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1월 11일부터 11월 24일까지 ‘2020 제1회 오산 평생학습 이웃축제’를 개최한다. ‘2020 제1회 오산 평생학습 이웃축제’는 나 혼자(11) 즐기는 평생학습에서 이웃과 함께 이웃사촌(24)이 함께하는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선보이고자 관내 전역이 축제의 무대가 되며, 축제추진위원회 결성을 통해 시민주도형 이웃축제로 진행된다. 관내 징검다리교실, 장애인 평생교육기관, 죽미행복학습마을, 특성화캠퍼스, 관내 도서관 등 오산시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주요 행사로는 △징검다리교실 이웃축제 △2020년 시민교육 한마당 △장애인평생학습도시 톺아보기 △학습동아리 스스로 이웃놀이터 및 워크숍 △오산마을교육공동체-고현마을학교축제 등 이다. 축제참여 희망자는 오는 11월 10일까지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https://www.osan.go.kr/osanedu)에서 사전신청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의회는 지난 5일 의회 제2회의실에서 장인수 의장을 비롯하여 김영희 부의장, 김명철 의원, 이상복 의원, 이성혁 의원, 한은경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매매․가정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에는 고남숙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전문강사를 강사로 초빙하여 가정폭력과 성매매 실태를 이해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의는 ‘우리 모두의 관심과 작은 실천이 행복한 가정과 사회를 만든다’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먼저 가정폭력이 발생되는 이유와 유형은 무엇이고 이를 예방하여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 보았으며, 또한 성매매는 취약한 사람에 대한 착취이기에 성매매 없는 성평등 국가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인권 관점에서 실천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인수 의장은 “현재 우리사회는 모든 분야에서 인권 감수성을 기초로 각종 법률과 제도 정비 시행 중에 있으며, 국민 의식도 이에 걸 맞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가정폭력 예방과 성매매 예방도 우리의 인권의식이 튼튼할 때 더욱 확고해지리라 생각되며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5일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 현대자동차(주)남양연구소,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와 화성시에코센터에서 폐건전지 수거활성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보육기관과 기업, 민간단체와 협력해 폐건전지 재활용을 촉진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는 원아를 대상으로 올바른 건전지 사용법과 안전한 분리배출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으며, 이를 위해 화성시 에코센터가 보육교사 교육을 담당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주)남양연구소는 폐건전지 수거함 제작비용 7백만 원을 후원하며, 제작된 수거함은 어린이집에 배치돼 폐건전지를 상시 수거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사)한국전지재활용협회는 폐건전지 수거를 돕는 착한봉투와 건전지함 만들기 키트, 분리배출 교육을 위한 자료 등을 제공하기로 했다. 시는 에코센터를 통해 시민 홍보와 캠페인, 폐건전지교환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매월 11일을 ‘폐건전지 수거의 날’로 정하고 집중 수거주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박윤환 환경사업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폐건전지 수거율을 높여 귀중한 자원이 낭비되지 않고 환경과 시민 건강 모두를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시사미래신문) 안성시는 관내 8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오는 8일까지「찾아가는 박두진문학관」참여 학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0년 「찾아가는 박두진문학관」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문학관을 견학하기 어려운 안성 지역 학생들을 위해 교육패널 및 비대면 교육 자료를 학교에 지원하여 학생들이 문학 감수성과 학습능력을 계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오는 10일부터 12월 8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4회, 8개의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박두진의 생애와 문학작품을 소개하는 패널을 교내에 설치하고 연계 활동지 및 교육영상, 매뉴얼을 지원하여 학교에서도 문학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교육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이며, 프로그램 진행은 패널이 설치된 주간에 신청 학교에서 비대면 교육 자료를 통해 직접 수업을 진행하면 된다. 신청은 안성시 홈페이지(참여소통→모집공고)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자세한 사항은 박두진문학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거나, 안성시박두진문학관(031-678-2468)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4일 청년정책 2차 임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지난 7월 서울역에서 개최한 청년정책 자문회의에 이어 외부 자문전문가를 평택에 초청해 평택의 곳곳을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평택 청년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오성강변을 시작으로 고덕국제화도시 첨단산업단지, 송탄관광특구, 청년숲 등을 방문해 평택의 특색과 다양한 면모를 살필 수 있도록 했다. 자문회의 시간에는 평택을 둘러본 소감을 들었으며, 스타트업・문화 등 전문가의 시각에서 평택만의 특화된 청년정책 발굴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더 구체화된 자문은 추후 서면으로 받을 예정이다. 이날 참석한 홈즈컴퍼니 이재우 이사는 “평택시는 자연부터 대규모 산업단지까지 자원이 풍부한 곳으로, 매력적인 도시라고 생각한다”며 “이러한 자원을 활용해 일자리와 주거문제, 청년 문화정책을 펼쳐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종호 평택시 부시장은 “지난 회의에 이어 좋은 제언에 감사드리며, 자문내용을 참고해 평택시만의 차별화된 청년정책을 만들어 청년 희망 도시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세계적 피아노 연주가이자 교육자인 세이모어 번스타인(Seymour Bernstein) 의 음악교육이 오산시에서 온라인으로 열린다.