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평택시는 시민을 위한 도시의 자연환경 및 경관 보호와 시민의 건전한 여가·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종횡무진 행진을 하고 있다. 평택시는 도시와 숲의 어울林 평택, 자연과 시민이 함께 누리는 공원복지 실현을 위해 시민이 체험하고 다양한 볼거리 제공 등 공원별 분재, 수국공원 등 주제가 있는 테마공원을 집중 조성해 나가고, 고덕국제화계획지구는 문화적 다양성 공존과 차별성을 확보하는 내‧외국인과의 문화교류 활성화가 가능한 인적‧문화적 인프라를 충분히 고려하는 공원이 되도록 추진계획이다. 특히, 평택시장은 지난 8일 입주민이 쾌적하고 여유로운 힐링 라이프를 실현하기 위해 다채로운 조경설계를 도입하여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세교동 D 아파트 시민생활속의 힐링 공간을 찾아, “아파트 단지 내 조경은 입주민들의 힐링 공간을 넘어 미세먼지 저감, 소음 방지, 이산화탄소 흡수 및 산소 공급, 도시열섬 방지 등의 효과를 입주민들이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선도적 역할을 해 줄 것”을 아파트 조경관계자에게 당부하고, 평택시에서는 신규 아파트 단지에 모델링이 될 수 있도록 '힐링문화단지' 의 조경설계 등 명품아파트 우수성을 홍보 해 나가면서, 아파트의 뛰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최근 분양권 아파트 거래 증가와 신규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다운계약 의심신고 민원이 발생하고 있어 분양권 거래가 많은 아파트 거래 신고에 대한 정밀조사와 관내 중개사무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 할 예정이다. 공동주택(분양권) 등 부동산 거래 신고 금액이 시세와 현저히 차이나는 경우, 추가지불액(프리미엄)이 낮거나 없는 경우, 부동산 증여를 ‘매매’로 허위 신고하는 경우 등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매도인과 매수인, 개업공인중개사에게 실제 거래가격임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 등 소명서를 제출받아 조사하고 거짓 신고가 확인되면, 부동산 취득가액의 5%에 해당하는 과태료 부과 후 취득세 추징과 함께 양도세 탈루 혐의로 관할 세무서에 통보할 예정이다. 또한 소명 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자는 최고 3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되며, 위반 사실을 자진 신고한 최초 신고자는 과태료가 감경될 수 있고, 공인중개사를 통하여 부동산 거래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입증하는 경우에는 해당 공인중개사가 조사 및 처벌 대상이 된다. 평택시는 부동산 거래신고 정밀조사와 함께 관내 중개업소를 지속적으로 지도· 점검함으로써 건전하고 투명한 부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의회(의장 장인수)는 8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1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그동안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데 수고한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수상자로는 오윤아 세마동주민자치회 위원, 이광분 초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안계정 나눔이장기요양센터 요양보호사가 선정되어 이날 표창장을 수상하였다. 수상자들은 주변의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등 도움이 필요한 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통해 함께하는 지역사회 건설에 힘씀은 물론 사회복지 관심분야 자기계발에도 힘써왔다. 장인수 의장은 시상식에서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하여 그동안 따뜻하고 활기찬 지역복지공동체 형성을 통해 우리 사회가 평등사회로 가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해오신 시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오산시 의회에서도 앞으로 사회안전망 구축과 맞춤형 돌봄서비스로 주변에 소외계층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표창은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으로 기념식이 취소됨에 따라 별도로 시상식만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간소하게 진행하였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자율주행 기술 등 미래산업의 최적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시는 8일 신텍스에서 권칠승 국회의원, 경기도,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홍익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사)한국첨단자동차기술협회, 한국냉동공조산업협회 등 7개 기관과 ‘산업혁신기반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7월 시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0년 산업혁신기반구축사업’ 2개 공모에 선정되면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소속의 자율주행기술연구센터와 스마트 HVAC(공기조화기술) 실증센터를 유치한데 따른 후속조치이다. 자율주행기술 연구센터와 스마트 HVAC 실증센터는 기안동 일원 홍익대 4차산업혁명 캠퍼스 예정지에 오는 2023년까지 총 369억 원이 투입돼 조성된다. 스마트 HVAC 실증센터에는 관련 제품군 테스트를 위한 환경챔버 7종이 구축되며, 자율주행기술연구센터는 자율주행차 부품 협력 기업이 개발한 부품 성능안전성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20여 종의 장비와 도로테스트 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센터 구축을 통한 기업 경쟁력 향상 및 사업화 지원 ▲미래 이공계 인재양성 ▲산관학 정책 및 지역사회 기여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권칠승 국회의원
