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안성시는 17일 용인시청 시장실에서 안성시의 철도시대를 열기 위해 용인·광주시와 ‘경강선 연장(광주~용인~안성) 철도 건설 추진 공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강선 연장 철도건설 조기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김보라 안성시장과 백군기 용인시장, 신동헌 광주시장 등 관계기관 공무원이 참석했다. 시는 협약식에 앞서 지난해 10월 용인·광주시와 함께 경강선 연장(광주~용인~안성) 철도 사업이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에 신청한 바 있다. 철도망 구축계획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경강선 연장 57.4km 구간에 안성시 구간은 약 14.4km로 경제성 분석 B/C값은 0.81로 나타났다. 이번 협약으로 안성·용인·광주시는 경강선 연장 철도 건설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 구성을 통한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 합의에 적극 협력하여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원활히 반영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와 경기도 등 관계기관에 공동 건의문을 제출하기로 했다. 김보라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강선 연장 철도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철도가 없는 안성지역의 교통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지역경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 대덕면(면장 최승린)은 10일(금) 내리 상생발전위원회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주민과 함께하는 대학인 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대학인마을인 내리는 1인 가구와 외국인 가구가 밀집되어 있는 안성의 대표적인 다문화 지역이다. 위원회는 발대식 후 신라아파트, 광덕초등학교, 여성안심구역을 비롯한 주택가 및 상가 주변 16개소에 60개의 화분을 설치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으며, 이날 동시에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 생활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하여 20톤의 쓰레기를 수거 처리했다. 최승린 대덕면장은 “대학인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은 김보라 시장님의 주요 추진 사업으로 중앙대 주변 내리 일원의 범죄를 예방하고 쾌적한 마을조성을 위해 5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앞으로 2020경기행복마을 관리소 사업대상지로 대덕이 선정되면 내리지역에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즉각 제공하여 한층 더 강화된 밀착행정을 펼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대덕면(면장 최승린)은 10일(금) 내리 상생발전위원회를 비롯한 기관사회단체 및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한 주민과 함께하는 대학인 마을 생활환경 개선사업 추
(시사미래신문) 안성시 일죽면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서는 오는 3일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경기도 보조사업인 취약계층 먹거리 보장사업의 일환으로 새마을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이 날 기부된 4KG들이 170포의 쌀은 새마을회 회원들이 직접 관내 먹거리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안성연 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과 건강한 먹거리를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구현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정재풍 일죽면장은 “코로나19로 사회 분위기가 무거운 요즘 새마을회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부탁드린다.”고 답했다. 일죽면 새마을회는 밑반찬나누기, 사랑의 김치나누기 등 각종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지역사회 건설을 위한 선행에 앞장서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안성맞춤아트홀은 오는 7월 10~11일 대공연장에서 국립발레단의 ‘지젤’을 선보이면서 코로나로 인해 중단됐던 현장공연을 재개한다. 낭만 발레의 대표작 지젤은 파리 오페라발레단 전 부예술감독 파트리스 바르가 안무한 버전으로 2011년 국내 초연됐으며 이후 많은 관객들이 다시 보고 싶은 작품으로 꼽을 만큼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극적인 드라마가 인상적인 지젤은 총 2막으로, 1막에서는 순박하고 명랑한 시골 처녀 지젤이 알브레히트의 배신에 몸부림치다 죽음에 이르는 비극적인 이야기가, 2막에서는 죽은 처녀들의 영혼인 윌리들과 미르타로부터 알브레히트를 지켜내는 지젤의 숭고한 사랑이 그려진다. 이번 공연은 안성맞춤아트홀이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국공립예술단체 우수공연 프로그램에 선정돼 공연 예산의 50%를 국비로 확보하며 마련됐다. 한편, 안성맞춤아트홀은 관객들의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하여 ‘코로나19’ 방역을 철저히 준비했다. 객석 띄어 앉기를 시행하여 총 945석 중 469석만 판매하며, 공연장 입장 시에는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문진표 작성이 의무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직접 접촉을 줄이기 위해 매표소에는 투명 아크릴판을 설치하고
(시사미래신문) 공약은 당초 5개 분야, 56개 사업에서 공약이행평가단의 검토를 거쳐 8개 사업이 추가된 64개 사업으로 결정되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공약과 관련해, 지난 5월 25일 공약이행평가단으로부터 최종 의견서를 전달 받아 부서별 검토를 거친 후, 좀 더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사업내용으로 다듬었다고 밝혔다. 안성시 민선 7기 비전은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으로 수립되었으며, 시정 운영 방향은 ‘혁신’으로, 여기에 공유(경제, 복지, 공동체), 공정(교육, 청년, 여성, 균형발전, 행정), 공감(관광, 문화예술, 다문화, smart-city), 공존(안전, 교통, 의료, 환경, 도시인프라), 공생(체육, 여가, 건강)등 5대 분야의 지향점을 목표로 추진된다. 7대 중점 공약은 ▲코로나19 극복 500억 원 규모 추경안 시행 ▲경기도 반도체 클러스터 편입 추진 ▲버스준공영제 도입 시민 이동권 보장 ▲무료 와이파이망 구축 스마트 도시 기반 구축 ▲모든 세대가 함께 공유하는 공도 시민청 건립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 추진 ▲호수관광 벨트화 추진으로 슬로시티 생태 관광산업 육성 등이다. 특히 이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500억 원 규모 추경
