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인천시 남동구는 ‘주거 취약계층 주거 상향 지원사업’을 통해 맞춤형 주거복지를 실현하고 있다고 27일 전했다. 이 사업은 비주택(쪽방, 고시원, 여인숙, 재해 우려 지하층 등)에 3개월 이상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 구성원 중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하는 주거 취약계층이 대상이다. 사업을 추진하는 인천광역시 광역주거복지센터는 공공임대주택으로 이주할 수 있도록 서류작성부터 입주 지원까지 이주․정착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 남동구는 구청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 전광판, 자생단체 회의자료 등 다각도로 사업을 홍보하고, 지원 대상자 발굴과 신청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3개 동 행정복지센터(간석2동, 구월2동, 남촌도림동)에 이어 지난 7월 남촌도림동에서 ‘찾아가는 이동 상담’을 실시해 원활한 주민의 접근성과 원스톱 신청 서비스를 제공했다. 남동구 관계자는 “주거는 쾌적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고 실질적 영역이다”라며 “남동구는 주거복지 추진을 위해서 광역주거복지센터, 인천도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지역본부 등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력을
(시사미래신문) 인천시 남동구는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쾌적한 보행환경과 휴게공간 제공을 위해 가로수 터널을 조성했다고 27일 전했다. 가로수 터널은 보행자도로에 가로녹지를 확대하고 터널형 가로수를 심어 보행자들이 따가운 땡볕을 받지 않아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 만든 녹색 공간이다. 이번 가로수 터널 조성 대상지는 ▲구월로(석천사거리~석천사거리역) ▲만수서로(포레시안아파트 앞) 2개소로, 세 차례 주민설명회를 통해 가로수 수종 선정 등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추진했다. 우선 구는 그늘이 없는 보행자도로에 터널형 녹음터널과 정원형 가로화단을 조성해 그늘과 이용자 휴게 쉼터를 조성했다. 또한, 야간에는 아름다운 경관 연출을 통해 볼거리를 제공과 함께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안전한 보행환경에도 기여했다. 남동구는 이번 가로수 터널과 더불어, 도시바람길숲, 기후변화대응숲, 미세먼지차단숲, 소규모 마을정원 등 최근 다수의 도시숲을 조성해 도심 내 공해를 저감하고 폭염을 완화하기 위한 생활권 도시숲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구민들에게 다양한 도시숲을
(시사미래신문)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KT·G가 지난 21~25일까지 함께 추진한‘건강한 여름나기 키트’지원 사업이 인천동구노인복지관을 통해 관내 저소득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사업으로 인천 동구노인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어르신들에게 여름냉감이불 총 4세트가 지원됐다. 냉감이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무더위 속 여름나기 이불을 지원받아 감사하다”며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으로 관심을 주니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말했다. 이규강 관장은“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여름냉감이불지원은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무더위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뜻깊은 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동구 송림3‧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순자)는 지난 26일 지역 내 아동·청소년 및 사례관리 대상 등 총 25세대를 대상으로 ‘덥지마! 달콤한 제철과일 드림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성장기 아동·청소년들과 과일 지원을 원하는 사례관리 대상자들이 여름철에도 신선한 영양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도록 복숭아, 용과, 포도 등 다양한 제철 과일로 구성된 바구니를 지원하고, 폭염대비 건강 및 생활안전 점검을 함께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정순자 민간위원장은 “고물가로 과일 섭취가 쉽지 않은 취약계층이 이번 지원으로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며, “계절별 맞춤형 복지 실천으로 이웃의 건강과 복지를 챙기겠다”고 말했다. 조상혜 송림3·5동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나눔을 넘어, 미래 세대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의미있는 활동”이라며, “아동·청소년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세대에게 맞춤형 복지사업을 이어가겠다” 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동구 송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효도신발 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행사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오래된 신발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편안한 신발을 지원함으로써 건강한 보행과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신발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이재전 민간위원장은“작은 선물이지만 어르신들의 일상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미애 송현3동장은“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위해 늘 고민하고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동구는 지난 26일 구청 접견실에서 ㈜에스제이(대표 신지윤)와 관내 취약계층 아이를 위한 ‘내가 꿈꾸는 나의 멋진 방’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관내 저소득 취약아동의 행복한 아이방을 만들어 아동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의 주거권 보장을 적극 지원 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구와 동구 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상자 