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행정안전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한 해 동안 추진한 핵심 정책성과를 발표했다. 행정안전부는 ▲민생경제 회복과 균형성장, ▲국가 정상화와 일 잘하는 공직사회 구현, ▲생명존중사회 조성과 재난 피해 최소화 등 3대 분야에서 국민의 삶에 행복을 더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3대 분야별 세부 정책성과는 다음과 같다. 1. 민생에 온기를, 지역에 활기를, 국민 삶을 플러스+ 했습니다. 먼저, 행정안전부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적극적인 재정 운용을 추진했다. 지난해에는 13.5조원 규모의 민생회복소비쿠폰을 지원하여 계엄 사태로 위축된 지역경기 회복을 뒷받침했으며, 올해는 6.1조원 규모의 고유가피해지원금을 지급해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경기 위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방정부가 발행하는 지역사랑상품권은 올해(’26년)부터 국비 지원을 의무화하여, 지난 정부 0원까지 삭감됐던 국비 지원 규모를 ‘25년 1조원, ’26년 1.15조원으로 대폭 확대함으로써 지역경제의 안정적인 버팀목을 마련했다. &nb
(시사미래신문) 행정안전부는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맞춰, 6월 6일 오전 10시부터 1분간 전국에 묵념사이렌이 울린다고 밝혔다. 이번 묵념사이렌은 국가와 국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것으로, 국민 모두가 각자의 위치에서 묵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전국에서 동시에 울린다. 장한 민방위심의관은 “이날 울리는 사이렌은 적의 공격을 알리는 민방공경보가 아니므로 국민 여러분께서는 놀라지 마시고, 사이렌이 울리면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경건한 마음으로 1분간 묵념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행정안전부가 새 지방정부 출범을 계기로 지역 사회에서의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방정부 중심의 추진체계 마련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6월 5일 부산광역시 인재개발원에서 지방정부 기본사회 업무 담당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본사회 실현 지방정부 담당자 공동 연수(워크숍)(영남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22일 개최된 ‘중앙행정기관 담당자 공동 연수(워크숍)’에 이어, 지방정부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열린 첫 번째 공동 연수(워크숍)이다. 지방정부 공무원의 기본사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본사회 지방정부 공동 연수(워크숍)는 지역별 접근성을 고려해 권역별로 총 4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영남권 공동 연수(워크숍)를 시작으로 6월 8일 수도·강원권, 6월 10일 호남권, 6월 12일 중부권에서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 전문가 특강으로 기본사회 이해도 높이고 우수사례 공유 이번 공동 연수(워크
(시사미래신문)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로 일제 강점기에 우리 민족의 독립투쟁을 이끌며, 우리 민족의 등불이셨고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초대 임시의정원 의장이자 가장 오랜 기간 임시정부 주석으로 임시정부를 이끌었던 독립운동가 석오 이동녕 선생의 삶과 독립정신을 재조명하는 교육과정인 ‘석오 이동녕 선생 아카데미 제2기 최고지도자과정’이 석오이동녕선생선회(서문동상임대표. 남서울대학교 행정지원처장) 주관으로, 지역 사회 각계 지도층 인사들을 대상으로 천안중등야간학교(교장 염남훈)내에 있는 이동녕도서관에서 제4부로 진행되었다. 본 과정은 석오이동녕선생선양회(상임대표 서문동, 남서울대학교 행정처장) 주관으로 천안중등야간학교(교장 염남훈) 내 이동녕도서관에서 진행되어, 총 4회차 강의 및 현장 탐방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석오아카데미 교육 과정은 ▲제1회 ‘석오 이동녕 선생은 누구인가’ ▲제2회 ‘석오 이동녕 선생이 걸어온 길’ ▲제3회 ‘석오 이동녕 선생 서훈 격상의 필요성’ ▲제4회 역사 현장 탐방 및 수료식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제1·2회차 강의는 선양회 공동대표이자 연수위원장인 김중영 박사가 맡아 석오 선생의 생애와 사상, 독립운동의 흐름을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시사미래신문) 농림축산식품부는 농림분야 재해율(사망, 부상)을 낮추고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농촌지역 고령화 및 기계화 확대 등에 따른 농림분야 작업 현장의 사고를 최소화하여 농업인과 임업인의 생명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정부의 의지를 담고 있다. 그간 정부는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대책을 추진했으나, 농촌진흥청·산림청 등 기관별로 개별 추진하여, 영농현장의 재해율을 실질적으로 낮추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농림분야의 재해율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데, 농업분야 재해율(농업인안전보험 기준)은 전체 산업재해율(산재보험 기준)의 약 7.5배에 달하고, 사망률은 3.1배 수준이다. 이에, 농림분야 전체에 대해서 보다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안전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대책은 농식품부, 농진청, 산림청 등 관련기관이 모두 참여하여 ‘국가가 책임지는 안전한 일터, 건강한 농업인과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현장 체감형 농기계 안전성 확보, 농업시설 안전관리 고도화, 취약계층 맞춤형 안전관리
