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25일 처인구 마평동 종합운동장에서 ‘2022년 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날 행사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김민기 제21대 국회 국토교통위원장,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윤원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 이병규 문화일보 회장, 김현수 도시혁신 산업박람회 추진위원장, 구본근 행정안전부 지역혁신정책관 등 내‧외빈 300여명이 참석했다. 원희룡 장관은 기념사를 통해 “해를 거듭하면서 내용이 더욱 풍성해지고 있는 도시혁신 박람회는 민간과 공공이 함께 정책과 경험을 교류하는 장”이라며 “국토부도 박람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사례와 정책 과제를 고민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박람회는 도시가 창조적인 변화를 통해 시민들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연구하는 지혜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도시들이 박람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채택해 지역 특성에 맞는 혁신을 거듭해 도시를 변화시켜 나가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도시재생, 도시정비, 신기술 등 3개 부문 13개 분야에서 ‘도시혁신대상’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5일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 광장에서 열린 '제5회 휴먼 김량장 축제' 행사장을 찾아 상인,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특례시와 용인중앙시장 상인회가 주최한 이 축제는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전통시장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행사다. 이 시장은 행사에 앞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김근배 상인회 부회장 등 5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만나 대화하고, 경기 침체가 매출 감소로 이어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격려했다. 김진건 상인회장은 "용인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을 갖고, 바쁜 일정에도 축제장을 찾아주신 이상일 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를 계기로 시장 상인회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번 축제를 계기로 용인중앙시장이 단순한 장보기 공간에서 나아가 다채로운 볼거리가 있는 문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용인중앙시장이 우리 용인을 대표하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북부의 성장잠재력에 확신을 갖고 있다며, 경기북도 추진은 정치적 구호나 목적이 아니라 오로지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연천군 전곡읍 첫머리거리에서 두 번째 ‘민생현장 맞손토크’를 열고 “제가 경기북도를 특별자치도로 발전시키려고 하는 계획을 갖고 있는데, (이는) 정치적인 구호도 아니고 목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다”라며 “오로지 경기북부를 발전시키려는 마음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날 맞손 토크에는 김 지사를 비롯해 김덕현 연천군수와 윤종영 도의원,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이날 먼저 “선거 유세 때 내산리에 두 번 왔는데 그때 주민들이 여러 건의 사항을 말씀하시면서 지사로 당선되면 다시 한번 와달라고 하셨다.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제 와서 하루 잤고, 정말 기뻤다”는 소회를 밝혔다. 이어 “저는 연천에 대해서 남다른 애정을 갖고 있다. 경제부총리를 하면서 경기북부 지방의 성장잠재력을 누구보다도 분명하게 봤고, 확신을 갖고 있다”며 “북부에서도 가장 북단이라고 할 수 있는 연천군을 발전시킬 수 있다면 경기 북부가 충분히 발전할 수 있다고 믿는다. 그래서 북부지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의회(의장 윤원균)는 25일 본회의장에서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제267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용인시의회 의원 의정활동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도자문화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용인시 도로관리심의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용인도시공사 다른 법인 출자 동의안 등 조례안 12건, 동의안 5건, 의견제시 1건,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총 19건의 안건이 가결됐다. 한편, 지난 21일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남홍숙)는 용인시의회 의원 의정활동 소송비용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24일 자치행정위원회(위원장 장정순)는 용인시 통·리·반 설치 및 통장·이장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용인도시공사 다른 법인 출자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문화복지위원회(위원장 황재욱)는 용인시 도자문화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4건, 용인시 보훈회관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 가결했다. 경제환경위원회(위원장 신민석)는 용인시 착한가격업소 지원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3건, 용인시 노동복지회관 운영관리 사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는 25일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13일부터 13일간 진행한 제371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1 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과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안 및 조례안, 동의안 등 50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의결된 안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인 ▲수원시의회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배지환 의원 등) ▲수원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보급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채명기 의원 등) ▲수원시 체육시설 관리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오세철 의원 등) ▲수원시 경로당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영모 의원 등) ▲수원시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한 조례안(김동은 의원 등) ▲수원시 주차공유 활성화 지원 조례안(사정희 의원 등) ▲수원시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희승 의원 등) ▲수원시 공동구 설치 및 유지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희승 의원 등) 등 8건은 원안대로 가결됐고, ▲수원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및 지원 조례안(박현수 의원 등) 등 1건은 수정 가결됐다. 