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원장 이한주)은 1월 1일자로 연구부원장에 송미영 선임연구위원(만55세), 연구기획본부장에 봉인식 선임연구위원(만49세)을 임명했다. 특히 이번 인사는 24년 경기연구원 역사상 첫 여성 부원장 탄생으로 그 의의가 크다. 송미영 신임 연구부원장은 1964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생물학과 석사와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수서독성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 경기연구원 입사 이래 환경연구부서에서 수질관리 및 하천생태 연구 등의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봉인식 신임 연구기획본부장은 1970년 생으로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 학사를 졸업하고 프랑스 INSA de Lyon(국립응용과학원)에서 석사 학위(도시계획 전공), 박사 학위(도시학 전공)를 취득했다. 경기연구원에서 도시주택연구실 실장을 역임했으며, 경기도 주거정책심의위원회 등에서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경기연구원은 지속적으로 여성 관리자 비율 확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특히 이번 인사는 연구원 최초 여성 연구부원장 임명으로 내부 화합과 외부 업무협력에 역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이 30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의정 활동 부문>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은 한국인물사 연구원과 뉴스 파일이 주관하여 각 분야별 전문위원과 교수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와 기자단 등이 공동으로 각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한다. 신원주 의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한 일념으로 의정 활동을 펼쳐 시민의 만족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회기 중 실시간 유튜브 방송 실시 및 수어 통역 시스템 구축 등 투명하고 공정한 지방의회 실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신원주 의장은 “이번 수상은 안성시의회가 시민과의 소통 솔루션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장으로서 의회 내실화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으며 소극적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 만족이라는 적극적 행정이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 대전소방본부(2020년 1월 1일자) ◇ 지방소방정 △승진 ▲유수열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박원태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박정수 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장 △전보 ▲정복화 동부소방서장▲남기건 대덕소방서장 ◇ 지방소방령 △승진 ▲윤성수 소방본부 소방행정과▲권병칠 소방본부 예방안전과▲김진구 동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이종구 유성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전보 ▲신경근 소방본부 소방행정과▲김기선 소방본부 대응관리과▲채홍칠 대덕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길영배 권선구청장 1962년생인 길영배 권선구청장은 1987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3년 사무관 승진 후 권선1동장, 시 행정지원과, 문화예술과장으로 일했다. 2019년 1월 지방서기관(4급) 승진 후 문화체육교육국장으로 재임했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이다. 청렴과 원칙을 고수하면서, 빈틈없이 업무를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0년 수원시장상(제8회 수원시 우수공무원), 2012년 국무총리상(국가사회발전유공)을 받았다. 오산대학 졸업. ■권찬호 팔달구청장 1962년생인 권찬호 팔달구청장은 1982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1년 사무관 승진 후 매탄2동장, 광교동장, 시민소통기획관, 시 행정지원과를 거쳐 2018년 7월 지방서기관(4급) 승진 후 시 행정지원과장을 거쳐 2019년 1월부터 복지여성국장으로 일했다. 직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고 합리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 친화력이 좋아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대내외 업무를 믿고 맡길 수 있다는 평이다. 1992년 자랑스런 공무원상(수원시장), 2010년 전화친절도 우수공무원상(수원시장)을 받았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원이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한국청소년재단이 주최하는 ‘2019 청소년희망대상’을 수상했다. 김경희 의원은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년의 당당하고 건강한 활동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화성시 청소년 참여위원회 조례」, 「화성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화성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등 다수의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이밖에도 가정 밖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중장기쉼터, 자립지원센터 마련, 후기 청소년지원방안 촉구 등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려는 진정성 있는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청소년희망대상’은 입법, 조례, 정책 등을 만들어 청소년의 삶을 바꾸는 데 기여한 국회의원, 광역의원, 기초자치단체장 및 기초의원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특히 전국 1,000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온라인 투표로 심사에 참여하고, 시상식 사회부서 시상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희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이 직접 뽑아준 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하는데 최선을
화성시의회 공영애, 이은진 의원이 23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8회 홍재의정대상’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공영애 의원은 ‘화성시 청년 기본 조례’, ‘화성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조례’ 제정으로 청년의 사회참여 기회 보장과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 의원은 “자치법규 입법 활동을 통해 화성시민의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은진 의원은 ‘화성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지원 조례’개정으로 서민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화성시 복지혜택 통합검색서비스 구축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의원은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조례를 만들고 따뜻한 시선으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제8회 홍재의정대상 시상식’은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의원을 엄선해 경기도의회 의원 4명, 기초의회 의원 9명을 선정 ·시상했다.
