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충남도의회는 9일 주한 라오스 대사 일행과 도의회 국제회견장에서 우호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간담회를 갖고, 향후 양 기관 간에 폭넓고 활발한 교류를 펼칠 것을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도의회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을 비롯해 윤희신 의원(태안1·국민의힘) 등이 참석했으며, 주한 라오스 대사관에서는 송칸 루앙무닌톤 대사 등 3명이 자리했다. 주한 라오스 대사 일행의 이번 방문은 충남도의 공적 지원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충남도의회와의 교류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환영 인사 및 교류 협력 의향 전달 등 양 기관의 우호 협력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홍성현 의장은 “앞으로도 라오스와 충남도 간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해 양 지역의 발전을 견인해 나가길 바란다”며 “특히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왕성한 교류를 이어가자”고 전했다. 한편, 충남도와 라오스는 지난 2022년 양해각서 체결 후 소방 장비 및 경찰장비 등을 지속해서 지원하는 등 활발한 우호 교류를 펼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지난 4일자로 가뭄 ‘관심’ 단계에 도달한 보령댐의 도수로 가동 준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지사는 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제66차 실국원장회의에서 “홍수기 직후 21일부터 가동되는 도수로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달라”면서 “가뭄이나 홍수 등 여러 가지 기후대응 측면에서 댐이 있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일부 반대 의견도 이해하지만, 충남에서는 담수할 곳이 지천밖에 없어서 지천댐을 계획하고 있는 것”이라며 “청양 주민분들도 댐 건설 이후 우려되는 부분 등 요구하실 거 다하시고, 대화를 통해 풀어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5일 기준 보령댐 저수량은 전년 6670만톤 보다 낮은 6190만톤을 기록, 저수량별 위기경보(관심) 기준 6210만톤 아래로 하락했으며, 저수율도 53%로 전년 57.1%보다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 보령댐 저수량 위기경보 기준은 관심 6210만톤, 주의 5400만톤, 경계 3980만톤, 심각 1780만톤 이하이다. 도는 올해 홍수기(6월 21-9월 20일) 강수량은 1237.9mm로 예년 1
(시사미래신문) 충남도 내 여성농업인 위상 강화 및 지속가능한 농업·농촌 구현을 다짐하는 ‘제42주년 충청남도생활개선회 한마음대회’가 서산종합운동장에서 9일 열렸다. 한국생활개선충청남도연합회가 주최·주관하고, 도와 서산시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함께 이룬 생활개선회 함께 여는 미래농업’을 주제로 개최됐다. 김태흠 지사와 생활개선회원, 도 농업기술원 및 시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표창 수여, 사랑의 쌀 전달식, 농작업 안전 실천 결의 다짐, 학습동아리 과제 경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농촌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여성농업인 45명에게 도지사 표창 등이 수여됐으며,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통해 600㎏의 쌀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나눔 행사도 펼쳤다. 또 이날 참석자들은 농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농작업 안전 관리 실천을 다짐했으며, 여성농업인 간 교류하고 화합·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농업·농촌의 변화는 여성의 의지와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농업
(시사미래신문) 충남교육청은 9일 중부지방산림청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공무원연금공단 세종․대전지부와 충남형 늘봄학교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남교육청은 지역사회 연대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15개 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약 역시 충남형 늘봄학교 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번 협약으로 도내 초등학교에 숲 교육 등 양질의 늘봄프로그램이 제공되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환경 ․ 생태 감수성 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퇴직공무원이 늘봄학교 봉사인력으로 활동하며 학생 안전관리 등 안정적 늘봄학교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여겨진다. 