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15일 송산2동 자율방범대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의 일환으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 치안과 주민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했다. 지역을 지키는 실천이 이웃을 살피는 나눔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남길 대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돌보는 것 역시 지역을 지키는 또 하나의 방법”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께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늘 밤낮으로 지역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자율방범대에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송산2동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15일 성약교회가 겨울이불 및 과일바구니 25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파 속에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들의 건강과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 보건복지팀 직원들과 성약교회 관계자들이 직접 노인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특히 겨울이불과 신선한 과일로 구성된 이번 나눔은 노인들의 보온과 영양을 동시에 고려한 맞춤형 지원으로, 겨울철 취약계층의 일상생활 유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노인들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 안전 여부 등을 살피고, 위기 징후를 조기에 파악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하는 등 촘촘한 돌봄을 실천했다. 안경환 담임목사는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의 하루에 미소를 전해 드리고자 준비했다”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직접 찾아뵐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이번 나눔은 물품 전달을 넘어 마음과 안부를 함께 전하는 뜻깊은 복지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송산2동을 만들어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15일 경기북부 부동산 미래포럼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경기북부 부동산 미래포럼 회원들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송산2동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호경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단체로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 주신 경기북부 부동산 미래포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도움이 절실한 주민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북부 부동산 미래포럼은 경기북부 지역 부동산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단체로,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며 이웃사랑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15일 송산3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지인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사내면을 방문해 ‘2026 얼음나라 화천 산천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하고, 두 지역 간의 우호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송산3동과 사내면 간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강화하고, 자매결연지의 대표 축제에 참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송산3동 주민자치회 위원 등 참여자 30여 명은 축제장 곳곳을 둘러보며 산천어 낚시 체험, 얼음 조각 전시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향후 더욱 활발한 도농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송산3동 주민자치회는 사내면의 특산품 구매와 축제 홍보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전하며, 단순한 방문을 넘어 실질적인 상생 발전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었다. 이현동 회장은 “세계적 축제인 화천 산천어축제 현장에 직접 방문해 자매결연지 주민들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내면과의 끈끈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농산물 직거래,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송산3동행정복지센터는 1월 15일 청사 3층 공용회의실에서 민락2지구상가번영회와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협약’을 맺었다. 민락2지구상가번영회는 ‘건축물관리자의 제설 및 제빙 책임에 관한 조례’에 따른 제설작업 책임 범위를 확인했다. 또한 민락2지구를 방문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의 홍보를 지속하기로 약속했다. 내 점포 앞 눈 치우기 운동의 정착을 위해, 송산3동 자치민원과는 대설 예보 시 제설함을 사전에 철저히 정비해 시민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만반의 대비를 다할 계획이다. 최산호 자치민원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강설 시 제설작업을 철저히 진행해 민락2지구 상업지역 내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유지‧향상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치매예방 프로그램 ‘백년두뇌교실 1기’를 운영한다. 치매예방교실은 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교재‧교구를 활용한 인지훈련과 건강생활실천 교육을 통해 치매 위험요인을 사전에 관리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치매예방교육(교재‧교구 활용 인지훈련 및 건강생활실천 교육) ▲소근육 자극 수공예 활동 ▲외부강사 교육(원예치료, 웃음치료, 건강댄스) 등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4개소 치매안심센터(흥선‧호원‧송산‧신곡)에서 센터별 총 8회기, 회기당 90분 과정으로 운영한다. 센터별 세부 운영 일정과 장소는 모집 안내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치매안심센터로 전화 또는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치매안심센터는 상반기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도 치매예방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반기에도 ‘백년두뇌교실 2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장연국 소장은 “치매는 예방과 조기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의 인지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예방 프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음악도서관은 1월 23일부터 뮤지컬 평론가 최승연의 추천사와 함께 음반을 전시‧소개하는 ‘명사추천컬렉션’을 운영한다. 명사추천컬렉션은 음악도서관을 방문한 명사가 주제를 정해 직접 선정한 음반과 추천사를 함께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대중음악평론가 이대화, 보사노바 아티스트 나희경 등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이번 컬렉션의 주제는 ‘뮤지컬 넘버’로, 극 중 인물의 감정과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낸 곡들을 의미한다. 전시는 뮤지컬 평론가 최승연이 직접 엄선한 음반들로 구성됐다. 