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혜은)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휴관을 종료하고 운영을 재개한다. 센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2월부터 휴관에 들어가 감염병 상황에 따라 부분적으로 운영됐으나,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조치에 따라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부속시설을 정상 운영한다. 정상 운영 내용은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보육교직원 및 부모 교육 △장난감 대여점 대여서비스 및 창의키움뜰 △시간제보육실 △아이사랑놀이터 자유놀이 및 프로그램 등이다. 센터는 방문자 개인 간 거리 유지와 이용인원 및 시간제한,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등의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운영할 방침이다. 김혜은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센터 운영재개에 따라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용자분들도 생활방역 수칙 준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osanchild.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완화에 따라 지난 14일부터 공공 실내체육시설을재개방했다. 앞서 12일 실외 공공 체육시설을 전면 개방한데 이은 후속 조치이다. 시는 승차형 선별진료소가 설치된 동탄수질복원센터 등 코로나19 시설과 인접한 곳에 위치한 체육시설을 제외하고 전면 개방 조치했다. 단, 실내 체육시설은 이용자 간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수용 가능 인원의 50% 이내로 운영되며, 타 시군 친선게임, 집단성 행사 등은 금지된다. 이용대상은 화성시민과 화성시 관내 직장인이며, 수영장 및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등 실내체육시설 대해 일일입장으로만 운영된다. 시는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단계에 따라 실내체육시설의 이용시간과 강습 프로그램 등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석규 체육진흥과장은 “방심하는 순간 언제든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될 수 있어, 그간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생활 속 거리두기와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실내체육시설 부분 재개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화성도시공사 홈페이지(https://www.hsuco.or.kr/sports/bongda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15일 평택 동부고속화도로에 대한 민간투자사업 실시계획승인을 고시하고 사업시행자와 관련기관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평택 동부고속화도로는 고덕 및 소사벌 지구의 광역교통개선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평택시 죽백동에서 오산시 갈곶동까지 약 15.77km를 연결하는 왕복 4~6차로의 자동차전용도로로 민간사업자와 LH에서 사업비 전액을 부담해 평택시의 재정부담 없이 추진된다. 그간 시에서는 2014년 12월 한라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실무협상 등의 절차를 통해 지난해 5월31일 평택동부도로(주)와 실시협약을 체결했으며, 금년 4월 주민 공람․공고 및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15일 최종 실시계획승인을 통보했다. 평택 동부고속화도로는 고덕신도시 및 소사벌지구 등 평택시민들이 도심을 통과하지 않고 서울 헌릉나들목까지 연속화도로를 통행하면서 30분 이상의 시간이 절약됨에 따라 상시 정체구간인 경부고속도로 안성~서울 구간의 교통흐름 개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극심한 교통정체를 겪고 있는 관내 국도1호선 및 지방도317호선의 교통량을 분산함으로써 도심지 교통난 해소에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15일 시청 상황실에서 곽상욱 시장과 국·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그린뉴딜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오산시 2020년 그린뉴딜 종합계획은 자연과 함께 하는 청정도시 오산 건설을 비전으로 6대 전략사업을 주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그린뉴딜 도시 완성을 목표로 2025년까지의 계획을 담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자연과 조화된 녹색 건축물 조성 △친환경 차량 보급 및 대중교통 수송 분담률 확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통한 에너지 자립도시 구축 △폐기물 자원화로 청정도시 건설 △푸른도시 건설로 온실가스 흡수원 확충 △시민과 함께하는 그린뉴딜 도시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보고대회에서는 심흥선 환경과장이 그린뉴딜 종합계획을 수립한 배경과 오산시의 20년간 기후변화와 온실가스 배출량을 설명하면서 각 실과소의 그린뉴딜 종합대책 수립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회의를 주관한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구는 더 이상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며 지구온난화와 자연재해 및 유래없는 전염병 등은 환경파괴로 인한 영향”이라고 훈시했다. 이어 “주차장 에너지 제로화 같은 경우 자동차 전기 충전소 설치에만 국한하지 말고 주
