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가능동주민센터는 1월 7일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140포(10kg 단위)와 라면 5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새마을금고 직원과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으로, 작은 참여가 모여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이다.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는 매년 해당 운동을 통해 생필품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김장 나눔과 100일간 사랑릴레이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윤만행 이사장은 “회원들과 함께 모은 마음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나눔 실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 진주연 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의정부서부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체납자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하는 2026년 체납실태조사단을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전화상담원 9명, 실태조사원 6명으로 총 15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3월 3일부터 9월 30일까지 주 5일(6시간) 근무하게 된다. 선발된 체납실태조사단은 체납 사실을 안내하고, 생계가 어려운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한다. 지난해는 체납실태조사단 운영을 통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28억8천800만 원을 징수했고,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 8명을 발굴해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했다. 2026년 의정부시 체납실태조사단에 지원하려는 시민은 의정부시 누리집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의정부시청 1층, 징수과 체납조사팀에 방문해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응시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의정부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18세 이상 시민이며, 보수는 2026년도 의정부시 생활임금(시간당 1만1천340원)이 적용된다. 최종합격자는 1차 서류전형 및 2차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돼 2월 23일 발표할 예정이다. 시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교외선 열차 운행 이후 교차로 정지신호로 인한 교통 혼잡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호체계를 개선했다고 8일 밝혔다. 교외선은 경기북부 동서축 교통망 확충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2025년 1월 재개통한 광역철도로, 의정부역을 출발해 양주를 거쳐 대곡역까지 약 30.3km 구간을 왕복 9회(주말 10회) 운행 중이다. 교통 혼잡이 집중되는 서부로 일대는 일평균 통행량이 3만 대 이상이며, 교외선 선로와 교차로 간 거리가 10m에 불과하다. 이에 차량의 오진입 등으로 인한 사고 예방을 위해 열차 진입 전과 통과 시간 동안 모든 신호등을 적색으로 운영해 왔다. 특히 신촌건널목오거리와 가능삼거리 등 2개 교차로는 평일 출퇴근 시간대 정지신호의 영향으로 인해 가능고가교, 녹양역 일대, 가능초등학교 주변까지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며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이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신호 주기를 분석하고, 교통 패턴을 고려해 운영 방안을 재검토했다. 개선된 DB를 시뮬레이션해 운영 안정성을 검증한 뒤, 의정부경찰서와 수차례 협의를 거쳐 이번 교차로 신호체계 개선을 완료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경제적 사정 등으로 세무 상담이 어려운 시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1월 7일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세무 지식이 부족하거나 고액의 상담 비용이 부담되는 영세 사업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세무사들이 자발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로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다. 시는 2016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해당 제도를 꾸준히 운영해 오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제6기 마을세무사는 총 4명(이효원, 윤석진, 김동원, 이강현 세무사)으로, 2026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2년간 의정부시 전역에서 시민들의 세무 조력자로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을 위해 재능기부를 실천해 주신 세무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마을세무사 제도가 세금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소통 창구로 더욱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2025년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어린이집 평가제와 재무회계를 컨설팅하며 어린이집 보육품질을 향상시키는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분야에서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우수 단체로 표창을 수상했다.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해당 유공에서 2025년 여주시 어린이집 총 130여회의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경기도 특화 프로그램인 경기도 어린이집 관리시스템에 대한 어린이집 현장 안착을 위해 노력하여 실무 역량 강화와 행정 효율성을 제고했다, 한편, 이번 “2025년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유공”은 총 33점의 표창에 개인 29점, 단체 4점으로 여주시는 여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와 함께 유승연 센트레빌어린이집 원장이 표창 대상자로 선정됐다.
