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연구원(원장 이한주)은 1월 1일자로 연구부원장에 송미영 선임연구위원(만55세), 연구기획본부장에 봉인식 선임연구위원(만49세)을 임명했다. 특히 이번 인사는 24년 경기연구원 역사상 첫 여성 부원장 탄생으로 그 의의가 크다. 송미영 신임 연구부원장은 1964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생물학과 석사와 미국 워싱턴주립대학교에서 수서독성을 전공하여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99년 경기연구원 입사 이래 환경연구부서에서 수질관리 및 하천생태 연구 등의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현재 대통령직속 국가물관리위원회 위원, 환경부 국립공원위원회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봉인식 신임 연구기획본부장은 1970년 생으로 연세대학교 토목공학과 학사를 졸업하고 프랑스 INSA de Lyon(국립응용과학원)에서 석사 학위(도시계획 전공), 박사 학위(도시학 전공)를 취득했다. 경기연구원에서 도시주택연구실 실장을 역임했으며, 경기도 주거정책심의위원회 등에서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한주 경기연구원장은 “경기연구원은 지속적으로 여성 관리자 비율 확대를 위해 노력했으며, 특히 이번 인사는 연구원 최초 여성 연구부원장 임명으로 내부 화합과 외부 업무협력에 역점을 두었다”고 설명했다.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이 30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19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에서 <지자체 의정 활동 부문>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올해를 빛낸 인물 대상 시상식은 한국인물사 연구원과 뉴스 파일이 주관하여 각 분야별 전문위원과 교수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와 기자단 등이 공동으로 각 분야별 수상자를 선정한다. 신원주 의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행복을 위한 일념으로 의정 활동을 펼쳐 시민의 만족도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열린 의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회기 중 실시간 유튜브 방송 실시 및 수어 통역 시스템 구축 등 투명하고 공정한 지방의회 실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신원주 의장은 “이번 수상은 안성시의회가 시민과의 소통 솔루션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한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의장으로서 의회 내실화를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으며 소극적 행정에서 벗어나 시민 만족이라는 적극적 행정이 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 대전소방본부(2020년 1월 1일자) ◇ 지방소방정 △승진 ▲유수열 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박원태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박정수 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장 △전보 ▲정복화 동부소방서장▲남기건 대덕소방서장 ◇ 지방소방령 △승진 ▲윤성수 소방본부 소방행정과▲권병칠 소방본부 예방안전과▲김진구 동부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이종구 유성소방서 현장대응단장 △전보 ▲신경근 소방본부 소방행정과▲김기선 소방본부 대응관리과▲채홍칠 대덕소방서 119재난대응과장
■길영배 권선구청장 1962년생인 길영배 권선구청장은 1987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3년 사무관 승진 후 권선1동장, 시 행정지원과, 문화예술과장으로 일했다. 2019년 1월 지방서기관(4급) 승진 후 문화체육교육국장으로 재임했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품으로 전형적인 외유내강형이다. 청렴과 원칙을 고수하면서, 빈틈없이 업무를 처리한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0년 수원시장상(제8회 수원시 우수공무원), 2012년 국무총리상(국가사회발전유공)을 받았다. 오산대학 졸업. ■권찬호 팔달구청장 1962년생인 권찬호 팔달구청장은 1982년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2011년 사무관 승진 후 매탄2동장, 광교동장, 시민소통기획관, 시 행정지원과를 거쳐 2018년 7월 지방서기관(4급) 승진 후 시 행정지원과장을 거쳐 2019년 1월부터 복지여성국장으로 일했다. 직원들과 격의없이 소통하고 합리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조직 내 신망이 두텁다. 친화력이 좋아 대인관계가 원만하다. 대내외 업무를 믿고 맡길 수 있다는 평이다. 1992년 자랑스런 공무원상(수원시장), 2010년 전화친절도 우수공무원상(수원시장)을 받았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졸업.