그 밖에 2021 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4일 처인구 역북동 용인상공회의소를 찾아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는 고환율ㆍ고금리ㆍ고물가 등 경제 상황에 따른 고충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등 기업인 15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도로 확장 등 교통망 확충, 정주 여건, 구인 등 여러 현안 사항을 이상일 시장에게 건의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시 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며 "각 기업에서도 경쟁력 있는 기술력을 확보하고, 용인 내 고용창출과 지역 경제활성화에 힘 써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그동안 기업의 성장을 가로막아온 행정 규제를 적극 개선하고, 기업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 공직자들이 신속·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올해 기업 SOS로 접수된 258건 중 254건(2022년 10월 기준)을 담당부서 원스톱회의를 통해 해결했다. 이외에도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중소기업 특례 보증 지원 등 관내 기업의 경영활동을 물밑
(시사미래신문)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공공급식이나 공공조달로 연계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14일 오전 수원 이비스앰배서더에서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구축과 공공성 강화 방안을 주제로 정책 담당자, 유관기관 전문가, 지역중심 활동가 등 약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먹거리 소통포럼’을 열었다. 지난 4월 상반기 먹거리 정책워크숍에 이어 먹거리를 주제로 추진한 두 번째 행사다. 이번 포럼에서는 주제 발제자 김흥주 원광대학교 교수가 공공형 먹거리 체계구축 필요성과 실행에 대해 발표했다. 먹거리 공공성의 핵심 개념을 바탕으로 새로운 정책사업과 공공조달, 다양한 사례를 통한 실천 과제 제시까지 경기도 공공형 먹거리체계 구축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후 공공급식, 공공조달, 먹거리보장 등 각각을 대표하는 손성훈 송파구 공공급식센터장, 박종아 수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은주 안산부곡종합사회복지관 과장이 참여하여 토론을 벌였다. 오후에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고, 경기먹거리연대가 주관하는 제 3회 지역먹거리 계획포럼을 ‘도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먹거리 거버넌스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로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가 지난 10월 13일 용인시 (구)경찰대학교 대운동장에서 ‘2022년 제1회 경기도 드론 경진대회’를 개최한 결과 안산시가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경기도 내 11개 시군 16개 팀 총 44명의 드론 업무 담당자들이 참석해 수색·탐색, 장애물통과, 표적식별, 측면비행, 드론촬영 등 5개의 코스로 조종능력을 겨뤘다. 최우수상은 안산시 조은선 주무관, 우수상은 남양주시 이수연 주무관, 장려상은 포천시 김태현 주무관, 성남시 김지훈 주무관, 화성시 이왕근 주무관이 각각 수상했다. 대회에 참가한 안산시청 조은선 주무관은 “드론으로 업무를 수행해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안산시 토지정보과는 선도적으로 드론을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중국 경기도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드론 경진대회를 통해 경기도 내 드론업무 담당자의 우수한 능력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드론 활용 및 관심 유도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9일 오산 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한국청년회의소(Junior Chamber, JC) 경기지구 ‘제53차 경기지구회원대회’에 참석했다. 염 의장은 이날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앞장 선 우수 회원들을 선정해 표창장을 시상하고 축사를 통해 청년 지도자들의 왕성한 활동을 독려했다. 염 의장은 “건강한 활력과 열정으로 우리 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주인공 ‘경기지구청년회의소’ 제53차 지구회원대회를 뜻깊게 여긴다”라며 “책임과 사명감 아래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 온 이대일 회장 이하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청년 리더, JC라는 이름은 언제나 모두에게 큰 힘이 된다”라면서 “경기도의회는 변화와 창조의 정신을 간직한 청년들처럼, 자치분권2.0 시대를 맞아 진정한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이은주(국민의힘, 구리2)·오창준(국민의힘, 광주3)·김재훈(국민의힘, 안양4)·김상곤(국민의힘, 평택1)·정하용(국민의힘, 용인5) 의원을 비롯해 이권재 오산시장, JC 이대일 경기지구회장, 신명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는 11일 허정문 수원도시공사 사장 후보자에 대한 정책검증 청문회를 실시했다. 이날 조문경 문화체육교육위원장이 정책검증 청문위원장을 맡고, 국미순, 박현수, 배지환, 최원용, 홍종철 등 5명의 의원이 청문위원으로 참석했다. 조문경 청문위원장은 청문회에 앞서 민주당 청문위원의 불참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시민에게 위임받은 의무와 책임을 다해 의회 운영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청문위원들은 후보자의 전문성, 직무수행능력 등 자질을 검증하기 위해 수원도시공사 경영 추진 방향 및 비전, 개선 방안 등에 대해 집중 질의를 했다. 국미순 위원은 그간 도시공사의 종합감사 결과를 언급하며 예산?회계분야, 공사 시행 절차 등 지적사항에 대해 개선 방안을 질의했다. 또 수원도시공사의 설립 목적은 수원시민에게 있다며 후보자에게 올바른 정책 방향과 의지를 당부했다. 박현수 위원은 수원도시공사의 첫 개발사업인 탑동지구 도시개발사업을 언급하며 유수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전략과 지원 방안에 대해 질의했다. 또 지역 내 주차장 부족 현상, 연화장 고객서비스 개선 대책과 이와 연계한 사회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 등에 대한 모색을 해 줄