김지철 교육감은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충남형 늘봄학교가 더욱 질 높고 안정적인 교육 환경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학교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향후 충남교육청은 다양한 기관과 추가 협력 강화로 2025학년도 늘봄학교의 질적 도약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충남교육청은 9월 7일, 도내 초·중·고 학생동아리 220팀(768명)과 지도교사, 보호자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4 인공지능 로봇 끝장 개발(해커톤) 한마당’을 선문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과 함께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마당 행사는 2022년 시작된 이후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다. ‘끝장 개발’은 ‘해커톤’을 우리말로 쉽게 표현한 용어로 제한된 시간 내에 팀을 이뤄 협업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활동을 의미한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과 로봇'을 주제로, AI·SW 교육에 대한 학교 현장의 관심과 참여를 반영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행사는 두 가지 주제로 진행됐다. 첫 번째 주제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피지컬 교구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한다. 이 과정에서 생성형 AI 활용도 가능하다. 두 번째 주제는 휴머노이드 로봇 경주로, 2족 보행 로봇이 단거리와 장거리 달리기를 수행한다. 김지철 교육감은 “올해 참가 팀이 증가한 것은 AI·SW 교육에 대한 학교 현장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다”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AI·SW 교육을
(시사미래신문) 충남교육청은 9월 7일 천안봉서중 AI꿈키움터에서 ‘통! 통! 소통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천안교육지원청 영재교육원 소속 AI·SW 학급과 인문사회 학급의 영재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김지철 교육감과의 소통을 통해 학생들의 인성 및 리더십을 함양하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영재학생들은 사사교육과정을 통해 설계한 탐구 주제와 프로젝트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탐구한 내용을 교육감에게 직접 설명하며, 교육 과정에서 배운 점과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이어진 ‘교육감과의 대화’ 시간에서는 김지철 교육감이 학생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며, 학생들의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들이 보여준 열정과 창의성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도전과 탐구를 통해 급변하는 시대에 맞춰 문제를 해결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논산을 세계적인 유교의 성지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6일 논산 한국유교문화진흥원에서 열린 ‘제1회 한국유교문화축전’ 개막식에서 “논산은 세계유산인 돈암서원, 국가유산인 명재고택 등 핵심 문화유산을 간직하고 있는 유교의 중심지”라며 “이러한 유산과 유교문화, 철학을 제대로 계승해 세계적 성지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시작을 알리는 계기가 바로 올해 처음 열리는 한국유교문화축전”이라며 “유교는 충남에서부터 다시 세계로 뻗어나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민선8기 힘쎈충남은 출범 직후 한국유교문화진흥원을 만들고, K-유교 국제포럼을 여는 등 도와 논산이 유교문화의 본산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해 왔다. 이 과정에서 새로운 미래먹거리가 될 400억원 규모의 K-헤리티지 밸리를 성사시켜 설계비로 국비 10억원을 확보했으며, 유교문화의 대중화와 세계화, 그리고 현대화에 앞장서 나가고 있다.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충남은 기호유학의 본향으로 예학과 실학 등 보다 실천적인 사상을 통해 현실개혁을 선도해 왔다”며 “유교가 인류의 유산으로
(시사미래신문) 충남교육청은 9월 6일부터 7일까지 1박 2일 동안 덕산 스플라스리솜에서 제5기 충청남도 학생인권의회 개회식과 1차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개회식은 제5기 학생인권의회 의원으로 선정된 50명의 학생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인권의 중요성을 배우는 배움자리를 마련한 후 의장단을 선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행사 첫날에는 ‘함께 성장하는 인권과 학생자치’를 주제로 한 배움자리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인권 감수성을 높이고 인권침해 문제에 대해 토론하며 학생 자치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소통 한마당을 통해 학생 의원들 간의 친밀도를 높이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에는 1차 정기회를 통해 의장, 부의장 등 임원 선출이 이루어졌으며, 분과 별 모임을 통해 향후 1년 동안의 분과 운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제5기 학생인권의회는 초등학생 9명, 중학생 18명, 고등학생 23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2025년 8월까지 충남 학생들의 인권 보장과 인권친화적 학교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우리나라 인권신장의 역사에서
