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원평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 (자)서림환경은 지난 7~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명절 음식 만들기 및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관계 단체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떡국떡과 사골 곰국, 손만두, 물김치, 겉절이김치, 새우볶음, 우엉조림 등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120가구에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했다. 이원배 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를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안전망 확대와 지역 곳곳의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히 살피겠다”고 뜻을 밝혔다. 김재신 원평동장은 “ 한마음으로 참여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신장2동 관내 어르신 50여 가구에 떡국 음식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3일 동안 푹 고아낸 사골국물과 직접 뽑은 떡국떡을 함께 포장한 뒤,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기획됐다. 박순덕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만든 사골 떡국을 드시며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마음만이라도 따뜻한 설 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바쁘신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더불어 사는 신장2동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신장2동 새마을부녀회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매달 반찬 봉사 및 명절맞이 선물꾸러미 나눔, 김장 김치 나눔, 꽃 심기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하고 행복한 신장2동을 만들어 가는데 적극 힘쓰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떡만둣국 전달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서정동 부녀회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만둣국을 홀몸노인과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하며 이웃 간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최선희 서정동 부녀회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혼자 계신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한 끼로 명절의 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매년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봉사하시는 부녀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도 주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서정동 행정복지센터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 주민 및 서정동 9개 단체회원과 함께 ‘우리동네 새 단장을 위한 2026년 설맞이 민관합동 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민관합동 대청소는 서정동 지역 주민과 귀성객이 청결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서정동 9개 단체와 공무원 등 약 80명이 참여하여 서정동 관광특구로 및 충혼공원, 둥구재어린이공원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했으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노출된 주택가, 상업지구 및 거점 수거지를 중심으로 생활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송성희 서정동장은 “민족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주민과 귀성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서정동의 인상을 줄 수 있어 기쁘며, 바쁜 일정 가운데 합동 대청소에 적극적으로 동참한 주민과 9개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 및 순찰을 통해 깨끗한 서정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중앙동 주민자치회에서는 지난 6일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쌀(10㎏) 15포와 현금 150만 원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부된 쌀과 성금은 지역 내 홀몸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고루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며 모두가 함께 정을 나누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정훈 중앙동 주민자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중앙동이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곳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허명경 중앙동장은 “설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위해 기부하신 주민자치회장님을 비롯한 주민자치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된 쌀과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오성면 새마을지도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9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떡국떡을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오성면 새마을지도자회는 떡국떡을 준비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며, 명절을 앞두고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따뜻한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뜻을 모았다. 장선영 오성면 새마을지도자회장은 “명절에는 떡국 한 그릇의 온기가 더 크게 느껴진다”며 “지역의 이웃들과 정을 나누는 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오성면 행정복지센터는 민관이 함께하는 이번 나눔이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과 위로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과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평택시 고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국민이 함께 국토를 깨끗하게 정비하는 대대적인 국민 참여 운동인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 정화 활동을 지난 5일 전개했다. 이번 대청소에는 고덕면 주민을 비롯해 지역 내 단체와 민간기업이 참여하여 깨끗한 고덕면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고덕면은 설 연휴를 앞두고 방문객과 귀성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진행했으며, 특히 고덕 나들목과 첨단대로 일대에서 집중적으로 쓰레기를 수거했다. 대청소에는 고덕면 내 10여 개 단체와 삼성 및 에어포스트 임직원 70여 명이 참여해 약 1㎞ 구간을 정리하며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고덕면 이미지 조성에 기여했다. 고덕면 윤을숙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설 연휴를 맞아, '우리동네 새단장'을 위해 고덕면 주민과 지역단체, 민간기업이 마음을 모아,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대청소에 참여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고덕면의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주민 참여 캠페인을 통해 쾌적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시사미래신문)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은 지난 9일, 평택시가족센터에 생활용품 35개(7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족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생활용품은 평택시가족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은 공공교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중요 가치로 삼고, 나눔과 봉사를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후원은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생활용품을 중심으로 마련돼, 수혜 가정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태 평택역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며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품이 다문화가족과 취약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철도공사 평택역과 평택시가족센터는 업무협약을
(시사미래신문) 평택시가족센터는 지난 9일, 한국철도공사 평택역과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두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내 복지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 ▲가족 관련 사업 및 프로그램 연계·홍보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사항 등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은 지역사회 내 다양한 가족을 지원하기 위해 평택시가족센터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태 평택역장은 “평택은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다양한 배경의 시민들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로, 평택시가족센터는 지역 복지의 핵심 역할을 하는 중요한 기관”이라며 “한국철도공사 평택역은 단순한 교통 기능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번 협력을 통해 다문화가족을 포함한 지역 주민들이 더 쉽게 공공서비스와 복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공공교통의 거점인 한
