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과천시 부림동은 과천중앙교회로부터 지난 21일, 김장김치 5kg 50박스와 라면 50박스(약 600만 원 상당)를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교회 관계자와 부림동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기부된 김장김치는 부림동 저소득층 가구에 배부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서영교 과천중앙교회 목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장 나눔 행사를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황정애 부림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과천중앙교회에 감사드리며, 기부해 주신 김장이 주민들에게 따뜻한 반찬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오전동 주민자치회가 11월 21일, 자매결연지인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에서 공수한 절임배추를 오전동 주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농산물 직거래 행복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자매결연 지역 간 상생 강화와 김장을 앞둔 주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개최됐으며, 오전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이날 총 200여 박스의 절임 배추를 오전동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오전동 주민자치회는 행복장터를 통해 매년 괴산군 청천면의 우수 농산물을 공동 구매하고 배부하고 있으며, 김장철을 앞두고 올해에도 고품질 절임배추를 제공해 지역 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양홍건 오전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행사는 김장을 준비하는 주민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절임배추를 편리하게 구입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와 상생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월 21일 지역 내 독거 어르신 20명을 위한 '포그니 겨울 이불 지원' 사업을 추진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한겨울을 앞두고 독거어르신 20가구를 방문해 겨울 나기에 꼭 필요한 두터운 이불세트를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생활 상황도 꼼꼼히 살폈다. 정찬순 오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어르신들이 깨끗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보살피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화정 오전동장 역시“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웃을 위해 힘을 보태주는 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추운 겨울에도 나눔의 온기가 가득한 오전동을 만들기 위해 협의체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청소년재단 내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은 교육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성과를 나누는 축제인‘회원페스티벌 – 오색찬란’을 11월 29일 개최한다. 의왕시청소년수련관 일원에서 개최되는 이번 회원페스티벌은 청소년들이 1년 동안 교육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쌓아온 실력과 성장을 공유하고, 회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오색찬란’이라는 주제에 맞게 다양한 색채와 개성을 담은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될 예정이다. 행사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진행된다. 오전에는 △그래비트랙스(구슬의 이동을 통한 물리의 원리 체험) 퀴즈 △환경동아리 ‘해늘’의 오존지도 전시 및 체험 △교육 문화 회원 작품 전시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오후에는 개회식과 우수 강사의 표창을 시작으로 △국악(거문고·가야금) △생활악기 공연(우쿨렐레·오카리나·플룻) △음악줄넘기 △케이팝 댄스 △발레 △벨리댄스 등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이 이어지며, 청소년들의 열정과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의왕 왕림이팝아트홀(왕곡로 74)에서 11월 28일 오후 7시, 전통 마술과 한국 연희를 결합한 이색 공연 ‘전통마술극 흥부전’이 무대에 오른다. 이번 작품은 경기문화재단의 2025년 경기예술지원 ‘모든예술 31’ 전통예술 분야 선정작으로, 약 60분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공연으로 꾸며진다. 공연에서는 판소리와 민요, 사물놀이, 남사당놀이, 사자탈춤 등 다양한 전통연희 요소를 한데 엮어 고전 ‘흥부전’을 새롭게 풀어낸다. 극 전체가 전통의 맛과 흥을 자연스럽게 표현해 내며, 전통예술이 지닌 동적 에너지를 관객에게 생생히 전달한다. 특히, 극 중 흥부의 자식들이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과 직접 소통하고, 함께 엽전 마술을 완성하는 등의 관객 참여형 연출은 관객이 극의 일부로 편입하게 만들예정이다. 공연을 제작한 소리메굿은 “지역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통예술을 몸으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관객들과 함께 이번 전통 공연을 멋지게 완성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가 (사)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공정무역도시 2차 재인증을 획득했다. 공정무역은 개발도상국 생산자에게 정당한 대가를 지불 하고, 아동노동 배제·환경 보호 등 윤리적 기준을 지키는 생산과 소비를 말한다. 공정무역도시로의 인증을 위해서는 ▲조례 제정 ▲공정무역 제품사용·판매 ▲ 공정무역 커뮤니티 인증 ▲교육 및 캠페인 활동 ▲공정무역위원회 및 협의체 구성 등 5개 인증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시는 2021년 첫 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받은 바 있으며, 매년 ▲공정무역 캠페인, ▲찾아가는 차담회, ▲청소년 공정무역교육, ▲지역축제 연계 등 시민들의 공정무역 인식확산을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이번 2차 재인증에서는 기존 대비 관내 공정무역 제품판매처가 22개소에서 23개소로, 인증 커뮤니티는 2개소에서 3개소로 확대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 시에서는 사회복지법인 다솜어린이집, 모락산아이들사회적협동조합, 그랑블작은도서관 총 3개의 ‘공정무역 인증 커뮤니티’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공정무역 재인증은 공정무역에 대
