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생생한 육아 일상을 통해 아이를 키우는 기쁨과 서울시의 다양한 임신·출산·육아 정책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소개할 ‘서울아이앰배서더(Kids Ambassador)’의 새 얼굴을 찾는다. 서울시는 ‘서울아이앰배서더’ 4기 가족을 7월 13일부터 22일까지 10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4기부터는 기존 ‘서울베이비앰배서더’를 ‘서울아이앰배서더’로 새롭게 개편하고, 모집 대상을 영유아 가정에서 초등학생 아이를 둔 가족까지 확대했다. 보다 다양한 연령대의 아이와 가족들이 서울시 양육 정책을 직접 체험하고 소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신청 자격도 기존 부모 중심에서 조부모와 삼촌, 이모, 고모 등 4촌 이내 친인척까지 확대했다. 맞벌이 증가 등으로 조부모와 친인척이 함께 아이를 돌보는 공동양육이 일상화되는 현실을 반영한 것으로, 다양한 양육자의 실제 경험과 시선을 통해 서울시 양육 정책을 보다 폭넓게 소개할 계획이다. ‘서울아이앰배서더’는 서울시의 주요 임신·출산·육아·돌봄 정책을 시민에게 알리는 공식 홍보모델로, 서울에 주민등록을 둔 임신부 또는 초등학생 이하 아이가 있는 가
(시사미래신문) 오는 20일 국제기구 인사담당자에게 직접 이력서 작성법을 첨삭 받을 수 있는 현장이 펼쳐진다. 서울시는 외교부와 함께 유엔사무국(UN Secretariat), 유엔개발계획(UNDP), 유엔아동기금(UNICEF),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내외 소재 16곳의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제19회 국제기구 진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5년부터 외교부, 유엔협회세계연맹과 협력하여 매년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500명 이상의 시민들이 현장을 찾고 있다. ‘국제기구 진출설명회’는 국제기구 최신 채용 정보와 모의 면접 기회를 제공해 국제기구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의 취업역량을 키우고, 동시에 그 기능과 사회적 기여를 알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해외 소재 국제기구 6곳 서울 소재 국제기구 10곳 등 총 16곳이 참여해 채용 정보와 취업 노하우를 공개한다. 특히, 서울에 소재하는 국제기구의 사무소뿐 아니라, 미국, 뉴욕, 파리 등 국제기구 본부에 근무하고 있는 총괄 인사담당관이 직접 한국을 찾아와 각 기구의 사업과 활동영역, 추구하는 인재상에 대해 심층적으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국제기구에서
(시사미래신문) 앞으로 인공지능(AI)에게 "지금 명동은 얼마나 붐비나요?", "오늘 한강에 가도 될까요?", "오늘 서울에서 열리는 축제는 무엇인가요?"라고 물으면 인터넷에 떠도는 오래된 정보가 아니라 서울시의 실시간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답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이러한 서비스를 가능하게 하는 MCP(Model Context Protocol·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를 공공데이터 서비스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MCP는 AI와 공공데이터를 직접 연결해 주는 기술이다. 지금까지 AI는 학습된 정보나 인터넷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답을 만들어 잘못된 정보를 사실처럼 말하는 '환각(Hallucination)' 현상이 발생하기도 했다. 하지만 MCP를 활용하면 AI가 서울시의 최신 공공데이터를 직접 확인한 뒤 답하기 때문에 더욱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MCP는 24년 11월 AI 기업 앤트로픽(Anthropic)이 공개한 기술로, 현재 OpenAI, Google, Kakao 등 세계 주요 AI 기업들도 활용하고 있는 AI 표준 기술이다. 이번에 제
(시사미래신문) 10일 서울 서남권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데 이어, 하루만인 11일 11시를 기준으로 서울 전역으로 폭염주의보가 확대 발효됐다. 서울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시민 건강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폭염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시민 보호에 총력을 기울인다. 향후 기온 상승 추이에 따라 폭염특보가 ‘경보’ 단계로 상향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자치구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 보호와 취약시설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시 종합지원상황실은 상황총괄반, 생활지원반, 에너지복구반, 의료방역반, 구조구급반 등으로 구성돼 운영되며 기상현황, 피해발생현황, 취약계층 및 취약시설 보호현황 등에 대한 모니터링과 대응 활동을 수행한다. 서울시 25개 자치구에서도 폭염 대응 상황실을 운영하며, 냉방시설 운영, 무더위쉼터 관리, 응급구호물품 비축 등 폭염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폭염으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도록 돌봄이 필요한 취약 어르신에게 전화로 안부를 확인하고,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직접 방문해
(시사미래신문) 광명시청소년재단 청소년예술창작소(센터장 김현민)는 지난 7월 11일 청소년예술창작소 개소 1주년을 기념해 '예창 돌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예술창작소 소속 청소년 아트스팟크루 [크레팸] 청소년들이 지난 6월부터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행사로 2025년 7월 12일 최초 개소식 이후 1년간 청소년예술창작소의 운영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활동을 함께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됐으며, 청소년예술창작소 운영 만족도 및 의견을 듣기 위한 설문조사를 비롯해 타투스티커 만들기, 파우치 만들기,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사전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할리갈리 보드게임 대회가 열려 참가 청소년들이 즐겁고 열정적인 경쟁을 펼쳤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인 '예창 돌잔치' 기념행사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난 1년간의 활동을 담은 기념 영상이 상영됐으며, 예창 퀴즈쇼와 상품 추첨 이벤트가 