(시사미래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제2차 수도권 공공기관 지방 이전 로드맵이 연내 도출될 수 있도록 정부에 강하게 요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 지사는 5일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11번째 일정으로 홍성군을 방문, 홍주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갖고, 홍성 지역 각종 현안에 대한 지원 계획 등을 밝혔다. 김 지사는 우선 “수도권 공공기관 이전은 중앙정부의 권한이지만, 대통령과 도지사 공약인 만큼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문제를 두고 최근 대통령실과 소통한 사실을 언급하며 “연내 로드맵이 결정될 수 있도록 강하게 요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내포신도시 명지병원과 관련해서는 “토지 대금 납부가 두 번 남은 상황인데, 전공의 이탈 문제 등으로 병원 경영이 어려워지자 납부 연기를 요청, 이를 수용했다”고 설명하며, 다양한 방안을 두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내포신도시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는 2026년 착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으며, ‘검은반도체’로 불리는 김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육상 재배 등 연구 △원초 생산 확대 △가공 및 수출 지원에 힘을 쏟겠
(시사미래신문)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5일 홍성군을 찾아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내포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 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민선8기 3년 차 시군 방문 열 한 번째 일정으로 홍성을 방문한 자리에서 김 지사는 △언론인 간담회 △도민과의 대화 △노인회·보훈회관 방문 △청년과의 간담회 등을 차례로 진행했다. 도민과의 대화는 홍주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이용록 홍성군수와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최근 도정 성과를 보고한 뒤,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 조성 △충남대 내포캠퍼스 설립 △홍예공원 명품화 사업 △내포신도시 공공기관 유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미래 신산업 국가산단은 홍북읍 대동리 일원 171만 2000㎡ 규모로 조성 추진 중이며, 중점 육성 산업은 미래자동차, 2차전지, 인공지능(AI), 수소 등이다. 지난해 3월 후보지 최종 선정 후 사업 시행자 선정을 완료하고, 현재는 예비 타당성 조사 신청을 앞두고 있으며, 내년 산단 계획을 승인받아 2030년 완공한다는 목표다. 도는 국가
(시사미래신문) 충남교육청은 최근 학교 딥페이크(허위합성물) 사안 대응을 위하여 도내 교육지원청과 학교에 긴급공문을 발송하고, 도교육청 내 전담조직을 구축하여 유관기관과 협력 체계를 갖추는 등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생,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딥페이크 및 사이버 성범죄 예방을 위한 교육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도내 지역별 학생회연합 대표 학생을 대상으로 연수를 강화하는 한편, 학교장, 학부모 대상으로 전문가를 초청하여 권역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SNS와 학교 누리집에 ‘디지털 성범죄 예방법’ 알림창을 게시하고 딥페이크 예방 홍보 자료(네모소식지, 배너 등)를 보급했으며, 교육지원청 연계 교육공동체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안 발생 시에는 ▲원스톱 체계 운영 ▲피해 학생 및 교원을 위한 상담 지원 ▲피해 유형별 맞춤형 사안처리를 하기 위해 충남경찰청, 충남도청 여성가족정책관, 지역 성폭력 상담소 등 유관기관과 연계 체제를 구축 ▲실태조사 및 현황 파악 및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지철 교육
(시사미래신문) 충남교육청은 9월 3일과 4일 열린 ‘2024 전국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도내 23명의 학생이 참가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 충남 학생들은 ▲SW코딩을 비롯한 정보경진 7종목과 ▲모두의 마블 등 e-스포츠 8종목에 참가했다. 경기 외에도 k-pop 공연, 기능성 게임 체험존, 에듀테크 및 게임 리터러시 홍보관 등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천안인애학교의 학교기업 ‘해미래’가 카페테리아에서 커피와 음료를 판매하며 충남의 특수학교 학교기업을 홍보하는 특별한 자리도 마련됐다. 충남 학생들은 e-스포츠 부문 중 팀파이트 택틱스 종목에서 최우수상을, 스위치 볼링과 클래시 로얄 종목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정보경진 부문에서도 프리젠테이션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하며 충남의 정보화 역량을 과시했다. 정보경진 부문의 나머지 종목의 결과는 채점 종료 후 발표될 예정이다. 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제약과 편견을 뛰어넘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한 우리 학생들에게 감사와 축하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