오산시의회 한은경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홍재언론인협회가 주관하는 제8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홍재언론인협회에서 주관하는 “홍재의정대상”은 시민 권익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다. 한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제8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시민의 뜻이 시정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여 ‘제8회 홍재언론인협회 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은경 의원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018년 7월 당선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정례회 및 임시회에 참석하여 예산·결산안 5건, 조례197건, 동의안·승인안 54건, 기타 2건 등을 심의 의결하였으며, 이중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 19건을 의결하였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 2019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의하는 등 많은 의정활동을 통하여 시민의 뜻을 담은 정책을 펼치는데 노력했다. 언제나 열심히 공부하는 자세로 섬세
안성시의회 유광철 의원이 20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9회 경기언론인 연합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의정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경기언론인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지난 2011년에 시작해 매년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 활동을 펼친 도내 광역의원들과 시·군 기초의원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유광철 의원은 소통행정과 합리적 의정 활동을 강조하며, 집행부와의 원활한 협업시스템 구축하는 등 올바른 의정 활동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유의원은 교복지원 조례발의, 실질적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공업용수 확보 제안, 교육 및 기업도시로의 육성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활동했다. 유광철 의원은 “시민과 함께 즐겁게 소통하며 조화롭게 공존하는 안성시를 목표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의정 활동을 해왔다.”라며 “앞으로 더욱 공정하고 큰 나눔을 실천하라는 뜻으로 알고 안성시의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성시의회 조오순, 최청환 의원이 20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9회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시상식에서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조오순 의원은 ‘수원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장’을 맡아 군공항 이전 저지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화성시 공수의 조례」 개정 등 자치법규 입법 활동을 비롯해 철저한 견제와 감시로 의회 본연의 기능이 작동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 조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을 돌보고 시민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청환 의원은 지역구의 오랜 지역 현안 해결과 화성시 동서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화성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를 제정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의원은 “화성시의 균형 잡힌 발전을 위해 2020년에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 시상식’은 2019년 한 해 동안 의원들이 펼친 의정활동에 대해 경기언론인협회 11개 회원사가 자체평가를 거쳐 광역의원 4명, 기초의원 7명 등 11명의 의원을 선정·시상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문은수 초대이사장이 20일 오후 천안박물관에서 이임식을 끝으로 4년간의 재임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문은수 이사장은 이임사에서 “재임기간 중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 앞으로도 천안시복지재단은 천안시민 스스로 복지의 제공자와 수혜자가 되는 지속가능한 지역복지 통합모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복지가 이웃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듯이 복지재단과 지역사회가 여러 소통채널을 통해 가족처럼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며, 천안시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임식이 끝난 뒤 문은수 이사장은 참석한 지역사회 복지관계자,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문은수 초대이사장은 지난 2015년 12월에 취임한 4년간 천안시 위기가정의 긴급지원과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찾아가는 복지를 충실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노력했다. 재임기간 동안 천안시복지재단은 지역사회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선 결과 56억 원의 후원금품, 3300여명의 정기후원자를 모집했으며,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지원사업, 지정기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원은 12월 20일 경기언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제9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상복 의원(자유한국당)은 제8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시민의 뜻이 시정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산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여 경기언론인연합회 주관으로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회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상복 의원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018년 7월 당선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정례회 및 임시회에 참석하여 예산·결산안 5건, 조례197건, 동의안·승인안 54건, 기타 2건 등을 심의 의결하였으며, 이중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 12건을 의결하는 등 많은 입법 활동을 통하여 시민의 뜻을 담은 정책을 펼치는데 노력했다. 