(시사미래신문) 의왕시가 오전생활문화센터(오전동길 61) 개관 2주년과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오전생활문화센터, 올해도 크리스마스를 부탁해’를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전 공간에서 진행되며, ‘나만의 취향찾기’체험 프로그램에서는 힐링 명상, 커피, 서커스, 타로 등의 원데이 클래스와 3주 과정의 스윙 댄스 수업이 진행된다. 특히,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둠칫몸짓 서커스놀이’는 일상 속 서커스 요소를 과학적으로 풀어낸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외줄타기, 저글링 등의 기예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스윙재즈 음악을 기반으로 한 스윙 댄스 입문 과정은 12월 20일 예정된 크리스마스 파티와 연계해 운영된다. 이밖에 현장에서는 랜덤 체험 키트, 보드게임,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포토존(눈 내리는 트리·기차·벽난로 등)을 상시로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란을 확인하거나 오전생활문화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성제 시장은 “오전
(시사미래신문) 의왕시가 12월 10일 저녁 7시부터 오전커뮤니티센터 5층 강당에서 ‘2026학년도 대입 정시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대입 수험생과 학부모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입 정시 합격을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공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는 이투스 진로진학센터 박중서 센터장이 강연자로 나서 2026학년도 수능 결과와 과목별 성적 추이에 따른 입시 결과, 주요 대학별 정시모집 요강 등 다양한 정보를 다룰 예정이다. 특히, 정시모집 가·나·다군 별 합격 지원전략을 제시해 수험생들이 보다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11월 25일부터 의왕시 통합예약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2026학년도 정시 지원전략 자료집과 가·나·다군 배치표가 무료로 제공된다. 김은영 평생교육과장은 “지난해와 올해 대입 수시설명회에서 현장반응이 좋고 강사 만족도가 매우 높았던 입시전문가를 재초빙했다”면서 “이번 설명회가 수험생들이 수능 성적을 바탕으로 정확한 합격 전략을 세우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사미래신문) 의왕시는 11월 21일 여성기업인, 기업지원 관계기관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년 의왕시 여성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의왕시 여성기업인의 날’행사는 관내 여성 기업인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위해 의왕시가 주최하고,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가라사대(주) 김진숙 대표, ㈜한신무역 한정선 대표, ㈜경신바이오 장기자 대표, 이끎교육 박해리 대표, ㈜퍼니써니 배성은 대표, 메이킹스토리 황은미 대표, ㈜마이원 이주은 대표, 열두대문 이경애 대표, ㈜더루츠 김가형 대표 등 9명의 여성기업인이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날 의왕시여성기업인협의회 회원들은 의왕시에 500만원 상당의 성금과 후원 물품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최근 어려운 경제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선도해 주신 여성기업인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기업인들이 역량을 발휘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업 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실질적인 지
(시사미래신문) 안양시는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폭염대응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폭염 대응 역량과 취약계층 보호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1억원을 받게 됐다. 시는 이 포상금을 폭염 등 재해예방 관련 사업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안양시는 올여름 폭염특보가 42일간 발효됨에 따라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하고, 대응 전담팀(TF) 및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해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또 전 부서가 참여해 총 195개의 신규 폭염 대책을 발굴하는 등 폭염에 적극 대응한 바 있다. 특히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해 노인·이동노동자·공공근로자·농업인 등을 중심으로 보냉장구·쿨토시·생수 등을 맞춤 지원하고, 노인돌봄 인력과 방문간호사를 통해 고위험군에 대한 상시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아울러 무더위쉼터 241곳, 그늘막 427곳 등 폭염저감시설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호망을 강화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앞으로도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대응 체계를
