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양주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회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덕계동 소재 백경훈 소아청소년과의원과 ‘건강한 나눔계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건강한 나눔계단’은 2017년부터 추진돼 온 주민 참여형 기부 사업으로, 회천2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기부 계단을 이용하면 이용자 1인당 100원의 기부금이 자동 적립된다. 누적 이용 횟수는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일상 속 계단 이용을 통해 건강 증진과 나눔 실천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백경훈 소아청소년과의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4년 100만 원, 2025년 111만 9,600원의 기부금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꾸준히 기여해 오고 있다. 주민 참여와 민간기관의 협력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복지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상민 회천2동장은 “그동안 ‘건강한 나눔계단’ 사업에 꾸준한 관심과 적극적인 후원을 이어온 백경훈 소아청소년과의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지역주민들의 건강에 더욱 도
(시사미래신문) 양주시는 지난 29일 ㈜천보콘크리트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최종성 대표와 임직원이 참석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전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양주시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최종성 대표는 “물가와 난방비 부담으로 추운 겨울이 더욱 힘겹게 느껴질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지역의 모든 이웃들이 희망 속에서 2026년 새해와 설 명절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주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천보콘크리트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돼 따뜻한 설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천보콘크리트는 매년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부천산업진흥원은 ‘2025년 부천창업리그’를 통해 선정된 관외 기술창업기업 4개사가 모두 부천시로 사업장을 이전하며, 부천시 기업 유치와 창업 생태계 강화라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부천창업리그’는 창업 3년 이내 기술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입상한 관외 기업의 경우 협약 기간 내 부천시로 사업장 이전을 조건으로 지원해, 기업 성장과 지역 정착을 연계했다. 그 결과, 관외기업 4개사가 지점 또는 본점 형태로 부천시 관내에 사업자 등록을 완료했다. ■ AI·친환경·스마트 제조 등 미래 산업 기업 집적 이전 기업들은 AI, 친환경 소재, 스마트 제조, 디지털 플랫폼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 분야의 창업기업으로, 부천 이전 이후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Vision-AI 기반 검사 자동화 솔루션을 보유한 A사는 글로벌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선발되며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고, B사 AIoT 기반 설비 모니터링 기술을 통해 기술이전 및 창업경진대회 수상 성과를 거뒀다. &nbs
(시사미래신문) 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겨울방학을 맞은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겨울체험 프로그램의 첫 번째 사업인 ‘슝슝, 눈썰매 타러가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철산1동 주민자치회의 자체 사업으로, 관내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학생 20명이 참여했다. 아이들은 주민자치위원들의 세심한 안전 관리 속에 서울랜드 눈썰매장을 방문해 눈썰매를 즐기며 또래 친구들과 함께 활기차고 소중한 겨울 추억을 쌓았다. 황선영 회장은 “눈썰매를 즐기며 밝게 웃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이번 체험 프로그램의 의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꾸준히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양애순 동장은 “추운 날씨에도 어린이들을 위해 세심하게 행사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하다”며 “우리 지역의 미래인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동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철산1동 주민자치회는 오는 2월 5일, 두 번째 겨울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갈 예정이다. 2차 체험은
(시사미래신문) 장흥면은 지난 29일 서울신세계안과와 장흥면민을 대상으로 안과 검진 및 수술 지원 등 건강 증진과 의료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흥면 지역 내 의료기관 부족으로 의료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장흥면 주민들은 눈 종합검진 비용과 안과 진료비 할인 등의 혜택을 지원받게 된다. 