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소방서(서장 조창래)는 18일 제8대 조창래(남,54세) 소방서장이 취임,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조창래 화성소방서장은 1995년 소방간부후보생 8기로 입문해 경기도소방학교 기획팀장, 소방재난본부 예산회계팀장, 고양・군포・용인소방서장 및 특수대응단장 등 요직을 거치며 소방행정과 현장 실무 능력 모두를 두루 갖추고 있다. 용인소방서장 재직 중 3Go(찾아가Go, 지도하Go, 교육하Go)안전컨설팅을 실시해 화재취약대상 특별 방문컨설팅을 추진하고, 고위험대상의 유형별 대응기술 편람을 자체 개발 보급하여, 재난 예방분야와 대응분야 모두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능력을 갖추었다는 것을 입증했으며, 탁월한 업무 추진력, 외유내강의 부드러운 리더십과 소통능력으로 소방조직 내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날 조창래 서장은 취임식을 생략하고, 81만1700여명 화성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종 현안과 업무보고를 통해 화성시의 안전을 우선적으로 살폈으며, 중점관리대상, 안전시설을 직접 확인·점검하는 등 첫 업무에 돌입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하는 화성시인만큼 선제적인 일상속의 예방활동과 피해최소화를 위한 신속한 대응활동을 전개해 안전 1번지,
사랑하는 화성동탄 주민 여러분, 저는 자유롭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오늘 제21대 총선 화성시을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합니다. 주사파 문재인 정권의 실정에 대하여 국민들은 무능할뿐만 아니라 타락한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정권이라고 말씀하십니다. 확 바꿔야 합니다! 소득주도성장 정책, 탈원전정책 폐기해야 합니다. 남북군사합의서도 폐기해야 합니다. 기업활동을 위축시키는 규제는 과감히 혁신하고 경제적 자유를 확대해야 합니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경제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합니다. 또한, 문재인 정권의 외교, 안보, 국방정책도 총체적 실패입니다. 지소미아 폐기 완전히 철회해야 합니다. 한미동맹 복원해야 합니다. 한일관계도 미래지향적으로 나가야 합니다. 자유와 평화, 행복과 번영의 시대를 열기 위해 고립주의, 왕따 외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국제사회에서 무엇보다 국익을 최우선시 하는 국민중심의 외교, 안보, 통일 정책으로 대전환이 필요 합니다. 화성시민들은 말씀하십니다. 더불어민주당 화성시 지역구 국회의원들에 대해 이렇게 무능한 국회의원들은 본 적이 없다고 합니다. "확 바꿔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양승조지사는 지난 12월 9일 (월) 정순평 충청남도 의정회장을 도지사 정책특보로 임명하였다. 정순평 특보는 지난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에 영입되어 양승조 도지사 후보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 승리에 일익을 담당하였으며, 당선후 인수위 정책자문위원장을 맡기도 하였다. 정특보는 3선도의원과 도의회 의장을 역임하여 도정에 정통한 인물로서, 도정전반에 대한 지사의 자문에 응하며 주요 정책현안에 대하여 지사를 보좌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천안시장 보궐선거를 준비하고 있는 정 전의장이 이 시점에서 정책특보로 임명됨으로써 그 정치적 함의가 무엇인지 정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오산시의회 성길용 의원은 12월 11일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가 주관하는 제1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성길용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제8대 오산시의회 의원으로서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시민의 뜻이 시정에 올바르게 반영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오산시민의 안녕과 지역발전에 시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여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 주관으로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 행정·의정 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의원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성길용 의원은 활발하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2018년 7월 당선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정례회 및 임시회에 참석하여 예산·결산안 5건, 조례197건, 동의안·승인안 54건, 기타 2건 등을 심의 의결하였으며, 이중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 15건을 의결하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379건을 의결한 바 있으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 2019년 2회 추경예산안을 심의하는 등 많은 의정 활동을 통하여 시민의 뜻을 담은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최근에는 “오산시 예