화성시의회 김경희 의원이 지난 26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한국청소년재단이 주최하는 ‘2019 청소년희망대상’을 수상했다. 김경희 의원은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년의 당당하고 건강한 활동과 복지 증진을 위해 「화성시 청소년 참여위원회 조례」, 「화성시 청소년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화성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등 다수의 조례를 대표발의하며 활발한 입법 활동을 펼쳐왔다. 이밖에도 가정 밖 청소년들을 위한 청소년중장기쉼터, 자립지원센터 마련, 후기 청소년지원방안 촉구 등 청소년의 목소리를 대변하려는 진정성 있는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온 노력을 인정받았다. ‘청소년희망대상’은 입법, 조례, 정책 등을 만들어 청소년의 삶을 바꾸는 데 기여한 국회의원, 광역의원, 기초자치단체장 및 기초의원을 선정해 시상했으며, 특히 전국 1,000명의 청소년들이 직접 온라인 투표로 심사에 참여하고, 시상식 사회부서 시상까지 청소년들이 직접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김경희 의원은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이 직접 뽑아준 상이라 더욱 뜻깊다”며, “청소년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을 발굴하고 확산하는데 최선을
화성시의회 공영애, 이은진 의원이 23일 오전 10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8회 홍재의정대상’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공영애 의원은 ‘화성시 청년 기본 조례’, ‘화성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조례’ 제정으로 청년의 사회참여 기회 보장과 시민의 생활안정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공 의원은 “자치법규 입법 활동을 통해 화성시민의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이은진 의원은 ‘화성시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지원 조례’개정으로 서민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화성시 복지혜택 통합검색서비스 구축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의원은 “시민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조례를 만들고 따뜻한 시선으로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제8회 홍재의정대상 시상식’은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의원을 엄선해 경기도의회 의원 4명, 기초의회 의원 9명을 선정 ·시상했다.
오산시의회 한은경 의원은 23일 경기도의회 소회의실에서 열린 홍재언론인협회가 주관하는 제8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홍재언론인협회에서 주관하는 “홍재의정대상”은 시민 권익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서 올해로 8회째를 맞고 있다. 한은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제8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시민의 뜻이 시정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여 ‘제8회 홍재언론인협회 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은경 의원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018년 7월 당선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정례회 및 임시회에 참석하여 예산·결산안 5건, 조례197건, 동의안·승인안 54건, 기타 2건 등을 심의 의결하였으며, 이중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 19건을 의결하였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 2019년 제1회 추경예산안을 심의하는 등 많은 의정활동을 통하여 시민의 뜻을 담은 정책을 펼치는데 노력했다. 언제나 열심히 공부하는 자세로 섬세
안성시의회 유광철 의원이 20일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9회 경기언론인 연합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회 부문 의정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경기언론인연합회가 주최한 이번 시상식은 지난 2011년에 시작해 매년 공정하고 투명한 의정 활동을 펼친 도내 광역의원들과 시·군 기초의원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유광철 의원은 소통행정과 합리적 의정 활동을 강조하며, 집행부와의 원활한 협업시스템 구축하는 등 올바른 의정 활동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특히, 유의원은 교복지원 조례발의, 실질적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공업용수 확보 제안, 교육 및 기업도시로의 육성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활동했다. 유광철 의원은 “시민과 함께 즐겁게 소통하며 조화롭게 공존하는 안성시를 목표로 2014년부터 지금까지 의정 활동을 해왔다.”라며 “앞으로 더욱 공정하고 큰 나눔을 실천하라는 뜻으로 알고 안성시의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화성시의회 조오순, 최청환 의원이 20일 오후 4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9회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시상식에서 기초의원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조오순 의원은 ‘수원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장’을 맡아 군공항 이전 저지를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화성시 공수의 조례」 개정 등 자치법규 입법 활동을 비롯해 철저한 견제와 감시로 의회 본연의 기능이 작동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 조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을 돌보고 시민의 의견을 대변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청환 의원은 지역구의 오랜 지역 현안 해결과 화성시 동서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화성시 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를 제정하는 등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의원은 “화성시의 균형 잡힌 발전을 위해 2020년에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대상 시상식’은 2019년 한 해 동안 의원들이 펼친 의정활동에 대해 경기언론인협회 11개 회원사가 자체평가를 거쳐 광역의원 4명, 기초의원 7명 등 11명의 의원을 선정·시상했다.