서울신세계안과 박종훈 대표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장흥면 주민들의 눈 건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태인 장흥면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장흥면민의 건강을 실질적으로 챙길 수 있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장흥면과 서울신세계안과는 향후 상호 체결한 업무협약 내용을 성실히 이행하는 한편,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저소득층 주민을 위한 의료 지원 등 지역사회 공헌 사업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고양시자원봉사센터 덕양분소가 시설과 운영 프로그램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고양시민과 자원봉사자 대상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덕양분소가 운영 중인 커뮤니티룸, 휴게공간 등 시설 이용 편의성과 프로그램(정기·상시·아카데미 클래스)에 대한 시민들의 만족도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사는 2월 28일까지 온라인 및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센터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조사 결과는 향후 덕양분소 운영 방향 설정과 프로그램 주제 개발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덕양분소 관계자는 “시민들이 쉽게 자원봉사센터를 이용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고양시민과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송포동은 저소득 다자녀 가구에 매주 정기적으로 식품을 지원하는 ‘포동포동 사랑의 빵나눔’ 사업을 올해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을 시작으로 매년 진행돼 지역사회에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사업은 매주 금요일(주 1회) 송포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자녀가 많은 저소득 가구 2가구에 유기농 밀로 만든 건강한 빵을 제공한다. 특히 이 사업은 일산서구 대화동에 위치한 ‘베이커리 카페 모짜르트’의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2019년 6월 개업과 동시에 송포동 행정복지센터와 이웃돕기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매주 다양한 종류의 유기농 빵을 정기적으로 후원하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송포동 관계자는 “아이를 키우는 저소득 가정에 매주 따뜻한 먹거리를 전하는 이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을 돌본다는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 후원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일산서구 주엽2동은 일산한울요양병원과 협력을 통해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파스 한 장의 쉼표’를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와 일산한울요양병원이 지난해 12월 18일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민관협력 복지사업으로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지원 대상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저소득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으로, 주엽2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어르신 40명을 선정해 파스를 1년간 정기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창섭 주엽2동장은 “일산한울요양병원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민간 자원과의 지속적인 연계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엽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의료·돌봄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일산동구 고봉동은 ㈜오동 자유로마트가 설 명절을 맞아 고봉동 소외계층을 위한 라면 100박스를 기부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오동 자유로마트는 고봉동, 중산1동, 중산2동 등 인근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다년간 꾸준히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라면은 고봉동 행정복지센터와 고봉동종합복지회관을 통해 저소득 가구,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차형수 고봉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펼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고봉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조창현 대표(자유로마트)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특히 후원 연계를 도와준 고봉동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상생의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덕양구 능곡동은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월부터 3월까지 복지위기가구를 집중 발굴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생계 위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도권 지원에서 놓치기 쉬운 취약계층을 조기에 발굴해 맞춤형 지원을 연계하기 위해 추진된다. 발굴 대상은 ▲비닐하우스 거주가구 ▲연탄 사용 가구 ▲기초생활수급자(탈락 가구 포함) ▲독거노인 ▲고독사 위험 가구 ▲위기징후가 있는 가구 등이다. 능곡동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통장단, 주민자치회, 고양시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주민 제보와 현장방문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단전·단수, 공과금 체납 등 행정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을 진행할 계획이다. 능곡동은 발굴한 위기가구에 대해서 긴급복지 등 공적 지원을 연계하고, 필요한 경우 사례관리와 민간 후원까지 연결해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김미경 능곡동장은 “겨울은 취약계층에게 작은 어려움도 생존의 위기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놓치지 않도록 촘촘한 발굴과 신속한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말했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덕양구 삼송1동은 지난 29일, 삼송서울정형외과에서 설 명절을 맞아 30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삼송서울정형외과는 2019년부터 명절을 앞두고 상품권을 후원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명절을 맞아 상품권을 후원했으며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정재 삼송서울정형외과 원장은 “이번 후원이 주변 이웃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종복 삼송1동장은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하다. 