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평택시청(시장 정장선) 직장운동경기부 레슬링팀이 지난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2021년도 국가대표선발대회에서 금 1개, 은 2개, 동 1개를 획득했다. 평택시청 레슬링팀(감독 이정대)은 자유형 79㎏에서 오만호가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았다. 오만호는 1차전에서 김용욱(상무)을 8-4, 2차전에서는 황태규(한국체대)를 7-5로 연파했고, 3차전에서 라이벌 서범규(구로구청)마저 9-4로 이겼다. 이어 이건우(부산시청)에게 부상 기권승을 거두며 4전 전승으로 10월에 열리는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그레코로만형 63㎏에 출전한 송진섭과 그레코로만형 87㎏에 출전한 최준형은 각각 결승에서 정한재(상무), 이승환(삼성생명)에게 판정패하며 준우승을 했다. 같은 87㎏ 김상웅은 준결승에서 이승환(삼성생명)에게 패하며 3위를 했다. 이로써 오만호는 오는 10월 노르웨이에서 개최하는 2021년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하면서 2014년도 아시안게임 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다시 국제대회 메달에 도전하게 됐다. 이정대 감독은 “항상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하여 좋은 성적을
(시사미래신문) 곽상욱 오산시장이 지난 1일 재임 11년을 맞아 SNS를 통해 한결같이 함께 해 주신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SNS에 올린 글에는 서울 외곽의 대도시에 둘러싸여 조그마한 변방에 불과했던 오산시가 공교육과 지역교육이 한데 어우러진 마을교육공동체로 전국 최고의 교육도시 로 확고히 자리잡았으며, 특히 오산천의 생태환경은 오산의 자랑으로 시민들이 직접 조성한 109곳의 작은정원이 있고 수달이 자리잡을 만큼 깨끗해졌다고 전했다. 아울러 오산시는 소외된 이웃을 이중 삼중으로 찾아내 복지 사각지대를 메워 지난 5년간 주요 복지행정평가에서 대상, 최우수상 등 수상에서 빠진 적이 없어 단 한명의 소외된 이웃을 만들지 않겠다는 복지도시 오산의 진면목을 여실히 보여줬다고 말했다. 또한 오랜 기간 추진해온 내삼미동 공유부지에 한류콘텐츠인 드라마세트장과 국민안전체험관, 미니어처빌리지로 가득 채우고 자연생태체험관, 반려동물테마파크와 함께 문화 불모지였던 오산시를 교육과 문화, 관광도시로 거듭나게 만들겠다는 의지도 보였다.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서는 분당선 연장(기흥~동탄~오산)사업이 확정되어 교통난 해소 및 생활환경 개선과 도시발전이 가속화 될 것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평택 브레인시티 내 ‘카이스트-삼성 산학공동연구센터’ 유치 결정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평택시는 지난 29일 언론브리핑을 통해 카이스트와 삼성전자의 반도체 관련 산학공동연구센터를 평택 브레인시티에 유치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연구센터 유치로 지역 내 전문 인력 양성과 반도체 생태계 구축을 통해 평택이 미래 반도체 연구의 허브 역할을 하며 국가 경제 성장과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홍선의 의장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으로 산학공동연구센터 유치가 결정될 수 있었다”며, “유치 결정이 있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온 정장선 시장을 비롯한 집행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홍 의장은 “평택이 K-반도체의 중심 도시로 성장할 기회를 맞이한 만큼 연구센터의 성공적인 유치와 연구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국가 광역철도망을 따라 서울과 수도권을 빠르게 잇는 교통허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29일 국토교통부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신분당선 연장(호매실~봉담) ▲수도권내륙선(동탄~청주공항) ▲분당선 연장(기흥~동탄~오산)을 확정하고 내주 중으로 고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따라 화성시가 수도권 경쟁력을 견인하는 중심축이 될 것”이라며,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수원 호매실과 화성 봉담 연결하는 신분당선과 용인 기흥부터 화성 동탄을 거쳐 오산까지 연결하는 분당선이 연장되면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1시간 이내로 단축된다. 또한 2조 3천여억 원이 투입되는 수도권 내륙선은 화성 동탄에서 시작해 안성-진천선수촌-충북혁신도시-청주국제공항까지 총연장 78.8km를 단 34분 만에 주파하는 광역철도망으로 국가균형발전에 새로운 전기를 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날 임종철 부시장과 원유민 화성시의회의장은 안성시청에서 열린 긴급 합동기자회견에 참석해 김보라 안성시장, 송기섭 진천군수, 임택수 청주부시장과 함께 수도권내륙선 국가계획 반영을 축하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5일 오색시장에서‘여름철 태풍,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안전점검을 철저히 합시다!’라는 주제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오산시, 오산시지역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오색시장에서 시민들에게 ▲태풍, 집중호우 국민행동요령 ▲코로나19 예방행동수칙 ▲생활주변 안전취약요인 안전신문고 신고방법 등을 담은 리플릿과 홍보용품을 배부하며 집중 홍보했다. 