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오산시는 19일 오후 동탄호수공원 수변문화광장에서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계획된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을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했다. 인근 동탄지역과 오산 지역 주민들이 물류센터 건립을 강력 반발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이날 집회는 오산·동탄 비상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추진됐다. 올해들어 가장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권재 오산시장을 비롯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및 성길용 부의장, 송진영·조미선·전예슬 시의원들과 차지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오산시), 시민단체 관계자 등 2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희생을 강요하는 행정은 중단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번 집회는 장지동 1131번지 일원에 추진 중인 유통3부지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계획에 반대하기 위한 것으로, '반대 성명서 발표'와 함께 '반대 서명'도 진행됐다. 해당 물류센터는 지하 5층, 지상 20층 규모에 축구장 73개 크기인 연면적 52만3천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아시아 최대급 단일 물류시설로 평가받고 있다. 주민들은 △심각한 교통 체증 △소음 및 대기오염 △통학 안전 위협 △생태공원 파괴 △지역 가치 하락 등을 주요 반대 이유로 들며, 서울보다도 밀
(시사미래신문) 오산시 오색시장에서 전국 최대 규모의 수제 맥주 축제인 '제12회 오산 야맥축제'가 6월 5일 개막했다. 이번 축제는 6월 7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 온 26개 브루어리가 참가해 300여 종의 수제 맥주를 선보인다. 다양한 공연과 먹거리, 오락존 등 풍성한 즐길거리도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이권재 오산시장과 부인 이선영 여사,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차지호 국회의원, 조용호 경기도의회 의원과 전도현, 송진영, 조미선, 전예슬 시의원 등 주요 내빈과 전국상인연합회 이충환 회장, 오색시장 상인회 김주현 회장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권재 시장은 "오산 야맥축제가 오산을 넘어 경기도, 나아가 세계적인 맥주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축제의 성공을 기원했다. 또한 "오산의 축제하면 '오! 해피 산타마켓' '오! 해피 장밋빛 축제' 그리고 민간이 주도하는 오색시장 '야맥 축제', 이 세 가지가 떠오르고 브랜드 축제로 자리매김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산 시민들 뿐만 아니라 타 지역민들이 오산을 찾아와서 오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축사
(시사미래신문) 서쪽의 끝자락, 바다를 품은 도시 화성. 특례시 승격후 첫번째로 치뤄진 '화성뱃놀이축제’가 전곡항서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3일간,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으로 들썩였다. 이번 뱃놀이축제는 2년 연속 문체부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되면서 올해로 15회째를 맞아 ‘Let’s S.E.A in 화성’을 주제로, 수도권 대표 해양문화축제로서의 면모를 또 한 번 증명해냈다. 해양과 도시가 만나 만들어낸 특별한 '축제 개막식' 축제는 첫날부터 특별했다. 바다를 배경으로 설계된 메인 무대는 배가 떠 있는 듯한 오픈형 구조로 꾸며졌고,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하기에 충분했다. 그 위에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이 힘차게 개막을 선언하며 첫 항해의 닻을 올렸다. 이어 화성시 어린이 합창단 ‘싱잉엔젤스’의 공연과 함께 진행된 개막식 퍼포먼스는 시민들의 가슴에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배정수 의장과 조오순·이은진·이계철·김경희·이용훈·이해남·최은희 ·장철규·위영란 시의원이 참석하였고 이홍근·박지현 도의원과 화성갑 송옥주 국회의원, 화성정 전용기 국회의원과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 등 주한 멕시코 대사 및 주요 내외 귀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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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오산시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제20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오산 시청광장에서는 꿈꾸는 어린이, 빛나는 미래'라는 주제아래 다채로운 행사를 체험하기 위해 부모님의 손을 잡고 온 어린이들로 북적였다. 시는 공연과 각종 체험부스를 마련하고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도록 축제를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오산시 아동의회 강주해, 차주훈 학생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아동과 시민, 관계자 등 수천여 명이 함께했다. 이권재 시장, 오산시의회 이상복 의장, 국회의원 차지호, 김영희 경기도의원, 조용호 경기도의원, 성길용 부의장, 전도현 의원, 송진영 의원, 전예슬 의원 등 내빈과 학부모 및 어린이들이 참석하여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아동 권리헌장의 낭독은 오산시 초등학교에 재학중인 아동의 목소리로 권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아동복지에 이바지한 유공자 및 바른 어린이들에게 경기도지사, 오산시장, 오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표창이 수여되며 훈훈한 감동을 전했다. 표창을 받은 어린이들은 모두 지역사회와 학교에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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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여주시가 4월 3일 오후 여주여성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여주관광 원년의 해' 시민결의대회 및 남한강출렁다리 임시개통 걷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주요내빈 소개와 결의문 낭독, 친절구호 합창(카드섹션)이 있있고 이충우 시장을 비롯해 박두형 여주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 김규창 도의회 부의장 서광범 도의원과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이사장 등 500여 명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뤘다. 또한 결의대회 중 여주 남한강출렁다리로 이동, 임시개통 걷기 행사와 기념 식수 순이 진행됐다. 