(시사미래신문) 자치분권대학 화성캠퍼스가 30일까지 ‘자치분권 기본과정’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자치와 분권에 관심 있는 화성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위원이 수강할 경우 화성시 주민자치학교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한다. 교육기간은 11월 9일부터 12월 18일까지이며, 강의마다 수강생에게 강의 영상 링크를 발송하는 방식으로 비대면 온라인강의으로 진행된다. 자치분권을 주제로 철학, 역사, 근현대사, 정치, 경제, 문화, 교육, 지방정부, 언론, 선진사례, 주민자치 등을 20분 내외로 다룰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오는 30일 18시까지 시청 자치행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kde2872@korea.kr), 팩스(031-5189-2610)로 하면 된다. 교육 수료는 온라인 중간고사와 기말고사를 통해 60점 이상을 획득해야 한다. 송문호 자치행정과장은 “정치와 경제, 언론, 재정 등 자치분권을 둘러싼 다양한 세계와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의회(의장 장인수)는 15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회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노인복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 2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수상자로는 이희재 대원아파트 경로당 회장, 전병순 원동주공아파트 경로당 회장이 선정되어 이날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수상자들은 지역내 왕성한 봉사활동을 통해 화합을 도모하고 회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였으며, 회원 중 어려운 분들에게는 따뜻한 보살핌으로 다함께 사는 지역사회 건설에 노력해왔을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 발생되는 많은 문제를 어르신의 지혜로 해결하는 등 함께하는 사회 건설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장인수 의장은 시상식에서 “그동안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 19로 인해 기념식이 취소되어 안타깝지만 오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누릴 수 있도록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표창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기념식이 취소됨에 따라 별도로 시상식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의 민간위탁 사무가 제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평택시는 자치행정의 효율성 및 능률성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민간에 위탁하는 사무가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이다. 평택시의회 유승영 의원(의회운영위원장)은 그간 수차례 행정사무감사, 시정요구자료 제출 등을 통하여 평택시 위탁사무의 제도적 미비점과 절차상 하자 등에 관해 지적했으며, 민간위탁 사무 투명성 제고 및 의회의 견제·감시 강화를 위해 지난 6월 △ 민간위탁사무의 내용 명확화 △ 민간위탁관리위원회 신설 △ 의회의 동의 및 보고 △ 민간위탁에 대한 수탁기관의 의무 강화 등을 골자로 한 ‘평택시 사무의 민간위탁조례’를 의원 발의해 통과시킨바가 있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제218회 임시회에 장학관 구내식당 운영 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등 4건의 동의안과 평택 원효대사깨달음 체험관 민간위탁 보고 등 7건의 보고안을 상정했다. 유 의원에 따르면 “갈수록 복잡 다변화 하는 사회에서 모든 사무를 행정기관이 처리할 수 없기에 민간에게 맡기는 일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민간위탁에 대한 투명성 강화와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며 민간위탁 절차 이행에 대해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
(시사미래신문) 평택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홍석완)는 관내 친환경 농업의 확산을 위해 자체 제작한 「친환경 농업기초」 책자를 언택트 시대에 맞춰 비대면 드라이빙 스루 방식으로 선착순 배부할 계획이다. 「친환경 농업기초」는 지난 5월 평택시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 제작한 책자로 농업기상, 토양관리, 식물영양, 비배관리, 병해충 방제 등 농업의 기본 이론과 친환경 재배기술을 총망라한 600페이지 내용으로 구성된 농업 기초 이론서이다. 평택시농업기술센터는 평택시의 친환경 농업 확대와 친환경 농가 육성을 위해 지난 3월 ‘친환경 유기농 확대를 위한 5개년 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며, 그 실천방안의 하나로 친환경 농업 핵심인력 양성을 위해 「친환경 농업기초」교재를 자체 제작하고, 슈퍼오닝농업대학에 친환경농업과를 개설해 운영하는 등 평택시 친환경 농업을 위한 기반조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코로나19 발생으로 인해 집합교육이 축소됨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책자 배부를 통해 가을걷이 후 농한기를 맞게 될 농업인이 스스로 교재를 활용해 한해 영농에 대한 문제와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내년도 영농설계를 위한 구상과 사전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시장 곽상욱) 소리울도서관은 오는 19일 오후 5시 도서관 야외음악당에서 ‘Sunset Concert in 소리울’공연을 개최한다. ‘Sunset Concert in 소리울’은 낭만이 가득한 가을 해질녘에 클래식, 재즈 등의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등 성악가 4명과 피아노 사중주(피아노, 바이올린 1·2, 첼로)가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 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 등 유명한 아리아를 선보인다. 