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가 수원여자대학교와 19일 산학연계발전을 주제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린이문화센터 지하 1층 교육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최정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장, 최재영 수원여자대학교 아동보육과 교수, 정선희 기획관리팀장 등 4명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지역산업과 지역대학 간 연계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전문인력 양성 지원 및 현장 인력 교류 ▲양 기관이 개최하는 행사 및 활동에 대한 지원 및 협조 ▲기타 산학협력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협력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신용선 아동보육과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활발한 인적, 물적 교류가 있길 기대한다”며, “지역 아동을 위한 복지, 교육, 문화 발전에 함께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는 지난 2019년 화성시 봉담읍에 개관해 키즈체험관과 어린이 전용극장, 전시 공간 등을 갖춘 어린이 복합문화센터이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 남양읍이 주최하고 남양읍주민자치회의 주관으로 경로당 16개소에서 반려식물 키우기 사업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어르신들의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반려식물 돌봄활동으로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사업기간은 7월18일부터 8월5일까지(7.18 남양1리에서 사업 시작)이며, 경로당 어르신 총 310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사업은 경로당별 1회씩 운영하며 반려식물 제공 및 키우는 방법 안내, 고유 이름 짓기와 전문 강사의 웃음치료 및 레크레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문수 남양읍장은 “반려식물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에 활력을 얻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로당 반려식물 키우기 프로그램’일정◆ ※ 참여 총인원 310명/ 오전 10:00 ~ 12:00, 오후 14:00 ~ 16:00 연번 일자 시간 경로당명 인원 반려 식물명 비고 합 계 310
(시사미래신문) 제9대 화성시의회 전반기 신임 의장인 김경희 의장과 김상수, 김영수, 김종복, 이은진 시의원은 지난 7월 16일 동탄호수공원 내 물놀이장 앞 광장에서 열린 ‘2022 사회적 경제 주간행사’에 참석, 시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다시 함께, 뛰는 우리!!”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매년 7월 ‘사회적기업의 날’과 ‘협동조합의 날’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관내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가장 큰 축제의 장이다. 2022년 6월말 현재 화성시 사회적 경제기업수는 405개이다. 이날 행사는 기념식과, 사회적경제기업 나눔장터(판매․홍보․체험), 지역 청소년으로 구성된 관현악 밴드와 주민 버스킹 공연, 이벤트 등의 다채로운 활동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가치를 알리고, 시민들의 인식 개선과 함께 동참을 이끌어내기 위해 계획되었다. 김경희 의장은 기념축사를 통해 ‘빵을 팔기 위해 사람을 고용하는 게 아니라, 사람을 고용하기 위해서 빵을 판다’라는 미국의 대표적 사회적 기업인 루비콘 베이커리사의 슬로건을 인용하며, “보이는 이익과 이윤보다 미래의 사람과 꿈에 투자하는 것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이 슬로건이 잘 보여주고 있다. 앞으로도 나보다 우리를,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장애인 청년의 자산 형성을 돕는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에서 제외된 비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화성형 장애인 누림통장’사업을 운영한다. 경기도 장애인 누림통장은 경기도 거주 만 19세 중증 장애인 청년이 2년 동안 매월 10만 원 이내로 저축을 하면 2년간 1:1 매칭으로 자신이 저축한 돈을 포함 최대 5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는 사업이다. 이에 화성시는 경기도 누림통장에서 제외된 비중증 청년 장애인을 시비로 지원, 비장애인에 비해 열악한 소득 및 고용환경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화성형 누림통장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상 화성시에 주민등록을 둔 장애정도가 심하지 않은 만 19세 등록 장애인이다. 단, 희망키움, 내일키움, 청년희망키움, 일하는 청년통장 등 비슷한 자산형성지원사업에 가입했거나 지원을 받았다면 대상에서 제외되며, 보건복지부 ‘디딤씨앗통장’ 참여자는 지원이 가능하다. 경기도 누림통장과 화성형 누림통장 신청은 모두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되며, 적립은 9월부터 가능하다. 이연옥 장애인복지과장은 “장애 청년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정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올해 첫 해외 파견사업으로 추진한 ‘화성시 CIS 시장개척단’에서 수출상담 실적으로 한화 403억 원을 올렸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직접 해외를 방문해 바이어와 대면하는 수출상담회로는 2년 만이다. 지난달 29일 출국해 7박 8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시장개척단은 나산, 인덱스글로벌, 삼신기계, 동방비앤에이치, 제이앤제이바이오, 애니테이프, 남경이엔지, ICK, 한길텍메디칼, 금성벨로우즈 총 10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6월 29일 카자흐스탄 ‘알마티 수출상담회’와 이달 5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 수출상담회’에 참가해 상담 122건, 3천1백만 불의 상담실적을 올렸다. 