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는 11월 9일 오산 죽미령 평화공원 내 스미스평화관에서 세이모어 번스타인(Seymour Bernstein)의 온라인 마스터 클래스를 생중계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마스터 클래스는 저명한 음악분야 전문가가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을 가르치는 수업으로, 오산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개모집과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초등학생 3명과 고등학생 1명이 마스터 클래스에 참여한다. 세이모어 번스타인은 자신의 인생관 상당부분이 한국전쟁 참전당시의 경험에서 우러나왔으며, 평화의 시대가 오면 “한국의 아이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치겠다”라고 한 70년 전의 다짐이 오산의 아이들의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실현된 것이다. 온라인 마스터 클래스는 곽상욱 오산시장의 여는 인사말을 시작으로 세이모어와 첫 만남, 그리고 학생들의 연주와 예술철학을 담은 지도로 이어지며, 한국학생들이 참여한 마스터 클래스를 축하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긴 세이모어 번스타인의 편집곡을 라이브 연주(PRELUDE, from Bach’s Cantata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 홀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화성시는 태양광 발전 보급량, 전년도(1월~12월)에 대한 신규‧누적 보급용량 평가, 전력소비량 대비 태양광 발전량, 에너지전환을 통한 온실가스 감축정책의지 및 성과, 에너지전환을 위한 민관 협업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화성시는 지난해 지능형 통합 에너지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복합 에너지 허브 구축 및 기술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수소 충전소 구축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은 물론 국내 최초로 공장건물 제로에너지 건축물을 지원하는 등 에너지 자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화성시민햇빛발전협동조합과 양감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재생에너지융합시설 추진, 공동주택 태양광 시설 시범사업 등 주민참여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화성형 그린뉴딜’ 추진을 위한 TF팀을 구성해 9개분야 28개 중점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자체 차원의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 왔다. 대한민국 솔라리그(K-Solar League)는 지자체와 시민조직들의 재생에너지 보급성과를 겨루는 ‘태양에
(시사미래신문) 화성도시공사(HU공사, 사장 유효열)는 아산국가산업단지(우정지구) 유보지 조성사업 추진을 위하여 우선협상대상자인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과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민관합동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는 아산국가산업단지(우정지구) 유보지 조성사업은 사업면적 약 44만㎡, 사업비는 약 1,400억 원 규모이다. SPC에는 화성도시공사가 35%를 출자하며,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계룡건설산업㈜, ㈜케이알산업, 대도철강㈜)이 나머지 65%를 출자한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화성도시공사가 아산국가산단 유보지 조성공사의 전체 관리 및 공사 감독을 맡으며, 계룡건설산업 컨소시엄은 SPC의 운영과 사업시행을 위한 재원조달, 단지 조성공사, 분양, 보상 등을 담당하는 것이다. 공사는 이번 사업 협약을 통해 장기간 미개발로 남아있는 아산국가산업단지 유보지 개발을 통해 생산 유발 2,880억 원 및 부가가치 유발 1,185억 원, 취업 유발 3,000명 등을 통해 화성 서부지역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HU공사 유효열 사장은 “장기간 미개발로 남아 있던 아산국가산업단지 유보지 개발은 화성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라며,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고덕면단체협의회는 지난 3일 평택시를 방문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 남기택 고덕면 이장협의회장은 “평택시민 전체가 코로나로 우울해지기 쉬운 분위기에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고덕면단체협의회 회원들의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또한 김민태 고덕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되면서 복지사각지대에 빠지는 가구가 늘어나고 있어 지역사회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많은 성금을 기탁해 주신 고덕면 19개 단체 회원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와 함께 평택시가 취약계층과 지역주민을 위한 보다 나은 행정을 펼쳐 나가겠으며 기탁한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가구를 위해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서철모 화성시장이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회 바둑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체육회장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기원, (사)대한바둑협회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은 한국 바둑발전에 헌신한 유공자를 선정해 그 공로를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서 시장은 지난해 제 1회 대통령배 바둑대회를 개최하고 내셔널 바둑리그 아마추어팀 출전을 지원함으로써 한국 바둑의 저변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지난 9월에는 (사)대한바둑협회, (재)한국기원과 MOU를 체결함으로써 대통령배 바둑대회의 지속적인 개최 지원을 약속했으며, 초등학교 바둑교실과 찾아가는 생활체육 지도사 배치사업, 화성시장기 경기도 시군리그 대회 개최 등을 통해 한국 바둑진흥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서철모 시장은 “대통령배 전국 바둑대회를 계기로 화성시를 대한민국 바둑의 메카로 만들 계획”이라며, “생활체육 및 국제체육으로서 한국바둑의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바둑인구 양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국토교통부에서 공모한 ‘20년 제2차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 ‘궐동 새장터 어울터 화목마을사업’이 최종 선정돼 국비를 포함 총 243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제24차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일반근린형 33개, 주거지지원형 4개, 우리동네살리기 10개 등 47개 지역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하였다. 