발굴과 홍보를 하게되며, ㈜에스제이는 무료로 대상 아동의 취향에 맞는 홈스타일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에스제이는 건축 및 인테리어 전문업체로 동구와 함께 향후 취약 계층아동 8가구를 발굴 지원할 예정이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행복한 아이방 만들기 사업에 적극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동구는 ‘원어민 영어교실 딜리버리 서비스’의 안전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8월 25일~9월 19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19개소 39개반에 대한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구청 관계자와 사업 운영자가 참여하며, 원어민 강사의 수업 운영 실태를 상세히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기관의 교육환경을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 특히, 김찬진 동구청장은 지난 26일 현장 점검에 직접 참여해 점검 상황을 살폈다. 주요 점검 항목으로는 ▲강의계획서에 따른 수업 진행 여부 ▲교구 활용 현황 ▲안전관리 기준 준수 여부 등이 포함되며, 실질적인 교육의 질 향상과 아동 및 강사의 안전 확보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와 함께 학부모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도 병행됐다. 동구는 지난해 9월부터 관내 어린이집의 5~6세 원아 전체를 대상으로 ‘원어민 영어교실 딜리버리 서비스’ 운영을 시작했고, 학부모와 기관 관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올해부터는 관내 유치원까지 서비스를 대폭 확대했다. 현재 총 537명의 어린이가 수혜를 받고 있으며, 이는 2025년 2
(시사미래신문) 인천 미추홀구는 27일 구청장실에서 럭키족발 본점(대표 이호현)으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족발 150세트(3~4인용)를 전달받았다. 이번에 전달받은 물품은 학산나눔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이호현 대표는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눌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지역 음식점의 정성 어린 나눔이 구민들에게 큰 힘이 된다.”라며, “전달받은 물품이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럭키족발 본점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이웃과 상생하는 따뜻한 가게가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인천 미추홀구보건소는 오는 9월부터 갑작스러운 사고나 질병으로 신체활동이 어려운 구민을 대상으로 ‘재활 보조기구 무료 공유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관내 주민들의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 휠체어, 목발 등 재활 보조기구를 무료로 대여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제공하던 재활 보조기기 무료 대여 서비스가 종료되면서 관련 문의가 급증함에 따라, 보건소는 고가의 재활보조기구를 단기간 사용한 뒤 가정에 방치하거나 폐기하는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 재사용을 실천하기 위해 기부받은 기구를 주민들에게 무료로 대여하는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신청 대상은 손상이나 질병 등으로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구민으로, 1인 기준 2주간, 최대 4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인천업사이클에코센터에서 운영 중인 ‘미추홀구 물품공유센터’ 누리집 회원 가입 후 사전 예약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예약 후에는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 수령 하면 된다. 이영훈 구청장은 “이번 무료 대여 서비스가 불편을 겪고 있는 구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길
(시사미래신문) (재)군포시청소년재단이 운영하는 군포시청소년수련원은 지난 8월 24일, 약 한 달간 운영한 야외물놀이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야외물놀이장은 숙박시설 이용자에게 무료로 개방돼 매년 여름휴가철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올해는 당초 7월 18일 개장을 예정했으나, 충남 지역 집중호우로 일주일 연기된 7월 25일에 문을 열었다. 수련원은 수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일정을 앞당겨 개장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운영 기간이 단축됐음에도 불구하고 이용객 수가 지난해 대비 약 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운영 기간 동안 철저한 수질 관리와 함께 응급구조사·수상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안전사고 없이 운영을 마쳤다. 또한 옥수수 삶기 등 가족 체험활동과 파크골프장 운영 등 다양한 체험거리를 제공해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숲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환경 덕분에 저녁 무렵 선선한 바람 속에서 바비큐를 즐기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수련원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개장이 연기됐음에도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셨다”며 “야외물놀이장 운영은 종료됐지만, 수련원은 사계절 각기 다른 매력을 갖추고 있는