이어져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최지안 청소년은 “청소년예술창작소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11일 팔달문 지동교 일원에서 열린 ‘수원남문시장 특성화시장(백년시장)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수원남문시장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미경 의장과 정종윤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 국회의원, 유관기관 관계자, 전통시장 상인과 시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회 및 국민의례, 참석자 소개, 개회 공동선언, 인사말씀과 축사, 백년시장 육성사업 소개 영상 상영, 비전 선포문 낭독, 비전 선포 퍼포먼스,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백년시장’은 지역 내 70년 이상 된 전통시장을 경제·문화·사회적 랜드마크로 재해석해 앞으로 100년 이상 지속 가능한 시장으로 육성하는 중소벤처기업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이다. 수원남문시장은 전주 지역 전통시장과 함께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수원남문시장은 ‘왕의 시장’이라는 역사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글로벌 체류형 관광시장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은 브랜드 마스터플랜 수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화성특례시탁구협회장배 탁구대회'에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탁구 동호인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화성시체육회가 주최하고 화성시탁구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11일과 12일 양일간 열리며, 700여 명의 선수가 경기에 참여한다. 이 대회는 지역 탁구 동호인들이 실력을 겨루며 생활체육을 통해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계철 의장을 비롯해 최은희 보건복지위원장, 고병태, 송현미, 신동희, 신미정, 이남근, 조정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송옥주 국회의원과 화성시체육회 박종선 회장, 화성시탁구협회 김영권 협회장, 탁구 동호인, 내외 귀빈 등이 함께했다. 이계철 의장은 축사를 통해 “탁구의 큰 매력 중 하나는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실내운동이라는 점”이라며 “초보자와 고수처럼 실력 차이가 있어도 서로 호흡을 맞추며 즐겁게 어울릴 수 있는 종목이라는 것도 탁구가 가진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밝고 활기찬 표정으로 탁구를 즐기는 여러분을 보니 저도 라켓을 잡고 한 게임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시사미래신문) 성남시의회는 11일 성남시립 양지테니스장에서 열린‘제25회 중원구청장배 생활체육 테니스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대회에는 테니스 동호인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동호인 간 화합을 다지는 자리가 됐다. 강상태 의장은“테니스는 경쟁을 넘어 배려와 스포츠맨십을 함께 배우는 종목”이라며“성남시의회도 시민들이 다양한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과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성남시의회는 10일 수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수진2동-해남군 송지면 주민자치회 교류방문' 행사에 참석해 양 지역 주민자치 활성화와 상생협력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번 교류방문은 수진2동 주민자치회와 해남군 송지면 주민자치회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주민자치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상호 간담회를 통해 주민자치 운영 경험과 지역 현안을 공유하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강상태 의장은 "지역 간 교류는 서로의 우수한 사례를 배우고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성남시의회도 주민자치가 더욱 활성화되고 지역 간 협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민선9기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직 인수위원회인‘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가 20여 일의 치열한 논의 끝에 공약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계획안을 발표했다. 고양대전환준비위원회(위원장 김달수)는 10일 각 분과별로 진행된 공약검토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각 분과는 공약과 주요과제의 실현가능성을 검토하고, 몇몇 공약과 과제에 대해서는 재검토를 요구했다. 간담회와 협약식, 자문위원 회의를 통해 제안된 정책은 추가제안으로 정리했다. 기획행정분과 최경애 분과장은 간부회의 생중계, 시장실 1층 이전 등 소통 활성화를 통한 행정혁신 공약과 개방형 동장임명제 시범운영, 주민센터 전면 개방 등 주민자치권 강화를 위한 공약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발표했다. 기획행정분과는 또 6개 산하기관 혁신을 위한 TF구성 공약을 구체화했다. 6개 산하기관은 민선 9기 시정운영 철학과 정책목표를 실현할 수 있는 조직과 인력으로 전면 개편될 예정이다. 특히 시장 임기와 산하기관장 임기가 일치하지 않아 발생하는 행정 비효율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시장과 공공기관장의 임기를 일치시키는 조례 개정을 건의했다. 김달수 위원장은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가 도내 25개 시군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올해 처음으로 폭염 대응 재난안전대책본부(재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본격적인 폭염 대응체제에 돌입했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화성시를 비롯한 도내 25개 시군에 열대야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폭염 위기경보를 기존 '경계'에서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상향하고, 기존 합동전담팀 운영체계를 재난안전대책본부 체계로 전환했다. 이는 올해 들어 처음 시행되는 폭염 재난 대응 조치다. 