전달해 주신 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덕양구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도서지원 사업 ‘책과 함께 성장하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책과 함께 성장하기’는 효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맞춤형 도서를 지원해 올바른 독서습관 형성과 정서·학습 능력 발달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이 독서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사고력과 표현력, 학습 역량을 함께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대상자의 연령과 관심사를 고려한 도서를 지원했다. 박정준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새로운 생각을 키우고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아이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미옥 효자동장은 “도서지원 사업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는 기회”라며 “우리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그려나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덕양구 성사2동은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봉사할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 10명으로, 모두 심사방식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1월 29일) 기준 성사2동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 거주하고 있는 18세 이상의 주민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2월 11일부터 20일까지 성사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 누리집 및 관내 게시판에 게시된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모집을 통해 선정된 주민자치회 위원은 2년의 임기 동안 주민 의견수렴, 자치사업 추진, 주민자치센터 운영 등 마을과 주민을 위한 다양한 자치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한편,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정하게 선발하기 위한 선정위원회 위원도 같은 기간 동안 공개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2년 이상 주민자치회 위원으로 활동한 사람 ▲2년 이상 동 직능단체에서 활동한 사람 ▲2년 이상 비영리민간단체에서 임직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 ▲주민자치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덕양구 원신동은 지난 29일,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선제적 발굴과 지원 강화를 위해 신원마을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신원마을 2·3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원신동과 각 단지 센터가 현장에서 체감하는 복지사각지대 사례와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 원신동 찾아가는복지팀과 LH주거행복지원센터는 다양한 복지관련 특화사업 운영을 통해 대상자 발굴과 후원물품 전달에 상호 협조 체계를 긴밀히 유지해 오고 있다. 특히 2025년에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웃더하기 복지안전협의체’를 운영하여 취약계층이 집중적으로 거주하는 신원마을 LH 2, 3, 4단지 내 복지사각지대 371가구를 발굴하고 복지자원을 연계했다. 이명숙 신원마을 2단지 LH주거행복지원센터장은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주민들의 상황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나정숙 신원마을 3단지 LH주거행
(시사미래신문) 고양특례시 덕양구 주교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29일, 취약계층 가구를 위한 ‘사랑의 라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 사용된 라면은 지난해 열린 ‘주교동 한마음 플리마켓’에서 건어물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구매했으며 라면 30박스(박스당 12개)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부녀회와 협의회는 ▲홀몸 어르신 10가구 ▲장애인 가구 10가구 ▲한부모가정 10가구에 물품을 전달했다. 특히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여건, 겨울철 안전 상태를 점검했다. 현장 방문 과정에서 복지 위기 요인과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를 행정복지센터와 공유함으로써 지역 돌봄 안전망 강화에 기여했다. 주교동 새마을지회 관계자는 “나눔 활동이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돌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 쓰겠다”며, “앞으로 민관협력을 강화해 주민 중심의 지역복지를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정 주교동장은 “직능단체의 활발한 활동 덕분에 마을공동체 돌봄이 한층 강화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3일 오전 도청 단원홀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 모두발언을 통해 올해 도정 운영 방향을 생활비 부담 완화와 미래산업 육성으로 제시했다. 이날 열린 간담회에서 김 지사는 “경기도 정책의 목표는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도민 모두가 나아진 생활을 피부로 느끼는 것”이라며 “중앙정부의 성과를 민생 현장으로 연결하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생활비 절감과 관련해 김 지사는 “정책 역량을 집중해 생활비를 확실히 줄여가겠다”며 장바구니 물가, 교통비, 돌봄 부담 완화를 3대 과제로 제시했다. 