전시 음반에는 브로드웨이 초연 당시 주목받은 ‘Kinky Boots’ 2016년 캐스트 앨범과 토니상 6관왕에 오른 ‘Maybe Happy Ending’의 오리지널 앨범 등이 포함된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은 1월 13일 시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세외수입 담당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5년 회계연도 마감에 따른 세외수입 결산 교육’을 실시했다. 시는 세외수입이 다양한 법령과 세목을 기반으로 부과‧징수되는 만큼, 회계연도 마감 시 정확한 결산 처리와 체계적인 세입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특히 결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예방하고, 재정 운영의 신뢰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교육은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세외수입정보부 소속 전문 강사가 진행했으며, 세외수입 결산 절차 전반과 함께 결산 시 유의해야 할 주요 사항을 중심으로 설명이 이뤄졌다. 먼저 실무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를 공유하고, 부과‧징수 실적 정리, 미수납액 관리, 결산 자료 작성 요령 등에 대해 실질적인 안내를 제공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높였다. 아울러 2025년 회계연도 결산 시 중점 점검 사항도 전달됐다. 세입 결산의 정확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과 자료와 수납 내역 간 일치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체납‧결손 처리 기준을 명확히 적용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nb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1월 14일 시 전담부서와 보건소 관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보건의료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4월 시행 예정인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본사업을 앞두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보건의료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효율적인 대상자 발굴과 서비스 연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2025년 7월 복지정책과 내 전담조직인 통합돌봄팀을 신설하고,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은 노인‧장애인 등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거주지에서 건강하고 안정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보건의료‧장기요양‧일상생활지원‧주거지원 등을 통합 연계해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6년 의료‧돌봄 통합지원사업 추진일정 공유 ▲의정부형 통합돌봄 특화사업 안내 ▲보건소 통합안내창구 역할 논의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방안 논의 등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부서 간의 유기적인 협업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시 관계자는 “본사업 시행에 앞서 주관부서와 보건소가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1월 27일 시청 인재양성교육장에서 ‘2026년 중소‧벤처기업 시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의 지원정책 접근성을 높이고, 분야별 맞춤형 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 설명회에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신용보증기금 ▲경기신용보증재단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KOTRA ▲경기FTA통상진흥센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총 10개 기관이 참여한다. 각 기관은 정책자금‧금융지원, 수출‧판로, R&D, 소상공인 지원 등 4개 분야에 걸쳐 2026년도 주요 시책을 설명한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중소기업이 기관별로 흩어져 있던 정책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실제 경영 현장에 필요한 지원제도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정책자금 상담, 기술개발 지원 등 기업이 자주 활용하는 제도 중심의 발표와 맞춤형 상담을 함께 진행해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인은 1월 26일까지 카카오톡 채널 ‘의정부시 기업지원 알리미’ 또는 시 홍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주요 도로의 교통정체 해소를 위해 관내 주요 교차로 2곳에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도입했다.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은 첨단 영상분석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교차로의 다양한 정보(교통량, 속도, 차종, 대기행렬 길이, 돌발상황 등)를 실시간으로 수집하고, 생성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 신호를 산출해 신호 주기에 반영하는 지능형 교통관리 설루션이다. 특히 차량 정체가 심한 도심 구간에서 맞춤형 신호 운영을 통해 교통혼잡을 완화하고,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 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이 구축된 장소는 상습적인 교통혼잡으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온 장암역삼거리와 성모병원 앞 사거리로, 출퇴근 시간대 집중되는 교통량을 정밀하게 분석해 정체 해소에 기여하고 탄력적인 신호 운영이 가능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교차로 시스템을 통해 교통혼잡을 완화하는 것은 물론,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교차로의 교통안전 강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 호원2동주민센터는 1월 15일 주민과 함께한 지난해 활동을 돌아보고 2026년도 추진 계획을 공유하는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시장을 비롯해 도의원, 시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추진된 사업과 향후 변화의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호원2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주민과 함께한 각종 사업 ▲주민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발굴한 현장 로드체킹 활동 ▲직동근린공원 진입광장 ▲‘태조‧태종 의정부행차’ 재현이 포함된 제40회 회룡문화제 ▲가을은 책피는 정원 ▲회룡골목페스타 등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또한 2026년에는 ▲하천 지킴이 활동을 포함한 내 손으로 가꾸는 우리마을 사업 ▲회룡사 태조어진 임시 봉안을 통한 역사적 정체성 강화 ▲전국 최초 바둑전용경기장 및 실내 배드민턴장 준공 등, 생활 체육과 문화 기반이 확충되는 호원2동의 변화도 함께 공유했다. 이어진 주민과의 대화 시간에는 지역 현안에 대한 질의와 건의가 이어졌으며, 호원2동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시사미래신문) 의정부시는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시행에 따라 1월 15일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살피고, 폐기물 처리 업무에 전념하고 있는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당부했다. 시는 2001년 가동을 시작한 해당 시설의 노후화로 인해 처리 효율이 저하되고 유지보수 비용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효율을 높이기 위한 자원회수시설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2026년 직매립 금지를 앞두고 묵묵히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의 노력 덕분에 의정부의 청결이 유지되고 있다”며 “자원회수시설 현대화는 핵심 과제로, 시민의 공감을 얻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은 지난 15일 삼성전자 구매OB회와 함께하는 ‘청소년 용돈지원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용돈지원사업은 청소년 2명을 선정하여 매월 15만원씩 12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며, 청소년에게 안정적인 학습 환경 조성 및 정서적 안정을 제공함이 목적이다. 