이중 88건, 2천5백만 불, 한화 약 325억 원이 계약을 준비 중이다. 시는 이번 성과가 시와 화성시수출업무센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해외 민간네트워크 업체가 사전 바이어 매칭부터 현장에서의 요구사항 지원까지 면밀히 협력했기 때문으로 분석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우리 기업들이 해외 진출에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련 지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중소기업의 성장이 지역 경제의 원동력인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다시 함께, 뛰는 우리’라는 주제로 ‘2022년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했다.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동탄호수공원 물놀이장 앞 광장에서 펼쳐진 이번 행사는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사회적경제를 이해하고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 기념식은 간소하게 사회적경제 홍보영상 송출과 유공자 표창, 축사, 사회적경제의 염원을 담은 박 터트리기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축제장 곳곳에는 40여 개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하는 홍보부스가 마련돼 판매, 홍보, 나눔 장터, 시식, 체험 등이 이뤄졌으며, 지역 청소년으로 구성된 관현악 밴드와 주민 버스킹 등 공연도 펼쳐졌다. 솜사탕 나누기와 어린이 전통놀이, 태양광 가족요리 대회 등 부대 이벤트도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사회적경제는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결정하는 요소”라며,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우리 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 봉담장애아동재활센터는 오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희망이야기 미술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봉담장애아동재활센터에서 미술치료를 받고 있는 아동들의 작품 전시를 통해 참여 아동들의 자아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전시장소는 봉담장애아동재활센터(화성시건강증진과 내)이며 봉담장애아동재활센터에서 미술치료 참여중인 아동 작품 총 15점이 전시된다. 김준성 봉담장애아동재활센터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의 자신의 이야기와 내면의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정서적 안정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7월 정기분 재산세 43만 1천139건, 1천189억 원을 부과·고지했다. 전년대비 15.54%, 159억 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시는 1세대 1주택의 재산세 주택분의 공정시장가액 비율을 60%에서 45%로 하향 조정해 세 부담을 낮췄다. 또한 상가건축물에 대해 자발적으로 임대료를 인하한 착한 임대인에게는 재산세 감면 혜택을 지원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함께 나눌 방침이다. 재산세 납세 대상은 지난 6월 1일 기준 주택 또는 건축물, 선박, 항공기 등의 소유자이다. 납부는 16일부터 내달 1일까지 지방세입계좌, 평생가상계좌, ARS(1899-4899),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 전국 은행 CD/ATM 기기, 간편결재앱 등에서 가능하다. 민영섭 세정 1과장은 “건전한 납세문화가 건전한 재정을 만든다”며, “납부기한 경과 시 3%의 가산금이 발생하므로 기한을 꼭 지켜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착한 임대인 재산세 감면 신청 및 납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콜센터(1577-4200) 또는 시청 세정 1과, 동부·동탄출장소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14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주요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감염병 재유행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방역 강화 방안을 수립했다. 회의를 주재한 정명근 화성시장은 “오랜 팬데믹으로 지친 마음을 이해하지만, 위기의식을 가지고 탄탄한 방역 안전망을 갖춰야 할 때”라고 요청했다. 이에 시는 우선 감염에 취약한 고위험 시설인 관내 요양병원과 요양원, 정신병원 등 총 162개소를 대상으로 종사자 선제 검사, 방역수칙 안내 및 점검, 4차 미접종자 접종 독려 및 찾아가는 접종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감염 취약시설 대상 의료전담기동반을 기존 3개 병원에서 5개 병원으로 확충하고 방문진료와 먹는 치료제 처방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시는 여름 휴가철이 코로나 재유행의 분수령 될 것으로 판단하고 문화시설과 물놀이시설, 대규모 점포 등 다중이용시설의 방역관리와 외국인 사업장 대상 현장점검도 수시로 펼칠 예정이다. 여기에 확진자 조기 발견을 위한 임시선별검사소 권역별 확대 운영, 신속한 치료를 위한 집중관리의료기관 및 의료상담센터 등 재택치료체계 재가동도 준비하기로 했다. 진료와 검사, 처방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호흡기환