평택시의회 정일구 자치행정위원장은 지난 11일 경기도의회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1회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 의정·행정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가 주최·주관한 의정·행정대상은 경기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방 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뛰어난 국회의원, 지자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등 총 26명을 심사하여 시상하였으며 정일구 위원장은 기초의원 부문에서 탁월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을 받았다. 정일구 위원장은 제8대 평택시의회 전반기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모범적인 의정활동 수행은 물론 주민을 대표해 참된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해왔다. 독서를 통한 건전한 정서함양과 균등한 독서활동 기회를 보장하여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자 「평택시 독서문화 진흥 조례」를 제정 하는 등 활발한 입법 활동은 물론, 「통복천 수질개선 대책 특별위원회」와 「평택호 관광단지 특별위원회」소속 의원으로 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 공간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시민 복리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정일구 위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시민의 봉사자로서 더 큰 책임감을 느끼며
화성시의회 임채덕 의원이 11일 오후 3시, 경기도의회에서 열린 ‘제1회 (사)경기인터넷언론인협회 주최 의정․행정대상’시상식에서 기초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임채덕(자유한국당, 반월․병점1․병점2․진안) 의원은 제8대 화성시의회 교육복지위원장을 맡아 소통과 토론으로 위원회를 운영하고, 시정질문을 통해 화성시 산하기관 운영, 수소에너지 활성화 방안 등 정책에 대한 문제점 지적과 대안을 제시 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임채덕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발전의 봉사자로 민생의 현장에서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시민의 뜻을 반영하고 소신 있게 행동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서철모 화성시장이 11일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제4회 2019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지방행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공공정책학회가 주최하고 한국공공기관연구원과 YBS뉴스통신이 공동주관하는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은 입법, 행정, 지방자치, 교육, 지방의정, 지역발전, 공공기관 등 분야별 정책 발굴 및 국민권익 증진에 기여한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서 시장은 기초자치단체장으로서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우리 일은 지역에서 스스로 결정하자’라는 대전제 하에 시민이 의제 선정부터 정책 결정과정까지 직접 참여하는 ‘지역회의’라는 혁신적인 숙의민주주의 정책을 도입・시행하여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시는 민선 7기 출범 이후 ‘시민중심 자치도시, 함께하는 나눔도시, 바른성장 미래도시’라는 3대 시정방침 아래, 지역주민들의 제안을 직접 수렴하는 ‘화성시민 지역회의’를 비롯해 간담회, 찾아가는 시정 등 활발한 소통 행정을 펼치고 있다. 그 중 ‘화성시민 지역회의’는 화성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의견을 제안할 수 있고, 그 의견이 실제 시정에 반영되도록 했다는 점에서 파격적이
천안시의회 김행금 의원은 지난 1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제4회 2019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의정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2019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은 한국공공정책학회(회장 송하성)에서 2019년 한 해 동안 공공정책 분야 대한민국의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하는 뜻 깊은 상이다. 이날 지방의정부문 수상자인 김행금 의원은 “앞으로 더 열심히 지방의정을 위해 힘써 달라는 의미로 알고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천안시농업기술센터 정억근(45) 과수팀장이 식물방제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정억근 팀장은 지난 2005년부터 15년간 과수담당자로 근무하면서 천안 배 산업 발전을 위해 신기술보급 및 과수 병해충 예찰시스템을 운영하고, 특히 과수화상병 확산방지에 선제적으로 대처하는 등 지역농업발전과 영농안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수출과실 안전생산을 위해서는 병해충 예찰 시스템 운영하며 적기 방제시기를 안내하고, 농약 안전사용 집합교육을 매년 6회 1,6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수출확대를 위해 기여했다. 