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역 내 독거노인과 청소년 가정 등을 위한 신년 맞이 반찬 나눔 행사를 지난 15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평소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적극적인 관내 기업 SK마이크로웍스와 CNBLUE 멤버 강민혁 팬들의 후원으로 마련되어 더욱 뜻깊었으며,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영양과 맛을 고루 고려한 소고기미역국, 오삼불고기, 무채나물, 유기농 소시지볶음, 고구마 맛탕 등 반찬과 함께 새해맞이 선물용 떡을 전달했다. 이선희 정자1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신년을 맞아 이웃들이 든든한 식사로 한 해를 건강하게 시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항상 앞장서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와 후원해 주신 SK마이크로웍스, CNBLUE 멤버 강민혁씨의 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나눔이 모여 우리 지역이 더욱 따뜻한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반찬 나눔을 비롯해 김장 나눔,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지역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장안구는 오는 2월 6일 15시 수원로컬푸드직매장 2층 교육실에서 장사천 지적재조사지구의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들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업지구는 상광교동 129-3번지 일원 광교산 로컬푸드직매장 동측이며, 사업대상은 163필지 116,109㎡로 농지, 주택, 하천, 도로 등이 혼재된 개발제한구역이다. 이번 주민설명회은 △지적재조사사업의 필요성 및 추진 절차 △경계설정에 따른 주민 협조사항 △토지소유자 동의서 제출방법 안내 △지적재조사에 따른 토지 경계 확정 과정과 기대효과 등을 안내하고 토지 소유자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주민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자 및 사업 인근 주민들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시청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제작, 배포하여 수원시 유튜브, 장안구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장사천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설명회 이후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토지현황조사 △경계조정 및 측량 △지적확정 예정통지 및 의견접수 △경계결정통지 및 이의신청 등 절차를 거쳐 2027년 5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화서1동은 지난 15일, 통장협의회 등 단체원 및 주민들과 함께 2026년 설맞이 관내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경정비는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관내를 4개 구역으로 나누어 골목길과 이면도로 등을 함께 순찰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이날 청소에 참여한 단체원은 “깨끗해진 거리를 보니 마음까지 개운하다”며, “기분 좋게 명절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연주 화서1동장은 “화서1동을 깨끗하게 만드는 활동에 많은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주심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우만2동 새마을문고회는 지난 15일, 우만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주민의 독서 의욕을 고취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2025년 다독왕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이용하고 우수한 독서 활동을 보여준 이용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최종 선정된 2명의 다독왕에게는 상장과 함께 소정의 부상이 수여됐다. 김옥순 새마을문고회 회장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영상 미디어가 쏟아지고 있다. 그럴수록 독서는 여전히 필요하고 유익한 매체라고 생각한다. 보다 많은 주민들이 독서의 매력에 빠질 수 있도록 새마을문고가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최영문 우만2동장은 “다독상 수상자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독서의 생활화를 위해 애쓰시는 새마을문고회 회원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매산동은 지난 16일, 매산동 관내에 소재한 더좋은서울치과에서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페트병 쌀 200개를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의 기본적인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더좋은서울치과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보답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지역 업체의 정성 어린 후원이 큰 힘이 된다”며 “후원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매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역사회의 후원 발굴에 힘쓰고 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 지역 내 신학기 입학생 자녀를 둔 기초수급 및 차상위 6가구에 신학기 입학 선물(책가방)을 지원했다. 매교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신규사업으로 관내 신학기 입학생을 둔 저소득층 가구에 입학용품 구입비 부담을 덜어주고자 입학 선물로 책가방을 구입하여 각 가정에 전달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신학기 입학 선물 지원’ 사업은 고물가 시대에 신학기 입학생을 둔 저소득층 가구의 부모님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는 선물이었다. 