이번 지원대상은 사례관리 대상자와 복지기관 추천을 받은 위기가구 청소년으로 경제적 취약성, 학습 의지,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선정했다. 삼성전자 구매OB회는 2024년 저소득 가정 청소년 지원을 위한 후원금 150만원을 기탁하고, 2025년에는 총 360만원 규모의 ‘청소년 용돈지원사업’을 본격 시작했으며, 청소년들의 자립 기반 마련을 돕고자 올해에도 동일한 지원을 지속하기로 결정했다. 최선정 송죽동장은 “삼성전자 구매OB회의 꾸준한 후원은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지역 청소년들에게 사회가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큰 희망을 전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낙순 삼성전자 구매OB회장은 “청소년기는 작은 관심과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병오년 새해 첫 월례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운영 방향을 논의하고 복지사각지대 지원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해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특화사업인 ‘영양듬뿍 행복반찬’, ‘어르신 사랑의 생신상’, ‘영화마을 똑똑똑’의 추진계획을 확정했으며,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더불어 올해 시행 예정인 신규 사업에 대해서도 위원들 간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새롭게 발굴된 위기가정 3가구에 대해 맞춤형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심의하고, 각 가정의 개별 상황을 고려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했다. 진수진 위원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위기 이웃을 발굴하는 데 영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속적으로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혜경 영화동장은 “항상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관심과 나눔의 손길에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영화동을 만들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6년 1월, 양경석 대표이사의 취임 1주년을 맞아 통합 지원체계 구축과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재단은 청소년에서 청년까지 정책 범위를 확장하고, 진로·자립·참여 분야 중심으로 14만여 명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청소년․청년 정책의 통합, 생애과정 기반 지원체계 구축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5년부터 청소년 보호 중심의 정책에서 진로, 자립, 참여를 아우르는 ‘생애주기 기반 정책 플랫폼’으로 전환해왔다. 기존의 단절된 지원 구조를 개선해, 청소년기 이후 청년기까지의 성장 경로를 하나의 체계로 묶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지난해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참여한 ‘성남 청-청[YOUTH] 축제’, 창의과학축제, 정자동 차 없는 카페거리 축제 등은 시민 5만3천여 명의 호응을 얻으며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를 잡았고, 참여기구인 청소년의회와 청년참여단을 통해 정책 의제 22건을 도출하며 참여가 실제 정책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정착시켰다. 경험에서 사회 진입까지, 실질적 진로, 취․창업 역량 강화 청년 자립 지원에 중점을 둔 실무 중심 창업 프로그램도 주목
(시사미래신문) 안산시는 지난 16일 태양연마㈜(사장 신석호)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5,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안산스마트허브 내 위치한 태양연마(주)는 1961년 설립된 세계 최고 수준의 연마포·지를 만드는 제조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으로 수출하고 있다. 신석호 사장은 “추운 겨울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을 쾌척해 주신 태양연마(주) 신석호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하여 관내 저소득층과 한부모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안산시는 지난 16일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어린이집분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46개소에서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나눔 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최영미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시립부곡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껏 후원금을 마련해주신 국공립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원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오는 26일부터 상록구 관내 장애인시설에 직접 ‘찾아가는 구강건강 관리 사업 위드유(With you)’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과 진료가 어려운 장애인들의 구강질환 예방과 의료 이용 불평등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상록수보건소 소속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외부 전문 강사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록수보건소는 상록구 관내 장애인시설을 직접 찾아가 ▲구강검진 ▲불소도포 ▲장애인 맞춤 전문가 구강보건교육 ▲구강근육강화훈련 ▲구강위생용품 제공 등 맞춤형 구강질환예방 서비스를 운영한다. 아울러, 장애인 이용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구강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해 일상생활 속 구강건강 실천을 도울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상록구 관내 10인 이상 장애인시설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2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장애인은 치과 접근성이 낮아 정기적인 예방과 치료에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사업이 장애인의 구강 건강 수준을 높이고 의료 사각지
(시사미래신문) 안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형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 기본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동안 추진할 안산시 남북교류협력과 평화통일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점검하고, 시의회와 유관기관·단체,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회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안산문화재단,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기중부하나센터, 이주민 관련 단체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와 (재)안산미래연구원 연구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는 이번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재)안산미래연구원 임지혜 연구위원이 맡았으며, 그간의 연구 추진 경과와 과업 중간 성과,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또한, 다문화·이주민·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살아가는 안산시의 특성을 반영해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 마련에 중점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