또한, 재즈밴드 애쉬의 연주로 〈At last〉,〈Fly me to the moon〉등 감성이 넘치는 재즈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공연에는 특별히 하피스트가 출연하여 프랑스 작곡가의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관람은 사전신청제(선착순 50명)로 운영되며, 소리울도서관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소리울도서관 관계자는 “소리울도서관 야외음악당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음악의 향연으로 많은 시민분들이 힐링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기대한다”며, “공연 현장에서는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추후 소리울도서관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의회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이관우)는 지난 14일 시의 주요 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점검하는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현장활동에는 이관우 자치행정위원장과 최은영 부위원장을 비롯한 김동숙, 김승겸, 이윤하 의원이 함께했으며, 담당부서 관계 공무원 및 현장 관계자에게 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 등을 청취한 후 문제점과 대책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제218회 평택시의회 임시회 기간 중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자치행정위원회 위원들은 1일차인 14일 △ 안정쇼핑몰 예술인광장 △ 팽성예술창작공간 △ 신대야구장 이전 조성 대상지, 3개소를 방문했다. 또 2일차에는 △ 평택항만 친수공간 및 권관항 어촌마을 조성현장 △ 고덕국제화계획지구 일반산업단지 △ 웃다리문화촌, 3일차에는 △ 송탄일반산업단지 △ 종합관제사업소 △ 평택시문화재단을 방문한다. 이관우 위원장은 “이번 현장활동은 평택시의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진행 상황과 문제점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자치행정위원회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에게 신뢰받는 열린 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자칫 이웃 사이 소통이 단절되기 쉬운 아파트 공동체의 회복을 위한 평택시 찾아가는 마을강좌가 2020년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사업 선정단지 9곳을 대상으로 추진한다. 지난 4월 공모사업 심의를 통해 선정된 용이이편한세상 2단지 등 9개 아파트에서 진행 중인 찾아가는 마을강좌는 ▲평택의 마을이야기 ▲마을사업 발굴 및 실천계획 수립 ▲이웃과 소통하는 법 ▲마을 내 갈등관리 및 화해 등의 주제로 단지별 6회에 걸쳐 열린다. 이번 찾아가는 마을강좌는 낮 시간에 모집해 진행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퇴근 후 참석이 가능하도록 저녁 시간에 교육을 편성, 방문해 진행하는 맞춤형 방식이다. 교육은 먼저 큰 틀에서 평택의 지역사와 해당 아파트가 위치한 곳의 역사적 의미를 알아보고, 공동체의 장점을 찾아내 지속적인 마을사업을 발굴함은 물론 이웃 사이를 잇고 돈독한 정을 쌓을 수 있는 소통법과 스스로 갈등을 관리하고 화해하는 능력을 갖추는데 목적이 있다. 교육에 참여한 최영갑 씨(용이이편한세상 2단지 입주자대표회장)는 “대부분 낮 시간에 회의나 교육을 편성하는데, 주민들 눈높이에 맞춰 퇴근 시간 이후 아파트에서 교육을 진행하는 평택시의 세심한 배려를
(시사미래신문) 오산시가 ‘2021년 경기도 마을정원 조성 공모사업’에 2개 정원이 선정돼 사업비 5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마을정원 사업이란 관내 유휴지 및 공한지 등 환경 개선이 필요한 곳을 정원화 시키는 사업으로, 마을공동체가 주체가 되어 계획부터 조성까지 참여하는 ‘시민참여형 마을정원’과 도내 최초 시에서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한 정원을 조성하는 ‘모두의 정원’으로 구분되어 있다. 시는 이번 공모에서 △시민참여형 마을정원인 「수청동 대우아파트 내 ‘너나들이정원’」 △공공형 정원인 「금암동 고인돌공원 내 ‘모두의 정원’」이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오산시 관계자는 “내년 4회차 마을정원 조성을 통해 시민들에게 열린 정원 문화를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직접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제1호 세마아트마을정원 △제2호 매홀두레마을정원 △제3호 원동꽃피는마을정원에 이어 도내 4년 연속 마을정원을 조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의회 김홍성 의원이 지난 14일 오후 3시, 여의도 국민일보빌딩에서 대한민국 헌정대상 자치의회 부문을 수상하였다. 헌정대상은 우리나라 전직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사단법인대한민국헌정회에서 주관하며, 헌법가치, 국리민복, 국가미래전략, 국가인재 양성 등에 기여한 공적을 평가해 수여한다. 