천안지역 과수 화상병 예방을 위해서는 2011년부터 입장면 과수 가지검은마름병 발생에 따른 확산차단 및 조기 박멸을 위한 노력을 시작으로 대학과 공동연구를 추진해 재배금지기간을 5년에서 3년으로 단축시키는 성과를 얻었다. 또 평소 부단한 노력과 자기계발로 2009년에 농학석사학위, 2015년에는 충남대학교 원예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식물병해충 방제 전문지도사로서의 자질배양을 위해 힘쓴 점도 높이 평가됐다. 시상식은 지난 5일 대전에서 열린 농촌진흥청 주관 ‘2019 재해․병해충분야 종합평가회’에서 이뤄졌다. 정억근 팀장은 “함께 노력해준 동료 직원분들의 도움으로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원이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 ‘2019 서울평화문화대상 시상식’에서 자치의정 문화복지 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재식 의원은 2002년에 지방의원으로 당선되어 제7대 수원시의회부터 11대까지 의정활동을 펼친 5선 의원으로 시민복지증진과 문화발전에 적극 기여했으며, 발 빠른 민생행보를 통해 시민들과 소통함으로써 시민의 권익을 보호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 의원은 시민의 삶과 질 향상 등 복지 증진을 위한 시민모두가 행복한 수원 건설을 위해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시민들의 입장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시정 정책에 대한 감시와 견제기능을 성실히 수행하는 왕성한 의정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재식 의원은 “새롭게 시작할 2020년에도 수원시민을 위해 진심을 다하겠다는 초심을 잊지 않고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으로 수상의 영광에 보답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시상식은 서울평화문화대상은 서울일보, 서울평화문화정책연구원, 도민일보의 공동주관으로 열렸으며, 서울평화문화대상심의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를 통해 자치운영, 자치의정, 법조, 행정, 산업,
수원시의회 박명규(더불어민주당, 정자1·2·3동) 예결특위위원장이 지난 5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새한 의정·공직 공로 대상’ 의정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새한 의정·공직 공로 대상은 새한일보가 창사 16주년을 기념하며 대한민국의 미래와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하는 국회, 지방의회, 지자체 공무원을 대상으로 그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명규 위원장은 제11대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서 투명하고 효율적인 예산 배분과 효율적인 시책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고 행사성 경비, 운영 사무비 등을 줄여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현안사업에 예산편성이 되도록 기여했으며,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성실한 의정활동을 해온 점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박 위원장은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의 뜻을 대변하고자 노력해온 덕분에 이 상을 주신 것 같다.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알고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화성시의회 박연숙 의원이 6일 오후 2시, 경기문화재단 다산홀에서 열린 ‘제1회 다산의정대상’시상식에서 기초정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연숙(향남․양감․정남) 의원은 화성시의회 조례연구단체를 이끌며 자치법규를 정비하고 ‘시민참여 조례 간담회’를 개최해 시민의 의견을 조례에 반영하기 위한 노력을 높이 평가받았다. 박연숙 의원은 “앞으로도 입법활동을 통한 제도마련과 발로 뛰는 현장 의정을 펼쳐 시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박연숙 의원은 제8대 화성시의회 입성 후 「화성시 생활문화진흥 조례」를 발의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문화활동을 장려하고 생활문화센터 운영의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화성시 유비쿼터스도시 건설 및 관리․운영 조례」, 「화성시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개정 등 활발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