기상청은 현재 경기도 전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밤에도 최저기온이 25도를 웃도는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는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안전관리 강화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특별지시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폭염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하며 시군별 대응태세 강화를 주문했다. 특히 생활지원사와 자율방재단 등 가용 인력과 자원을 총동원해 옥외근로자, 논밭근로자, 독거노인 등 폭염 3대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예찰과 보호활동을 강화하고, 가장 더운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실외작업을 자제하도록 적극 홍보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7월 11일 이섭대천홀에서 관내 초등·특수학교 평가담당교원과 희망교원을 대상으로 '2026 AI 서·논술형 평가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관내 초등학교 평가담당교원이 모두 참석하고 희망교원까지 함께하는 실습 중심 직무연수로, AI·디지털 기반 학생 맞춤형 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학교 현장에 AI 서·논술형 평가를 안정적으로 안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AI 서·논술형 평가 정책과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평가 문항과 채점기준 설계, AI 채점 시스템 활용, 학생 맞춤형 피드백 적용까지 실제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행학습 중심으로 운영된다. 또한 AI를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한 디지털 시민성과 AI 윤리 교육도 함께 이루어진다. 특히 참여 교원들은 자신이 직접 설계한 평가 문항과 채점기준안을 하이러닝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에 적용하고, AI 채점 결과와 교사의 전문적 판단을 비교·분석하며 학생 맞춤형 피드백 활용 방안을 함께 탐색하게 된다. 이를 통해 AI를 활용한 평가의 신뢰성과 교사의 평가 전문성을 함께 높이는 계기가 될 것
(시사미래신문)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는 12일 오후 4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 박승원 추대 및 당대표 후보 정견발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KDLC 회원과 더불어민주당 당원, 시민, 국회의원, 당대표 후보 등이 참석했으며, KDLC는 상임대표인 박승원 광명시장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로 공식 추대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예정인 고민정, 김민석, 김보미, 송영길, 정청래 후보(가나다순)가 참석해 정견을 발표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수락연설을 통해 “전국 226개 시·군·구의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해 온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그리고 풀뿌리 당원들의 뜻을 모아 더 단단한 민주당을 만들기 위해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은 결국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정책을 설계하는 지도부에 정책을 집행해 본 지방정부의 경험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시장은 “이재명 대통령은 기초행정과 광역행정, 입법을 두루 경험한 대한민국 최초의 기초단체장 출신 대통령”이라며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시사미래신문) 기록과 경쟁보다 나만의 속도를 즐기는 서울형 아침운동 프로그램 ‘쉬엄쉬엄 모닝’이 시민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7월부터 정례 운영에 들어갔다. ‘쉬엄쉬엄 모닝’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제안으로 지난 3월 처음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마라톤처럼 기록을 겨루는 방식에서 벗어나 걷기와 달리기, 자전거, 유아차, 반려견 동반 등 누구나 자신의 체력과 상황에 맞춰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지난 상반기 3회 시범 운영 결과 총 25,726명(1회 1만명, 2회 7,486명, 3회 8,240명)이 참여했고, 시민 만족도는 90.4%, 재참여 의향은 96.1%를 기록했다. 기록보다 건강한 일상과 즐거운 경험을 중시하는 새로운 운동 문화에 시민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지면서, 서울시는 7월부터 프로그램을 정례화하고 운영 공간도 서울 곳곳으로 확대한다. 정례 운영의 첫 무대는 7월 12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열리는 여의도 코스다. 참가자들은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을 출발해 여의대로와 마포대교를 왕복하는 약 5km 구간을 달리거나 걸으며 도심 속 특별한 아침운동을 즐길 수 있다. 이어 7월 19
(시사미래신문) ‘공공배달앱은 안 된다’는 통념을 서울배달+땡겨요가 뒤집고 있다. 2%대 낮은 중개수수료 정책과 배달전용상품권 발행, 할인 이벤트 등 소비자 혜택 확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26.1월~6월) 서울배달+땡겨요 매출은 819억 원으로 전년 동기(’25.1월~6월, 326억 원) 대비 2.5배, ‘24년 동기 대비 4.5배로 증가했다. 올해 상반기 서울배달+땡겨요는 가맹점·회원·매출이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6월 말 기준 누적 가맹점은 6만 2천 개소, 회원은 291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9.2%, 57.3% 증가했다. 서울시민 3명 중 1명 꼴로 가입한 셈이다. 이처럼 이용자와 가맹점이 함께 늘면서 서울배달+땡겨요는 소상공인과 시민이 함께 혜택을 누리는 대표적인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시는 이러한 성과의 배경으로 ▲민간 배달앱(최대 9.7%) 대비 2% 중개수수료를 통한 소상공인 부담 완화 ▲배달전용상품권, 할인쿠폰 발행 등 소비자 혜택 확대 ▲신한은행과의 협업 프로모션 ▲가맹점 지속 확대를 꼽았다. 가장 큰 경쟁력은 ‘착한 수수료’다.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