(시사미래신문) 새만금개발청은 호국보훈의 달 6월과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참배했다고 6월 4일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과 간부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현충탑에 헌화와 분향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을 추모했다. 문성요 새만금개발청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되새겨 국책사업인 새만금 개발을 더욱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추진해 나갈 것”이라면서, “새만금은 최근 현대차그룹과 체결한 9조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비롯해 대한민국의 미래 신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에 서 있는 만큼 명실상부한 국가 균형 성장의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새만금개발청은 매년 현충일에 국립대전현충원 등 국립묘지를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새만금 사업 추진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국민주권 정부 출범 1년을 맞아 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일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응원 참여 잇기(챌린지) 공모전이 처음 열린다. 인사혁신처는 국민이 참여하는 2026년 적극행정 응원 참여 잇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7월 1일까지 접수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준 적극행정 사례를 발굴·응원하고, 공직자들의 적극행정 실천 다짐을 공유하며 국민과 공무원이 함께 적극행정의 가치를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는 국민의 삶을 변화시킨 적극행정 추진사례나 정책을 성실히 실천한 공무원 등 적극행정을 응원할 수 있는 내용이면 된다. 공모 분야는 짧은 영상(숏폼), 온라인 연재만화(웹툰), 수기 총 3개 분야로 진행된다. 특히 짧은 영상의 경우, 적극행정 공식 구호(캐치프레이즈)인 ‘국민을 웃게 하는 적극행정’을 반드시 포함해 제작해야 한다. 공모전 참여는 국민 누구나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본인의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출품작을 핵심어 표시(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뒤,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제
(시사미래신문) 지식재산처는 국민이 제안한 27,185건의 아이디어 중 약 270 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은 ‘상위 100’ 선정을 완료하고, 6월 4일 13시 KT&G 상상플래닛(서울 성동구)에서 '모두의 아이디어' 상위 100 회담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국민 아이디어를 실제 창업과 국가 정책으로 연결하기 위한 아이디어 고도화의 본격적인 첫걸음이다. '모두의 아이디어'는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우수 아이디어를 창업과 정책으로 연결하는 국민 참여형 개방형 혁신 기반으로 지난해 10월 출범한 지식재산처의 제1호 사업이다. 올해 '모두의 아이디어'에는 총 27,185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으며, 481명의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한 가운데 철저한 보안 아래 면밀한 심사와 검토를 거쳐 최종 100건의 아이디어가 상위 100으로 선정됐다. 심사 과정에서는 실현 가능성, 독창성, 활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으며,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다수 전문가의 교차 검증을 실시했다. 선정된 상위 100 아이디어를 분석한 결과, 기술 분야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정보기술 관련 제안이 강세
(시사미래신문) 방위사업청은 6월 1일 오전 10시 59분경 신고가 접수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와 관련하여, 차장을 본부장으로 ‘안전사고 대응 TF’를 신속히 구성하고 현장상황 확인 및 유관기관 협조 등을 통해 대응하고 있다. 이에 따라 6월 3일에는 방위사업청 대전청사에서 안전사고 대응본부장인 김일동 차장 주재로 국방과학연구소 등 안전 전문가가 참석하는 TF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사고 이후 전반적인 대응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사고원인조사를 위한 기술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향후 방위산업 전반의 안전관리 강화와 재발방지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방위사업청은 군용 총포·도검·화약류 제조업체 전 사업장(79개소)에 자체 안전점검 실시 및 결과 보고를 지시하고, 폭발·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조속한 시일 내에 사업장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협의 중이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은 “이번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과 유가족 여러분들께 깊은 위로와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시사미래신문)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대회의실에 마련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개표지원상황실’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은 투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선거 관리를 위해 연일 비상근무 중인 상황실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범정부 협력체계 가동, 비상 상황 대비 24시간 대응 체계 구축]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개표지원상황실은 사전투표가 시작된 지난 5월 29일부터 개표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운영된다. 상황실은 지방정부 및 선관위 등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투·개표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한편, 경찰청·소방청·우정사업본부·케이티(KT)·한국전력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사건·사고 등 비상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신속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다. 