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3월 19일 시청 회룡홀에서 ‘2026년 의정부시 성실납세자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납세자를 예우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성실납세자로 선정된 개인과 법인 13명이 참석했다. 시는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3년간 매년 3건 이상을 기한 내에 납부한 개인과 법인을 대상으로 성실납세자 25명을 선정했다. 성실납세자로서 각각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상을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자’ 5명을 고득점순으로 우선 선정하고, 나머지 20명은 추첨을 통해 선정한 후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25명을 확정했다. 성실납세자에게는 향후 1년간 시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주요 혜택으로는 ▲관내 공영주차장 등 주차요금 전액 감면 ▲의정부문화관광재단 주관 공연 관람료 전액 감면 ▲시와 협약한 의료기관의 종합검진비 할인 등이 포함된다. 아울러,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법인에는 추가 혜택으로 선정일로부터 2년간 세무조사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시사미래신문) 연천군은 지난 19일 군청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과 군 문화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군인 가족의 날 행사와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 협력과 민·관·군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연천군과 사단법인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 관계자를 비롯해 군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군 관련 문화 콘텐츠 발굴과 군인 가족 대상 프로그램 협력 등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군인 가족의 날 및 세계밀리터리 룩 페스티벌 행사와 연계한 문화 프로그램 협력, 군 관련 문화 콘텐츠 발굴, 군 문화 행사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연천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인 가족을 위한 문화 프로그램이 확대되고, 민·관·군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는 2026년 3월 23일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학생 및 유치원 대상 식생활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하길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병설 유치원을 포함한 총 28개소에서 진행되며, 1,385명의 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 주제는 ▲지구를 지키는 건강한 식생활 ▲누가 내 밥상을 차렸을까? ▲로컬푸드 요리교육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급식 교육 확대를 도모한다. 또한 연령별 교과와 연계해 생산·가공·유통 전 과정을 이해하고, 가치 있는 소비를 배우는 식생활 교육이 이뤄진다. 특히 학생들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 농산물이 학교 급식으로 안전하게 전달되는 과정을 이해하고, 먹거리의 중요성을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조향 농정해양국장은 “미각 형성이 이뤄지는 유아부터 바른 식습관 형성이 중요한 초등학생까지 건강한 먹거리와 지역 식재료의 가치를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급식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은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 ‘만세! 북아트 만들기’를 4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화성시 3·1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유아들이 쉽고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만 3~5세 유아를 위한 국가 수준 공통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기반으로 구성됐다. 특히 영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해 신체적·감각적 활동과 비언어적 표현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동화책과 만세 애니메이션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화성시 3·1운동 이야기를 배우는 시간으로 시작된다. 이어 교구재 활동을 통해 학습 내용을 자연스럽게 복습하고, 감각 스티커를 활용한 ‘나만의 북아트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또한 어린이전시실로 이동해 다양한 전시를 자유롭게 체험하며 화성시 독립운동 이야기를 확장해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프로그램은 화성시 관내 유아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은 3월 17일부터 6월 25일까지 화성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한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새일센터 여성경제활동 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집단상담 프로그램 분야 최우수상을 3월 27일 수상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대상으로 여성의 경제활동 촉진과 경력단절 예방에 기여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통합(원스톱) 취업지원 ▲구인처 발굴 ▲직업교육훈련 ▲창업 ▲경력단절 예방·사후관리 ▲집단상담 등 6개 분야에서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화성시 새일센터는 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소속 상담사와 이용자가 나란히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았다. 해당 프로그램은 경력단절 여성과 구직 여성을 대상으로 ▲자기 이해 및 강점 분석 ▲노동시장 변화 이해 ▲맞춤형 진로 설계 ▲구직역량 강화 훈련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도록 구성됐다. 특히 참여자 간 상호 지지와 동기부여를 기반으로 자신감을 회복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높은 프로그램으로 호평받고 있다. 이번 수상 사례는 집단상담 과정을 통해 장기간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재취업에 성공한 사례와, 진로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은 지난 3월 18일, 청소년지도위원들과 지역 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전한 성장 환경 조성과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계도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만2동 일대 학교 주변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일탈을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음식점, 편의점, PC방, 노래방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방문해 청소년들에게 주류・담배 판매 금지를 안내하는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청소년지도위원들과 관계 공무원, 자원봉사자들이 합동으로 순찰 활동을 진행했고, 지역 상인들에게 청소년 보호 관련 법규 준수를 요청했다. 또한 청소년들에게 유해환경의 위험성을 알리고 건전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우만2동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사미래신문)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상큼하고 가벼운 봄 샐러드 레시피’ 특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우만2동 주민자치회의 활성화 사업인 ‘쏙쏙특강’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히 주민자치위원들이 가진 다채로운 재능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재능기부’ 형식으로 운영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쏙쏙특강은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식생활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수강생들은 제철 채소를 활용한 간단한 샐러드 식단을 직접 만들어보고 레시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주민은 “집에서도 누구나 간단하게 따라할 수 있는 실전 레시피를 배워 매우 유익했다”며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우만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쏙쏙특강을 2026년 분기별 1회씩 개최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될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개최하여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우만1동 주민자치회는 3월 19일 관내 식당에서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과 개선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와 강사, 동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석해 보다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 강사는 우만1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고 있는 강사들로 구성됐으며, 간담회에서는 ▲수강생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 ▲교육환경 개선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 주민자치센터 운영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제안이 공유됐다. 