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윤석열 대통령이 무력 충돌이 심화된 수단에서 우리 교민을 구출하는 '프라미스'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프라미스 작전에 참가한 군과 정부 관계자 등을 초청해 이 같은 행사를 주재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국빈 방문기간, 해당 관계자들에게 전화 통화를 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시사미래신문) 윤석열 대통령이 무력 충돌이 심화된 수단에서 우리 교민을 구출하는 '프라미스'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프라미스 작전에 참가한 군과 정부 관계자 등을 초청해 이 같은 행사를 주재했다.
앞서 윤 대통령은 국빈 방문기간, 해당 관계자들에게 전화 통화를 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5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입국장 일대에서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등 유관 기관과 함께‘자원안보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중동 전쟁으로 인해 정부의 자원안보위기 경보가 발령됨에 따라, 범국민적으로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공사, 인천시, 인천시 중구청, 한국에너지공단 인천지역본부 임직원들이 함께 공항 이용객을 대상으로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국민 행동’을 적극 홍보했다. 주요 안내 사항으로는 △승용차 5부제 동참, △대중교통 이용, △적정 실내온도 준수, △불필요한 조명 소등 등이 포함됐다. 아울러, 공사는 대국민 캠페인 전개에 발맞춰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에너지 효율화를 추진 중이다. △심야시간 디지털 안내시설(전광판, 미디어월 등) 소등, △셔틀트레인 및 자기부상열차 절전 운영, △여객 미이동 구간 에스컬레이터 및 자동보도 정지 등 여객불편을 최소화하는 선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고 있다. &n
(시사미래신문) 충남교육청은 15일, 한국문화연수원(공주)에서 도내 늘봄지원실장 141명을 대상으로 ‘2026 충남 늘봄지원실장 소통공감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소통공감자리는 2026 충남 온돌봄 정책의 안정적인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단위 학교 방과후·돌봄 운영을 총괄하는 늘봄지원실장의 업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늘봄지원실장 141명을 비롯해 지역 교육지원청 장학사, 도교육청 관계자 등 총 1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충남 온돌봄 운영 현안 공유와 해결 방안 모색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문화예술 인문학 강의 ▲마음 건강 강화 프로그램 ▲온돌봄 운영 현안 과제 토의 등 실제 현장에서 겪는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도출했다. 최미경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이번 소통공감자리는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책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온돌봄 정책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앞으로도 늘봄지원실장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온돌봄 정책에 대한
(시사미래신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와 함께 15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개인하수처리시설 송풍기 성능검사 기준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연구원을 비롯해 경기녹색환경지원센터,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생활하수처리협회, 제주시, 송풍기업체 등 6개 기관 관계자 1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유량계와 압력계 등 측정기기의 공인 성능평가 방법과 사전·준공검사 시 현장 적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측정기 관련 민원 사례와 송풍기 측정 시연도 함께 진행됐다. 송풍기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처리 효율과 운영 안정성에 영향을 주는 핵심 설비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성능 확인 기준과 측정 방법이 명확하지 않아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연구원은 논의 결과를 바탕으로 송풍기 성능검사 기준의 방향을 정리하고,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 경기도 시군 인허가 담당자 대상 실무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정은희 생활환경연구부장은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업계 의견을 폭넓게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15일 경기경제청 8층 회의실에서 평택시 및 자동차부품, 반도체, 화학 제조기업 5개사(㈜왕성이노텍, 조양메탈㈜, ㈜광석인터내셔날/그 외 2개 기업 서면 협약)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용지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이성호 평택시 부시장, 김재균 경기도의원, 협약기업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5개 기업은 총 64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며, 포승지구 내 4만3천여㎡ 부지에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 자동차용 배터리 케이스, 자동차 부품 볼트·너트, 화학제품, 반도체 산업용 질량유량 제어기 등의 생산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107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며, 평택 포승지구는 자동차용 부품 및 화학, 반도체 소재 기업 집적화를 통한 첨단 제조 산업 클러스터를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기업인 ㈜왕성이노텍(대표 왕성호)은 자동차 내·외장재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며, 금형 및 사출을 기반으로 한 정밀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고, 에너지 선도 지정 기업으로서 미래 모빌리티 산업 분야 핵심 기술 개발을 선도하고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일자리재단은 15일 수원 남부사업본부에서 ‘경기 글로벌 잡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외국인 주민과 구직자를 위한 일자리 정보 제공 활동을 시작했다. ‘경기 글로벌 잡 서포터즈’는 외국인 대상 일자리 정책과 취업 정보를 알기 쉽게 안내하고자 선발됐다. 외국인 주민의 이해도를 높여 정책 활용을 돕는 데 목적을 둔다. 이번에 위촉한 서포터즈는 총 8명으로 베트남, 중국, 대만, 우즈베키스탄, 브라질 등 5개국 출신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채용 소식, 취업 유의사항, 지원 제도, 지역별 일자리 현황 등을 콘텐츠로 제작해 누리소통망(SNS)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 다국어로 확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외국인 구직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고용지원 정책 참여를 확대하는 한편,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취업 기반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서포터즈 소개와 함께 위촉장을 수여하고 외국인 주민에게 필요한 일자리 정보와 효과적인 전달 방식,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선영 경기도일자리재단 글로벌센터장은 “경기 글로벌 잡 서포터즈는 외국인 주민과 구직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