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아산시는 28일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열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시민과의 대화에는 오세현 아산시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기관·단체장, 통장단, 주민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온양1동 주요 현안 설명과 주민 건의 수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날 행정복지센터와 창업지원센터가 포함된 ‘어울림플랫폼’, 온천동 도시침수 대응사업, 온양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온양1동과 관련된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했다. 주민들은 △경남아너스빌 앞 육교 정비 △온양 10통 쓰레기 불법투기 CCTV설치 △온양온천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2층 상가 분쟁 해소 및 활성화 방안 마련 △삼일파라뷰 전세자금 반환 관련 협의 창구 마련 △KB은행 앞 사거리 우수관로 확장 △신청사 건립 후 구청사 주민자치회 활용 방안 마련 등 일상생활과 직결된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세무서 이전 상황 및 부지 활용 방안 △문화공원 인근 인도 배수로 설치 △삼일파라뷰 인근 인도 절단 구간 추가 조성 △문화공원 제초 및 황톳길 유지
(시사미래신문) 세종특별자치시의회는 28일 제103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다음 달 6일까지 10일간 올해 첫 회기를 진행한다. 임채성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큰 목표 아래, 실행과 성과가 요구되는 시점에 와있다”라며, “주변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만큼, 그 흐름을 피할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읽고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임 의장은 “제4기 세종시정과 교육행정의 마무리를 책임 있게 해내기 위해서 집행부와 긴밀히 소통하겠다”며, “서로의 역할을 존중하면서 시민의 눈높이에서 한 걸음 더 고민하고, 한 발 더 움직이겠다”고 밝혔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안신일·이순열·홍나영·김현옥·김학서·이현정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주요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과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김학서 의원은 긴급현안질문을 통해 세종시 북부권 활성화를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이와 함께 김현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장애아동의 놀 권리 보장을 위한 ‘무장애 통합 어린이놀이시설’ 법적 근거 마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고, 제
(시사미래신문) 천안시가 28일부터 이틀간 건설안전교통국 소관 주요 사업장 7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28일과 30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대규모 사업장의 추진 상황과 공정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해 부실시공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동절기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시공 품질 전반을 집중 살필 계획이다. 점검 첫날인 28일에는 용곡동~청수동 간 도로개설 및 눈들건널목 입체화 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성환장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안궁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을 차례로 방문한다. 이어 30일에는 남부권 시내버스 공영차고지 조성사업, 천안시 택시종합복지쉼터, 삼룡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남산1소하천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별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 관리 실태를 종합 점검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애로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지원해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또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주요 현안 사
(시사미래신문) 당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1월 28일, '행복한 학교생활의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특수교육대상학생 보호자를 대상으로,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입학 초기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에서는 초등학교 생활지도 전반과 통합학급 및 특수학급의 교육과정에 대한 안내와 함께, 입학 전 가정에서 준비하면 도움이 되는 생활·학습 준비기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입학을 위한 가정 내 준비사항, 학습준비기술, 장애영역별 준비사항, 등·하교 방법, 통합학급과 특수학급의 연간 학교생활 운영에 대해 당진 관내 초등 특수교육 교사들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설명하여 보호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보호자들이 첫 학교 진입과 관련해 갖고 있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에 참여한 한 보호자는 “아이의 입학을 앞두고 막막한 마음이 컸는데, 교사의 실제 경험담과 비슷한 고민을 가진 다른 보호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유치원과는 다른 초등학교 생활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많이 해소됐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의회 김지호 의원(더불어민주당/신곡1·2,장암동,자금동)이 주관하는 `소상공인 범죄예방 실무 간담회`가 지난 1월 27일 열렸다. 실무 간담회는 의정부경찰서 범죄예방대응과와 의정부시 일자리경제과가 함께 했다. 김지호 의원은 "소상공인 범죄예방 대책 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특히 1인 여성 소상공인 점포는 범죄로부터 가장 취약하기 때문에 범죄예방 카메라 및 비상벨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실무 협의에서는 ▲소상공인 범죄예방 대책 마련을 위한 순찰 활동 강화 ▲1인 여성 소상공인을 위한 범죄예방용 CCTV 및 비상벨 시스템 구축 ▲불법 전단지 배포 근절을 위한 경찰 인력 배치 등을 협의했다. 김 의원은 "범죄로부터 의정부시 시민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