수원시·경기도·한국관광공사가 공동 주최하는 ‘2019 경기마이스데이(MICE DAY)’,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가 5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9회를 맞는 경기마이스데이와 17회를 맞는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는 수원컨벤션센터 개관을 기념해 처음으로 동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다. 경기지역 마이스 관계자뿐 아니라 한국 마이스업을 대표하는 전국 각계 마이스인 400여 명이 참여해 2019년 마이스 산업을 결산하고 한국 마이스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ICT(정보통신기술)를 활용한 미팅 테크놀로지 적용 확대 및 그린 마이스 활성화’을 주제로 열린 대한민국 MICE 대상 및 컨퍼런스’는 기조 강연, 마이스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IT기업 전시 등으로 진행됐다. 또 올 한 해 마이스 산업을 빛낸 유공자를 시상했다. 경기마이스대회는 중국·대만·싱가포르 등 8개국 해외 바이어(구매자) 30여 명과 국내 셀러(판매자) 간 비즈니스 상담회 등으로 이뤄졌다. 본 대회에 앞서 4일에는 수원시 초청으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해외바이어 환영 만찬이 열렸다. 염태영 시장은 개회식에서 “내년 호텔, 백화점,
- 11월 19일 평택 해군기지에서 제27대 해군 제2함대사령관에 유근종 소장 취임 - 유근종 소장, ‘전투태세완비’ 및 ‘필승의 정신무장 강화’ 강조 해군 제2함대사령부(이하 ‘2함대’)가 11월 19일(화) 오후 부대 내 건승관(실내체육관)에서 제26ㆍ27대 2함대사령관의 이ㆍ취임식을 거행했다. 이성환 해군작전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주요 지휘관 및 내외 귀빈과 함대 전장병 및 군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사, 국민의례, 인사명령 낭독, 부대기 이양, 작전사령관 훈시, 이임사, 취임사, 폐식사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제27대 2함대사령관 유근종 소장은 취임사에서 “함대의 복잡한 작전환경을 이해하고, 언제 기습해 올지 모르는 적의 도발을 대비해 NLL 절대 사수와 철통같은 서측해역 수호에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한다”면서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필승함대의 전통을 이어가자”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금 싸워도 이길 수 있는 전투태세 완비’, ‘필승의 정신무장 강화’, ‘현장중심의 부대관리 강화’를 함대 전 장병에게 주문했다. 신임 유근종 2함대사령관은 해사 44기로 1990년 임관하여 율곡이이함장, 합참 전략기획본부 해상전력과장, 인천해역방어사령관,
평택시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5일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18회 평택시 자원봉사자의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평택 오페라단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가수 지원이, 트롯삼총사에 흥겨운 축하공연 시간으로 1부를 진행했다. 이어서 그동안 평택시를 위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온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내빈들이 준비한 이벤트가 진행됐으며, 자원봉사자의날 기념행사의 하이라이트 시상식이 실시됐다. 이날 시상에는 평택시장상을 비롯해 시의장상, 국회의원상, 경기도지사상 등 자원봉사유공표창 64명에게 주어졌으며, 자원봉사 누적봉사시간 2,000시간 우수자원봉사자 인증패 40명, 동자봉이(5000시간이상) 6명, 은자봉이(10,000시간이상) 1명, 총111명에게 표창 및 인증패를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에 대한 치하와 격려를 했다. 이날 참석한 정장선 평택시장은 “그동안 안녕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묵묵히 봉사활동에 전념해 온 자원봉사자와 가족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갖고 활동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시 자원봉사센터는 항상 함께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더 발전되고
(시사미래신문)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이학재)는 중국, 일본 노선 항공수요 증가세에 힘입어 2025년 여객실적 7,407만 1,475명, 운항실적 42만 5,760회를 기록하며 지난 2001년 개항이후 역대 최다 항공운송실적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2025년 여객실적(국제선+국내선)*은 7,407만 1,475명으로 기존 최다실적인 2019년(7,116만 9,722명) 대비 4.1%(290만 1,753명) 증가했으며, 전년도인 2024년(7,115만 6,947명) 대비해서는 4.1%(291만 4,528명) 증가했다. 공사는 △2025년 이례적인 설・추석 장기 황금연휴 △중국의 한시적 비자 면제 정책 시행 △고환율에 따른 대체효과로 인한 중국・일본 노선 여객 증가 △한국 문화관광 콘텐츠 선호 확대로 인한 동북아 노선(대만·홍콩 등) 여객 증가 등이 수요를 견인하며 지난해 역대 최다 여객 실적을 달성하게 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국제선 노선의 지역별 여객실적은 △동남아(1,978만 6,272명, 전체의 26.7%) △일본(1,857만 8,176명, 25.1%) △중국(1,235만 6,734명, 16.7%) △