오춘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으로 입학생 자녀를 둔 저소득층 부모님들을 조금이나마 응원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단순한 물품지원으로 끝나지 않고, 이웃 간 정을 나누며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지효 매교동장은 “이번 신학기 입학 선물 지원 사업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모님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더욱 살펴 세심한 돌봄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3일, 팔달구청에서 신임 구청장과 관내 어린이집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첫 공식 만남을 겸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취임 이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과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석자들은 ▲보육 운영의 어려움,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 ▲안전한 보육 환경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현실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현장의 애로사항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소통이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보육 현장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장의 의견이 구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팔달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어린이집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영유아와 학부모, 보육교직원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보육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15일, 2026년 새해 첫 팔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복지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국아동학대예방협회 기관 소개 및 사업 공유를 시작으로 ▲‘고립가구 세상밖으로, 외출응원 챌린지’ 신규사업 추진 논의 ▲‘팔달구 이웃사랑 바자회’ 추진 시기 논의 등 지역 복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안건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또한 보고 안건으로는 2025년 구 협의체 특화사업인 ‘사시사철’ 추진 결과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결과가 공유되며, 그간의 성과를 되짚고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권남호 팔달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새해 첫 정례회의를 통해 협의체가 추진해 온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새로운 복지사업을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복지 실현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해 협의체가 중심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협력 기구”라며 “새해에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시사미래신문) 인천시 남동구 도시관리공단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통시장 상권의 회복을 위해 신한은행 남동구청지점, 만수시장 상인회와 함께 만수시장 깜짝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전했다. 행사는 만수시장 내 점포에서 2만 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2천 원 상당의 쿠폰을 발행하여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지급된 쿠폰은 만수시장 내 점포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전통시장 내 소비를 직접적으로 유도하는 구조로 마련됐다. 발행된 쿠폰 250매는 전량 소진·회수되어 쿠폰 발행액 전액(50만 원 상당) 매출 증대 효과로 이어졌다. 공단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민간 금융기관–전통시장-공공기관이 협력해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추진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역 전통시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기획된 민관 협력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시사미래신문) 인천시 남동구는 취약계층의 주거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주거복지 종합 추진계획’을 수립,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올해 총 6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주거급여(임차·수선), 공공임대주택 입주, 이사비 등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할 방침이다. 또한, 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의 거주 주택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해 주택 개량을 지원하고, 쪽방·고시원 등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상향 지원과 장애인 주택 개조 사업 등을 추진한다. 아울러,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에도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년과 취약계층의 전세 사기 피해 예방에도 힘쓴다. 현재, 남동구의 주거급여 수급 가구는 27,735가구로, 인천시 10개 군‧구 중 가장 큰 규모다. 구는 지난해 12월 ‘남동구 주거복지 지원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갖추고, 취약계층, 청년, 장애인,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주거 여건이 열악한 구민들이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보다 안정된