최명희 우만1동장은 “강사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현장 중심의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강사, 주민자치회가 함께 소통하며 더욱 만족도 높은 프로그램 운영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강경수 우만1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들의 여가와 배움, 소통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사들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서 지난 19일, 사회적협동조합 모아나눔에서 직접 만든 도시락 50개를 후원 받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행사는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협동조합 모아나눔 이명자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숙 지동장은 “이웃을 위한 사랑의 실천에 감사드리며, 전달해 주신 도시락은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이 지속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자원 발굴과 연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회적협동조합 모아나눔 단체는 매일 어려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무료 급식을 통해 나누고 베풀고 있으며,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매월 1회 50가구에 어르신 따뜻한 도시락 나눔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은 지난 19일 팔달경찰서 및 관내 통장협의회와 함께 일방통행 지정 요청지에 대한 합동 현장 순찰을 실시했다. 최영희 행궁동장과 팔달경찰서 교통과 관계자, 통장협의회 회원 등 6명이 참여한 이번 순찰은 좁은 골목길 내 차량 엉킴 현상을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일방통행 지정을 건의해 온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일방통행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행궁동 거리를 직접 보도로 살피며 실제 차량 통행 흐름과 일방통행 전환 시 예상되는 문제점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현장 점검에 참여한 팔달경찰서 관계자는 “일방통행 지정이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대상 지역 내 불법 주정차 단속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며 “특히 거주 주민과 인근 상인 등 직접적인 이해관계자들의 충분한 의견 수렴과 합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영희 행궁동장은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구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가까이서 세심하게 살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통 환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행정복지센터가 3월 23일 신청사(팔달구 장다리로 221 소재)로 이전해 새롭게 업무를 시작한다. 이번 이전은 낡고 좁은 기존 청사의 불편을 해소하고, 주민들에게 더 쾌적한 환경과 질 높은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23일부터 신청사에서 모든 민원 업무를 정상적으로 처리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오는 4월 1일에는 신청사 개청식이 열린다. 이날 행사는 ▲사전 공연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유관 단체장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해 인계동 행정복지센터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할 예정이다. 박선옥 인계동장은 "청사 이전을 기다려 주신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로운 청사를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소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기대에 부응하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9일, 행정 효율을 높이고 구민 체감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AI 스마트 혁신으로 정책, 새로고침’ 소규모 모임을 가졌다. 이번 모임은 현장에서 구민과 직접 소통하는 민원·복지 담당 직원들이 모여, 기존의 딱딱한 회의 방식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 중에 마주했던 불합리한 절차나 규제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여한 직원들은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행정절차 개선과 현장 중심의 규제 완화 방안을 자유롭게 제안했으며, 특히 AI 기술을 활용한 정책에 대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고받았다. 또한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함께 살펴보며, 현장 행정에 참고할 만한 사례들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한편, 팔달구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AI와 같은 새로운 행정 흐름에 자연스럽게 적응하고 규제혁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소규모 모임을 분기별로 이어갈 계획이다. 현장에서 발굴한 실천 가능한 과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구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지속적으로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19일 팔달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팔달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 3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팔달구 각 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해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추진 예정 사업과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회의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정기회의로,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활동과 각종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문강오 팔달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올해도 새마을지도자들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 곳곳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하고 계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팔달구에서도 새마을운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광주시 곤지암읍은 지난 19일 ‘2026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지원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기관·사회단체 및 지역 주민과 함께 ‘클린데이 종합 환경정비’를 했다. 이번 환경정비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곤지암 호국스포츠타운 일원과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겨우내 쌓인 낙엽과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상습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는 등 집중적인 정비 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문화 확산을 위한 계도와 홍보 활동도 병행됐다. 행정기관은 이를 통해 주민 인식 개선과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번 활동은 대회를 앞두고 지역을 찾는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쾌적한 도시 느낌을 제공하고 주민 주도의 환경정비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했다. 김주수 읍장은 “주민과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요 행사시설 주변 환경을 정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클린데이 추진을 통해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곤지암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곤지암읍은