(시사미래신문) 충남도의회가 의정 발전과 제12대 후반기 의회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 역대 의장을 초청해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충남도의회와 보령시 비체팰리스에서 역대 의장 초청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제6대 김재봉 의장을 비롯해 14명의 역대 의장들이 모두 참석했으며, 도의회 업무보고를 진행한 후 의회 운영 방안에 대한 역대 의장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홍성현 의장(천안1‧국민의힘)은 “이번 워크숍은 지방의회 발전과 의회 민주주의 강화를 위해 역대 의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과 지혜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역대 의장들의 고견을 반영하여 제12대 후반기 의회가 가장 일 잘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충남교육청은 2025년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대비하며 2021년부터 전국 최초로 인수레를 통해 첨단교육기술(에듀테크) 제품을 실증하고 있다. 인수레는 ‘인공지능교육 수업활동 레시피’의 준말로, 가상현실세계(메타버스) 기반 첨단교육기술(에듀테크) 제품 실증 시스템이다. '24년 7월 기준 초·중·고 교사 실증 평가단은 에듀테크 등 95종을 영역별(교육적 유용성, 시스템 사용성, 감성)로 실증했다. 또한 에듀테크 활용 ‘수업 아이디어’를 함께 제공하며 하이터치 하이테크(High-touch High-tech) 수업혁신에 기여하고 있다. AI 디지털교과서 도입을 대비한 AI 코스웨어(AI 기반 교육과정 소프트웨어)는 34종을 실증했다. 이는 AI 코스웨어 활용 디지털 교실혁명을 선도하는 도내 디지털 선도학교(81교)와 충남형 AI 관련 이끎학교에게 교육적으로 유용한 AI 코스웨어 선정과 1:1 맞춤 활용을 지원한다. 또한 AI 코스웨어별 개선 의견을 기업에 별도 전달하고, 기업과 교원의 만남을 추진하며 상생의 첨단교육기술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충남
(시사미래신문) 충남교육청은 9월부터 클라우드 기반의 '마주온 협업 서비스'를 도입해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충남미래교육통합플랫폼 마주온과 연계한 협업 기능으로, 교직원들의 업무 간소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마주온 협업 서비스’는 교직원들이 업무 문서를 공동으로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실시간 저장 기능을 갖춰 데이터 안정성을 높였으며, 언제 어디서나 접근이 가능해 공동 작업의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충남교육청은 이번 협업 서비스 도입으로 교육청, 교육지원청, 학교 간 자료 공유와 공동 작업이 보다 효율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행정업무의 효율화와 교직원의 업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마주온 협업 서비스는 교직원의 업무 방식 개선뿐만 아니라 업무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종이 없는 업무환경 구축을 통해 지속가능발전 충남교육을 실현하는 데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개혁신당 전성균 예비후보가 3월 13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화성을 ‘세계 초일류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전 후보는 화성을 ‘글로벌 플랫폼시티’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밝히며 경제, 교통, 교육 분야의 대대적인 변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경제자유구역 추진… 반도체·AI 산업벨트 구축” 전 후보는 화성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탄을 중심으로 한 ‘첨단반도체기술센터’ 조성을 통해 벨기에 IMEC, 미국 NSTC와 같은 세계적 연구기관 수준의 반도체 연구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흥과 평택을 잇는 서해안 AI·모빌리티 벨트를 조성해 화성의 제조 기반과 첨단산업을 연계하고, 우정미래첨단산단과 장안산단을 중심으로 서부권 산업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통SOC가 최고의 복지… 교통망 대전환” 전 후보는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교통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신안산선 향남 연장▲GTX-C 병점 연장▲동탄인덕원선 역사 신설▲서해선 복선전철 조기 개통▲남동탄IC 신설 등 철도와 도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오후 대전광역시에 있는 한국기계연구원(KIMM)을 찾아 류석현 