(시사미래신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8일 취임 100일을 맞아 “도민의 뜻을 담아 더 많은 기회, 더 고른 기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를 만들겠다”며 ‘기회수도 - 경기도’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8일 오전 옛 도지사 공관 ‘도담소’에서 열린 ‘공관 현판식 및 맞손동행’ 행사에서 “제가 꿈꾸는 경기도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나 학업에 대한 자유에 제한을 받는 분들에게 고른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도, 그리고 경기도민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경기도”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이어 “우리에게 생긴 여러 가지 문제들의 근본 원인은 기회가 부족하기 때문이고 많은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경기도가 추진하는 첫 번째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경제, 사회, 교육의 역동성을 살려야 한다”며 “두 번째는 고른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많은 기회가 주어지고 어떤 사람에게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는데 조금만 기회가 주어지면 얼마든지 열심히 할 수 있는 청년들, 학생들, 도민들이 많을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김 지사는 “오늘 도담소 현판식은 정말 뜻깊은 날”이라며 “도민과 소통하고 마음의 문을 열고 귀 기울여 경
(시사미래신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1일 제49주년 시민의 날을 기념해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시민 화합 한마당’ 기념식에 참석했다. 염종현 의장은 축사를 통해 “부천시민께서 쏟아 부은 열정과 노력, 자부심 덕에 부천이 개성과 문화적 저력이 넘치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부천을 경쟁력 있는 ‘문화수도’도 도약시킨 부천시민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를 전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부천시의 승격을 기념하고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그리며 모두가 한데 어울리는 즐거운 시민 축제의 장에 함께 하게 돼 기쁘다”라며 “이번 축제가 부천시민 모두가 하나 되어 어울리는 즐겁고 행복한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경기도의회 이선구(더민주, 부천2)‧이재영(더민주, 부천3)‧황진희(더민주, 부천4)‧김광민(더민주, 부천5)‧김동희(더민주, 부천6)‧박상현(더민주, 부천8) 의원 등 부천 지역구 도의원과 조용익 부천시장, 김경협‧설훈‧김상희‧서영석 국회의원, 도 및 시‧군체육회장, 선수단, 관람객 등 1만 여 명이 참석했다.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기념해 4~7일을 임산부 행복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로,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지난 2005년 제정됐다. 이에 시는 3개구 보건소 모자보건지원센터 앞에 ‘소망 트리’를 설치해 보건소를 방문하는 임산부와 예비부부들이 희망 메시지를 작성‧게시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보건소, 경전철 역사, 산부인과 등지에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캠페인을 벌이고 모자보건사업 안내 책자와 홍보 물품 등을 함께 배부할 계획이다. 7일에는 관내 임산부 10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특강 ‘엄마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를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용인시 3개구 보건소 모자보건센터는 관내 임산부들의 건강한 출산을 위해 출산준비교실, 임산부 필라테스, 태교 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꾸준히
(시사미래신문)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부천1)이 경기도 27개 공공기관의 재정 건전성 강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선다. 법률상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은 회계연도에 종료된 사업 예산을 정산하고 불용액을 반납해야 함에도 정확한 예산 잔액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등의 방만 경영이 발생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염 의장은 법적 근거 없이 관행에 따라 예산 불용액을 이월하는 행태를 강하게 비판하며 ‘예산 운용실태 파악’, ‘결산 관리에 필요한 법적 근거 마련’ 등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을 주문했다. 경기도의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경기도 공공기관은 총 27개(지방공기업 4개, 출자기관 2개, 출연기관 21개)로 2021년도 예산현액은 8조7,007억 원이다. 이 중 도에서 지원받은 금액은 총 1조5,608억 원으로 세부적으로는 출연·출자금이 4,771억 원, 도 위탁대행사업 결산액 9,765억 원, 지방보조금 477억 원, 민간위탁금 54억 원이다. 2021회계연도 결산 결과를 살펴보면 총 예산액에 대한 집행률은 84.7%로, 집행하지 못하고 남은 차년도이월액은 3,519억 원, 순세계잉여금이 1조397억 원에 달한다. 이와 관련, 의회 예산정책담당관은 염 의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김미경의원(더불어민주당, 매교·매산·고등·화서1·2동)이 대표발의한 ‘수원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가 28일 공포돼 시행된다. 이번 조례는 감염병 관리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용적률을 완화하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규정이 신설됨에 따라 조례로 위임된 사항을 반영하고자 신설되었다. 조례에 따르면 감염병 관리시설을 설치하는 경우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85조제1항 각호에 따른 용도지역별 최대한도의 120퍼센트 이하의 범위에서 건설을 허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미경 의원은“조례 시행으로 감염병 대응체계가 고도화되어 수원권역의 감염병 관련 의료 수준이 보다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1월 16일오후 4시, 아주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소아전문응급센터 개소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소아 응급의료 체계 운영 성과를 함께 점검했다. 