(시사미래신문) 군포문화재단은 세종국악관현악단과 함께 오는 9월 4일 오전 11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에서 K-청소년음악극 '오백 년째 열다섯'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하는 ‘2025 공연장상주단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베스트셀러 김혜정 작가의 소설 ‘오백 년째 열다섯’을 원작으로 한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전통 판소리와 현대 뮤지컬 그리고 영상미를 결합해 문학과 음악이 어우러진 새로운 무대를 구현한다. 작품은 인간이 되고 싶었던 여우 소녀 ‘가을’이 500년째 열다섯 살에 멈춰 살아가며 겪는 혼란과 성장의 이야기를 그린다. 인간과 여우, 과거와 현재, 사명과 선택 사이에서 방황하는 소녀의 여정을 통해 ‘자기 자신이 선택하는 삶’의 의미를 전한다. 또한 전통 판소리와 뮤지컬을 결합한 K-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전통적인 울림을 현대적으로 경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본 작품의 출연진은 소리꾼 서진실·정초롱·윤하정, 뮤지컬 배우 원종수·김보연, 배우 지승민 등 실력파 아티스트가 합류했으며, 연주는 세종국악관현악단이 맡아 국악과 현대음악의 매력을 동시에 선사한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은 전시와 출품 작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전시 연계 실기 체험 강좌 'SUMA 아트데이: 행복동화'를 운영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 'SUMA 아트데이'는 성인 대상으로 가족, 연인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전시와 연계된 예술 체험을 통해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보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진행된 'SUMA 아트데이 : 묵묵발발' ·'SUMA 아트데이 : 드브레의 아틀리에' · 'SUMA 아트데이 : 가족동화'는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개최되는 'SUMA 아트데이: 행복동화'는 현재 수원시립미술관에서 개최 중인 현대미술기획전 《네가 4시에 온다면 난 3시부터 행복할 거야》와 연계해 운영된다. 전시 참여작가 함미나와 함께하는 이 프로그램은 성인 참여자들이 제공한 사진을 출력하여, 투명 아크릴 판에 선을 따라 그리고 다양한 색으로 채색하는 수업이다. 작가의 작업 의도를 직접 체험해 보고, 참여자들 간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봄으로써 미술관에서 동화 같은 하루를 경험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램은 9월 13일부터 10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총 4회 진행되
(시사미래신문) 박재용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26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경기도신장장애인 스포츠캠프’에서 감사패를 수상했다. (사)한국신장장애인협회경기협회 유석현 회장은 “신장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한 꾸준한 의정활동에 감사드린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박재용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신장장애인을 비롯해 모든 장애인이 존엄을 지키며 살아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애쓰시는 협회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장장애인들의 삶의 애로 사항인 ▲신장 투석을 위한 병원 이용 시 교통 접근권 보장 문제와 ▲투석 후 건강 유지를 위한 식사 제공 요건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재용 의원은 제11대 경기도의회 전반기에서 ‘경기도 장애인 기회소득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해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마련했으며, 시·청각장애인을 위한 편의 증진 조례,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조례 개정 등 다양한 입법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장애인 복지가 모든 복지의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원칙 아래, 차별 없는 복지 실현을 위해 현장과
(시사미래신문) 이서영 경기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18일 성남시 분당구 금강아파트에서 열린 ‘서현로 저소음 포장 공사’ 주민설명회에 참석해 “오늘 주민설명회는 사업 취지를 공유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공사가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이서영 도의원과 서현로 일대 주민들이 함께한 가운데, 성남시 도로과 관계 공무원이 공사 추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이서영 도의원이 확보한 25억 7천만원 가운데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원을 투입해 시행되는 것으로, 서현로 금강아파트에서 이매한신아파트에 이르는 총 11,165㎡ 구간을 대상으로 저소음 포장을 실시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025년 9월 착공을 목표로 120일간 진행된다. 저소음 포장은 차량 주행 시 발생하는 노면 마찰음을 줄이는 친환경 도로 공법으로, 주거 밀집지역의 교통 소음을 완화하고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이다. 주민들은 공사 진행 과정에서 소음 저감 효과와 안전성 확보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n
(시사미래신문)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오는 9월 12일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기획공연 ‘김광석과 친구들’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표 싱어송라이터 고(故) 김광석의 노래로 무대를 채우며, 그의 음악 동료이자 친구들인 동물원, 박학기, 한동준이 출연할 예정이다. 1990년대를 풍미한 밴드 동물원, 맑은 음색으로 포크 음악 붐을 일으킨 가수 박학기와 감미로운 발라드로 널리 사랑받는 가수 한동준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이어간다. 공연은 한동준의 대표곡 ‘너를 사랑해’로 시작해 故 김광석의 ‘사랑했지만’,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서른 즈음에’, ‘거리에서’ 등 명곡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포크송 전성기의 추억과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중효 대표이사는 “노래하는 시인 고(故) 김광석의 음악과 포크 전성시대를 빛낸 동물원, 박학기, 한동준의 무대를 통해 추억과 감동의 시간을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천안시는 리차드 프로헤어 신불당50호점과 학교·가정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용 직업훈련·취업 연계사업’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학업 중단이나 가정 해체 등으로 인해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만 18세 이상의 학교·가정 밖 청소년의 자립을 돕기 위해 추진한다. 