모임이다. 군은 이 사업에 참여할 군민을 9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작당소’는 단순히 지역문제를 논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문제 발굴부터 아이디어 도출, 실행계획 수립까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구체적인 활동으로 발전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지역 현안과 관심거리를 발굴하고 해결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뒤 실행계획을 세우게 된다. 이렇게 발굴된 아이디어는 2027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과 연계해 실제 공동체 활동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지역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동에 관심 있는 주민 또는 단체다. 참여는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학습모임은 9월 22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월 격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총 5회에 걸쳐 가평군
(시사미래신문) 구리시는 9월 7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제3회 구리시 축제협의회’를 열고 위원 26명과 함께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26 구리 코스모스축제’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꽃멍하러 구리로 온’을 구호로 내건 ‘2026 구리 코스모스축제’를 앞두고 7개 관련 부서가 분야별 준비 상황을 보고했으며, 참석자들은 주요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코스모스축제의 핵심인 ‘꽃 관람’에 집중할 수 있도록 꽃단지 면적을 지난해보다 11,940㎡ 늘려 총 79,620㎡ 규모로 조성하고, 시민과 방문객이 아름다운 코스모스와 함께 구리의 가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아울러 2027년 구리시 축제의 발전 방향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축제의 기획·운영 과정에서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의 문화·예술·관광 자원과 상권을 연계해 축제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행사로 발전시켜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지역 예술인들이 축제의 주인공으로 참여해 시민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시사미래신문) 구리시는 9월 8일 여성행복센터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2회 구리시 학생보호자 지원단 운영위원회 정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원단의 하반기 활동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단 운영위원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해 미래 교육 현장 점검(모니터링)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교육 현장의 건의 사항을 공유했다. 구리시 학생보호자 지원단은 '구리시 미래교육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제10조에 따라 학생 보호자가 다양한 교육 협력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직으로,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8개교의 학생보호자 3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구리아트홀 연계 문화 체험 공연 학생 안전 지도 및 관람 점검 ▲‘우리마을 생생체험’ 프로그램 운영 점검 등 하반기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지원단은 공연 시작 전후 학생들의 안전한 이동과 관람을 지도하고 공연을 함께 관람하며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살필 예정이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지원단 여러분께서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들은 뒤 전해 주시는 의견 하나하나에 답이 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해 우리
(시사미래신문) 구리시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평생학습을 실천하고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한 시민과 기관·단체를 발굴하기 위해 ‘제9회 구리시 평생학습대상’ 후보 추천을 9월 21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선정 부문은 ▲개인(학습자) ▲개인(강사) ▲기관·단체 등 3개 부문이다. 개인(학습자) 부문에서는 평생학습에 대한 열정과 자기 주도적 학습을 통해 우수한 학습 성과를 거둔 학습자 1명을 선정한다. 개인(강사) 부문에서는 전문성과 소명 의식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현장 활동을 펼쳐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한 강사 1명을 선정한다. 기관·단체 부문에서는 지역사회와 협력하고 우수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평생학습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단체 1곳을 선정한다. 후보자 추천 및 접수 기간은 9월 7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직접 신청하거나 다른 사람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하는 시민과 기관·단체는 관련 서류를 갖춰 구리시청 평생학습과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1차로 자격 요건과 제출 서류의 적합 여부를 심사하고, 2차로 심의위원회가 후보를 심의한 뒤 10월 2일 최종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