천주교 미리내 성요셉 성당 지철현 신부는 지난 10일, 안성시 양성면사무를 방문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300만원을 양성면 지역사회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진행한 양성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황상열)에서 재난 기본소득 10%기부 챌린지 운동과 함께, 미리내 성당 신도들이 기부 릴레이를 통해 마련됐다. 미리내 성요셉 성당 지철현 신부는 “최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기쁜 마음으로 신도들이 십시일반으로 기부금을 조성했다”고 말했다. 정상진 양성면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신도들이 기부운동에 동참하여 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면서 “지역사회 보장협의체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김보라 안성시장은 12일, 아침 등교시간에 맞춰 초등학생들의 순차등교 교육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방문한 초등학교는 대덕초와 동신초 2개교였으며, 각각 교육시설과 수업과정을 둘러보고 학생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과의 대화에서는 올해 완공 될 학교체육관에서의 수업을 기대하는 학생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뤘고, 김보라 안성시장은 학생들에게 “개인 방역 지침에 따라 건강에 유의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등교 수업과 온라인 수업 병행으로 선생님들의 노고가 큰 것으로 알고 있다”며 “학교방역을 위해 철저히 준비해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선생님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안성시 죽산면은 12일, 안성죽주로타리클럽에서 송문주장군상 잡초제거 및 환경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클럽 회원들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들의 희생정신을 기리는 것은 물론, 대몽항쟁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송문주장군 동상을 찾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봉사활동은 초여름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안성죽주로타리 회원 10여명이 구슬땀을 흘리며, 제초작업 및 주변 환경정화를 실시해 3시간여 만에 깔끔하게 정리정돈을 마쳤다. 이정희 안성죽주로타리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 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면서 “6월을 맞아 나라사랑하는 마음도 되새기고 봉사활동도 이러갈 수 있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한편, 송문주장군 동상은 고려말 대몽항쟁 시기 송문주 장군과 주산주민들이 힘을 합쳐 몽골군을 물리쳤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2017년 설치된 것으로 죽산면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곳이다.
안성시 박두진문학관은 코로나19 여파로 문학교육과 행사를 참여하기 어려웠던 시민들을 위해, 비대면 소설 창작프로그램 ‘소설을 쓰기 위한 모든 방법’을 운영한다. 박두진문학관 비대면 소설 창작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상주작가의 소설작법을 배우고, 창작 단편소설을 제출해 전화 혹은 메신저 등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소설에 대해 합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박두진문학관 상주작가는 소설가 이갑수로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활발하게 창작활동과 강의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다. 안성시는 이번 온라인 교육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고, 집에서도 작가와 함께 작품을 합평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여 문화 공백기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교육신청은 오는 12일까지 박두진문학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안성시민 및 안성지역 대학생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교육비용은 무료다. 문학관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증 확산 우려로 사람 간 대면접촉을 기피하는 언택트 문화가 확산되고 있어 문화생활의 형태도 많이 변했다”며,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비대면 소설 창작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하고 전문적인 소설 창작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
안성시 공도읍에서 지난 9일,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에 코스모스 1500주를 식재하여 화단을 조성했다. 공도읍은 불법적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 상습 지역에 화단을 조성하기 위해 일제 조사를 실시한 후, 가장 쓰레기를 상습적으로 투기하는 지역을 선정하여 38국도변에 코스모스 화단을 조성했다. 이번 화단조성은 새마을부녀회에서 기증한 코스모스 1,500주를 식재하였으며, 쓰레기 투기를 미연에 방지하고, 가을철 도로변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도읍 관계자는 “앞으로도 쓰레기 무단투기지역에 지속적으로 화단을 설치할 예정”이라면서 “화단조성으로 시민들의 인식전환을 유도하고, 쓰레기투기를 감소시켜 아름다운 안성만들기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1. 김보라 안성시장, 더불어 사는 농촌 일손돕기 행사 참여 김보라 안성시장은 지난 5일, 양성면 필산리에 위치한 농가에서 양성농협, 경기신용보증재단, KEB하나은행 임직원들과 함께 마늘 수확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은 “도농복합도시 안성에서 농업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며“오늘 마늘을 하나하나 캐며 농업의 중요함을 새긴다”면서 마늘농가를 비롯한 안성의 모든 농가에 응원의 목소리를 전했다. 2. 목훈재단, 안성시에 장학금 전달 지난 5일, 안성시청 시장실에서 목훈재단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매해 학생들의 눈부신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지원해주는 목훈재단은 지역에 단비를 주는 소중한 공익재단”이라며 “전달 받은 장학금은 꼭 필요한 곳에 사용하여 지역 인재를 키우는데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감사함을 표했다. 시는 전달받은 장학금을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모범적이고 성적이 우수한 관내 고등학생 4명에게 연간수업료와 운영비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퍼시스 목훈재단은 장학금 지급 및 학술연구비 지원 등을 목적으로 2002년 12월 30일에 설립된 공익재단이다.