사업은 직업 교육 훈련부터 자격증 취득 지원, 취업 연계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자립지원 체계로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미용 실습 훈련, 자격증 취득반 운영, 리차드 프로헤어 사업장 정규 취업, 기수별 실무 및 서비스 교육 등으로 이뤄진다. 고졸 이하 또는 검정고시 합격자 중 대학 진학을 원하는 경우 백석문화대학교 리차드학과와 연계해 자격증과 학위 취득을 동시에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이날 천안청소년자립지원관 청소년을 대상으로 리차드 프로헤어 신불당50호점에서 미용 직업훈련·취업 연계사업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다음 달 중으로 천안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도 학교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 예정이다. 이영웅 리차드 프로헤어 신불당50호점 인사부장은 “단순한 일자리 채용을 넘어, 기
(시사미래신문) 원주시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2025 원주만두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9일 오후 3시 30분 시장 집무실에서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1층 로비에서 시민 서포터즈 ‘만두덕후’를 출범했다. 1부 행사에서는 원주시, 원주문화재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 등 3개 기관이 함께 친환경축제 상생협약을 맺었다. 각 기관은 다회용기 활용, 친환경 제품 사용 등 친환경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2025 원주만두축제 서포터즈 만두덕후가 공식 출범했다. 서포터즈는 축제 홍보, 현장 운영 지원, 체험 안내 등 시민 참여형 축제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출범식은 밴드 ‘로버스’의 만두축제 주제곡 식전 공연과 결의문 낭독, 구호 제창 등으로 뜨거운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 원주시는 앞으로 축제 추진단, 관계기관, 시민 서포터즈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완비하는 등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만두축제는 시민과 함께 만드는 참여형 축제”라며, “만두덕후 여
(시사미래신문)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관내 사업장의 ‘25년 상반기 체불액은 306억원으로 피해근로자가 4,600명에 달하고 있다. 이에 중부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윤태)은 추석 전 6주간(8.29.~10.2.) ‘임금체불 집중청산 운영계획’을 마련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임금체불 집중청산 운영계획’은 명절 전 체불 피해가 없도록 운영기간을 기존 3주에서 6주로 확대하고, 과거의 신고사건 처리 위주의 관행에서 벗어나 선제적인 임금체불 예방과 청산에 집중한다. 임금체불 피해를 손쉽게 신고할 수 있도록 ‘임금체불 신고 전담 창구’도 개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전담 전화(1551-2978)를 통해 임금체불 전담 근로감독관과 직접 연결되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신고도 가능하다. 또,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집단 체불이나 체불로 인해 분규가 발생한 경우에 즉시 현장 출동 및 조기 청산을 지도할 체불스왓팀을 운영하고,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이 취약 사업장 등 현장에 방문, 직접 청산을 지도하여 선제적으로 임금체불에 대응한다. 고의·악의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는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하는 등 체불사건에 엄정
(시사미래신문) 충북도는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5년 창농·귀농 고향사랑박람회’에 참가해, 도시민을 대상으로 충북을 알리고 귀농귀촌 정책에 대해 홍보한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오는 31일까지 이번 박람회에 함께 참가한 도내 시군(6개 시군)과 함께 협력체제를 구축하여 수도권 도시민 대상, 귀농귀촌 및 청년농업인 지원 정책 등을 소개하고, 일대일 맞춤형 상담을 통해 잠재적 귀농귀촌인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김영환 충북도지사는 29일 개막식에 참가하여 개막 세레모니 퍼포먼스, 메시지월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귀농귀촌 홍보부스를 찾아 유치 활동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동시에, 전국의 귀농귀촌 정책을 살피고 방문객의 의견을 청취했다. 김영환 지사는 “귀농귀촌은 인구감소 농촌지역을 살리는 해법이자 대안”이라며, “귀농귀촌 활성화와 인구 재유출 방지를 위해 맞춤형 귀농귀촌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명실상부한 귀농귀촌 최적지 충북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부산광역시의회는 8월 29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시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부패제로 결의선언과 행정안전부의 국정과제 설명, 반부패 청렴교육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참석자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부산시의회는 올해 청렴도 평가에서 반드시 상위권 수준으로 회복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이번 청렴교육과 ‘부패제로’ 결의를 통해 청렴한 의회 실현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본격적인 교육에 앞서, 부산시의원 46명 전원과 사무처 직원이 함께 ‘부패제로’결의선언을 진행하여 시의회 구성원 모두가 부패 없는 청렴한 의정활동을 실천하겠다는 굳은 다짐을 보여주었다. 안성민 의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가치이자 시민의 신뢰를 얻는 첫걸음”이라며, “지난해의 아쉬움을 반드시 극복하고, 올해는 청렴도 2등급 회복이라는 목표를 달성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부산시의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청렴교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