천안시복지재단은 문은수 초대이사장이 20일 오후 천안박물관에서 이임식을 끝으로 4년간의 재임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문은수 이사장은 이임사에서 “재임기간 중 많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 앞으로도 천안시복지재단은 천안시민 스스로 복지의 제공자와 수혜자가 되는 지속가능한 지역복지 통합모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복지가 이웃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듯이 복지재단과 지역사회가 여러 소통채널을 통해 가족처럼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것이며, 천안시 어려운 이웃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임식이 끝난 뒤 문은수 이사장은 참석한 지역사회 복지관계자,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며 자리를 마무리했다. 문은수 초대이사장은 지난 2015년 12월에 취임한 4년간 천안시 위기가정의 긴급지원과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해 찾아가는 복지를 충실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노력했다. 재임기간 동안 천안시복지재단은 지역사회 기부문화 조성에 앞장선 결과 56억 원의 후원금품, 3300여명의 정기후원자를 모집했으며,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를 해소를 위한 취약계층지원사업, 지정기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원은 12월 20일 경기언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제9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상복 의원(자유한국당)은 제8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시민의 뜻이 시정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산시민의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여 경기언론인연합회 주관으로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9회 경기언론인연합회 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상복 의원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018년 7월 당선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정례회 및 임시회에 참석하여 예산·결산안 5건, 조례197건, 동의안·승인안 54건, 기타 2건 등을 심의 의결하였으며, 이중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 12건을 의결하는 등 많은 입법 활동을 통하여 시민의 뜻을 담은 정책을 펼치는데 노력했다. 또한 많은 예산을 필요로 하는 모든 사업예산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통해 불필요한 예산은 효율적으로 삭감·조정하고 복지·교육·안전분야에 대한 사업비 등 시민생활과 직접 관련된 예산심의에 중점을 둠으로써, 시민의 혈세가 한 푼도 낭비되지
수원시의회 유재광의원이 20일 수원시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최창석)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이날 수원시 공무원노동조합의 최창석 위원장은 수원시의회를 찾아 그동안 시민의 복지증진과 도시발전에 공헌하고, 공직자의 복지향상과 노동자의 가치가 존중받는 도시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한 공로로 유재광 의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전달식에는 수원시의회 홍종수 부의장과 조석환 도시환경교육위원장, 공무원노조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했으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선진화된 공무원 노사문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기도 했다. 유재광 의원은 “공무원들과 시의회가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협력하는 관계를 유지해 나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소통을 통해 공직자와 시민 모두에게 인정받고 시정발전에 기여하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수원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소속 이병숙·최찬민 의원이 지난 19일 수원 WI컨벤션에서 열린 ‘수원시 노사민정협의회 성과보고회’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보고회는 수원시의회 홍종수 부의장과 최찬민·이병숙 의원을 비롯해 노사민정 위원 및 한국노총·복지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노사민정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이병숙 의원은 ‘수원시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하고, 최찬민 의원이 공동 발의함으로써 노동자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한 의정활동에 힘써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병숙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노사관계의 불합리한 차별 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고, 최찬민 의원은 “지역사회의 노사 상생관계 조성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홍종수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노사상생 발전과 노사민정 협력 유공으로 표창을 받으시는 수상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시의회에서도 근로자의 권익 증진은 물론 노사민정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수원시의회 양진하·이철승 의원이 지난 19일 수원 웨딩팰리스에서 열린 ‘수원시 사회복지 경진대회’ 시상식에서 수원사회복지대상을 수상했다.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선언 △시상식 △축사 △경진대회 수상작 상영 및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은 공로가 큰 사회복지사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사회복지사분들이 투철한 사명감과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수원지역 사회복지 서비스의 중추적 역할을 해 주심에 항상 감사드린다”며 “소외계층의 생활보호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살맛나는 수원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양진하 의원은 소외된 이웃의 복지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비롯해 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을 위한 ‘사회복지 정책토론회’에 토론자로 나서는 등 지역 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또한, 이철승 의원은 지역 사회복지 서비스 질적 향상·발전과 함께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정책 마련을 위해 힘쓰는 등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양진하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뜻깊은 상을