(시사미래신문)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내 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인식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을 위한 ‘2026년 찾아가는 마음 건강 강좌’를 오는 11월까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우울감, 번아웃, 직무 스트레스 등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이 일상 속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을 조기에 인식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교육은 센터 전문 인력이 신청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직장인과 지역 시민, 관계기관 종사자 등 대상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 과정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우울증의 이해와 대처방안, 직무 스트레스 및 번아웃 예방, 정서 관리 및 스트레스 해소 전략 등이다. 또한, 교육 과정과 연계해 정신건강 상담 이용 방법 안내, 전문 의료기관 연계, 관련 지원사업 안내를 병행함으로써 고위험군 발견 시 신속한 전문 서비스로 연계되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교육은 신청기관과 일정 협의를 거쳐 무료로 제공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
(시사미래신문) 오산시가 23일 오산농협 대회의실에서 신장2동 주민들과 직접 만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을 듣는 ‘2026 백년동행 소통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이권재 시장을 비롯한 이상복 의장, 조용호 경기도의원과 송진영 시의원 등 시민 300여 명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이권재 시장은 이날 세교3 공공주택지구 개발 및 운암뜰 AI시티 도시개발 구상, 세교터미널 부지 활용 방안 등 현재 검토·추진되고 있는 주요 도시 인프라 사업과 교통에 대해서도 시민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했다. 이번 소통한마당은 3월 26일까지 관내 8개 행정동을 순회하며 지역별 주요 현안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이 혁신 사업을 통해 시장 활력과 한옥의 매력을 동시에 품은 핫플레이스로 다시 태어난다. 시장 환경 디자인뿐만 아니라 인근에 방치된 한옥마을을 활용, 한옥체험공간을 조성하고 입체적인 동선을 확보해 바르셀로나 ‘라 보케리아’처럼 역사성과 상징성이 공존하는 글로벌 메가마켓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3월 23일 오후 3시 청량리종합시장 일대(동대문구 제기동 1019)를 찾아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 혁신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오 시장은 경동시장을 시작으로 약령시장, 청과물시장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상인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될 건축 및 디자인 혁신 구상을 소개했다. 오 시장은 “전통시장은 이제 단순한 장터를 넘어 방문객에게 ‘서울다운 경험’을 전달하는 관광문화 거점이자 지역 경제를 견인하는 동력으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며 “이번 혁신 사업을 통해 시설 개선뿐만 아니라 ‘한옥’ 연계 공간․프로그램으로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을 역사, 문화, 감성이 살아 숨 쉬는 세계적 명소로 발돋움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남대문시장에 이어 두
(시사미래신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3월 21일, 평택북부복지타운 4층 대강당에서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활동지원사 하반기 보수교육 및 법정의무교육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보수교육 및 법정의무교육은 활동지원사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장애 당사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현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내용 중심으로 운영됐다. 또한 법정의무교육은 ▲ 장애인 학대 및 성범죄 예방·신고의무 ▲ 성희롱 예방 산업안전보건 ▲ 장애인식개선 ▲ 개인정보보호 ▲ 긴급복지 신고 의무자교육으로 구성됐으며, 보수교육은▲ 활동지원급여 제공 방법 ▲ 제공기준 및 절차의 이해 ▲ 응급처치요령 ▲ 청렴교육 ▲ 재난대응교육 ▲ 퇴직연금교육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 이후에는 간담회를 통해 활동지원사들의 현장에서의 고충과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활동지원사 이ㅇㅇ씨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편견을 돌아보며, 장애에 대한 시선이 달라졌고, 공감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배우고 성장하고 싶다는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평택북부장애
(시사미래신문)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에서는 3월 21일, 관 내 장애인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외부체험활동 ‘슈퍼패밀리’를 진행했다. ‘슈퍼패밀리’는 평택시 청북읍에 위치한 딸기 체험장에서 진행됐으며, 오전·오후로 나누어 18가정씩, 총 56명의 가족이 참여했다. 체험은 딸기수확, 딸기 컵케이크 만들기, 딸기간식 시식, 고구마 찾기 등의 다양한 활동이 진행됐으며, 가족과 함께 딸기를 수확하고 컵케이크를 만들며 유대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체험에 참여한 김00 보호자는 “따뜻한 봄날, 가족과 함께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고, 다른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편안하게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 아이가 아빠와 주말에 시간을 보내며 매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이야기 했다. 유영애 관장은 “이번 ‘슈퍼패밀리’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서로에 대한 사랑과 유대감을 더욱 깊이 나누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광역시의회 장성숙(민·비례대표) 의원이 인천형 지역통합돌봄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되도록 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23일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에 따르면 소속 장성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인천광역시 의료ㆍ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이날 열린 ‘제307회 임시회’ 소관 상임위원회(문화복지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오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및 하위 시행령·시행규칙에 맞춰 인천형 통합돌봄 환경 구축을 위한 추진체계 등 필요한 사항을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개정안을 보면, 조례에 ‘전문기관’과 ‘책임운영기관’에 대한 정의를 신설해 실제 현장에서 통합돌봄 대상자 조사·판정, 서비스 연계 등을 담당할 핵심기관을 명시했다. 또한, 통합지원 신청·조사·계획수립·제공 과정 전반을 관리하기 위한 전산정보시스템의 구축·운영 근거를 신설해 향후 국가 통합지원정보시스템과의 연계 및 군·구와의 정보 공유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도록 했다. 아울러, 인천시 차원의 통합지원협의체 구성·운영 규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