(시사미래신문) 안양과천교육지원청은 11월 21일 경기도교육청과천도서관에서 초등 4학년부터 고등 2학년까지 학생 20명이 참여하는‘2026 학생기획 안양과천미리내공유학교 기획 워크숍’열었다. 이번 워크숍은 학생이 스스로 배우고 싶은 주제를 제안하고, 지역 자원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2026 경기공유학교 학생기획 워크숍’의 취지에 따라 마련했다. 특히 워크숍에서는 전문 퍼실리테이터와 공유멘토 10명이 참여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표현하고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는 환경을 만들며 활동을 이끌었다. 학생들은 인문사회, 수리융합과학, 생태환경, 문화예술체육, AI·디지털 등 관심 분야를 선택하고, ‘배우기·만들기·관찰하기·도전하기’등으로 활동을 확장하며 창의적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어 조별로 한 가지 기획 주제를 선정하고 활동 이유, 대상, 세부 활동을 담은 자료를 제작해 발표했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학생은 “학교에서는 해보지 못한 활동을 상상하고 직접 만든 프로그램이 실제로 운영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신났다”고 말했다. 안양과천교육지원청 이승희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역자원과
(시사미래신문) 2025년 11월 21일, 광정동행정복지센터는 통장협의회와 함께 가을철 가로수길 낙엽 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광정동 가로수길의 아름답고 깨끗한 가을 풍경을 유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장협의회 회원 등 50명이 참여하여 문화예술회관 사거리 등 광정동 중심 거리의 낙엽을 수거하고 청소 활동을 펼쳤다. 장명자 광정동장은 “이번 낙엽 청소를 통해 살기 좋은 광정동을 더욱 깨끗한 마을로 만들고자 민관이 함께 소통하며 힘을 모은 것에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군포시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겨울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의 김장나누기’는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올해로 8년째 이어오고 있는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대표 특화사업이다. 협의체는 혼자 겨울을 나는 독거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7kg 상당의 김장김치를 120가구에 전달했다. 아울러 협의체는 지역 내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 26명에게 생신선물을 함께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조보훈 수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김장김치와 생신선물이 추운 겨울을 앞둔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애자 수리동장은 “정성과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만들어가는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져 모두가 행복한 수리동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군포시가 지난 19 ~ 20일 양일간 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군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주관으로 어린이 식생활 안전 뮤지컬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기도 어린이 식생활 안전 순회교육’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뮤지컬은 관내 47개 어린이집 원아 1,300여명을 대상으로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올바른 식습관과 위생적인 생활습관을 주제로 하여 3~5세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코믹 매직쇼와 뮤지컬 형식으로 구성됐다. 또한 공연장 주변에는 어린이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과 ‘건강한 밥상 차리기’체험존도 함께 마련되어 참가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공연 주관 단체인 군포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6년 개소하여 현재 어린이 급식소 174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영양 관리를 지원하고 있으며 급식소 순회방문 지도·교육, 연령별 식단 제공, 식생활 정보 제공 등의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올바른 식생활 형성에 가장 중요한 유아 시기의 눈높이 맞춤 교육 지원을 통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어린이 식품안전 환경
(시사미래신문) 군포시는 지난 11월 22일 군포시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고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 꿈멘토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3차)’를 개최했다. 지난 7월과 9월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이번 콘서트에는 많은 청소년과 학부모들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번 토크콘서트의 멘토는 올해 초 방영된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의 원작자인 이낙준 작가로 ‘어쩌다 보니 직업이 세 개’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비인후과 전문의이자 현재는 웹소설 작가와 유튜버로 활동 중인 이낙준 작가는 강연을 통해 의사로서의 첫 직업부터 웹소설 작가, 그리고 강연자로서의 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도전의 여정을 진솔하게 들려주며 여러 직업을 통해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청소년들과 공유했다. 특히 ‘좋아하는 일을 단순한 취미에 머물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직업’으로 발전시킨 과정‘을 소개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진로를 능동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조언했다. 또한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한 가지 직업에만 머물지 않
