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미래신문) 12월 12일 윤석열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했다.
국민께 드리는 말씀
(시사미래신문) 평택시문화재단은 재단의 문화예술 사업과 지역 문화 현장을 시민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전달할 제1기 문화시민기자단 ‘문리버’를 오는 1월 12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시민기자단 ‘문리버’는 ‘문화재단을 리뷰하고 평택의 문화를 흐르게 하는 문화시민기자단’이라는 의미를 담은 명칭으로, 시민의 시선으로 지역 문화예술 현장을 취재하고 콘텐츠로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모집 분야는 글·사진과 영상 등 2개 분야로 모집인원은 총 6명이며, 문화예술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활동이 가능한 평택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평택시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2026년 2월 6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문화시민기자단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활동하며, 재단의 공연·전시·문화 행사 등 주요 사업을 취재하고 콘텐츠 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기자단에게는 취재 활동에 따른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재단이 주최하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활동 실적이 우수한 기자에게는 추가 활동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후 3시 연세대학교 대강당(서대문구 연세로 50)에서 열린 ‘2026년 서대문구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고, 올해 시정 운영 방향을 전달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과 구민 약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오 시장은 지난해 시민이 직접 뽑은 ‘서울시 10대 뉴스’ 상위에 오른 ▴서울야외도서관 ▴기후동행카드 ▴손목닥터9988‧서울체력9988 ▴미리내집 등 시민체감형 정책을 공유했다. 오 시장은 "앞서 홍은사거리 인근 ‘유진상가’에 들러 내부순환로 지하화 이후 획기적인 변화가 일어날 홍제역세권 개발 현장을 확인하고 왔다”며 “내부순환로, 북부간선도로를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고속도로’를 비롯해 서부선 경전철, 서대문구 56개 구역에서 진행되고 있는 재개발‧재건축도 하루빨리 착공할 수 있도록 더 착실히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처음 시장으로 일할 때 시작했던 홍제천 정비가 빛을 발해 이제 세계인이 찾는 핫플레이스가 된데 큰 뿌듯함을 느낀다”며 “서울형 키즈카페, 서울런, 손목닥터9988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일부 환경단체가 용인 이동ㆍ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계획 승인을 취소해 달라며 국토교통부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패소한 데 대해 "이번 판결을 계기로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 프로젝트를 흔드는 모든 시도가 멈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행정법원은 이날 정부의 용인 국가산업단지 계획 승인 과정에서 기후변화영향평가 등이 미흡했다며 승인 취소를 요구하는 일부 환경단체의 소송 심리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이 재량권을 일탈·남용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원고 청구를 기각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클러스터 국가산단 조성은 국가 대항전 형태로 벌어지는 글로벌 반도체 주도권 확보 경쟁에서 대한민국 경제의 주축인 반도체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조성하는 국가전략 프로젝트”라며 “민선8기 때인 2023년 3월 국가산단 조성계획이 결정된 이후 정부가 정상적인 행정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서 2024년 말 계획을 승인한 과정에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이 이번 판결로 확인돼 다행"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반도체 세계에선 치열한 속도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데도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의원은 경기도가 2026년 복지기금 사업 재편을 이유로 ‘장애인 복지신문 보급사업’을 일몰시킨 결정에 대해 “가장 취약한 계층의 알권리를 박탈한 반인권적 행정”이라며 우려를 표명했다. 그동안 경기도는 온라인 정보 접근이 어려운 저소득·중증·고령 장애인들을 위해 종이 형태의 ‘장애인 복지신문’을 보급해왔다. 그러나 2026년도 사업 예산이 전액 삭감되면서, 도내 수만 명의 정보 취약계층 장애인들이 정책 정보를 접할 유일한 창구가 폐쇄될 위기에 처했다. 이서영 의원은 “경기도는 온라인 누리집이나 모바일로 정보를 제공하면 충분하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디지털 기기 사용이 원활한 이들에게만 해당되는 이야기”라며, “정작 정보가 가장 절실한 발달장애인이나 고령장애인 등 디지털 소외계층은 이제 자신이 받을 수 있는 복지 혜택이 무엇인지조차 알기 어렵게 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이 의원은 이번 결정의 ‘형평성 결여’를 강하게 질타했다. 이 의원에 따르면 다문화 가정, 노인, 청소년 등 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매체 보급 사업은 유지되거나 신규 편성된 반면, 유독 장애인 대상 정보 전달 체계만 종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사미래신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채성 의장은 15일 의장실에서 국민연금공단 대전세종지역본부 이은우 지역본부장을 비롯한 공단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세종시민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과 복지 증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는 신임 지역본부장의 취임 인사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국민연금공단 주요 현황과 2026년 중점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특히 국민연금 제도의 안정적 운영을 통한 시민 노후 소득 보장과 더불어, 세종시민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가능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임채성 의장은 “세종시민의 평안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하고 계신 국민연금공단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의회 역시 시민의 노후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공단과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