김홍성(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10년부터 화성시의회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하여, 올해로 11년째 지역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그동안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을 뿐만 아니라, 건전하고 합리적인 재정집행, 지역사회 문제점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 제시 등 의정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특히, 화성시의회 의원들의 지지를 받아 제8대 화성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지냈으며, 제7대 의회에서는 도시건설위원장을, 제6대 의회에서는 의회운영위원장을 역임하며, 화성시의회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김홍성 의원은 “그동안 시민 여러분께서 주신 관심과 응원이 모여 이 상을 받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화성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의회(의장 홍선의)는 지난 13일 시의회 2층 의장실에서 금속노조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평택시의회 홍선의 의장과 유승영 의회운영위원장, 김영일 금속노조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 지회장 및 관계자 총 6명이 참석했으며, 현대위아 비정규직 노동자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현재 금속노조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 측에서는 현대위아의 사내 하청을 불법파견으로 주장,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현대위아를 상대로 근로자지위확인소송을 제기해 2심까지 승소했으며,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간담회에서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 관계자는 사측에서 직접고용 의무를 회피하기 위해 평택공장 노동자들을 울산으로 전보 발령을 내리고, 평택에서 계속 근무하려면 소송을 취하하고 또다시 다단계 하도급에 불과한 자회사로 갈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현대위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한 지원 등 시의회 차원의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홍선의 의장은 “지방의회 차원에서 해결 방안을 마련하기에는 한계가 있겠지만, 현대위아 평택공장을 방문해 노동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집행부와 협력해 이번 비정규직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
(시사미래신문) 화성시인재육성재단(김태호 대표이사) 동탄중앙이음터센터는 오는 24일에 마을축제를 온라인(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하며, ‘온(ON) 마을축제’ 활동에 참여할 마을주민을 오는 21일(수)까지 사전 모집한다. 2020년 동탄중앙이음터 온(ON)마을축제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다양한 마을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며 10월 24일 11시부터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 방송될 예정이다. 축제 주요 내용으로는 나눔장터, 전시회, 체험프로그램, 공연 등이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마을주민들의 일상을 공유하고 화합할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기획되었다. ‘온(ON) 마을축제’ 사전 참여는 나눔장터 물품 기부, 전시회 작품, 라디오 사연 등을 접수하고 있으며 동탄중앙이음터 블로그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특히, 나눔장터 행사를 통해 마을주민들로부터 받은 기부물품은 10월 16일 동탄아르딤복지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화성시인재육성재단 동탄중앙이음터센터장(강성희)은 “코로나19 상황의 장기화로 인하여 실내에서 제한된 활동을 하고 있는 화성시민에게 이웃과 함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함께하는 우리의 행복한 일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시사미래신문) (재)군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덕희) 군포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강연미)는 학교 밖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2박 3일간 경상북도 경주시 일대에서 ‘역사캠프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구글폼 등을 통해 접수 받은 뒤 신청 내용을 바탕으로 참여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K-POP,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등 한국 문화 콘텐츠 확산으로 전통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학교 밖 청소년이 우리 역사와 문화를 현장에서 체험하고 또래와 교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역사‧문화 프로그램이다. 참가 청소년들은 경주의 대표적인 역사·문화 유적지인 국립경주박물관, 대릉원, 불국사, 문무대왕릉 탐방을 비롯해 동궁과 월지~월정교 야간 도보 탐방 등을 통해 경주의 문화유산을 경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경주월드 체험과 전통놀이 활동도 진행해 역사‧문화체험과 청소년 교류 활동을 결합한 다양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이번 캠프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책으로 접하던 역사 유적을 현장에서 체험하며 역사적 이해를 높이고