(시사미래신문) 화성ICT생활문화센터는 오는 7월23일(토)부터 8월27일(토)까지 총 5회에 걸쳐 'ACT 아카데미 기술트렌드 특별강연회'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화성ICT생활문화센터 R2동 대강당에서 진행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화성ICT생활문화센터 홈페이지에서 예약(회차별 150명)하면 된다. 강연주제는 ▲7월 23일 : 이이남 작가 ‘미디어 아트의 향기’ ▲7월 30일 : 하승연 동국대학교 겸임교수 ‘인터랙티브 실감콘텐츠 제작기법’ ▲8월 13일 : 김태완 건국대학교 겸임교수 ‘AR앱, VR콘텐츠의 미래’ ▲8월 20일 : 김상윤 중앙대학교 컴퓨터공학과 교수 ‘기술로 인한 부의 이동’ ▲8월 27일 : 장인보 감독 ‘AI 메타버스 시대 문화예술 융합’이다. 김종백 화성ICT생활문화센터장은 “최신 기술 트렌드와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테크 강연회”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 동탄보건소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꾸러기 치카푸카 교실’의 대면 교육을 재개한다. 치카푸카 교실은 이달 14일부터 오는 12월까지 동탄권 어린이집과 유치원 7세 아동을 대상으로 놀이 형식의 체험형 구강보건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구강보건교육 ▲위상차 현미경을 이용한 구강 내 세균관찰 ▲덴티폼을 이용한 잇솔질 교습 ▲치과체험놀이 등이다.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동탄보건소 건강증진과(031-5189-6929)로 사전예약하면된다. 장봉림 동탄보건소장은 “구강관리 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에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교육으로 올바른 구강습관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며,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의회가 7월 1일부터 열린 제212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제9대 화성시의회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원 구성을 둘러싼 양당 간의 입장차이로 본회의를 여러 차례 거듭하는 등 난항이 있었지만, 민생현안을 시급히 챙겨야 한다는 공통된 의견에 양당이 뜻을 같이하고, 오늘 14일 의장과 부의장 선거를 치르는 등 전반기 원구성을 마쳤다. 제9대 화성시의회는 지난 6.1 지방선거 결과 당선된 지역구의원 22명과 비례대표의원 3명을 합하여 총 25명의 당선인으로 구성되었다. 각 선거구별 당선인 현황을 보면 △가선거구에 공영애, 송선영, 이계철 의원, △나선거구에 김경희, 정흥범, 조오순 의원, △다선거구에 이은진, 차순임 의원, △라선거구에 김상균, 김종복, 전성균 의원, △마선거구에 김상수, 김영수, 배정수 의원, △바선거구에 박진섭, 배현경, 유재호 의원, △사선거구에 김미영, 임채덕, 장철규 의원, △아선거구에 오문섭, 이해남 의원, △비례대표에 명미정, 위영란, 이용운 의원이다. 당선인들은 7월 14일 14시에 열린 제6차 본회의에서 투표를 통하여 김경희 의장(더불어민주당)과 오문섭 부의장(국민의힘)을 각각 선출했다. 오문섭 의장직무대행의 주재로
(시사미래신문) 화성시는 지난 8일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한 ‘제52회 경기도 공예품대전’에서 단체부문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화성시는 단체부문 장려상을, 개인은 장려(김예슬, 임보름), 특선(김유정, 배인선), 특선예비(방창식)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 이번에 특선 이상 입상자에게는 제52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 참가자격을 부여하게 된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우리의 전통문화예술이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자신의 역량을 꽃피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심사결과 출품분야 이름 작품명 작품유형 장려 기타 김예슬 과반세트 맥간공예 섬유 임보름 봄의 쓰임 규방공예 특선 섬유 김유정 고양이와 책가도 섬유공예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시장 정명근)는 12일 시청 홈페이지 내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게시판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화성시 홈페이지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게시판은 관내 시민들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제도를 홍보하고 아동권리 침해에 대한 구제 신청 창구를 마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화성시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아동정책을 모니터링하고 아동의 권리를 침해하는 사항들에 대해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독립적인 대변인 제도로 10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아동권리 침해에 대한 구제 신청을 위해서는 ‘아동권리 옴부즈퍼슨’게시판 내의 아동권리 침해 신고서식을 다운로드 및 작성 완료 후 방문, 전화 또는 담당자에게 이메일(psy90@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아이사랑담당관 아동참여팀(031-5189-13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생활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12개사에 대해 주민 만족도 평가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7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의 청소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평가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청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평가 대상은 관내 생활 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 12개사로 해당 읍‧면‧동에 거주하는 20세 이상의 성인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평가방법은 화성시 홈페이지를 통한 비대면 설문 방식으로 각 업체별로 200명의 만족도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항목은 바른 수거 정착과 시민편의 배려, 시민 만족도 등의 항목으로 나뉘어져있으며 총 배점은 30점이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 신장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새장터화목마을협동조합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컵밥 300개(15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새장터화목마을협동조합 조합원과 ‘새장터 화목한 어울터’ 프로그램의 강사진, 수강생들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아 마련했다. 