이충우 시장은 개회사에서 “2025년은 여주 관광의 시작이자, 여주의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관광이 지역 경제와 시민의 삶을 변화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임을 확신했다. 그는 “신륵사와 금은모래 유원지를 잇는 남한강 출렁다리는 여주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이며, 연간 수백만 명의 관광객을 끌어들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또한, 강천섬과 당남리섬의 자연경관을 활용해 가족 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관광 도시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두형 의장은 "강과 산이 어우러진 천혜의 조건을 갖춘 여주시가 누구나 다녀가고 싶은 관광 여주로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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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미래신문) 햇살에 반짝이는 시화호 물결 위로 요트가 돛을 올리고, 힘찬 패들링 소리에 맞춰 드래곤보트가 물살을 가른다. 물보라가 튀어 오르는 순간, 관중석에서는 환호가 터졌다. 30일 개막한 ‘제17회 전국해양스포츠제전’은 시화호 거북섬 일원을 무대로 바다와 도시가 함께 숨 쉬는 축제의 장으로 변신했다. 9월 2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선수단 3천여 명과 시민ㆍ관광객 5만여 명이 함께 축제의 열기를 나눈다. 요트, 카누, 수중·핀수영, 철인3종 등 정식종목은 물론 드래곤보트·플라이보드·고무보트 경기와 해상·육상 체험 프로그램이 시화호를 거대한 무대로 만들었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등 체험을 즐기는 가족과 관광객들이 여름 끝자락의 열기를 식혔다. 또, 시화호ㆍ환경 체험ㆍ플리마켓, 거북섬 상가박람회도 열려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더했다. 30일 저녁 7시 거북섬 해안데크에서는 개회식이 열려 축하 공연과 함께 ‘시화호·거북섬의 푸른 꿈, 기적을 넘어 미래로!’라는 표어를 선보인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선수들의 땀과 관중의 열기가 어우러져 거북섬이 진정한 해양레저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라며 “이번 대회가 대한민국 해양강국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될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29일 저녁, 수원제1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잔디밭음악회 밤을 잊은 그대에게’ 공연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늦여름의 특별한 문화 향연을 즐겼다. 이날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이 함께했으며, 공연에 앞서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문화예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공연은 수원시립합창단의 풍성한 합창 무대와 가수 백지영의 감미로운 무대가 어우러져, 애니메이션·뮤지컬·영화 OST 등 대중에게 친숙한 레퍼토리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잔디밭을 가득 메운 시민들은 가족·이웃과 함께 음악을 즐기며 도심 속에서 색다른 여름밤을 만끽했다. 이재식 의장은 인사말에서 “2025년 여름의 끝자락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잔디밭음악회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오늘 이 자리가 시민들께 잊자 못할 여름밤의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9일 대전 유성구 유림공원에서 개최된 2025 유성재즈&맥주페스타에 참석해 무더운 여름밤 시민들 함께 축제를 즐기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네 번째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 지역 예술인,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지석 빅밴드, 유성재즈 악단 등 전문 재즈팀의 공연이 이어졌고 공연 중 주요 내빈의 인터뷰도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이벤트 부스도 마련돼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줬다. 조원휘 의장은 “오늘부터 3일간 이곳 유림공원은 일상 속 자유롭고 낭만 가득한 도심의 명소가 된다”면서, “대전시의회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언제든 문화와 여가를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을 조성 확대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는 29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전국 시각장애인체육대제전’ 개회식에 참석해 선수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는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어야 한다”며, “이번 대회가 스포츠를 사랑하는 분들이 마음껏 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뜻깊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께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 시각장애인 스포츠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체육대제전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7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 관계자들이 함께했으며, 골볼·쇼다운·축구·볼링·한궁·스크린골프·실내조정·택티스 등 8개 종목 경기가 진행된다. 시각장애인 체육의 저변을 확대하고 선수들의 기량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수원시 엘리트 체육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연구회’(대표의원 오세철)가 8월 29일, 문화체육교육위원회 회의실에서 연구활동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중간 보고회에는 강영우 의원, 김동은 의원, 김미경 의원, 오혜숙 의원, 유재광 의원, 윤명옥 의원이 참석했으며, ‘수원시 엘리트 체육 저변 및 강·약점, 국내외 선진 사례에서 착안할 부분들 분석 및 이해관계자 대상 조사 계획’ 등 그간의 연구 경과에 대한 ㈜아이앤아이리서치 연구진의 발표 후 이에 대한 점검 및 참여의원, 관계 부서의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철 대표의원은 “의원님들의 여러 의견과 같이 생애주기 단계별 얽히고설킨 관할 체계에서 지역 엘리트 체육의 경쟁력 강화를 이루고자 하는 협력 및 애로사항 극복을 위한 대안 마련이 이번 기회에 조금이나마 정책제언으로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언급하며 “또한 연구 종국까지 관계 부서와 시의회도 함께 직장운동경기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택과 집중 고민에 도움이 될 대안 모색과 조사에 충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수원시 엘리트 체육 경쟁력 향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