(시사미래신문) (재)군포시청소년재단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8개교와 '찾아가는 전통예절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지역 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인성교육을 강화하고, 전통문화 기반의 체험형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협약은 산본초등학교(교장 유명숙)를 비롯한 관내 초등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수련관 관장과 각 학교 교장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체결되고 있다. '찾아가는 전통예절교실'은 군포시 관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다도(茶道), 공수배례법, 전래놀이, 명상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공감과 배려’ 중심의 인성 함양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군포시청소년수련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와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의 균형 있는 성장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운영 횟수를 확대하고 3가지 테마형 커리큘럼을 도입해 프로그램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높일 예정이다. 박윤정 군포시청소년수련관 관장은 “지역
(시사미래신문) 부산시는 17일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최열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명예교수를 '부산시 총괄계획가'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번 총괄계획가 위촉은 부산시 도시공간 혁신이 만드는 미래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적 자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최열 총괄계획가는 향후 도시공간 전반에 대해 정책 및 전략을 중심으로 종합적인 계획 방향 제시와 조정 역할을 맡게 된다. 최열 총괄계획가는 ▲부산대학교 행정학 학사 ▲부산대학교 이론행정학 석사 ▲남가주대학교 도시 및 지역계획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명예교수로 재직 중이다.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부산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2023년부터는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도시계획 네트워크를 폭넓게 구축해 왔다. 시는 최열 총괄계획가의 다양한 도시계획 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공간 혁신이 만드는 미래도시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 최열 총괄계획가는 “그간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도시계획을 활용한 성공적인 미래도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시사미래신문) 17일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청담·역삼 일대 공사장 및 자곡동 산사태 취약 지역 등을 방문해 안전 상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해빙기 기온 상승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취약 요소를 미리 발견해 조치함으로써 인명 및 재산 피해를 막기 위해 진행됐다. 현장을 방문한 조 구청장은 ▲공사장 안전조치 현황 ▲산사태 방지시설 현황 등을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강남구는 지난달 19일부터 3월 31일까지 ▲중대형 공사장 138개소 ▲공원녹지시설 149개소 ▲산사태 취약지역 29개소 ▲산지사면·도로사면·옹벽 등 급경사지 85개소 ▲공동주택 144개소 ▲가스공급시설 13개소 등 총 565개소를 대상으로 해빙기 안전 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해빙기에는 겨우내 얼었던 토양이 녹고 팽창됐던 콘크리트가 수축하면서 안전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평소보다 높아진다. 특히 공사장이나 산지 경사면에서는 구조물에 균열이 생기거나 지반 침하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지 수시로 살피는 일이 중요하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사고는 일어난 뒤 대응하는 게 아니라 예방하는 것”이라며 “꼼꼼한 사전 점검으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의회 허식 의원(국·동구)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전투표 수개표 및 투표관리관의 사인 직접 날인으로 제도 개선을 강력히 촉구했다. 허식 의원은 최근 열린 ‘제30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인 선거의 공정성과 신뢰성 강화를 위한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허식 의원은 “선거는 자유민주주의의 꽃이자 최후의 보루”라며, “선거 결과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 고 말했다. 허식 의원은 지난 2월 27일 유튜브 ‘펜앤마이크TV’에서 진행된 ‘부정선거 끝장토론’ 사례를 들며, 실시간 30만뷰와 누적조회수 624만회 기록은 국민들이 현재 선거제도에 대해 얼마나 큰 궁금증과 문제의식을 느끼고 있는지 보여주는 증거라고 말했다. 이어서 선거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최소한의 개선 방안으로 두가지를 제안했다. 첫째는 사전투표 개표방식의 투명성 강화이다. 허식 의원은 “사전투표 개표 과정에서 전자식 개표 방식 대신 수개표 방식을 도입해 국민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