전국시·군·구지방공단이사장협의회(이하 전이협) 현임 회장인 천안시시설관리공단 이원식 이사장이 연임에 성공해 내년에도 협의회를 이끌어 나가게 됐다.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7일~18일 이틀간 부산 해운대그랜드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전국시·군·구지방공단이사장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이원식 이사장의 연임이 결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는 박동훈 지방공기업평가원 이사장, 여영현한국지방공기업학회 학회장, 이현정 행정안전부 공기업정책과장을 비롯해 전이협 회원 33개 공단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사례 경진대회 시상, 정관개정안 심의, 제3대 이사장 선출 등이 진행됐다. 전이협은 2017년 설립된 이래로 전국 33개 지방공단의 이사장과 실무자들이 모여 각 공단의 상생발전과 제도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특히 공단 간의 상호교류와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원식 이사장은 “공단의 공공성 증진과 시민편익 증진을 위해 임기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국 지방공단이 시민의 행복을 위해 부단히 노력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실질적인 역할을 하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개혁신당 전성균 예비후보가 3월 13일 화성시의회 대회의실에서 화성특례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화성을 ‘세계 초일류 도시’로 도약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전 후보는 화성을 ‘글로벌 플랫폼시티’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밝히며 경제, 교통, 교육 분야의 대대적인 변화를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경제자유구역 추진… 반도체·AI 산업벨트 구축” 전 후보는 화성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동탄을 중심으로 한 ‘첨단반도체기술센터’ 조성을 통해 벨기에 IMEC, 미국 NSTC와 같은 세계적 연구기관 수준의 반도체 연구 거점을 구축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흥과 평택을 잇는 서해안 AI·모빌리티 벨트를 조성해 화성의 제조 기반과 첨단산업을 연계하고, 우정미래첨단산단과 장안산단을 중심으로 서부권 산업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통SOC가 최고의 복지… 교통망 대전환” 전 후보는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교통 인프라 확충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신안산선 향남 연장▲GTX-C 병점 연장▲동탄인덕원선 역사 신설▲서해선 복선전철 조기 개통▲남동탄IC 신설 등 철도와 도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3일 오후 대전광역시에 있는 한국기계연구원(KIMM)을 찾아 류석현 원장을 비롯한 연구원들과 반도체 경쟁력 강화와 첨단산업 육성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시장은 류 원장, 오정석 자율제조연구소장, 박찬훈 AI로봇연구소장, 이용규 성과확산본부장, 강우석 반도체장비연구센터장, 김재윤 기업지원실장과 차담회를 갖고 기계연구원과 기업의 협력 사례를 청취했다. 이 시장은 기계연구원이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연구 역량과 각종 인프라, 기업 협력 사례를 보며 용인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소재‧부품‧장비 기업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차담회에 이어 강우석 센터장의 기계연 소개와 김재윤 실장의 기계연-기업 간 협력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어 이상일 시장은 첨단로봇연구센터와 반도체장비연구센터를 방문해 노광‧증착‧식각 등 웨이퍼공정과 조립‧검사 등의 패키징공정 제조장비를 둘러봤다. 이상일 시장은 “창립 50주년을 맞은 기계연구원 본원에 직접 와 류석현 원장님과 연구원분들을 만나서 반갑다. 용인에 자리를 잡고, 용인에 오고자 하는 반도체 기업과
(시사미래신문) 경기 광명경찰서(서장 이두호)는 범죄로 인한 피해자들이 형사소송절차에서 별도의 민사소송 진행 없이 피해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소송촉진법상 ‘형사 배상명령제도 활성화 계획’을 2026년 1월 5일부터 자체적으로 수립하여 시행 중이다. 특히, 제도 시행 이전의 사건에 대하여도 피해자들에게 적극적인 안내를 통해 구제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 2025년 5월부터 같은 해 9월경까지 인터넷 네이버 카페 등에서 수영용품 등을 싸게 판다고 피해자들을 속여 총 35명의 피해자들로부터 950만 원 상당을 편취, 구속된 사기 사건 피의자가 피해자들에게 피해 변제를 전혀 하지 않았고, 피해자들도 피해금이 소액이고 절차가 복잡하다 생각하여 별도 민사소송을 진행하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에 광명경찰서는 피해자들에게 형사 배상명령제도의 취지를 설명하고, 접수 절차에 대해 상세히 안내함으로써 총 12명의 피해자가 관할 법원에 배상명령을 신청, 접수하도록 하는 등, 자체 시책을 시행한 이후 현재까지 총 328명의 피해자들에게 배상명령제도 안내, 16명의 피해자들이 배상명령을 신청하도록 했다. 이와 관련하여 수원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성남교육지원청은 3월 13일 성남 관내 공·사립학교 교육행정실장을 대상으로 통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디지털 교육체계와 교육행정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성남교육 행정실장 전문성 강화를 위해 경기교육 디지털플랫폼 “지원이(G-one)” 활용 연수 및 성남지역 특색을 반영한 ▲학교 환경 Quick 개선 사업 ▲행정업무 개선 TF 운영 ▲감사 수감자료 최소화 방안 등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아울러, 2026년에 시행된 경기도교육청의 지역교육 정책 현안 사업(자율예산) 지원 정책의 목적과 성남지역 특색사업을 공유하고, 이에 따른 교육행정실장의 역할 및 예산의 안정적 집행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이는 성남 관내 학교가 행정적 격차없이 안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으로, 교육지원청과 교육행정실장이 함께 현장 중심의 행정 등을 통해 경기교육 정책을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고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이끌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진행된 ‘교육행정 소통과 공감의 시간’에서는 최근 개교한 신설 학교 현황과 행정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사례
(시사미래신문) 수원시청소년청년재단(이사장 최종진) 권선청소년청년센터는 수원E음: 공유학교 프로그램 ‘사심(史心)충만 역사탐험대’를 오는 4월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9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정조대왕과 수원화성을 주제로 한 미션형 역사 체험 학습으로 진행된다. 참가 학생들은 ▲신분제도에 따른 팀 구성 및 과거시험 미션 ▲일월오봉도 ‧ 나전칠기 부채 만들기 ▲AR 방탈출 체험 ▲한국민속촌 신분 복식 체험 등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교육은 4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외부활동이 있는 경우 약 4시간 동안 운영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3월 중 경기공유학교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역사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지역의 역사 자원인 수원화성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신분 역할 체험과 미션 수행을 통해 공동체 의식과 시민의식을 키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