또한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업예산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불필요한 예산은 효율적으로 삭감·조정하고 복지·교육·안전분야에 대한 사업비 등 시민생활과 직접 관련된 예산심의에 중점을 둠으로써, 시민의 혈세가 한 푼도 낭비되지
수원시의회 유재광의원이 20일 수원시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최창석)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이날 수원시 공무원노동조합의 최창석 위원장은 수원시의회를 찾아 그동안 시민의 복지증진과 도시발전에 공헌하고, 공직자의 복지향상과 노동자의 가치가 존중받는 도시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한 공로로 유재광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전달식에는 수원시의회 홍종수 부의장과 조석환 도시환경교육위원장, 공무원노조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으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선진화된 공무원 노사문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유재광 의원은 “공무원들과 시의회가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관계를 유지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을 통해 공직자와 시민 모두에게 인정받고 시정발전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이병숙·최찬민 의원이 지난 19일 수원 WI컨벤션에서 열린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성과보고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보고회는 수원시의회 홍종수 부의장과 최찬민·이병숙 의원을 비롯해 노사민정 위원 및 한국노총·복지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노사민정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이병숙 의원은 ‘수원시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최찬민 의원이 공동 발의함으로써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병숙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노사관계의 불합리한 차별 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최찬민 의원은 “지역사회의 노사 상생관계 조성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종수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노사상생 발전과 노사민정 협력 유공으로 표창을 받으시는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의회에서도 근로자의 권익 증진은 물론 노사민정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수원시의회 양진하·이철승 의원이 지난 19일 수원 웨딩팰리스에서 열린 ‘수원시 사회복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수원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 △시상식 △축사 △경진대회 수상작 상영 및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은 공로가 큰 사회복지사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사회복지사분들이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수원지역 사회복지 서비스의 중추적 역할을 해 주심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의 생활보호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살맛나는 수원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양진하 의원은 소외된 이웃의 복지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비롯해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한 ‘사회복지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나서는 등 지역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철승 의원은 지역 사회복지 서비스 질적 향상·발전과 함께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해 힘쓰는 등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양진하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뜻깊은 상을
전국시·군·구지방공단이사장협의회(이하 전이협) 현임 회장인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이원식 이사장이 연임에 성공해 내년에도 협의회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18일 이틀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전국시·군·구지방공단이사장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이원식 이사장의 연임이 결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는 박동훈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 여영현한국지방공기업학회 학회장, 이현정 행정안전부 공기업정책과장을 비롯해 전이협 회원 33개 공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 정관개정안 심의, 제3대 이사장 선출 등이 진행됐다. 