특히 여름 장마철 집중호우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색시장 주변 재해취약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조근호 지역자율방재단장은“다가올 여름철 태풍, 집중호우를 대비해 국민행동요령을 숙지하기 바라며, 시설물 안전점검을 철저히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승배 안전정책과장은 “시민 스스로 자발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사람이 살지 않는 섬인 ‘도리도’를 찾아 묵은 때 벗기기에 나섰다. 시는 28일 경기도, 한국어촌어항공단, 백미리 어촌계와 마을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한 경기 바다 만들기’캠페인을 진행했다. 평소 접근하기 힘든 도서지역 섬에 장기간 방치된 폐기물들을 수거하고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겠다는 취지이다. 앞서 지난 25일 시는 버려진 경운기와 냉장고 등을 우선 처리했으며, 이날 합동 정화활동에서는 경기 청정호를 동원해 쓰레기 1톤을 추가로 수거했다. 고영철 해양수산과장은 “앞으로도 도서지역과 해안 사각지대 쓰레기 제로화를 위해 정기적인 연안정화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 2018년부터 매월 셋째 주 금요일을 ‘연안정화의 날’로 정하고 환경정화활동을 추진해 지난해에만 총 681톤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5060 신중년을 위한 ‘신중년이 세우는 인생설계’(이하 신·세·계)프로젝트를 개설했다고 23일 전했다. 5060 신중년 교육 신·세·계 프로젝트는 100세 시대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인생 후반전 준비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부분 자격증 취득과정으로 기획됐다. 주요 강좌는 버섯종균기능사, 앙금플라워 3급, 칼림바 지도사 2급, 시니어 종이접기 지도사, 바리스타 2급, 막걸리 양조 체험과정, 정리수납 2급, 웰다잉 지도사 2급 등으로 총 8개 강좌에 120여 명을 모집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대면 수업은 소규모로 운영하며, 일부 강좌는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오산시 관계자는 “신중년들의 평생학습참여는 개인의 행복감 향상을 넘어 경험과 노련미가 충만한 인재가 지역에 배출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신중년 평생학습 사업을 통해 개인의 성장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향후 학습자들의 수요와 상반기 운영결과를 반영해 하반기에도 신중년에게 필요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 교육포털(www.osanedu.go.kr)에서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행복얼라이언스와 손잡고 추진 중인 ‘행복두끼’사업이 결식아동들에게 든든한 한 끼가 되면서 공동체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시는 지난 2월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인 에스에프에이, 본아이에프(주), 행복나래와 ‘행복두끼 프로젝트’업무협약을 맺고 지난달 말부터 도시락 사업을 시작했다. 행복 얼라이언스 멤버사가 사업비를 지원하고 행복한밥상사회적협동조합이 도시락을 만들어 오는 11월까지 관내 18세 미만 결식우려 아동 102명의 가정에 일주일치의 도시락을 주2회 배달하는 방식이다. 또한 도시락과는 별도로 본아이에프(주)에서 20kg 쌀 102포대를 비롯해 행복얼라이언스 멤버사들이 후원한 비타민과 칫솔, 치약, 손세정제, 마스크, 여성 위생용품 등 생필품이 각 가정에 전달됐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아이들의 끼니걱정을 덜어주고자 나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행복얼라이언스는 화성시를 포함 8개의 지자체와 102개의 기업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플랫폼으로, 결식우려아동 문제 해결을 위해 다방면의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사미래신문)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9일 팽성읍 클린블루베리 농장(대표 정준수)에서 올해 첫 노지 블루베리 수확의 기쁨을 함께했다. 이번 일손돕기에는 미군부대 커미셔리 납품 독점업체인 태흥무역건설(주)/EKK 부사장과 함께해 그 의미가 더욱 컸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수입산에 비해 신선하고 당도가 높은 평택 블루베리가 미군부대 납품이 확대되기를 바란다”며 지역농업에 대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태흥무역건설(주)/EKK 부사장은“지난 3월에 평택시와 미군부대 납품확대 및 해외수출 MOU 체결을 계기로 우수한 평택농산물의 품목확대와 해외수출에 적극 협조 하겠다”며 화답했다. 정준수 클린블루베리 대표는“일손이 부족한 요즘 시장님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를 드리며, 평택시 대표 작물인 블루베리가 가치를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친환경 블루베리 생산농가인 「클린블루베리」농장은 금년 4월 미군부대에 하우스 블루베리를 납품한 바 있다.