(시사미래신문) 화성특례시의회 수원 군공항 화성시 이전 반대 특별위원회는 10일 대회의실에서 수원시의 『수원군공항 이전 국가전략사업 추진』 및 『범정부 수원군공항 이전 TF 구성』 건의에 대한 반대 규탄 결의문을 발표했다. 이날 김영수 공동위원장은 규탄 결의 취지 발표를 통해 “수원시장은 지난해 12월 8일 화성시와 어떠한 협의도 없이 ‘수원 군공항 이전 국가전략 사업화를 위한 공동건의문’을 국방부에 전달하고, 올해 1월에는 국무총리에게 ‘수원군공항 이전 국가전략사업 추진’을 건의했다”며 “이는 정부 주도로 추진 중인 광주 군공항 이전 TF에 편승해 수원 군공항의 화성시 이전을 국가 책임 사업으로 전환하려는 편법적 시도”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정흥범 공동위원장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수원 군공항 이전 사업은 화성시와 화성 시민의 협의와 동의 없이 비민주적인 절차로 추진되고 있으며, 법적·절차적 정당성이 결여된 사업”이라며 “이는 화성시의 자치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사안으로, 결코 국가 주도 사업으로 추진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흥범 위원장은 “화옹지구 인근 우정읍 매향리는 과거 미 공군 폭격훈련장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7일과 9일 지역 기업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관내 기업과의 상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7일 다산동 소재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2026년 설명절 지역 상생마켓’을 개최하고 △9일에는 남양주시청 제1청사에서 ‘2026년 설 명절 직거래장터’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 다산 현대프리미엄아울렛(점장 김윤형)에서 열린 지역 상생마켓은 관내 기업의 우수 제품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고 판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울렛이 행사 공간을 무상 제공해 지역 기업과 대형 유통시설이 협력하는 상생 모델을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시청 1청사 본관에서 열린 ‘2026년 설 명절 직거래장터’는 다수의 관내 기업이 참여했다. 명절 먹거리 판매와 시식 행사 등을 통해 제품의 품질을 직접 확인하고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해 현장의 좋은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시는 지역 기업 제품을 홍보하고 실제 판매까지 연계한 성과를 토대로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 상생 모델을 강화할 방침이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9일 다솜나눔회가 설 명절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 꾸러미 50상자를 조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쌀과 떡국떡, 부침가루, 소면, 설탕, 참기름, 식용유, 라면 등 식료품과 치약, 비누, 마스크 등 생활용품이다. 명절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돼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김대건 회장은 “다솜나눔회 회원들과 뜻을 모아 마련한 물품이 설 명절에 외롭게 지내실 분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경분 조안면장은 “관내 취약계층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해주신 다솜나눔회에 감사드린다”며 “물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와 함께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다솜나눔회는 남양주·구리 지역 기업체 대표들이 결성한 봉사 단체로, 2018년 7월 희망나눔회로 출범한 이후 관내 취약계층 주거 개선 등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 오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도 조안면에 성금 100만 원과 연탄 200장을 기부한 바 있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9일 관내 전문건설업체 임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신도시 개발사업에서의 지역업체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시와 관내 전문건설업체 간 상생 협력을 도모하고 신도시 공정에 지역 건설업체의 실질적 참여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시 관계자와 시 전문건설협회 관계자 등 13명이 참석해 전문건설업 운영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내 업체의 신도시 공정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내용은 △신도시 건설공정 중 관내 전문건설업체 참여 가능 공정 △대형건설사 협력업체 등록을 위한 후보군 정리 △협력업체 등록 과정의 애로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특히 대형건설사 협력업체 등록 기준이 높아 관내 다수 관내 업체가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을 공유하며 시의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향후 공구별 건설사와 협력업체 등록기준을 협의하고, 관내 전문건설업체 목록을 정리해 대형 건설사에 전달하는 등 실질적인 참여 확대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관내 건설업계와의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남양주시는 지난 9일 MG중부새마을금고가 지역 내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품 선물 세트 50개를 금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관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관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탁된 물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 가정 5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백순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이 이웃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마음을 보듬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새마을금고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의태 금곡양정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이어지는 새마을금고의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따뜻한 마음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MG중부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아이들이 직접 나눔의 가치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 전해 2026년 2월 5일 지역사회의 아동들이 스스로 모은 포인트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며 큰 울림을 주고 있다. 민들레꽃피우기 지역아동센터 소속 아동·청소년 일동은 5일, 장애인단기보호시설인 '느티나무마을'에 후원금 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센터 아이들이 '마켓데이 포인트'를 기부하여 마련된 것이라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아이들은 지역사회의 장애인 이웃들을 돕는데 뜻을 모아 해당 시설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기부판에는 "민·꽃(민들레꽃)의 작은 씨앗, 느티나무에 닿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시설 이용인들에게 커다란 느티나무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바라는 순수한 마음을 담아냈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느티나무마을 이아론 시설장은 "아이들이 마켓데이를 기다리며 소중하게 모은 포인트를 선뜻 기부해주어 큰 감동을 받았다"며 "아이들의 소중한 정성이 담긴 만큼, 시설 이용인들이 더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귀하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금은 해당 시설
(시사미래신문) 수원 3대 가을축제가 외국인 관광객을 대거 끌어들이며 ‘글로벌 체류형 관광도시’로 발전할 잠재력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원시정연구원이 최근 발간한 SRI Brief ‘수원 3대 가을 축제 외국인 참여 특성과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수원 3대 가을 축제(수원화성문화제·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수원화성 미디어아트)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3만 5천여 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대비 약 7.5배 증가한 수치다. 연구원은 “축제 기간 방한 외래객 전체 규모를 고려하면, 수원 3대 가을 축제 외국인 방문객 비중은 약 5.2%에 달한다”며 “외국인 관광객을 유입할 수 있는 확실한 수요와 경쟁력이 입증된 만큼, 수원을 외국인 관광객이 선호하는 ‘매력적인 체류형 관광지’로 집중 육성해야 한다는 과제를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외국인 10명 중 9명은 ‘첫 방문’…관광 저변을 넓혔다 이번 조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지점은 외국인 방문객의 ‘구성’이다. 외국인 참여자 10명 중 9명(92.7%)은 수원 3대 가을 축제에 처음 참여한 신규 방문객이었으며, 조사 대상 외국인의 83.