이번 기념식은 소아 중증 응급환자에 대한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한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공공의료의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의료진과 관계기관 인사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와 기념사, 축사, 개소 1주년 기념영상 상영에 이어 아주대학교병원 소아전문응급센터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됐다.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이날 기념식에 참석해 행사 전반을 참관하며“아이 한 명의 생명을 지키는 일은 곧 한 가정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며“의회 차원에서도 관련 정책과 예산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의미를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용인특례시는 16일 용인페이지웨딩홀에서 ‘용인시장학재단 신년하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날 재단은 지난해 성과를 돌아보며, 창립 25주년을 맞는 새해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상일 시장은 축사에서 “지난해 12월 열린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4주년 기념식은 시민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룬 ‘나눔과 성장의 결실’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며 “설립 당시 29억 원으로 출발한 용인시장학재단이 현재 249억 원의 기금을 보유한 재단으로 성장한 것은 시민의 참여가 만들어 낸 기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시장인 저 역시 시민의 마음으로 희망의 씨앗을 함께 키워나가는 데 작은 보탬이 돼 너무나도 기쁜 마음이다”라며 “용인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헌신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는 구자범 이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단을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해 12월 용인시장학재단 창립 24주년 기념식에서 ‘특별한 기탁자’로 나서 시장이 아닌 개인의 자격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0만원을 기탁
(시사미래신문)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6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우리가 목소리를 내는 것은 비단 용인만을 위한 목소리가 아니고, 이 나라의 핵심 주력 산업인 반도체산업의 발전과 국가 발전을 위해 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용인상공회의소가 개최한 이날 간담회는 기업인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도체 국가산단 이전 반대에 대한 대책 의견을 교환하고자 마련됐다. 이 시장은 간담회에서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진행 현황을 설명하고, 반도체 국가산단 지방 이전은 불가능하다고 재차 피력했다. 이 시장은 ”어제 서울행정법원에서 일부 환경단체가 제기한 소송에 대한 판결이 있었고, 빠른 속도로 영향 평가를 처리한 데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가 나왔다“며 ”일부 환경단체가 제기하는 정도의 문제로 국가산단계획 승인을 철회할 상황은 아니라는 제대로 된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시장은 ”2023년 3월 15일 전국 15곳의 국가산단이 발표됐지만, 현재 정부의 산단계획승인을 받은 곳은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유일하다“며 ”통상 산단계획 발표부터 승인까지 4년
(시사미래신문) 용인FC의 K리그2 진출이 최종 확정됐다. 용인FC(구단주 이상일 용인특례시장)는 16일 열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 K리그 정기 대의원 총회에서 프로리그 가입 승인을 받으며, 2026시즌 K리그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2026시즌 K리그2는 용인FC, 김해FC 2008, 파주 프런티어FC 등 신규 가입 3팀을 포함해 총 17개 팀 체제로 운영된다. 용인FC는 지난해 8월 프로리그 가입 조건부 승인 이후 홈경기장 시설 개선, 사무국 조직, 유소년 시스템 구축,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출연금 확보 등 프로구단으로서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갖춰왔다. 이러한 준비 과정을 통해 단기간 창단한 구단이라는 한계를 넘어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시민프로축구단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 특히 구단은 사무국 조직 역량 강화와 선수단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기존 조직 운영에 특화된 인력에 전문성을 갖춘 프런트 인력을 더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구단 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동국 테크니컬 디렉터, 최윤겸 감독을 선임하며 행정·기술·현장을 아우르는 리더십 체계를 완성했다. &
(시사미래신문) 경기도가 2026년 상반기 4급 승진자 19명을 포함해 과장급 총 77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19일자로 단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승진자는 19명, 전보는 58명이다. 이번 인사는 전체 과장급 직위의 약 45%에 해당하는 인사로, 민선8기 주요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인사이동을 통한 조직의 역동성과 전문성 향상에 중점을 뒀다고 도는 설명했다. 또, 행정, 공업, 농업, 수의, 환경, 시설 등 다양한 직렬의 인재를 균형 있게 발탁해 조직 전반의 전문성과 정책 대응력을 강화했다. 주요 인사로는 소상공인 지원정책인 ‘소상공인 힘내GO카드’를 전국 최초로 선보이며 경제 안정 역량을 보인 최정석 지역금융과장을 기획담당관, 예산 분야에서 오랜 기간 실무경험을 쌓아 온 장향정 관광산업과장을 예산담당관으로 배치했다. 두 사람은 정책 기획력과 추진력, 재정 운영의 전문성과 안정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감사위원회, 교통국, 도시주택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행정 경험을 축적한 김상팔 과장을 자치행정과장에 배치해 민생경제 현장 투어를 연속성 있게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주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