안성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빌고 애국정신과 희생정신을 추모하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을 6일 오전, 봉산동 현충탑에서 엄숙히 거행했다. 이날 추념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이규민 국회의원과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9개 보훈단체장, 도·시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고귀한 넋을 기렸다. 추념식은 정각 10시 전국적으로 울리는 사이렌 취명에 맞춰 1분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하며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으며 이후 국민의례, 보훈단체장과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함께 헌화와 분향을 하고, 추념사, 추도사, 헌시 낭송, 유족대표 인사,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하여 참석 인원을 축소 개최하게 되어 보훈단체장과 간부공무원, 일부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하였으며, 고령의 유족은 참여하지 않고 진행됐다. 또한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및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철저히 지키는 가운데 진행됐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숭고한 희생을 주신 분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 세계가 인정한 공정하고 정의로운
안성시(시장 김보라)가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9억 원을 확보했다. 안성시는 5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9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시급한 지역현안 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별조정교부금은 재난기본소득을 자체 지급한 시군에 대한 인센티브 개념으로 배분된 것으로, 안성시는 지난 4월부터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0만원과는 별도로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5만원의 안성시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일죽면 청미교 인도교 설치사업(2억 5천 5백만 원) ▲미리내 관광지 상수도 설치사업(4억 7천만 원) ▲하이브리드 가로등 설치사업(11억 7천 5백만 원)에 특별조정교부금이 투입되며, 그동안 예산 확보의 어려움을 겪어왔던 현안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 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청미교 통행 불편 해소와 관광지 내방객들의 안전과 편의확충은 물론, 늦은 귀가시간 사각지대에 하이브리드 가로등을 설치함으로써 각종 사고 등을 사전에 예방해 ‘안전하고 스마트한 거리’ 조성에 성큼 다가설 것으로 전망된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의 실생활이 더 편리해 질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업건의로 더 많은 국·도비를 확
안성시 양성면은 지난 29일, ‘양성면 독립운동 역사마을 만들기 추진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양성면 독립운동 역사마을 만들기’는 3.1 독립운동 역사 속 전국 3대 실력항쟁지로서 양성주민의 자긍심 고취 및 전 국민이 찾는 역사관광지로 발전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해 양운석 도의원, 유광철 시의원, 회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추진협의회는 100년 전 당시 만세운동이 벌어졌던 옛 주재소, 옛 우편소, 옛 면사무소 등 역사적 공간 복원 및 재현사업,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 진행, 특성화된 역사문화공간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광선 위원장은 “선인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양성면이 3.1운동 전국 3대 실력항쟁지로서 위상을 확고하게 정립하고, 남한 유일의 3대 실력항쟁지로서의 역사문화 관광자원화를 통한 방문객 유치 및 지역소득 증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면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공동위원장인 정상진 양성면장은 “안성 3.1운동의 출발이라 할 수 있는 2일간의 해방 첫 시위 현장인 양성면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후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역사마을
안성시는 지난 29일, 안성시청 2층 상황실에서 ‘똑똑똑 F4 아이디어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안성시 ‘똑똑똑(talk,talk,talk) F4(Friday 4pm)’는 공직자의 시정참여 의식을 고취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여 적극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아이디어 주제는 자연경관을 활용한 안성시 관광 활성화 방안 등 지정주제와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 분야 등 자유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발표대회는 앞서 총 63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어, 1차 사전심사를 거친 10건의 아이디어가 채택되었으며, 김보라 안성시장과 직원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 특히, 이번에 대상을 차지한 교통정책과 신수빈 주무관은 메신저를 통해 실시간으로 민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안성시 미리내 메신저 운영’을 제안했다. ‘안성시 미리내 메신저 운영’은 민원인이 언제 어디서든 메신저를 통해 필요한 서류와 서식을 받아 관공서 방문 전에 서류를 미리 보내 확인받을 수 있는 서비스로, 정확한 구비서류를 문자로 제공해 착오안내를 방지하고 재방문이나 대기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이외에도 최우수는 ‘금광호수(박두진 둘레길)낭만 버스킹’ (하수사업소 하수관