김 지사는 “장바구니 부담을 경기도가 덜어드리겠다”며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과 ‘소상공인 힘내GO 카드’를 확대 추진해 물가 안정과 소상공인 지원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분야에서는 “출퇴근길 비용과 시간을 줄이겠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The 경기패스’ 시즌2와 무제한 정액권 기능의 ‘모두의 카드’를 도입해 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겠다”며 GTX 개통과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추진을 통해 이동 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돌봄 정책과 관련해서는 “간병과 돌봄의 짐을 경기도가 함께 지겠다”며 ‘경기도 간병 SOS’와
(시사미래신문) 백현종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구리1)이 3일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경기도 재정은 모라토리엄 위기에 처해있다”고 경고했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이재명표 예산은 증액하고 도민 민생 예산은 삭감한’ 이증도감(李增道減) 예산과 경기도 정무라인의 무소불위 행태가 경기도를 사지로 몰아넣었다”며 “역류와 퇴행의 도정 운영을 수없이 목도했다”고 소리 높여 말했다. 이어 “도의회가 해야 할 일은 위험을 경고하고 책임을 묻는 일”이라며 “도민이 알아야 할 진실을 밝히고 재발을 방지하겠다”고 밝혔다. 백현종 대표의원은 빚으로 얼룩진 경기도 재정의 문제점에 대해 ▲지방채 ▲통합재정수지 ▲부채 상환 ▲자체 재원 ▲도민 1인당 지방세 부담액 등을 이유로 들며 조목조목 짚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시행한 ‘알박기 예산’과 관련해서는 “이를 뿌리 뽑지 않고서는 경기도의 미래가 없다”며 “일회성 현금정책과 보여주기식 지출로는 민생을 살릴 수 없음을 분명히 전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울러 이에 대한 해법으로 ‘세제개편’을 제시하며 “경기도는 즉각 ‘지방교부세 법정률 5%포인트 인상’을 포함한 재정
(시사미래신문) 과천시의회(의장 하영주)가 2월 2일, 제295회 임시회를 열어 ‘과천 경마공원·국군방첩사 부지 9,800호 주택 공급 계획 철회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우윤화 의원 외 4인이 공동발의 하여 채택된 결의안은 지난 1월 29일 정부가 발표한 과천 경마공원·국군방첩사 부지 내 주택 9,800호 공급 계획이 과천시의 교통·교육·환경 등 도시 수용 여건을 일절 고려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추진된 것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며, 계획의 즉각적인 철회를 촉구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이번 정부 계획은“첨단 직주근접 기업도시”,“AI 테크노밸리”와 같이 현실과 괴리된 구호로 시민을 기만하는 고밀도 주거 확대 계획에 불과하며, 과천시를 정책 실험 대상이자 희생양으로 삼는 폭력적인 행위라며 강력하게 비판하였다. 결의안을 대표발의한 우윤화 의원은 “정부의 과천시와 과천시의회를 배제한 일방적인 통보에 대한 공식 사과가 필요하다”며, “지방자치의 존엄과 시민 주권을 존중하는 협의 체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날 황선희 의원 역시 “과천을 토지은행 취급하는 약탈적 주택 공급, 즉각 전면 철회하라!”를 주제로 7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이 ‘AI 정책수석 신설’과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TF 구성’을 제안했다. 최 대표의원은 3일(화) 열린 제388회 임시회 제1회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서 이와 같이 제안하면서 경기도가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최 대표의원은 “AI 기술은 21세기 엘도라도라고 불리면서 세계 각국이 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총성없는 전쟁에 돌입하였다”면서 “AI 기술을 선점해야만 국가도, 기업도 생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전국 최대 광역단체인 경기도가 AI 기술을 통해 대한민국의 대도약을 이끌어야 한다”면서 경기도지사 직속의 ‘AI 정책수석 신설’을 제안했다. 또한 “AI 정책수석은 단순한 직제 확대가 아니다. 외부 전문가 영입을 통해 산업 경쟁력과 혁신 가속화, 행정혁신 실현을 견고하게 할 수 있다”면서 “AI 정책 수석을 통해 행정과 산업 전략을 연계하는 최종 퍼즐을 완성한다면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지방정부로 우뚝 설 수 있다”고 밝혔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경기도의회, 경기도, 용인시, 기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백현종)은 지난 2일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를 출범하고 특별위원장에 김성남(포천2) 의원을 임명했다. 이날 경기 포천시 소흘읍 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 출범식에는 백현종 대표의원과 김성남 특별위원장을 비롯해 방성환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서광범(여주1)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이 다수 참석했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G 노선 도입 추진 특별위원회’는 포천을 기점으로 경기 서북부와 서울 강남, 인천을 잇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선(GTX-G)’의 조기 도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출범했다. 경기도가 지난 2024년 ‘GTX 플러스 노선’으로 제안한 GTX-G는 포천 송우에서 의정부·남양주·구리를 거쳐 건대입구·논현·사당을 지나 KTX 광명역과 인천 숭의까지 약 84.4㎞를 연결하는 광역철도망이다. 현재 포천시를 중심으로 해당 노선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이 촉구되고 있으며, 관련 논의 활성화를 위한 정부·지자체·지방의회 등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 가동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GT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