(시사미래신문) 광주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직원들의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공무원의 3분의 1 이상을 재택근무로 전환해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준수하고 청사 내 감염확률을 낮춰 기관폐쇄로 인한 행정공백을 막기 위해 당초 6일에서 13일까지 재택근무 연장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부서별 재택근무자, 휴가자, 현장근무자 등을 포함해 사무실 근무자를 3분의 2 이하로 유지해 사무실 밀집을 최소화하고 있다. 모든 재택근무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시간에 정부 원격근무시스템으로 일을 하고 전화 대응이 필요한 경우 사무실 전화를 자신의 휴대전화로 착신전환 한다. 또한, 시는 직원들에게 지역사회 감염 발생지역으로의 출장, 방문 등 자제 및 시급성과 필요성이 낮은 모임, 동호회 활동, 회식 등 사적 모임을 자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신동헌 시장은 “사무실 내 마스크 상시착용 등 코로나19 단계 격상에 따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대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윤성지)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인터넷 문화 형성을 위해 오는 10월 8일까지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학생들의 스마트폰 보급·확산 등에 따라 사이버 학교폭력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청소년 스스로 사이버 학교폭력에 대해 경각심을 갖고 학교폭력 지양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주제는 청소년이 생각하는 SNS 이용예절, 언어순화, 개인정보보호 방안 등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방법으로, ▲만화(웹툰 및 손그림) ▲손글씨 표어 ▲영상 등 3개 부분을 접수받는다. 공모전에는 오산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9세 이하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센터는 다음달 8일까지 아이디어를 접수받아 초·중·고 학령별로 대상 3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3팀 등 총 9팀을 수상자로 선발할 계획이다. 수상작은 실제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홍보물품으로 제작되어,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추진하는 각종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에 활용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https://www.osan1318.or.kr) 공고를 확인하거나 전화(
(시사미래신문) 평택도시공사(사장 김재수)는 평택 서부권 랜드마크 조성(안중터미널 인근)을 위한 민간 사업자 공모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안중터미널 개발 사업은 안중현화지구 내 터미널 인근에 주민문화복지 향상을 위한 복합시설을 도입하고 평택 서부권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평택도시공사는 이번 공모를 위해 지난 8월 안중현화지구 상업용지(36BL)의 사업 여건을 개선하는 내용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진행했다. 사업 대상지의 높이, 용적률, 용도를 완화하여 문화, 주거, 판매 등 복합시설이 들어서는 랜드마크 개발을 통해 서부권 중심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사업 대상지는 평택시 안중읍 현화리 838번지 중 상업용지(8,773㎡)로 북측에는 터미널 부지(6,912㎡)가 연접해 있으며, 사업지 인근에 소사~원시선과 연결되는 안중역(서해선, 송산~홍성)이 22년 말, 서부내륙고속도로(평택~익산)는 24년 개통 예정인 만큼 교통여건 또한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사업 신청은 건설사(CI) 또는 금융사(FI)를 대표사로 하여 시행사 등을 포함한 컨소시엄을 구성할 수 있으며, 지역건설업체의 하도급 등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평택도시공사는 4일 공모를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종이 인쇄물을 대체하는 스마트행정게시판을 7일 선보였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총 2억 3천만 원을 들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35개소에 스마트행정게시판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스마트행정 게시판은 제4의 스크린이라고 불리는 ‘디지털 사이니지 기술’을 활용해 전자 이미지와 동영상 등을 스크린을 통해 보여주는 방식이다. 