(시사미래신문)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난 17일 대형 도로건설현장 중 하나인 팽성대교 확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점검은 최근 잇따라 발생하는 건설현장 인명사고를 예방하고자 공공건설사업 현장 중 안전관리가 최우선이 되어야 하는 교량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보고 받고 점검을 실시했다. 정장선 시장은 “건설현장은 항상 위험이 상존하는 장소이므로 작은 실수나 무관심에도 큰 사고가 발생 할 수 있으므로 규정에 따른 공사를 진행하는 것을 넘어 사람중심의 안전 대책을 수립․보완하여 무사고 현장이 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공사 관계자들의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문제점이 즉시 해결 될 수 있도록 지시하였으며 안전한 공사현장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는 등 현장 밀착형 행정을 보여줬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시민들에게 발송하는 안내 문자를 카카오톡으로도 받아볼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백신예방접종 안내, 세금 납부 공지, 민방위 교육 통보 등 문자메시지로 발송하는 안내문자를 18일부터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받을 수 있게 된다. 알림톡 서비스는 오산시 대표 채널로 전송해 피싱 위험을 줄이고, 기존 문자메시지가 1건당 45자 이내로 전송가능한 것과 달리 최대 1,000자 까지 전송할 수 있어 보다 상세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만약 알림톡 전송 실패 시 문자메시지로 대체 전송할 수 있어 카카오톡 미사용자 등에게는 문자 메시지를 보내게 된다. 또한 알림톡 요금은 단문메시지 보다 약 30% 저렴하며, 장문메시지의 경우 70% 저렴해 시 예산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택 정보통신과장은 “앞으로 지방세 및 과태료 납부안내, 코로나19 검사결과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 알림톡 서비스를 확대해 편리하고 신뢰성 높은 정보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채용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구직자에게 종합적인 취업정보와 일자리 매칭을 위해 ‘2021년 화성시 온·오프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화성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화성종합경기타운 내에 위치한 화성시일자리센터 교육장에서 제조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화성시 관내 자동차 부품제조업을 비롯한 일반 제조업 구인기업을 대상으로 한 특성화 일자리박람회로 ㈜창림모아츠 등 20개사가 참가해 총 83명을 채용 할 예정이다. 운영방식은 키오스크를 이용한 구인기업과 구직자간 비대면 동영상 채용면접과 1일 5개 기업이 참여하는 오프라인 현장 면접이 병행으로 진행된다. 이번 ‘2021년 화성시 온·오프라인 일자리박람회’는 고용노동부, 경기도,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상공회의소, 화성시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행사로 자세한 문의는 화성시일자리센터(031-5189-4210~2)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 남양읍은 지역 주민들에게 남양읍의 다양한 문화와 역사를 소개하는 안내자를 육성하기 위해 ‘2021 남양읍 마을해설사 심화양성 과정’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2021 주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남양읍과 남양읍주민자치회가 주최하는 ‘남양읍 마을해설사 심화양성 과정’은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을 보유한 남양읍의 역사를 주민들과 공유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마을해설사 발굴과 마을둘레길 프로그램 개발 등의 내용으로 추진된다. 오는 6월 23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마을해설사 심화양성과정은 △조선의 건국과 남양도호부사 정도전 △남양도호부 문화재의 비석양식 △남양도호부 문화재의 건축양식 △남양읍 봉림사의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마을해설 프로그램 기획&시연 △마을해설 선진지 견학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진다. 특히 23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열리는 1회차 교육은 KBS ‘역사저널 그날’의 패널인 신병주 건국대 교수가 강사로 나서 ‘조선의 건국과 남양도호부사 정도전’ 이라는 주제로 역사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강좌는 화성시민이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지만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참가인원은 100명으로 제한되