원장을 비롯한 연구원들과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류 원장, 오정석 자율제조연구소장, 박찬훈 AI로봇연구소장, 이용규 성과확산본부장, 강우석 반도체장비연구센터장, 김재윤 기업지원실장과 차담회를 갖고 기계연구원과 기업의 협력 사례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기계연구원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과 각종 인프라, 기업 협력 사례를 보며 용인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소재‧부품‧장비 기업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차담회에 이어 강우석 센터장의 기계연 소개와 김재윤 실장의 기계연-기업 간 협력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이상일 시장은 첨단로봇연구센터와 반도체장비연구센터를 방문해 노광‧증착‧식각 등 웨이퍼공정과 조립‧검사 등의 패키징공정 제조장비를 둘러봤다. 이상일 시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기계연구원 본원에 직접 와 류석현 원장님과 연구원분들을 만나서 반갑다. 용인에 자리를 잡고, 용인에 오고자 하는 반도체 기업과
(시사미래신문) 경기 광명경찰서(서장 이두호)는 범죄로 인한 피해자들이 형사소송절차에서 별도의 민사소송 진행 없이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소송촉진법상 ‘형사 배상명령제도 활성화 계획’을 2026년 1월 5일부터 자체적으로 수립하여 시행 중이다. 특히, 제도 시행 이전의 사건에 대하여도 피해자들에게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 2025년 5월부터 같은 해 9월경까지 인터넷 네이버 카페 등에서 수영용품 등을 싸게 판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총 35명의 피해자들로부터 950만 원 상당을 편취, 구속된 사기 사건 피의자가 피해자들에게 피해 변제를 전혀 하지 않았고, 피해자들도 피해금이 소액이고 절차가 복잡하다 생각하여 별도 민사소송을 진행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광명경찰서는 피해자들에게 형사 배상명령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접수 절차에 대해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총 12명의 피해자가 관할 법원에 배상명령을 신청, 접수하도록 하는 등, 자체 시책을 시행한 이후 현재까지 총 328명의 피해자들에게 배상명령제도 안내, 16명의 피해자들이 배상명령을 신청하도록 했다. 이와 관련하여 수원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3월 13일 성남 관내 공·사립학교 교육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통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디지털 교육체계와 교육행정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성남교육 행정실장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지원이(G-one)” 활용 연수 및 성남지역 특색을 반영한 ▲학교 환경 Quick 개선 사업 ▲행정업무 개선 TF 운영 ▲감사 수감자료 최소화 방안 등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아울러, 2026년에 시행된 경기도교육청의 지역교육 정책 현안 사업(자율예산) 지원 정책의 목적과 성남지역 특색사업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교육행정실장의 역할 및 예산의 안정적 집행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는 성남 관내 학교가 행정적 격차없이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지원청과 교육행정실장이 함께 현장 중심의 행정 등을 통해 경기교육 정책을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고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진행된 ‘교육행정 소통과 공감의 시간’에서는 최근 개교한 신설 학교 현황과 행정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
(시사미래신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권선청소년청년센터는 수원E음: 공유학교 프로그램 ‘사심(史心)충만 역사탐험대’를 오는 4월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정조대왕과 수원화성을 주제로 한 미션형 역사 체험 학습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신분제도에 따른 팀 구성 및 과거시험 미션 ▲일월오봉도 ‧ 나전칠기 부채 만들기 ▲AR 방탈출 체험 ▲한국민속촌 신분 복식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외부활동이 있는 경우 약 4시간 동안 운영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3월 중 경기공유학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역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 자원인 수원화성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신분 역할 체험과 미션 수행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시민의식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