(시사미래신문) 연수구시설안전관리공단(이사장 직무대행 장해윤)은 지난 15일 공단 대회의실에서 2026년 고문 공인노무사 위촉장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고문 공인노무사는 보람노무사사무소의 권일권 공인노무사로, 위촉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다. 공단은 급변하는 노동 환경과 갈수록 복잡해지는 노동관계 법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노무관리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고문 공인노무사를 위촉했다고 설명했다. 권일권 공인노무사는 위촉 기간 동안 근로관계 전반에 대한 전문 자문과 상담을 제공하며, 합리적인 노무관리 체계 구축과 노동 관련 분쟁 예방, 직원 권익 보호를 지원할 예정이다. 장해윤 이사장 직무대행은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고문 공인노무사의 자문을 통해 공단의 노무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상호 신뢰에 기반한 안정적인 노사관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외부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공정하고 투명한 조직 운영과 근로환경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신미숙 의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은 15일, ‘지방교육자치 실현을 위한 학교 공간의 창의적 구성 및 활용에 관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 참석해 경기도 학교 공간 정책의 구조적 개선 과제를 검토하고 경기도교육청의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신도시 지역의 과밀학급 문제와 1기 신도시·구도심의 학생 수 감소 및 폐교 등 경기도 전역에서 동시에 나타나는 교육 현실을 진단하고 학교 신설, 증축, 재구조화, 폐교 활용 등 학교 구조 개선 과정에서 학교 공간을 어떻게 창의적으로 활용할 것인지 대안을 모색해보고자 추진됐다. 연구를 수행한 나라살림연구소 김민수 공동연구원은 보고를 통해 ▲도시 개발속도와 학교 설립 절차 간의 시차, ▲학교용지 확보 과정에서의 제도적 갈등, ▲학생수 감소에 따른 지역 쇠퇴 우려 등 교육현실이 직면한 과제를 언급하며 학교 공간 설계시 ▲퍼실리테이터 운영, ▲생애주기비용 관점에서의 투자 관리체계 도입, ▲경기도형 학교 공간 평가체계 마련을 제안했다. 신미숙 의원은 보고회에서 “경기도는 신도시의 과밀과 구도심의 인구 감소소가 동시에 진행되는 만
(시사미래신문) 신혼부부의 주택 마련 금융 부담을 낮춰 경기도 내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경기도의회 이상원 의원(국민의힘, 고양7)은 '경기도 신혼부부 주거안정 지원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상원 의원은 주택 가격 상승과 고금리 기조 장기화로 신혼부부의 금융 비용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며, 현행 제도만으로는 변화된 금융 환경 속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하에 본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은 도내 거주하는 혼인 7년 이내 부부 또는 혼인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지원 대상으로 한다. 주요 지원 내용은 주택 임차보증금(전·월세) 및 주택 구입 자금 대출에 대한 이자의 전부 또는 일부를 보전하는 ‘이차보전’과 대출 실행에 따른 보증료 등 금융 지원이다. 철저한 사후 관리 규정도 담겼다.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지원받은 경우 즉시 환수 조치하며, 도 외 지역으로 거주지를 이전하거나 지원 자격을 상실한 경우 지원이 중지된다. 이상원 의원은 “신혼부부가 주택 임차와 구입 중 어떠한 선택을 하더라도 과도한 금융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상원 의원(국민의힘, 고양7)이 고물가와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주택 임차 가구를 위해 '경기도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지원 조례안'을 대표 발의하며 19일 입법예고에 나섰다. 이번 조례안은 최근 고금리와 고물가, 전기·가스요금 등 에너지 비용의 급격한 인상으로 소득 대비 주거비 비중이 높은 무주택 임차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례안의 핵심은 도지사가 예산 범위 내에서 공공임대주택의 공용 관리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규정한 점이다. 구체적인 지원 항목으로는 ▲단지 내 가로등·보안등, 경로당, 어린이놀이터 등 공용시설 전기요금 ▲공용부분 수도요금 및 공공하수도 사용료 등이 포함됐다. 단순 비용 지원을 넘어 관리비가 지속적으로 절감될 수 있도록 에너지 효율화 사업을 병행하는 근거도 마련됐다. 조례안에 따르면 도지사는 ▲고효율 조명기기 및 단열 창호 교체 ▲지능형 전력계량기 및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스마트 홈 시스템 도입 등을 지원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탄소 중립 기여와 지속 가능한 주거 지
(시사미래신문)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은 1월 15일 분당소방서에서 열린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지역 안전을 위해 활동해 온 의용소방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임자와 취임자에게 감사와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분당 지역에서 화재 예방 활동과 각종 재난 대응 지원에 앞장서 온 기존 의용소방대 엄수현 분당여성연합회장 등 4명이 이임 하고, 신임 김말숙 분당여성연합회장 및 서현, 판교, 분당 의용소방대장 등 7명이 새롭게 취임했다. 행사에는 이종충 분당소방서장 및 지역 의용소방대원과 소방 관계자 등이 참석해 이·취임자의 노고를 되새기고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안계일 의원은 “의용소방대는 화재 현장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 상황과 평상시 안전 활동에서 소방 조직을 보조하며 지역사회의 안전망을 든든히 지켜온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라며, “특히 분당 지역은 주거 밀집 지역과 다중이용시설이 많은 만큼, 의용소방대의 현장 지원과 예방 활동이 지역 안전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안 의원은 “그동안 의용소방대를 이끌어 온