(시사미래신문) 여주시는 지난 7일 여주시청 시장실에서 제6기 마을세무사를 위촉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시민들에게 편익을 제공하기 위해 2016년부터 도입됐으며 세무사의 재능기부 형태로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상담 및 지방세 불복청구(청구액 300만원 미만)을 무료로 지원해주는 제도이다. 제6기 마을세무사로 총 3명이 위촉됐으며, 이는 역대 최대 인원이다. 위촉된 마을세무사들은 앞으로 2년간 세무상담을 전담하며, 상담인력 확충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 후에는 시장과 마을세무사간 차담회를 가지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주민 세무상담 활성화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 자리에서 마을세무사들은 서민과 영세사업자의 세무 고민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며 책임감 있는 활동을 약속했다.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 팩스, 전자우편을 통해 상담이 가능하고 추가 상담이 필요한 경우 세무사 사무실을 방문해 대면상담도 받을 수 있으며, 마을세무사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여주시청 홈페이지 및 여주시청 세
(시사미래신문) 여주시 교동에 위치한 세종태권도는 지난 7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부된 라면은 세종태권도 도장에서 수련 중인 103명의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으로,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학생들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각자의 정성을 보태며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김영권 관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에 참여하며 배려와 공동체 정신을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심우봉 동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마련한 기부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전해주신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부된 라면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겨울철 식비 부담 완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사미래신문) 지난 7일 산북면 상품중학교 특수학급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300,000원을 기탁 했다. 성금 전달은 이날 상품중학교 졸업식이 열리기 전 교장실에서 진행됐다. 상품중학교 특수학급 담임선생님인 권용준 선생님은 “총 3명의 반 아이들이 학기 동안 점심시간에 교내에서 선생님들께 학생들이 커피 등을 팔아 번 수익금이라며, 비록 적은 액수이지만 아이들이 스스로 번 수익금으로 가치 있는 일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상품중학교 육미선 교장은 “교내 장애를 지닌 학생들이 스스로의 힘으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을 기탁 하게 된 사실에 자랑스럽고 기특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근재 산북면장은 “학생들의 마음이 담긴 성금은 그 어떤 성금보다도 그 의미가 깊다며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된 것 같아 고맙다”라며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잊지 않고 나눔의 가치를 실천한 아이들의 마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라며 “후원금은
(시사미래신문) 지난 7일 여주시는 여주시노인복지관 별관2층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올해 노인일자리사업에 선발된 어르신 1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환경에서 활기차게 일자리사업에 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겪을 수 있는 상황들을 중심으로 겨울철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 교통안전수칙, 미세먼지 대응요령 및 비상시 응급처치(CPR 등) 교육, 사업단별 업무내용 및 준수사항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최근 변화된 기후 환경에 맞춰 폭염 및 한파대비 행동 요령을 강화하고, 고령자에게 발생하기 쉬운 근골격계 질환예방 등의 프로그램으로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해마다 증가하는 노인일자리사업과 관련 가장 중요한 것은 어르신들의 안전이라며 사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수행기관의 적극적인 관리와 어르신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즐겁게 일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nb
(시사미래신문) 점동면는 2026년 1월 7일 장안1리를 시작으로, 주민을 직접 찾아가 상담과 지원을 추진하는 현장 중심형 복지상담 창구 '찾아가는 복지 점동 사랑방' 운영을 본격 가동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 접근성이 낮은 고령가구와 취약계층을 보다 촘촘하게 살피기 위해 매주 1회, 점동면 27개 마을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복지제도 안내와 상담을 실시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는 가정방문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 내용은 기초생활보장, 긴급지원, 노인돌봄, 의료·주거·에너지 지원, 민간자원 연계 등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며, 현장에서 위기 징후가 확인될 경우 즉시 사례관리와 관계기관 협업으로 지원이 연계될 예정이다. 아울러 점동면 산업팀장이 함께 동행하여 농업·산업 관련 민원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고, 영농지원·생활불편 사항 등 산업업무 상담을 병행하며, 더불어 마을 어르신들의 생활 여건과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며 행정 전반을 아우르는 현장 소통 행정을 강화했다. 현장에 함께한 탁순재마을이장과 안승례부녀회장은, “면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주민들의 어려움을 듣고 세심히 살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은 지난 7일, 자란다태권도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수련생들이 한마음으로 모은 라면 2,587봉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매년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해‘사랑의 라면트리’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자란다태권도에서는 올해도 라면 600봉지 기부 시 기부왕 포인트, 1,200봉지 라면포차, 1,800봉지 떡볶이 파티, 2,026봉지 기부 시에는 관장 등 지도자들의 겨울바다 입수 등의 단계별 미션을 설정하여 재미를 더했다. 김인수 관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행복과 가치를 배우는 것도 수련과정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매년 '사랑의 라면트리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들이 모은 라면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영희 망포1동장은 “'라면트리'라는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매년 후원해 주시는 관장님과 원생들에게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라면은 간편식이 필요한 분들께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망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후원받은 라면과 컵라면을 식사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시사미래신문) 영통구 영통2동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7일 관내 경로당 8개소를 방문하여 새해 인사를 전하며 안부를 살피고 각종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마혜란 영통2동장은 롯데경로당 방문을 시작으로 관내 8개 경로당을 모두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직접 듣고 경로당 생활에 대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담소를 나누었다. 