(시사미래신문) 화성시는 시청 내 주차장에 장애인 이동통로 확보와 차양 설치는 물론 장애인 주차면수를 확충하는 등 장애인 편의시설을 개선했다고 17일 밝혔다. 화성시는 지난 5월 22일부터 6월 13일까지 시청 내 주차장 개선 공사를 통해 장애인 주차공간에 대한 개선을 실시했다. 시는 청사 본관 출입구 옆쪽에 위치한 장애인 주차장에 도색을 실시하고 장애인 주차장 주변에 주차할 수 없도록 주차금지 알림, 표지판 등을 설치하여 장애인을 위한 편의를 제공했다. 또한 주차장에서 시청본관까지 이동통로를 만들고 그 위로 차양을 설치하여 장애인들이 시청을 방문할 때 불편함과 어려움이 없도록 조치했다. 그동안 민원업무로 시청을 방문하는 장애인은 비·눈 등의 기상악화 시 그대로 노출되었으나, 이번 차양 설치로 기상악화 시에도 노출이 없게 되었다. 화성시는 이외에도 임신부와 어르신전용 주차공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주차공간을 마련하는 한편 시 청사 근거리에 장애인 주차장을 확보해 이동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힘썼다. 김지석 회계과장은 “청사를 찾는 시민들 모두가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편의시설을 보수하고 개선해 가도록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전문분야 역량강화를 위해 「청년 진로 Jump Up!」 전문분야 단계별 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진로 Jump Up!」 전문분야 단계별 교육은 청년들의 취·창업, 진로탐색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내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전문분야의 교육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상반기에 4개 과정을 개강할 예정이다. 이번에 개강하는 단계별 교육은 ▲이모티콘&SNS툰 제작 ▲펫푸드 창업 ▲스테인드글라스 전문가 ▲미디작곡 등 4개 과정이 계획돼 있으며 각각 기초, 심화 단계로 나누어 진행할 방침이다. 과정별 8~10명을 모집해 소규모 맞춤 수업으로 진행하며, 교육이 끝난 이후에도 수강생들 간 교류와 아이디어 구체화를 위해 자조모임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선옥 아동청소년과장은 “특히 펫푸드, 스테인드글라스 전문가 과정의 경우 교육 수료 후 창업을 할 수 있을 정도의 전문 과정이므로 청년들의 역량강화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청년 진로 Jump Up!」 전문분야 단계별 교육 대상은 오산시 거주 청년이며 6월 23일까지 접수를 받아 수강생을 선발한다. 교육
(시사미래신문) 충남도가 당진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한시적으로 긴급 경영안정자금 100억 원을 지원한다. 도는 철강업종을 중심으로 한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고자 기존 경영안정자금보다 이자 지원을 대폭 확대해 기업 부담 금리를 1%대까지 낮춘 초저리 자금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긴급 경영안정자금은 △보증 대출 50억 원(충남신용보증재단 보증부 대출) △담보 대출 50억 원(기업 담보 제공 대출) 규모로 지원한다. 기업당 지원 한도는 3억 원으로, 2년 거치 일시 상환으로 운영한다. 보증 대출의 대출 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CD) 금리 + 1.5%(전액 보증), 담보 대출의 대출 금리는 은행별 기준금리 + 가산금리로 산출된다. 도는 2년간 3%p의 이자를 지원해 최종 기업 부담 금리는 1%대로 산출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당진 소재 기업 중 1차 금속제조업, 금속가공제품 제조업, 전자부품 등 제조업, 전기장비 제조업, 그 밖의 기계 및 장비 제조업, 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 그 밖의 운송장비 제조업 등 철강산업과 연관된 산업에 종사하는 중소기업이다. &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정경자(국민의힘)은 17일, 최근 통일부가 제340차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를 4년 만에 대면회의로 개최하며 남북 교류협력 추진기반 정상화에 나선 것과 관련해, “국정 제1동반자라고 주장하는 경기도는 여전히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서면회의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남북교류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정경자 의원은 “남북교류협력기금은 “불투명한 집행과 미집행 방치”라는 구조적 어려움을 안고 있음에도, 경기도는 이를 해소하기 위한 최소한의 논의 구조조차 갖추지 못하고 