(시사미래신문) 원주시는 지난 4일 시청에서 수도권 소재 연구관리 전문기관 노동조합(이하 ‘연노련’)과 간담회를 열고,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이전 여건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방문은 연노련이 2차 공공기관 이전 논의에 앞서 여러 지역을 직접 방문해 정주 여건과 입지 환경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청에서 간담회를 가진 뒤 강원혁신도시로 이동해 정주 환경과 2차 공공기관 이전 대상지를 현장 확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도권에 소재한 4개 연구관리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KAIA)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 노동조합 위원장과 사무국장을 비롯해 원주시 관계자, 강원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노동조합 협의회 의장 및 간사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방향과 연구관리 전문기관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연구관리기관의 지역 이전이 국가 연구개발 체계의 효율성과 지역 균형발전에 미치는 효과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원주는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중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권선구 4개 공공도서관(호매실·서수원·한림·버드내도서관)이 3월부터 6월까지 ‘인공지능(AI), 미래를 읽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참여자들은 인공지능(AI)을 ‘창작 파트너’로 활용해 ▲스토리북 제작 ▲자기치유 글쓰기 ▲여행 에세이 작성 ▲시화집 제작 등을 하며 한 권의 책이나 글을 완성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각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도서관별로 성인 15명 내외를 모집한다. 하반기에는 어린이와 어르신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모집 일정과 세부 내용은 각 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수원시도서관 관계자는 “인공지능(AI)을 읽기·쓰기·창작 활동에 접목해 시민이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도서관이 인공지능(AI) 시대 시민의 사고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배움의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가 관내 의료기관, 안경점, 아동발달센터 등 18개소와 협약을 체결하고, 드림스타트 아동의 안과·치과·심리 검진과 치료를 지원한다. 협약기관은 ▲밝은미소안과의원 ▲다비치안경 북수원홈플러스건너점 ▲다비치안경 수원아주대삼거리역점 ▲다비치안경 수원시청역점 ▲다비치안경 호매실홈플러스앞점 ▲으뜸50안경 수원역점 ▲내인생봄날의원 ▲더봄날심리발달연구소 ▲해맑은정신건강의학과의원 ▲마음뜰클리닉아동청소년발달센터 ▲디디다발달상담연구소 ▲아주좋은이웃심리치유센터 ▲꿈꾸는소아치과의원 ▲늘푸른주니어치과의원 ▲엔젤아이치과의원 ▲키즈웰치과의원 ▲수원아이온소아치과의원 ▲수원킹콩치과의원이다. 각 기관은 협약에 따라 11월 30일까지 안과·치과·심리 지원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 220여 명을 대상으로 검진과 치료를 지원한다.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의료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협약기관에 의뢰하면 각 기관이 검진, 치료, 안경 지원 등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한다. 협약기관과 수원시는 일정 비용을 지원한다. 수원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필요한 의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받을 수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가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1) ’ 신청 기업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5일 수원시 기업지원센터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열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신청 기업, 관심 기업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수원시는 지난 2월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참가기업을 모집했고, 총 179개사가 신청했다. 서류평가를 거쳐 기수별로 6개사(총 24개사)를 선정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오현주 탭엔젤파트너스 부대표의 ‘2026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 소개, 주진영 탭엔젤파트너스 부대표(2026 창업생태계 전망 및 투자 동향), 이호재 피티엑스그룹(스타트업 투자의 이해 및 아이알(IR) 전략)의 특강,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수원기업 아이알(IR)데이 수원.판(PANN)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수원의 중소·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해 아이알(IR) 역량을 강화하고, 투자를 유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아이알(IR)은 기업이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투자자를 대상으로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가 9일부터 4월 30일까지 ‘2026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법령·제도·규정 등)를 개선할 아이디어를 응모하면 된다. 지역과 상관없이 수원시에 관심 있는 국민, 공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시민복지(출산, 육아, 노인·장애인, 저소득층 등 복지 관련 규제) ▲일상생활(교통, 주택, 의료, 교육, 환경, 생활안전 등 생활 속 불편) ▲기업활동(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창업·고용, 기업유치 등 영업활동 애로) ▲취업·일자리(청년, 경력 단절자·노인 등 취업규제 애로) ▲신산업(신기술·신서비스, 신재생에너지, 첨단의료 등 규제 애로 ▲기타(수원시에서 규제 개선이 필요한 모든 사항) 등이다. 수원시 법무담당관, 수원시 규제개혁위원회 심사를 거쳐 시민·공무원 각각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3건, 노력 10건을 선정한다. 시상금은 최우수 50만 원, 우수 30만 원, 장려 20만 원, 노력 3만 원이다. 수원시 홈페이지 검색창에서 ‘2026 수원시 규제혁신 아이디어 공모’를 검색해 제안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