또한 경로당 시설을 돌아보며 이용 현황을 점검했으며 한파에 대비한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어르신들의 안전과 건강을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경자 롯데경로당 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새해인사 및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올해도 경로당이 어르신들의 휴식과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화합하여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혜란 영통2동장은 “앞으로 어르신들의 말씀을 귀담아듣고 안부를 확인하기 위해 정기적인 현장방문 할 것을 약속하겠다”며 “영통2동은 지속적인 경로당 지원을 위해 힘쓰겠으며 새해에도 어르신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매현태권도는 지난 7일, 매탄3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매현태권도 원생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직접 참여해 준비한 것으로,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준 매현태권도 관장과 김병목 매탄3동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으며, 기부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조영준 관장은 “원생들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어 매년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며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는 작은 실천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목 매탄3동장은 “해마다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매현태권도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현태권도는 매년 정기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으며, 원생들에게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7일 헬스보이짐 팀인서울지사 리더단으로부터 새해를 맞아 관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부받았다. 헬스보이짐은 지난 24년과 25년 7월, 10월에도 라면과 백미 등 후원 물품을 지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작은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전하는 이같은 활동은 지역사회 따뜻한 감동을 주고 있다. 이익표 전무이사는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애영 대민협력관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신 리더단 여러분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영통구는 지난 7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첫 영통구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12개 동 통장협의회장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시정 방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첨단과학연구도시 기반 완성, 세계적인 축제 도시로의 도약, 시민 체감 정책사업 확대 등 시민이 체감하는 수원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 통장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1월 시·구정 홍보사항을 전달했다. △2026년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2026년 1분기 수원시평생학습관 수강생 모집, △수원박물관 ‘1980년대 수원 사진을 찾습니다’,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 우수사례 투표 등 중요한 사항을 안내하고 각 동 통장 및 주민들에게 전파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항상 지방행정의 최일선에서 민·관 가교 역할을 성실히 해주시는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열정과 활력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순복음교회는 지난 9일 평택시 동삭동 행정복지센터에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한 120만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평택순복음교회 교인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뜻을 모아 준비한 것으로, 비수급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 10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강헌식 담임목사는 “작은 나눔을 통해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섬길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권봉미 동삭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신 평택순복음교회 목사님과 성도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동삭동을 위해 나눔문화 활성화에 더 힘 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서정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8일, 주민자치회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결산 및 감사 보고 ▲주민자치회 세칙 개정안 심의·의결 ▲2026년도 예산안 심의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되어 체계적이고 원활하게 진행됐다. 참석 위원들은 각 안건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거쳐 주민자치회 운영의 내실을 다지는 데 뜻을 모았다. 특히, 주민자치회 운영의 합리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세칙 개정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으며, 2026년도 주민자치회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안도 참석자들의 공감 속에 의결됐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 신임 주민자치회원 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책임과 역할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종식 서정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정기총회는 지난 한 해 동안의 주민자치회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 주민자치회 운영 방향을 함께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한 자치 활동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고덕면은 지난 8일 익명의 기부자 허모 씨가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쌀(10㎏) 40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홀몸노인,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쌀은 고덕면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익명의 기부자 허모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이름이 알려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을숙 고덕면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신 기부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하신 쌀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가 (재)평택시청소년재단에 위탁 운영하고 있는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는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 교육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협동심을 기르는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2026년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평택’은 청소년들이 악기 연주와 오케스트라 합주 활동을 통해 음악적 역량을 함양하고, 상호 협력과 소통의 경험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이번 모집은 2017년생부터 2008년생까지의 관내 사회적배려청소년 및 일반청소년을 대상으로 총 17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악기별 모집 인원과 연주 수준에 따라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트럼펫, 타악기 분야를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들은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하게 되며, 주 2회 파트별 연습 및 합주(화·목 18~20시)를 비롯해 꿈의향연 연주회, 다른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와의 교류캠프, 정기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 및 교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시사미래신문) 하남시는 최근 공무원을 사칭하여 관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사칭 범죄는 과거보다 훨씬 지능화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사칭범들은 위조된 명함은 물론, 시청 내부 문서 양식을 정교하게 모방한 ‘가짜 지출품의서’와 주문서를 제시하며 상대방의 의심을 피하고 있다. 이들은 이를 빌미로 물품의 선납이나 대납을 유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사례 유형도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단순한 사무용품 납품을 가장한 접근부터, ‘노인복지 골프교실 운영 체육용품(골프채)’이나 ‘하남시청 창호교체 공사’ 등 실제 존재하는 사업처럼 위장해 접근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위조 명함을 활용한 지역 식당에 공무원 명의로 예약한 뒤 연락 없이 나타나지 않는 ‘노쇼(No-show)’ 피해 사례도 확인됐다. 하남시는 공공기관의 계약 절차상 공무원이 민간 업체와 사적으로 직접 계약을 체결하거나, 물품 대금의 선납을 요구하는 경우는 결코 없다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명함이나 문서가 실제처럼 보이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