오산시 궐동 새장터 어울터 화목마을 사업은 이번에 선정된 주거지지원형 4개 사업 중 하나다. 궐동 새장터 화목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108억원의 국도비(국비 90억원, 도비 18억원)를 포함해 총 243억원을 투입한다. 오산시 구 궐동 지역의 오산시 새장터 어울터 화목마을 사업은 2011년 뉴타운 지정 해제 및 2014년 주택재개발 정비구역이 2018년 이르러 지정해제가 된 곳으로 2번의 뉴타운 및 재개발 지정·해제로 인한 주민갈등이 심해져 수십년간 이루어진 주민공동체가 붕괴될 위기에 처해있던 곳이다. 오산시는 정부의 지방균형발전 정책방향인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활용하기 위해 올 1월부터 주민공청회 개최와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하면서, 경기도와
(시사미래신문) 안성시는 지난 3일 김보라 안성시장, 신원주 안성시의회의장, 안정열 시의원, 반인숙 시의원, 오경운 안전도시국장 등 내외빈을 비롯한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동-중리동간 도로확포장공사’ 준공식을 가졌다.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된 계동-중리동구간(시도 8호선)의 사업연장은 2.2km (2차선)로 농기계통행로와 보도설치가 이루어 졌으며, 2018년 5월부터 본격적으로 공사에 착수하여 2020년 10월에 준공되었다. 김보라 시장은 축사에서 “이번 도로 개통으로 그동안 마을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도로확포장을 통해 통행불편을 해소하고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편의시설 확충을 통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안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용인시의회(의장 김기준)는 지난 3일 오후 4시 30분 4층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생활문화 진흥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은 장정순 문화복지위원장의 진행으로 명지선, 유진선, 이은경 의원과 용인시 문화정책팀장, 용인문화재단 예술교육팀장, 이선경 예술플랫폼 꿈지락협동조합 대표, 윤여정 인뮤직 앙상블 협동조합 대표, 이현주 융합예술교육 이지아트 대표 등 총 15명이 참석했으며, 용인시 생활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의 제정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용인시 생활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와 관련해 용인시의 문화 현장의 목소리를 들어보고, 조례의 내용 중 개선할 사항 및 나아갈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장정순 문화복지위원장은 ”코로나19라는 전대미문의 상황에서 용인시 문화 종사자분의 고통이 그 어느 때보다 크고, 이의 극복을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용인시 생활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가 지역 문화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례 제정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 동탄 여울공원에 첫 반려견 놀이터가 문을 열었다. 시는 3일 오산동 1060번지 동탄여울공원에 1천500㎡ 규모로 반려견 놀이터를 임시개장하고 오는 29일까지 1개월간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반려견놀이터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정기휴장일은 월요일이며 비가 오거나 태풍 등 기상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 휴장한다. 동물등록된 반려견과 13세 이상 소유자가 함께 동반해야 입장가능하며, 이용료는 무료이다. 시는 안전을 고려해 중·소형견과 대형견 공간을 나눴으며, 그늘막과 음수전, 보호 펜스, 오르기·뛰어넘기·지그재그 등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췄다. 장경의 일자리정책국장은 “시범운영기간동안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내년 2월 정식개장에서 최고의 반려견 놀이터를 선보일 것”이라며, “반려동물 양육인구 1천만 시대에 맞춰 시민들이 만족할만한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시개장 첫날 입장객 55명, 반려견 63마리가 반려견 놀이터를 찾았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는 4일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관내 44개의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과 ‘민‧관 협업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화성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44개사 대표 및 현장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화성시와 협약사업장은 업무협약서(MOU)를 통해 “미세먼지라는 재난 앞에 시민 환경권을 보장함은 물론, 건강보호와 환경개선의 필요성을 절실히 공감하기에 공동으로 노력하여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화성시는 도로 내 재비산먼지를 억제하고자 시 노면청소차18대 및 살수차 3대를 운영하고 있으나,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전지역에 대한 운영이 어려워 사각지대가 발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화성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행정적ㆍ기술적 지원을 실시하고 협약사업장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사업장 및 공사장 운영시간을 조정하고 살수차 운영구역 및 살수 횟수를 확대하는 등 비산먼지 억제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2019년 미세먼지 저감 업무협약을 체결한 38개소 사업장과 이번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44개소가 추가