특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아동들이 자율적으로 컵밥 기부 활동에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은 체험 활동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을 돌보는 소중한 경험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유정복 새장터화목마을협동조합 대표이사는 “아이들과 강사, 조합원들이 함께 마련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공동체 회복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신장2동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해 준 새장터화목마을협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시재생 공간이 주민과 아이들의 일상 속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장터화목마을협동조합은 지역 주민을 위한 교육
(시사미래신문) 오산시는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재원 마련을 위해 2026년 1기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하고 납부를 안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간 동안 오산시에 등록된 경유자동차(유로5·6 및 저공해차량 등 제외)를 대상으로 부과됐다. 부과 금액은 차량의 배기량과 연식 등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대상 기간 중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가 발생한 경우에는 보유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납부 기간은 3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 창구 및 자동화기기(CD/ATM)를 통해 납부할 수 있으며, 가상계좌를 비롯해 위택스, 인터넷지로, ARS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오산시 관계자는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가산금이 부과되고, 체납 시 차량 압류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사미래신문) 북내면은 새봄을 맞아 3. 16. ~ 3. 20. 기간동안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등 지역 단체와 일반 주민 모두가 참여했으며, 주요 도로변, 하천 주변, 마을 안길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했다. 특히 겨울철 동안 방치되기 쉬운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진행해 마을 미관을 개선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환경을 정비하니 더욱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을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준기 북내면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께서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정과 주민이 함께 협력하여 더 살기 좋은 북내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새마을지도자 오학동 협의회와 새마을 부녀회는 3월 14일 오전 7시부터 남한강변 일대에서 깨끗한 지역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광역을 비롯해, 새마을지도자 오학동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이 이른 시간부터 참여해 남한강변 산책로와 주변 하천변을 중심으로 각종 생활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비에 힘을 보탰다. 회원들은 시민들이 많이 찾는 남한강변을 보다 쾌적하고 깨끗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으며,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여주시장(이충우)은 ‘깨끗한 여주시를 만들고자 이른 아침부터 고생하시는 새마을 지도자 분들과 부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함께 청소하며 깨끗한 여주시를 만드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앞으로도 오학동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오학동장(김병선)은 ‘지역환경 정화를 위해 힘을 모아주신 새마을지도자 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오학동을 만들기 위해 저 또한 열심히 하겠다. 회
(시사미래신문) 여주시 오학동 소재 개성상황버섯삼계탕 여주점은 지난 1월 19일부터 3월 12일까지 관내 20개 통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총 405인분의 삼계탕 식사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식사 지원은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20개 통 어르신들이 통별로 순번을 정해 지정된 날짜에 식당을 방문해 식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지정된 식사일에는 각 통의 통장들이 어르신들의 방문과 식사가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안내와 이동을 돕는 등 적극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장춘 대표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김병선 오학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이장춘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학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