(시사미래신문) 수원시상수도사업소가 겨울철 기온 강하로 인한 부실 공사 등을 예방하기 위해 중단했던 상수도 급수공사 신청을 2월 23일부터 재개한다. 상수도 급수공사는 상수도가 필요한 주택·상가 등에 수도를 공급하기 위해 배수관으로부터 분기(分岐)한 수도관을 수도 계량기까지 설치하는 공사다. 급수공사 유형은 ▲수도가 없는 지역에 급수 설비를 설치하는 ‘신설’ ▲동일 건물의 급수 설비를 분리하는 ‘수전분리’ ▲급수 설비의 위치 등을 변경하는 ‘개조’ ▲상수도 공급량을 늘리는 ‘증설’ 등이 있다. 급수공사 신청은 전화나 팩스로 할 수 있다. 전화·팩스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상수도사업소 민원실(장안구 광교산로 119)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 등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상수도사업소 홈페이지 ‘민원서비스→민원서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상수도 급수공사를 재개해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겠다”며 “시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특례시가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서비스’ 사전 신청 기간을 운영한다. 수원새빛돌봄 주민제안형 서비스인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은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으로 초등학교 1~2학년 자녀 등하교 돌봄이 어려운 가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맞벌이 가정이나 기존 돌봄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가정도 이용할 수 있다. 올해는 3월 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서비스를 운영한다. 2월 2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사전 신청을 할 수 있다. 선착순 마감이다.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에 1년에 최대 100만 원까지 서비스 이용 요금을 지원한다. 그 외 가구는 본인 부담(1시간당 1만 69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연간 최대 3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이용 시간은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새빛돌보미’가 동행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빛돌보미는 통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등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으로 구성된다. 수원시는 지난 9일 홍재복지타운에서 신규 새빛돌보미 23명을 대상으로 보행안전교육을 했다. 수료증을 교부할 예정이다. &nb
(시사미래신문) 수원시도서관이 ‘2026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 올해의 책 후보 도서를 2월 18일까지 추천받는다. 수원시민 누구나 추천할 수 있다. 시민 주도형 독서 활동인 수원시민 한 책 함께 읽기는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공연·강연·독서프로그램·체험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생각을 나누는 시민 참여 독서 운동이다. 시민이 후보로 추천한 일반 도서와 어린이도서 중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쳐 함께 읽을 올해의 책을 일반 도서 2권, 어린이 도서 2권, 수원의 작가 도서 1권 선정한다. 수원시도서관 자료실 내에 ‘올해의 책’ 코너도 운영할 예정이다. 수원시도서관 홈페이지와 시정 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에서 18일까지 추천할 수 있다. 2월 15일까지 수원시도서관에 방문해 추천할 수도 있다. 올해의 책 선정 기준은 ▲현존하는 국내 작가 작품 중 시중에서 구하기 쉬운 도서 ▲책 읽기의 즐거움과 독서의 유익성을 알릴 수 있는 도서 ▲교훈과 감동을 주는 도서 ▲독서토론 문화 활성화에 적합한 도서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기획·운영에 적합한 도서 ▲발간된 지 10년 이내 도
(시사미래신문) 한국수출입은행 경기지역본부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원시 거주 외국인 주민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10일 수원시에 2000만 원 상당의 쌀, 육류, 계절물품 등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정성수 한국수출입은행 경기지역본부장과 수원시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형식으로 관내 저소득 외국인 주민 202명에게 택배로 배송하거나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정성수 경기지역본부장은 “민족 고유의 최대 명절인 설과 한국수출입은행 창립 5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에 타국에서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고 한국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사회공헌을 지속해서 추진해 상생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수원시 관계자는 “한국수출입은행이 꾸준히 후원해 주신 덕분에 수원시 거주 외국인 이웃들에게 많은 위안이 되고 있다”며 “외국인 이웃들이 지역 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수원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수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