있다”며 “그럼에도 가장 기본적인 ‘회의 방식’조차 바꾸지 못하고 있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어 “서면회의는 편의적 수단일 뿐 정책을 결정하는 구조로는 부적절하다”며 “토론과 검증이 없는 상태에서는 결국 집행부 안건을 그대로 추인하는 ‘형식적 의결기구’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경자 의원은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 실태도 강하게 비판했다. “경기도 남북교류협력기금은 2023년에는 약 188억 원 중 30억 원 수준만 집행됐고, 2024년 역시 당초 8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이영희 의원(국민의힘, 용인1)은 17일 용인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실시된 용인소방서 ‘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현장을 찾아 구조대원들의 훈련 상황을 살펴보고 산악구조 훈련 과정 일부에 함께 참여했다. 이번 훈련은 봄철 등산객 증가에 대비해 산악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 활동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용인소방서 길영관 서장을 비롯한 구조대와 펌프차 구조대 등약 30여 명이 참여했다. 훈련은 산악사고 대응 절차에 대한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패러글라이딩 불시착으로 수목에 걸린 상황(수목 구조) ▲호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된 상황(수직 구조) ▲실족으로 암벽지역에 고립된 상황(수평 구조) ▲등산 중 실종(드론 구조) 등 실제 산악사고의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또한 산악용 들것 등 구조장비 운용과 로프 매듭법 숙달 등 산악구조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중심으로 실전형 훈련이 이어졌다. 이날 이영희 의원은 구조대원의 설명을 들으며 산악구조장비 사용법과 로프 매듭법 실습 과정에 참여해 직접 로프를 타는 등 산악사고
(시사미래신문) 청학노인복지관은 지난 16일 복지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AI 및 챗GPT 활용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공지능 기술 확산에 따라 사회복지 현장의 디지털 행정 역량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실무능력 향상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교육은 2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챗GPT를 활용한 보고서 작성, 프로그램 계획서 작성, 상담기록 정리, 홍보자료 작성 등 사회복지 현장에서 실제 활용도가 높은 내용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직원들이 직접 AI를 활용하여 문서를 작성해보는 실습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참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교육에 참여한 종사자 조O희 사회복지사는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고, 향후 보고서 작성 등 행정업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임헌광 관장은 “앞으로도 직원 전문성 향상과 행정 효율성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직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지역사회 노인복지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산시가 90블록 복합개발사업의 개발계획을 전면 재편해 ASV 경제자유구역을 뒷받침하는 배후 정주 거점 조성에 나선다. 시는 10년 전 수립된 낡은 개발계획에서 벗어나, 변화된 도시 여건과 미래 성장 동력을 반영한 개발계획 변경안을 확정하고 실시협약을 변경했다. 이번 변경은 기존 ‘단위 블록 중심 개발’에서 벗어나 ASV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한 광역적 도시 전략을 적용하고, 개발 이익을 시민 생활 인프라 확충과 청년 정주 기반 마련에 환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한 광역 개발 전략 추진 안산시는 기존 90블록 내에 주거·업무·숙박 시설을 밀집 배치했던 과밀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인근 89블록, 한양대 ERICA 캠퍼스 혁신파크, ASV 경제자유구역과 기능을 연계하는 광역 토지이용 전략을 전개한다. 연구와 업무 기능은 경제자유구역에 집중 배치해 산업 시너지를 높이고, 90블록은 이를 지원하는 주거·상업 중심의 정주 거점으로 특화해 도시 공간 활용 효율을 높일 계획이다. ◆ 오피스텔·생활숙박시설 대신 중대형 아파트 공급… 주거환경 개선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