(시사미래신문) 경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정주)은 창립 30주년(2027년)을 앞두고 재단의 미래 30년을 준비하기 위한 정책포럼으로 '경기문화재단 미래전략 포럼'을 오는 1월 30일, 경기상상캠퍼스 교육1964 컨퍼런스홀(수원)에서 개최한다. 경기문화재단은 1997년 7월에 설립된 전국 최초의 문화재단이며, 현재 전국에는 광역·기초 단위의 문화재단 총 115개(한국광역문화재단연합회 회원 17개소,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 회원 98개소)가 설립·운영되고 있다. 문화재단은 21세기 대한민국의 문화민주주의를 가장 실천적으로 실현하고 있는 기관으로 지역문화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공공 플랫폼으로 자리해왔다. 그런데 최근 문화재단들은 중앙정부의 재정 권한과 재원을 지방자치단체로 이전하는 정책에도 불구하고 ‘문화재정’이 줄어드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경기문화재단은 지속가능한 문화재정의 미래 30년을 위해 이번 포럼을 기획하게 됐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 ‘지속가능한 문화재정의 미래-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씨드머니’로, 지역문화진흥을 위한 재정 기반을 어떻게 마련하고 확충할 것인지에 대한 현실 진단과 대안 모색에 초점을 둔다. 특히,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24일, 대한적십자사 예천군 지보면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방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자원봉사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선진 의회 운영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수원에 도착한 후 수원박물관을 관람하고, 수봉재활원 자원봉사 현장격려와 XR버스를 체험하는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했다. 이어 방문단은 수원특례시의회 본회의장과 홍보관을 둘러보며 지방의회의 역할과 운영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자원봉사 현장에서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자원봉사는 지역사회를 지탱하는 가장 든든한 힘”이라며 “현장에서 나온 이야기가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방문을 마친 대한적십자사 예천지보면 회원들은 “자원봉사 현장과 의회 운영을 함께 살펴볼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앞으로 서울시 공문서는 AI가 읽고 이해하고, 분석‧확장하기 쉬운 ‘AI 친화적(AI Readable)’으로 작성된다. 공공데이터를 자산화하고 필요한 정보는 시민이 활용 가능 하도록 문서 체계 전반을 근본적으로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AI 인력과 기업 양성을 넘어 서울을 ‘AI 테스트베드’로 조성해 혁신의 흐름도 주도한다. 또 경기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청년, 노동 사각지대에 놓인 프리랜서,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등에 대한 선제적 투자와 지원으로 ‘약자동행’ 시정가치도 높여나간다. 서울시가 지난 20~21일에 이어 23일 3일차 ‘2026 신년업무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보고는 ▴경제 ▴민생 ▴청년 ▴디지털 분야로, AI 기반 미래 성장동력 확보와 민생 현장 사회안전망 구축에 필요한 분야별 전략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공문서 자산화‧시민활용 ‘AI 친화 보고서’ 첫선… AI가 즉각 이해‧분석해 확장 가능' ‘디지털도시국’은 올해 AI와 디지털 기술을 시민 일상과 직접 연결하는 시민 체감형 디지털 행정에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밝혔다. 우선 생성형 AI
(시사미래신문) 최근 서울시 기온이 –14℃까지 떨어지고 한반도 전역에도 강한 한파가 찾아온 가운데, 서울시는 취약계층이 추운 겨울을 무사히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난방비 393억 원을 지원한다. 난방비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35만 가구, 서울형 기초생활수급자 5천 가구와 차상위계층(차상위장애인, 차상위자활, 저소득 한부모가족 등) 3만 8천 가구까지 총 39만 3천 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10만 원씩 지급한다. 시는 사각지대 없는 보편적 지원에 중점을 두고, 다른 조건 없이 수급 자격 보유 여부에 따라 난방비를 지원한다. 또 대상자들이 신속하게 지원금을 받아볼 수 있도록 별도 신청 없이 각 구청을 통해 대상 가구를 확인한 뒤 가구주 대표 계좌에 난방비를 입금할 예정이며, 늦어도 2월 둘째 주까지 지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다만 계좌 미등록자, 압류방지 통장 사용자 및 기타 사유로 통장 개설이 어려운 가구에는 예외적으로 현금을 지급한다. 한편, 지난해 서울시 소비자물가는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으나 생활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9% 상승해 실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