전이협은 2017년 설립된 이래로 전국 33개 지방공단의 이사장과 실무자들이 모여 각 공단의 상생발전과 제도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특히 공단 간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원식 이사장은 “공단의 공공성 증진과 시민편익 증진을 위해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국 지방공단이 시민의 행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중국, 일본 노선 항공수요 증가세에 힘입어 2025년 여객실적 7,407만 1,475명, 운항실적 42만 5,760회를 기록하며 지난 2001년 개항이후 역대 최다 항공운송실적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2025년 여객실적(국제선+국내선)*은 7,407만 1,475명으로 기존 최다실적인 2019년(7,116만 9,722명) 대비 4.1%(290만 1,753명) 증가했으며, 전년도인 2024년(7,115만 6,947명) 대비해서는 4.1%(291만 4,528명) 증가했다. 공사는 △2025년 이례적인 설・추석 장기 황금연휴 △중국의 한시적 비자 면제 정책 시행 △고환율에 따른 대체효과로 인한 중국・일본 노선 여객 증가 △한국 문화관광 콘텐츠 선호 확대로 인한 동북아 노선(대만·홍콩 등) 여객 증가 등이 수요를 견인하며 지난해 역대 최다 여객 실적을 달성하게 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제선 노선의 지역별 여객실적은 △동남아(1,978만 6,272명, 전체의 26.7%) △일본(1,857만 8,176명, 25.1%) △중국(1,235만 6,734명, 16.7%) △
(시사미래신문)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창립 30주년(2027년)을 앞두고 재단의 미래 30년을 준비하기 위한 정책포럼으로 '경기문화재단 미래전략 포럼'을 오는 1월 30일,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 컨퍼런스홀(수원)에서 개최한다. 경기문화재단은 1997년 7월에 설립된 전국 최초의 문화재단이며, 현재 전국에는 광역·기초 단위의 문화재단 총 115개(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회원 17개소,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원 98개소)가 설립·운영되고 있다. 문화재단은 21세기 대한민국의 문화민주주의를 가장 실천적으로 실현하고 있는 기관으로 지역문화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공공 플랫폼으로 자리해왔다. 그런데 최근 문화재단들은 중앙정부의 재정 권한과 재원을 지방자치단체로 이전하는 정책에도 불구하고 ‘문화재정’이 줄어드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경기문화재단은 지속가능한 문화재정의 미래 30년을 위해 이번 포럼을 기획하게 됐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문화재정의 미래-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씨드머니’로,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재정 기반을 어떻게 마련하고 확충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 진단과 대안 모색에 초점을 둔다. 특히,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24일, 대한적십자사 예천군 지보면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진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수원에 도착한 후 수원박물관을 관람하고, 수봉재활원 자원봉사 현장격려와 XR버스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방문단은 수원특례시의회 본회의장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방문을 마친 대한적십자사 예천지보면 회원들은 “자원봉사 현장과 의회 운영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앞으로 서울시 공문서는 AI가 읽고 이해하고, 분석‧확장하기 쉬운 ‘AI 친화적(AI Readable)’으로 작성된다. 공공데이터를 자산화하고 필요한 정보는 시민이 활용 가능 하도록 문서 체계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AI 인력과 기업 양성을 넘어 서울을 ‘AI 테스트베드’로 조성해 혁신의 흐름도 주도한다. 또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청년, 노동 사각지대에 놓인 프리랜서,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등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지원으로 ‘약자동행’ 시정가치도 높여나간다. 서울시가 지난 20~21일에 이어 23일 3일차 ‘2026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는 ▴경제 ▴민생 ▴청년 ▴디지털 분야로, AI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 현장 사회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분야별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공문서 자산화‧시민활용 ‘AI 친화 보고서’ 첫선… AI가 즉각 이해‧분석해 확장 가능' ‘디지털도시국’은 올해 AI와 디지털 기술을 시민 일상과 직접 연결하는 시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에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밝혔다. 우선 생성형 AI
(시사미래신문) 최근 서울시 기온이 –14℃까지 떨어지고 한반도 전역에도 강한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서울시는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난방비 393억 원을 지원한다. 난방비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35만 가구, 서울형 기초생활수급자 5천 가구와 차상위계층(차상위장애인, 차상위자활,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3만 8천 가구까지 총 39만 3천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 원씩 지급한다. 시는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지원에 중점을 두고, 다른 조건 없이 수급 자격 보유 여부에 따라 난방비를 지원한다. 또 대상자들이 신속하게 지원금을 받아볼 수 있도록 별도 신청 없이 각 구청을 통해 대상 가구를 확인한 뒤 가구주 대표 계좌에 난방비를 입금할 예정이며, 늦어도 2월 둘째 주까지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다만 계좌 미등록자, 압류방지 통장 사용자 및 기타 사유로 통장 개설이 어려운 가구에는 예외적으로 현금을 지급한다. 한편, 지난해 서울시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으나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해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