윤호중 장관은 투·개표지원상황실장으로부터 전국 투표 진행 현황과 주요 비상 대응 태세를 보고받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관계자들에게 “투·개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정전·통신장애 등 각종 비상 상황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시사미래신문) (재)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나름청소년활동센터와 디딤청소년활동센터는 오는 2026년 6월 13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광명시민체육관 일대에서'2026 NAREUM X DIDIM 청소년어울림마당 ‘NADISUM’'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문화예술 축제로, 공연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무대 공연에는 1st, Amitie, Forever, Growve, HERTZ, Lemon, Smile, Sprout!, The way, Vohe, We fly, 광대, 글로우, 동등, 메인비, Noella, 블리스, 박미연밴드,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아시스, 크로커스, 상상크루, 이선공방, 글로컬마켓, 꿈빛파티시엘, 아크로체×필락, 빵글빵글, 달고나몹 등이 운영하는 체험 부스를 만나볼 수 있어 청소년과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인기 크리에이터 효르가 초청 공연을 펼쳐
(시사미래신문) 이번 6. 3. 지방선거로 제12대 서울특별시의원 118명(지역구 103명, 비례대표 15명)이 당선됐으며, 당선인의 소속 정당은 더불어민주당 80명(지역구 73명, 비례대표 7명), 국민의힘 38명(지역구 30명, 비례대표 8명) 이며, 남성이 75명, 여성이 43명이다. 당선인의 연령대는 30대 22명, 40대 33명, 50대 32명, 60대 29명, 70대 2명이며, 최연소 당선인은 이인애(1995. 6월생,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이광희(1995. 12월생, 더불어민주당, 양천3) 당선인이며, 최고령 당선인은 김기덕(1954. 12월생, 더불어민주당, 마포4), 양평호(1954. 7월생, 더불어민주당, 강동4) 당선인이다. 당선인의 직업은 현직 서울시의원 33명, 정당인(구의원 포함) 52명, 전문직 13명, 사업가 8명, 교육인 3명, 기타 9명이며, 당선인 중 이번 제12대 당선을 포함하여 5선 의원 1명, 4선 의원 1명, 3선 의원 12명, 재선의원 30명, 초선의원 74명이다. 최다선 당선인은 5선인 김기덕(더불어민주당, 마포4, 제5·8·10·11·12대) 당
(시사미래신문) 이천시는 청년들에게 실무 경험과 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고 행정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제1차 청년일자리 공공인턴사업(전문형)'이 다양한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적으로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며, 사회복지사·간호사·임상병리사·디자이너·영상전문가·통역사 등 전문 자격과 역량을 갖춘 청년 8명을 시청 부서와 산하기관에 배치해 현장 중심의 전문 업무를 수행하도록 했다. 특히 홍보·디자인 분야에서는 시설관리공단과 청소년상담센터 등에 배치된 청년들이 카드뉴스 19건, 홍보영상 3건, SNS 홍보물 42건 제작 및 60건 업로드, 마스코트 캐릭터 2종 개발 등을 추진하며 기관 홍보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또한 연구개발과에서는 농산물 가공 공정 및 시설 이용 안내 영상 14건을 제작해 교육 및 홍보 자료를 체계적으로 구축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보건 분야에서도 전문 인력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간호사 및 임상병리사 자격을 보유한 인턴은 임상검사 1,068건, 진료 접수 및 적성검사 지원 2,500여 건을 수행하며 검사 정
(시사미래신문) 이천시 신둔면은 보훈의 달을 맞아 6월 5일 신둔면행정복지센터에서 국가유공자 및 유족을 위한 건강식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춘기),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 건우농산(대표 김용대)이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춘기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정하용 신둔농협 조합장, 김용대 건우농산 대표를 비롯해 박준모 신둔면장과 신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해 국가유공자 및 유족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춘기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국가유공자분들을 예우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준모 신둔면장은 “보훈의 달을 맞아 지역의 여러 단체가 뜻을 모아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는 보훈문화가 지역사회에 더욱 확산될 수 있
(시사미래신문) 충남도가 ‘제31회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생활 속 탄소중립 확산 등 기후행동 실천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도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도‧시군 환경분야 공무원, 환경단체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1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후행동으로 실현하는 탄소중립 충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기념식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기후행동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환경보전 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후행동 실천 다짐 퍼포먼스, 환경영화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유공자 표창은 환경보전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한 민간인과 공무원, 기관 등 총 17명에게 수여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나부터! 오늘부터! 기후행동!’ 구호를 함께 외치며 일상 속 기후행동 실천 의지를 다지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기념식 이후 참석자들은 제23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상영작인 다큐멘터리 ‘탄소를 세는 사람들’을 감상하면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