기존에 종이 문서를 붙이고 교체하는 방식보다 효율적이면서도 동영상과 홈페이지 링크 등으로 보다 역동적이고 주목성이 높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코로나19 현황, 재난재해 사항 등 주요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어 게시판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창모 정보통신과장은 “최근 코로나19 사태와 태풍 등 급박한 상황에서 시민 홍보와 정보전달의 중요성이 커졌다”며, “향후 스마트행정 데이터 통합 플랫폼이 구축되면 스마트행정 게시판이 재난안전, 교통, 환경, 문화관광 등 정보허브의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2021년 시청, 행정복지센터 옥외 행정게시판을 스마트 행정게시판으로 대체하는 2단계 사업을 추진하고, 나아가서는 전통시장과 역사 등 관내 전체로 확대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영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생업소 중 청결한 외식환경조성을 위해 시설개선이 필요한 영세업소에 시설 개선자금의 80%이내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영업신고 66㎡이하의 일반음식점으로 평택시에서 영업 신고를 득하고 영업기간이 오래된 업소 중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이 진행 중 이거나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시설개선에 대한 건물주의 동의를 받지 못한 경우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설개선 분야는 테이블 아크릴 칸막이 설치 및 노후한 조리장 시설이나 환기시설, 화장실 등의 시설 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해 업소 위생환경 을 높이는 한편 경영활성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시설개선을 희망하는 영업자는 9월 18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평택시 식품정책과나 송탄·안중출장소 환경위생과로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향후 현장조사 후 심의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고 많은 신청을 바란다” 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발표에 따라 평택시문화재단(이사장 정장선)은 9월에 개최할 예정이었던 3개의 기획공연을 시민 안전을 위해 취소·무기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평택시문화재단은 절저한 방역과 좌석 띄어앉기 시행으로 안전하게 공연을 추진하고자 했으나,‘사회적 거리두기’2.5단계가 연장되면서 9월 공연을 연기하거나 취소하는 것이 불가피하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15일(화) 국립발레단의 ‘스페셜 갈라’와 24(목) ‘적재x폴킴’ 특별 공연은 아쉽게도 평택시민들과의 만남이 불발 되었고, 23(목) 예정이었던 ‘오닝콘서트’는 코로나19 추이를 지켜보고 방역단계에 따라 연기된 날짜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상균 대표이사는 “문화재단 출범 이후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기다려주신 9월 공연을 개최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면서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고, 평택시의 코로나19 대응 3단계에 준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해 이같은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평택시문화재단에서는 코로나19 대응한 예술인 지원사업, 비대면 공연 등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격려와 관심을 당부 드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7일 대중교통혁신추진단을 구)한국도로공사 동탄영업소(동탄기흥로 189)로 이전하고 친환경 첨단교통 시대의 개막을 알렸다. 수도권에서 최초로 도입되는 무상교통을 비롯해 시민들의 오랜 숙원 사업인 동탄 도시철도 트램과 개통을 앞둔 수인선까지 지역 교통현안에 힘을 싣겠다는 의도이다. 시는 올해 초 경기도로부터 한시기구 승인을 받아 도시안전센터에 버스혁신과, 철도트램과, 첨단교통과 3개과 총 9개 팀으로 구성된 대중교통혁신추진단을 출범시켰다. 추진단은 버스와 철도, 택시, 첨단 교통 등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정책 개발 및 운영을 맡았다. 주요 사업은 무상교통, 버스 공영제, 광역교통망 확충, 친환경 수소·전기버스 도입을 비롯해 서해선 복선전철 건설, 수인선 개통, 동탄 도시철도 트램 건설, 빅데이터 기반 교통수요 분석 플랫폼 등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대규모 택지개발로 폭발적으로 늘어난 인구에 비해 부족한 대중교통 문제를 친환경적이면서도 효율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라며, “시민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교통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별도의 개청식은 개최하지 않을 방침이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9월 4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청 방문자에 대해 본관 2층 대회의실을 방문자 접견실로 운영한다. 이는 시청을 찾는 민원인과 청사 내 공무원의 안전을 위한 비대면 업무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민원실 입구와 시청 현관에서 발열 체크 후 방문 목적에 따라 개방된 공간인 종합민원실, 세정과, 징수과, 농협을 제외한 타 부서로는 직접갈 수 없으며, 방문자 접견실을 이용해야 한다. 