(시사미래신문)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강연미)는 학교 밖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경상북도 경주시 일대에서 ‘역사캠프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구글폼 등을 통해 접수 받은 뒤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참여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K-POP,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한국 문화 콘텐츠 확산으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학교 밖 청소년이 우리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또래와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역사‧문화 프로그램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경주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유적지인 국립경주박물관, 대릉원, 불국사, 문무대왕릉 탐방을 비롯해 동궁과 월지~월정교 야간 도보 탐방 등을 통해 경주의 문화유산을 경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주월드 체험과 전통놀이 활동도 진행해 역사‧문화체험과 청소년 교류 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책으로 접하던 역사 유적을 현장에서 체험하며 역사적 이해를 높이고
(시사미래신문)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8개교와 '찾아가는 전통예절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전통문화 기반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협약은 산본초등학교(교장 유명숙)를 비롯한 관내 초등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수련관 관장과 각 학교 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되고 있다. '찾아가는 전통예절교실'은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다도(茶道), 공수배례법, 전래놀이, 명상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공감과 배려’ 중심의 인성 함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3가지 테마형 커리큘럼을 도입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일 예정이다. 박윤정 군포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지역
(시사미래신문) 부산시는 17일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최열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명예교수를 '부산시 총괄계획가'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괄계획가 위촉은 부산시 도시공간 혁신이 만드는 미래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적 자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열 총괄계획가는 향후 도시공간 전반에 대해 정책 및 전략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계획 방향 제시와 조정 역할을 맡게 된다. 최열 총괄계획가는 ▲부산대학교 행정학 학사 ▲부산대학교 이론행정학 석사 ▲남가주대학교 도시 및 지역계획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2023년부터는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네트워크를 폭넓게 구축해 왔다. 시는 최열 총괄계획가의 다양한 도시계획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공간 혁신이 만드는 미래도시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열 총괄계획가는 “그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계획을 활용한 성공적인 미래도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시사미래신문) 17일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청담·역삼 일대 공사장 및 자곡동 산사태 취약 지역 등을 방문해 안전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기온 상승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취약 요소를 미리 발견해 조치함으로써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진행됐다. 현장을 방문한 조 구청장은 ▲공사장 안전조치 현황 ▲산사태 방지시설 현황 등을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달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중대형 공사장 138개소 ▲공원녹지시설 149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29개소 ▲산지사면·도로사면·옹벽 등 급경사지 85개소 ▲공동주택 144개소 ▲가스공급시설 13개소 등 총 565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해빙기에는 겨우내 얼었던 토양이 녹고 팽창됐던 콘크리트가 수축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평소보다 높아진다. 특히 공사장이나 산지 경사면에서는 구조물에 균열이 생기거나 지반 침하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지 수시로 살피는 일이 중요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사고는 일어난 뒤 대응하는 게 아니라 예방하는 것”이라며 “꼼꼼한 사전 점검으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전투표 수개표 및 투표관리관의 사인 직접 날인으로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허식 의원은 최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인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허식 의원은 “선거는 자유민주주의의 꽃이자 최후의 보루”라며, “선거 결과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허식 의원은 지난 2월 27일 유튜브 ‘펜앤마이크TV’에서 진행된 ‘부정선거 끝장토론’ 사례를 들며, 실시간 30만뷰와 누적조회수 624만회 기록은 국민들이 현재 선거제도에 대해 얼마나 큰 궁금증과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는지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이어서 선거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최소한의 개선 방안으로 두가지를 제안했다. 첫째는 사전투표 개표방식의 투명성 강화이다. 허식 의원은 “사전투표 개표 과정에서 전자식 개표 방식 대신 수개표 방식을 도입해 국민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