(시사미래신문)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중국, 일본 노선 항공수요 증가세에 힘입어 2025년 여객실적 7,407만 1,475명, 운항실적 42만 5,760회를 기록하며 지난 2001년 개항이후 역대 최다 항공운송실적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2025년 여객실적(국제선+국내선)*은 7,407만 1,475명으로 기존 최다실적인 2019년(7,116만 9,722명) 대비 4.1%(290만 1,753명) 증가했으며, 전년도인 2024년(7,115만 6,947명) 대비해서는 4.1%(291만 4,528명) 증가했다. 공사는 △2025년 이례적인 설・추석 장기 황금연휴 △중국의 한시적 비자 면제 정책 시행 △고환율에 따른 대체효과로 인한 중국・일본 노선 여객 증가 △한국 문화관광 콘텐츠 선호 확대로 인한 동북아 노선(대만·홍콩 등) 여객 증가 등이 수요를 견인하며 지난해 역대 최다 여객 실적을 달성하게 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제선 노선의 지역별 여객실적은 △동남아(1,978만 6,272명, 전체의 26.7%) △일본(1,857만 8,176명, 25.1%) △중국(1,235만 6,734명, 16.7%) △
(시사미래신문)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창립 30주년(2027년)을 앞두고 재단의 미래 30년을 준비하기 위한 정책포럼으로 '경기문화재단 미래전략 포럼'을 오는 1월 30일,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 컨퍼런스홀(수원)에서 개최한다. 경기문화재단은 1997년 7월에 설립된 전국 최초의 문화재단이며, 현재 전국에는 광역·기초 단위의 문화재단 총 115개(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회원 17개소,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원 98개소)가 설립·운영되고 있다. 문화재단은 21세기 대한민국의 문화민주주의를 가장 실천적으로 실현하고 있는 기관으로 지역문화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공공 플랫폼으로 자리해왔다. 그런데 최근 문화재단들은 중앙정부의 재정 권한과 재원을 지방자치단체로 이전하는 정책에도 불구하고 ‘문화재정’이 줄어드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경기문화재단은 지속가능한 문화재정의 미래 30년을 위해 이번 포럼을 기획하게 됐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문화재정의 미래-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씨드머니’로,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재정 기반을 어떻게 마련하고 확충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 진단과 대안 모색에 초점을 둔다. 특히,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24일, 대한적십자사 예천군 지보면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진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수원에 도착한 후 수원박물관을 관람하고, 수봉재활원 자원봉사 현장격려와 XR버스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방문단은 수원특례시의회 본회의장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방문을 마친 대한적십자사 예천지보면 회원들은 “자원봉사 현장과 의회 운영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앞으로 서울시 공문서는 AI가 읽고 이해하고, 분석‧확장하기 쉬운 ‘AI 친화적(AI Readable)’으로 작성된다. 공공데이터를 자산화하고 필요한 정보는 시민이 활용 가능 하도록 문서 체계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AI 인력과 기업 양성을 넘어 서울을 ‘AI 테스트베드’로 조성해 혁신의 흐름도 주도한다. 또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청년, 노동 사각지대에 놓인 프리랜서,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등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지원으로 ‘약자동행’ 시정가치도 높여나간다. 서울시가 지난 20~21일에 이어 23일 3일차 ‘2026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는 ▴경제 ▴민생 ▴청년 ▴디지털 분야로, AI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 현장 사회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분야별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공문서 자산화‧시민활용 ‘AI 친화 보고서’ 첫선… AI가 즉각 이해‧분석해 확장 가능' ‘디지털도시국’은 올해 AI와 디지털 기술을 시민 일상과 직접 연결하는 시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에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밝혔다. 우선 생성형 AI
(시사미래신문) 최근 서울시 기온이 –14℃까지 떨어지고 한반도 전역에도 강한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서울시는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난방비 393억 원을 지원한다. 난방비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35만 가구, 서울형 기초생활수급자 5천 가구와 차상위계층(차상위장애인, 차상위자활,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3만 8천 가구까지 총 39만 3천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 원씩 지급한다. 시는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지원에 중점을 두고, 다른 조건 없이 수급 자격 보유 여부에 따라 난방비를 지원한다. 또 대상자들이 신속하게 지원금을 받아볼 수 있도록 별도 신청 없이 각 구청을 통해 대상 가구를 확인한 뒤 가구주 대표 계좌에 난방비를 입금할 예정이며, 늦어도 2월 둘째 주까지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다만 계좌 미등록자, 압류방지 통장 사용자 및 기타 사유로 통장 개설이 어려운 가구에는 예외적으로 현금을 지급한다. 한편, 지난해 서울시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으나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해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