방문자 접견실에서는 민원인이 담당 공무원과 사전 약속을 통해 상담하거나, 사전 약속이 않된 경우 민원안내를 통해 담당 공무원과 민원인을 연결하여 상담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시 청사를 출입하는 택배 등 배달물품도 방문자 접견실을 통해 직원들이 찾아 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방문자 접견실 운영은 지속적인 코로나19의 엄중한 위기 상황에서 모두의 안전과 예방을 위한 조치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산시는 지역 내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이 종식 될 때까지 ‘긴급 생활민원 해결 서비스’를 실시한다. ‘긴급 생활민원 해결 서비스’는 사회적 취약계층 가구에 ▲전기안전 점검 ▲전등기구 수리 ▲수도배관 누수 ▲가스 설비 수리 등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생활민원을 해결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취약계층이 코로나19와 잦은 호우로 인해 도움의 손길이 더욱 필요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적극적인 홍보와 발굴로 이들의 불편사항을 도울 계획이다. 또한,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실내생활을 할 수 있도록 냉방기 사용과 실내 환기 요령 안내 등을 병행하고, 작업 시에는 손소독과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방침이다. 신선교 시 노인장애인과장은 “긴 장마와 집중호우, 잦은 태풍으로 생활이 어려워진 우리 이웃의 소외계층을 보다 적극적으로 돕고,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오산시 노인장애인과 1472살핌팀(031-8036-7472)로 문의하면 된다.
(시사미래신문) 화성시가 2조 1천5백억 원이 투입되는 ‘화성형 그린뉴딜’의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에너지 등 전문 기관들과 손을 잡았다. 화성형 그린뉴딜은 2025년까지 연간 온실가스 20만 톤 감축, 일자리 3만 개 창출, 친환경 에너지 발전 연간 150만 MWh 생산을 목표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에 시는 4일 시청에서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 경기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화성형 그린뉴딜을 위한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들은 ▲산업단지 친환경클러스터 조성 ▲녹색건축 활성화를 위한 기존건물 리모델링 및 제로에너지 빌딩 보급 확대 ▲친환경 수송체계 구축 ▲공공시설물 및 주택,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설비와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 ▲에너지분야 기술연구 및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협약 후에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보다 체계적인 협력과 실행력이 뒷받침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친환경에너지에 기반한 그린뉴딜로 지속가능하면서도 경쟁력있는 도시로 거듭날 것”이라며, “그린뉴딜의 핵심축인 에너지 분야가 속도감 있게 추진 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속적인 의료비 지출로 경제적 부담이 큰 희귀난치성질환 대상자에게 연중 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자는 희귀질환으로 산정특례에 등록된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 가입자 중 환자가구와 부양의무자 가구의 소득과 재산 기준을 충족하는 분으로 환자 또는 그 보호자가 신청이 가능하며, 2020년 9월 현재 우리시에는 192명의 희귀질환자가 등록 지원 혜택을 받고 있다 지원 신청 방법은 직접 방문과 온라인 신청이 있으며, 방문신청은 신청서와 3개월 이내에 발급된 진단서, 가족관계증명서, 환자 통장사본, 장애정도 확인 서류 등 구비서류를 관할 보건소에 제출하고, 온라인신청은‘희귀질환 헬프라인’홈페이지(http://helpline.nih.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의료비 신청은 연중 수시접수가 가능하고 등록자는 2년마다 정기재조사를 통해 지원 자격 확인 후 재등록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기존 등록대상자 중 올해 하반기 정기재조사 대상인 2018년 7월~12월 등록자는 관할 보건소에 신청서식 및 구비서류를 갖춰 재신청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장기간 지속에 따른 어려운 여건에 의료비 혜택 지원
(시사미래신문)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위한 첫 관문인 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23일 밝혔다. 성남시는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열린 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23일 국토교통부로부터 통보받았다. 심의 과정에서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른 교통 수요 증가와 광역교통망 연계 효과, 도시철도망 연결 필요성을 근거로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중심으로 사업 추진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은 총사업비 약 4515억원을 투입해 현행 모란차량기지에서 판교역까지 약 3.78km를 연장하는 사업으로,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산업시설 접근성을 높이고 수도권 남부 교통 여건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투자심사 통과에 따라 기획예산처는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 여부를 최종 결정하게 된다. 