(시사미래신문)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6년 1월, 양경석 대표이사의 취임 1주년을 맞아 통합 지원체계 구축과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재단은 청소년에서 청년까지 정책 범위를 확장하고, 진로·자립·참여 분야 중심으로 14만여 명에게 혜택을 제공했다. 청소년․청년 정책의 통합, 생애과정 기반 지원체계 구축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은 2025년부터 청소년 보호 중심의 정책에서 진로, 자립, 참여를 아우르는 ‘생애주기 기반 정책 플랫폼’으로 전환해왔다. 기존의 단절된 지원 구조를 개선해, 청소년기 이후 청년기까지의 성장 경로를 하나의 체계로 묶는 것이 핵심 방향이다. 지난해 청소년과 청년이 함께 참여한 ‘성남 청-청[YOUTH] 축제’, 창의과학축제, 정자동 차 없는 카페거리 축제 등은 시민 5만3천여 명의 호응을 얻으며 세대 간 소통의 장으로 자리를 잡았고, 참여기구인 청소년의회와 청년참여단을 통해 정책 의제 22건을 도출하며 참여가 실제 정책으로 연결되는 구조를 정착시켰다. 경험에서 사회 진입까지, 실질적 진로, 취․창업 역량 강화 청년 자립 지원에 중점을 둔 실무 중심 창업 프로그램도 주목
(시사미래신문) 안산시는 지난 16일 태양연마㈜(사장 신석호)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5,0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안산스마트허브 내 위치한 태양연마(주)는 1961년 설립된 세계 최고 수준의 연마포·지를 만드는 제조기업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으로 수출하고 있다. 신석호 사장은 “추운 겨울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성금을 쾌척해 주신 태양연마(주) 신석호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공동모금회를 통하여 관내 저소득층과 한부모 가구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안산시는 지난 16일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어린이집분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5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관내 국공립어린이집 46개소에서 원아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나눔 활동을 통해 마련된 것으로,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최영미 안산시어린이집연합회장(시립부곡어린이집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정성껏 후원금을 마련해주신 국공립어린이집 관계자분들과 원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아동 및 저소득 가정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시사미래신문)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오는 26일부터 상록구 관내 장애인시설에 직접 ‘찾아가는 구강건강 관리 사업 위드유(With you)’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과 진료가 어려운 장애인들의 구강질환 예방과 의료 이용 불평등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상록수보건소 소속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외부 전문 강사가 직접 시설을 방문해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상록수보건소는 상록구 관내 장애인시설을 직접 찾아가 ▲구강검진 ▲불소도포 ▲장애인 맞춤 전문가 구강보건교육 ▲구강근육강화훈련 ▲구강위생용품 제공 등 맞춤형 구강질환예방 서비스를 운영한다. 아울러, 장애인 이용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구강관리 교육도 함께 진행해 일상생활 속 구강건강 실천을 도울 계획이다. 신청 대상은 상록구 관내 10인 이상 장애인시설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2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장애인은 치과 접근성이 낮아 정기적인 예방과 치료에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사업이 장애인의 구강 건강 수준을 높이고 의료 사각지
(시사미래신문) 안산시는 지난 16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안산형 남북교류협력 및 평화통일 기반조성 기본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개년 동안 추진할 안산시 남북교류협력과 평화통일 정책의 중장기 방향을 점검하고, 시의회와 유관기관·단체,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안산시의회 의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안산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안산문화재단, 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기중부하나센터, 이주민 관련 단체 등 유관기관·단체 관계자와 (재)안산미래연구원 연구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보고는 이번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재)안산미래연구원 임지혜 연구위원이 맡았으며, 그간의 연구 추진 경과와 과업 중간 성과,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또한, 다문화·이주민·북한이탈주민 등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살아가는 안산시의 특성을 반영해 시민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정책 마련에 중점을 두