앞서 성남시는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사업의 타당성 확보를 위해 사전타당성조사 용역을 추진했으며, 비용 대비 편익(B/C)이 1.03으로 분석돼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했다. 이는 2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시장은 2023년 3월 15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부터 2024년 12월 31일 정부의 최종 승인이 이뤄졌고, 용인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도시와 도로, 철도 등 다양한 계획이 원활하게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상일 시장은 23일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과 관련, “만약 2024년 12월 국가산단 계획에 대한 정부승인이 나지 않았다면 용인 여러 도시와 철도 등 교통 인프라 확충 계획이 추진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정부승인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이동읍 ’반도체 특화신도시‘는 조성이 어려웠을 것이며, 송탄상수원보호구역도 해제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날 처인구청 대회의실에서 처인구 이동읍과 남사읍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소통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 시장은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로 약 3년가량 앞당긴 ’국도45호선 확장공사‘도 어려웠을 것이고, 반도체고속도로 민자적격성 조사도 통과되기 어려웠을 것이며, 용인의 여러 도로망 계획도 헝클어졌을 것”이라며 “경강선 연장사업과 중부권광역급행철도 역시 반도체 국가산
(시사미래신문) 수원시민이 반려동물 장례식장 ‘포포즈 화성2호점’을 이용하면 장례 비용의 10%(최대 5만 원)를 할인받을 수 있다. 수원특례시와 ㈜펫닥(포포즈 화성2호점)은 23일 수원시 반려동물센터에서 ‘반려동물 장례문화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약속했다. 동물 등록을 완료한 수원시민이 포포즈 화성2호점을 이용하면 장례 비용을 할인받을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장애인·한부모가정·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사회적 취약계층, 수원시 반려동물센터에서 반려동물을 입양한 시민은 20%(최대 10만 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포포즈 화성2호점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업체에 연락해 예약한 뒤 방문하면 된다. 협약 기간은 2년이고, 상호 협의로 연장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에 반려동물 장례식장이 없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어 왔는데, 이번 협약이 반려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반려동물과의 마지막 이별까지 배려하는 성숙한 장례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 수원시 자활기관협의체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자활사업 주요 성과를 공유했다. 또 올해 자활지원계획 수립 방향을 논의했다. 2025년 자활사업 추진 실적·성과 설명으로 시작된 회의는 2026년 자활지원계획 주요 내용 논의, 센터별 자활근로사업단 세부 운영계획, 토론으로 이어졌다. 김인배 시민복지국장과 지역자활센터장, 위촉위원 등이 참석해 자활 정책의 방향성, 실효성을 높일 방안을 논의했다. 수원시 관계자는 “자활 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질적인 지원 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며 “자활 참여자의 자립 기반을 강화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자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시 자활기관협의체는 자활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연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가 지방정부에서 처음으로 ‘독서국가’ 선언에 동참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독서국가 선포식에 참석해 모두 발언을 하고, 선언문을 낭독했다. 이날 선포식은 국회 교육위원장 김영호 의원실, 독서국가 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했다. ‘독서국가’는 인공지능(AI) 시대에 독서교육을 국가 핵심 정책으로 전환하자는 프로젝트다. 이날 출범한 독서국가 추진위원회는 독서국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실현하고, 국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범국민 연대체다. 국회와 교육계, 지방정부, 출판계, 언론계, 문화예술계 등 인사들이 참여한다. 선포식은 최교진 교육부장관,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 정근식 서울특별시 교육감 등의 축사, 이재준 수원시장의 모두 발언으로 이어졌다. 학생·학부모·교사 등 교육 공동체와 지역사회 대표들은 ‘독서국가 선언문’을 함께 낭독했다. 이재준 시장은 모두 발언에서 “인공지능 시대에 독서는 스스로 생각하고 질문하는 인재를 키워내는 교육대전환의 핵심”이라며 “책을 읽는 도시를 넘어 시민 누구나 생각하고, 토론하고, 함께 성장하는 미래형 독서도시를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